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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생활건강, '뉴오리진 이너플로라' 5주년 기념...여성 질 유산균 시장 이끌어

유한건강생활의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 이너플로라'가 여성 질 유산균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한건강생활은 '뉴오리진 이너플로라' 브랜드 출시 5주년을 맞이해 국내 최초 그리고 1위의 성과를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뉴오리진 이너플로라'는 여성 질 유산균으로 국내 최초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유렉스 프로바이오틱스'가 주원료다. 아울러 국내 최초 이산화티타늄 무첨가 제품으로 청소년부터 임산부까지 여자라면 누구나 안전하게 섭취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산화티타늄은 지난 2022년 1월 유럽연합이 유전 독성 우려로 사용을 금지한 식품 첨가물이다. 유한건강생활은 유럽연합 규정이 발표되기 3년 전인 2019년부터 일찍이 안전한 제품을 설계했다. 이밖에 '뉴오리진 이너플로라'는 다양한 '국내 최초' 및 '1위'의 기록을 세웠다. '뉴오리진 이너플로라'는 2020년 '질 건강'이라는 단어를 언급한 TV 광고를 최초로 공개해 여성 질 건강에 대한 소비자 인식 개선에 앞장섰다. 뿐만 아니라 2021년에는 판매, 만족도, 인지도 등에서 1위를 달성해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3년에는 여성 질 유산균 중 최초 1억 캡슐 판매를 돌파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2024년 5년 연속 이커머스 홈쇼핑 시장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3-05 14:23:49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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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포항남ㆍ울릉 이상휘 예비후보, “시민과 함께 지역발전 이뤄낼 것”

국민의힘 포항남ㆍ울릉 국회의원 후보로 확정된 이상휘 후보는 경선 승리에 대한 당원과 지지자들에 대해 감사 인사와 함께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포항남ㆍ울릉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상휘 후보는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할 기회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지지해 주신 당원과 포항남ㆍ울릉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라면서 "열정적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여덟 분의 후보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국민의힘 승리와 포항남ㆍ울릉 발전에 하나가 되어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번 경선 결과는 포항남ㆍ울릉 주민의 변화에 대한 열망이 잘 드러난 결과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면서 "갈등과 대립을 넘어 소통과 협력, 그리고 통합의 포항을 이루는 밑거름이 되는 한편 지역의 기업들이 상생 발전하는 가운데 모든 근로자가 만족하며 일하고,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 또한 "자주 찾아 뵙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라고 강조하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승리해서 지역발전에 필요한 정책을 만들고, 예산을 확보해 포항과 울릉의 위상을 되찾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본선에서 승리할 때까지 함께해 달라"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상휘 후보는 이어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감사의 인사와 함께 "고향을 위해 출마를 결심한 처음 순간의 마음을 잊지 않고, 마지막 승리를 확정하는 순간까지 위대한 포항ㆍ울릉 시민만 믿고 나아가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상휘 후보는 앞서 경선 통과가 발표된 이후, 당원과 시민에 대한 감사 인사로 일정을 보낸 데 이어, 지난 3월 4일부터는 지역주민들을 만나는 일상적인 일정을 소화하면서 본선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표밭 다지기에 돌입했다. 지난 2004년 국회 보좌관을 시작으로 정계에 입문해 서울특별시 민원비서관, 이명박 정부 대통령실 인사비서관, 춘추관장, 홍보기획비서관으로 일한 바 있는 이상휘 후보는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 선대위 비서실 기획실장으로 합류한 데 이어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 정무 2팀장으로 활동하는 등 중앙정치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힘 있는 정치'를 앞세워 이번 총선에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2024-03-05 14:23:09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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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혁신선도형 R&D 예산 대폭 증액…협의체 내주 출범"

