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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인, 웨어러블 Ai 컴퓨터 'Ai 핀' 미국내 판매 개시

휴메인(Human Inc.)이 웨어러블 인공지능 (Ai) 컴퓨터인 휴메인 Ai 핀을 미국 전역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Ai 핀은 독립형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다양한 상황에서의 보조 및 제 2의 두뇌 역할을 하도록 설계된 웨어러블 컴퓨터다. 텍스트 및 데이터 그리고 사진 및 비디오 저장 능력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월간 요금제에 의해 구동된다. 휴메인 Ai 핀은 지능형 기술과 사용자 친화적인 상호작용 및 첨단 보안 기능을 결합했으며 휴메인이 자체 개발한 Ai 운영 체계인 코스모스가 구동한다. 코스모스는 제품 업데이트를 빠르고 쉽게 할 수 있으며 기기와 클라우드에서 모두 운영되도록 독특하게 설계되었다. 휴메인 고유의 Ai 버스 클라우드 아키텍처와 컨텍스트 시스템은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사용자를 그들의 행동과 상황에 따라 적절한 Ai 경험에 즉각적이고 지능적으로 연결한다. Ai 핀은 이클립스(699달러 번들)와 루나와 에퀴녹스(799달러 번들)를 포함한 3가지 컬러웨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액세서리는 휴메인 Ai 클립(49달러), 래치(39달러)와 9 가지의 다른 실드 색상(29달러)을 포함하여 별도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이날 휴메인은 올해 말 구입 가능한 베타버전 SDK '비전'의 개발과 전략적 국제 파트너십도 발표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04-14 11:35:30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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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신세 못 면하던 배달의민족·당근마켓, 돌파구는 '우리동네'였다

우아한형제들과 당근마켓이 나란히 지역을 중심으로 한 사업 전개로 적자의 고리를 끊고 흑자 전환에 성공해 IT·유통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우아한형제들은 치열한 치킨게임이 펼쳐지는 음식배달 시장에서 2년 연속 흑자를 거두는 데 성공했고, 수익모델 부재로 사업성을 의심받았던 당근마켓은 처음으로 창사 이래 연간 흑자를 거뒀다. 두 기업은 모바일 온라인에서 사업을 영위 중이지만 역설적으로 현실 근거리를 중심으로 이용자에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O2O(Online to Offline)사업을 성공시켰다. ◆우아한형제들 연속 흑자, "퀵커머스는 속도가 아닌 품목이 열쇠"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배달의 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지난해 매출 3조 4000억원에 영업이익 7000억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2조9471억원) 대비 15.9%, 영업이익은 전년도(4241억원) 대비 65% 증가했다. 그동안 쿠팡이츠, 요기요와 삼파전을 벌이며 팬데믹 당시부터 제로섬 게임을 펼치는 가운데 거둔 쾌거다. 우아한형제들의 실적 내역을 살펴보면 온라인 커머스 시장의 성장 속에 커머스 부문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고, 푸드 부문이 전체 실적 호조를 뒷받침했다. 공산품·식자재 등을 즉시 배달하는 퀵커머스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며 배민B마트 등 커머스부문의 실적이 개선됐고, 푸드부문에서 알뜰배달 등 신규 서비스가 배달 시장 성장을 견인한 결과다. 우아한형제들의 실적에서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이 바로 퀵커머스 분야에서 거둔 괄목할 성과다. 퀵커머스는 팬데믹 사태 당시 급격히 성장하면서 미래 유망 산업으로 각광받았으나 엔데믹(풍토화) 전환에 3고 사태가 맞물리면서 세계적으로 급격한 침체를 겪고 있는 분야다. 본격적인 엔데믹이 시작한 2022년 대표적인 미국 퀵커머스 기업 '프리지노모어(Fridge No More)'는 시리즈A 투자를 성공했던 '대박' 스타트업에서 삽시간에 파산하기도 했다. 반면 우아한형제들이 운영 중인 배민B마트는 상품 매출 6880억원(전년도 5122억원 대비 34% 증가)을 올렸다. 배민B마트의 성공요인으로는 상품군의 다양화와 함께 비용 절감을 위한 과감한 투자 및 기술 고도화를 꼽을 수 있다. 배민 앱에 입점한 셀러들이 상품을 판매하는 배민스토어는 2월 말 기준 40여 개 브랜드로, 일반판매자 500곳 이상이 입점한 상태다. 올초부터는 O2O 서비스 확장을 위해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입점도 돕고 있다. 서울, 경기, 부산, 대구, 울산, 대전, 천안 등에 약 70여개의 도심형 유통센터(Pick Packing Center, PPC) 또한 시장 확장을 통한 성장세에 한몫했다.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퀵커머스 시장 확대를 위해 큰 투자와 비용절감을 위한 고도화 노력을 병행했다"며 "지난해부터 성과가 수치로 증명되고 있으며, 내년에는 커머스 영역에서 더욱 개선된 실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당근마켓' 우리 동네 소식 전하자 수익 났다 당근마켓은 창사 8년만에 지난해 처음으로 흑자를 냈다. 당근마켓에 따르면 지난해 당근마켓의 매출은 1276억원, 영업이익은 173억원이다. 2022년 대비 매출은 2배 이상 늘고, 영업이익 또한 -464억원에서 흑자로 전환하며 그동안 지적 받았던 '구체적인 수익모델의 부재'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는 데 성공했다. 당근마켓의 흑자 전환에는 전년 대비 2배 늘어난 광고 매출이 유효했다. 대부분 플랫폼 기업이 대기업 등 기업 광고를 중심으로 유치할 때 생활권을 기반으로 한 지역 동네 점포 광고 수익이 중심이 됐다. 당근마켓은 누적 가입자만 3600만 명에 달하는 중고거래 앱이다. 초등생부터 노인까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사용하는 만큼 중고거래 장소에서 "당근이세요?"라고 다른 사람에게 말한 경험 등이 일상적인 헤프닝으로 통할 정도다. 글로벌 중고 거래 플랫폼들이 거래 건당 3~20%까지 매기는 수수료가 전혀 없고 매물 자체를 지역 중심으로 전시하는 당근마켓만의 전략 덕이다. 이탓에 그동안 당근마켓은 뚜렷한 수익처가 없다는 한계를 비판받았고 이용자 수와 영향력과 대비 되는 적자를 이어갔다. 역설적으로 이번 실적 전환의 성공은 앞선 '수익 모델 없음'에서 왔다. 수수료 없는 서비스는 지역을 중심으로 간편하게 중고 물건을 정리하고자 하는 이용자들을 불렀고 이는 곧 강력한 광고 시장을 만들어냈다. 당근마켓은 과거 동네 주민들에게 알리고자 나눠주던 가게 전단지와 같이 주민을 타깃으로 하는 소상공인 점포 등에 소액 광고를 받으면서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어냈다. 이와 같은 모델은 현재 당근마켓이 유일한 것으로 확인된다. 당근마켓 관계자는 "당근은 초기부터 로컬을 중심으로 커뮤니티를 조성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수요를 연결하는 하이퍼로컬 생태계를 만들고자 했다"며 "월