대통령실이 내년도 연구개발(R&D) 예산을 혁신선도형 R&D 중심으로 대폭 확대하고, 정부·전문가·민간 기업 등이 참여하는 혁신선도형 R&D 협의체를 내주 출범시킨다고 밝혔다.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은 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년도 정부 R&D 중장기 계획과 투자 방향, 중점 투자 분야 등을 브리핑했다. 박 수석은 R&D 예산 감액에 대한 과학기술계 반발을 언급하며 "감액은 R&D 예산 시스템의 개혁 과정으로, 대통령께서 당장 내년부터는 정부 R&D 예산을 대폭 증액하겠다고 여러 차례 말씀하셨다"며 "과기수석실은 중장기적 계획과 2025년도 정부연구개발 투자 방향을 과학기술혁신본부와 함께 재정당국과 협의하면서 수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음 주 국가과학기술심의위원회 운영위원회 심의 안건으로 2025년도 정부연구개발 투자 방향을 상정할 계획"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내주에 대통령에게 보고한다"고 부연했다. 박 수석은 R&D 예산 투자시스템개혁과 관련해 "1년이 채 안 됐지만, 문제시된 시스템을 개혁해서 정부 R&D를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선도형 R&D, 퍼스트무버형 R&D로 바꿔나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규모 국가난제 해결 프로젝트 ▲정부출연연 공공기관 지정 해제 및 맞춤형 관리체계 마련 ▲글로벌 R&D ▲스타이펜드(Stipend·국가 연구개발 참여이공계 대학원생 장학금) 등 젊은 연구자 지원 강화 등 개혁안을 제시했다. 특히 박 수석은 글로벌 R&D와 관련 "호라이즌 유럽(EU 최대 규모 다자연구혁신 재정지원 사업)에 준회원으로 가입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해 타결이 임박했다"며 "내년부터는 호라이즌 유럽에 가입해 기여금을 일정 부분 내고 우리 연구자들이 유럽연합(EU)의 연구비를 직접 따서 연구할 수 있는 글로벌 프로그램을 개시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 대통령실 과기수석실 산하 '연구개발혁신비서관실' 주도로 내주 출범할 '혁신선도형 R&D사업 협의체'는 내년 예산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게 될 3개 부처 5개 혁신선도형 R&D 사업을 엮어 이들 간 노하우를 공유하고 관련 제도의 업그레이드가 목적이다. 박 수석은 "혁신선도형 R&D 사업에는 내년부터 대폭 늘어난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과기수석실 인공지능(AI)비서관실에서는 AI 반도체 선도국가로 거듭나기 위해 기존 R&D 사업에서 나아가 PIM(프로세싱인메모리), 차세대HBM(고대역폭메모리), 한국형GPU(그래픽처리장치) 등을 엮어 큰 틀의 'AI 반도체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다. 첨단바이오비서관실에서는 여러 부처와 기관에 분산돼있는 기존 바이오헬스 사업에 신규 R&D를 엮어 AI 기반 신약설계, 디지털헬스케어 등에 대규모 정부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앞으로 선임할 미래전략기술비서관실은 양자과학기술을 중심으로 우주산업과 차세대 원자력 기술 연구개발 등을 구상하고 있다. 다만,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내년도 R&D 예산은 늘어난다는 대원칙을 강조하면서도 대략적인 규모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이 고위관계자는 "각 부처 연구개발 수요를 조사하는 단계가 남아있고, 전체 액수를 합산해 최종적으로는 재정당국과 협의를 거쳐야 한다"며 "오늘은 구체적인 규모나 액수에 대해서는 말씀드리지 않는 점에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내년도 예산 방향에 대해서도 "우리 정부의 일관된 방향은 선도적 R&D, 전략적 R&D"라며 "국가의 과학기술 인재양성을 위해, 강건한 과학기술 토대 구축을 위해 기초연구 투자, 기초과학에 대한 투자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답했다. 고위관계자는 "지난해 올해 예산을 짤 때도 기초원천 연구에 대한 예산 감액은 없었다"며 "오히려 조금 증액이 됐는데 연구 현장에서 불편을 느끼는 부분은 계속 과제에서 일괄 감액된 부분이 현장에서 불편을 느낀 걸로 안다"고 덧붙였다. 또, 올해 예산 삭감에 따른 반발에 대한 추경 가능성에 대해서는 "현재로선 검토되고 있는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2024-03-05 12:32:20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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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김혜경 보좌 권향엽 공천, '위인설천'… 합리성 찾아볼 수 없어"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5일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에 전략공천된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이재명 대선후보 시절 김혜경씨를 보좌했던 것을 두고 "해당 공천은 부인의 일정과 수행을 담당한 인사를 위한 '위인설천'(爲人設薦)일 뿐, 모든 면에서 겨자씨 한 알 만큼의 합리성도 찾아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 윤 원내대표가 언급한 '위인설천'은 위인설관(爲人設官)과 공천의 조어로, 사람을 위해 공천 자리를 만들었다는 뜻으로 보인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권 예비후보의 공천에 대해 "일방적인 낙하산 공천"이라며 "민주당 안팎에서는 재판을 앞둔 김혜경 여사의 사법리스크에 대비한 공천이라는 말이 들려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선거구 현역인 서동용 의원은 의정활동 평가에서 하위 20%에 해당하지 않았고, 여론조사에서도 다른 민주당 예비후보에 비해 2배 이상 우위를 보였다고 한다"며 "한마디로 시스템 공천과는 거리가 먼 사천(私薦)"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민주당 지도부가 경쟁력 있고 흠결 없는 현역에게 경선 기회도 주지 않고, 갑자기 여성전략특구로 지정한 후 일방적인 낙하산 공천을 한 것"이라며 "많은 지역구 중에 하필 왜 이곳이 여성전략특구로 지정돼야 하는지 알 수가 없다"고 꼬집었다. 윤 원내대표는 "그런데도 이재명 대표는 무리하게 공천하지 않았다면서, 민주당 역사상 전대미문의 공천 파동을 두고 '물 흐르는 소리'라고 했다"며 "국민 시선은 안중에도 두지 않겠다는 뜻이다. 이에 대한 국민의 대답이 곧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민주당은 지난 3일 밤에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지역구를 '여성전략특구'로 지정한 뒤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 출신인 권향엽 예비후보를 단수공천했다. 해당 지역 현역인 서동용 의원은 컷오프(공천배제) 됐다. 그런데 권 후보가 지난 대선 당시 이재명 캠프에서 부인 김혜경씨를 보좌하는 배우자실 부실장으로 일한 것이 알려지면서 '사천' 논란이 인 것이다. 민주당은 이날 권 후보에 대해 "해당 후보는 이 대표 배우자와 아무런 사적 인연이 없으며 단지 대선 선대위 배우자실의 부실장으로 임명됐을 뿐 비서도 아니다"라며 "또한 중앙당 여성국장, 디지털미디어국장 등 20년 이상 당직자로 활동했고, 문재인정부 대통령비서실 균형인사비서관과 국회부의장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고 반박했다. 이어 "이러한 경력을 무시하고 사천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악의적 왜곡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 민주당은 공관위가 ▲전남 지역 여성 국회의원 전무 ▲이번 총선 역시 전남지역 여성후보 경선 참여 및 공천 전무 ▲여성 30% 공천 당헌당규 등을 고려해 해당 지역에 여성 후보를 전략공천 요청했고, 전략공관위는 이와 같은 내용을 심사에 반영해 해당 지역을 '여성전략특구'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2024-03-05 11:26:32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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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이종섭 호주대사 임명에 "수사 방해·외압…매우 파렴치한 행위"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주호주 대사로 임명한 것에 대해 "피의자를 해외로 도피시키는 행위와 다를 바 없는 매우 파렴치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홍 원내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해병대원 순직 사건 수사 방해와 진실 은폐에 외압을 행사한 핵심 인물 중 하나인 이 전 장관이 호주 대사로 임명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이 전 장관은 해병대 수사단의 수사자료를 경찰에 이첩하도록 결제해놓고는 이를 반복해서 막은 인사"라며 "이와 같은 비정상적 행위가 대통령의 격노에 의해 벌어진 일이라는 외압 의혹에 핵심 피의자로 공수처에 고발되기도 한 수사대상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력의 불법과 관련된 핵심 피의자를 대사로 내보내는 것은 수사에 차질을 빚을 수 밖에 없는 또 하나의 수사 방해이자 외압"이라며 "이미 이 사건 관련해 대통령실을 비롯한 권력의 거짓이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 전 장관은 별도로 회의를 열어 사건 축소를 사전 모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고, 윤 대통령은 이 전 장관에게 유가족의 동향까지 보고했다는 폭로도 있다"며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은 임종득 당시 국가안보실 2차장과 한 차례 통화했다고 말했지만, 두 차례 통화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모두 국회와 법정에서 위증으로 처벌받을 사안"이라고 밝혔다. 또, "조직적인 은폐와 외압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 핵심 피의자인 이 전 장관은 유가족 눈물과 해병대 전우의 호소는 외면한 채 따뜻하고 살기 좋은 남쪽 나라로 도피하려 하는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여당은 권력의 외압의 당사자들인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 임종득 전 국가안보실 2차장에게 공천까지 줬다"고 지적했다. 홍 원내대표는 "진실 은폐, 수사 외압 사건에 대통령과 주요 권력자들, 여당까지 공범이 되고 있는 것"이라며 "국정조사를 틀어막고 피의자를 해외로 빼돌린다고 해서 진실을 영원히 숨길 수 없다. 다만, 시기가 늦어질 뿐"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아울러 "국기 문란으로 불명예 퇴진한 인사를 주요 국가의 주요 대사로 임명하는 것은 외교적으로도 매우 큰 결례이며 국격을 손상하는 일"이라면서 "윤 대통령은 본인의 치부를 덮기 위해 국민의 체면도, 나라의 위신도 신경 쓰지 않는 행태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검찰과 공수처는 이 전 장관의 해외 출국 금지를 발동해야 한다. 이런 사람이 해외로 나가선 안 된다"며 "이건 국가적 망신이다. 해당국인 호주 정부에게도 이런 야당의 입당을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3-05 11:22:50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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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참메드, '이디 와입스 플러스' 출시...국립환경과학원 승인 획득

동아에스티 계열사 동아참메드가 각종 병원성 세균과 바이러스에 효과적인 소독 제품을 선보인다. 동아참메드는 감염병 예방용 살균소독 티슈 '이디 와입스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디 와입스 플러스'는 염화벤잘코늄과 프로테아제, 알파-아밀라아제, 리파아제, 셀룰라아제 등 4중 복합 효소로 구성됐다. 항생제 내성 세균,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 등 다양한 약제 내성 균주에 대한 검증된 소독력을 갖췄다. 또 해당 제품은 염화디데실디메틸암모늄, 염산폴리헥사메틸렌 비구아니드, 페놀계, 염소계, 이소프로필알콜 성분을 포함하지 않아 인체 안전성을 확보했다. 무엇보다 동아참메드의 '이디 와입스 플러스'는 감염병 예방용 방역소독제 중 국립환경과학원의 최신 승인 규정에 부합해 자사 제조 승인을 받은 최초의 제품이다. 방역용 소독제는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립환경과학원의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지난 2023년 6월 관련 법규가 개정 및 강화됐다. 유효 성분의 안전성과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미승인 살생물물질을 포함한 제품은 오는 2025년 1월부터 제조·수입·판매가 금지된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3-05 09:57:44 이청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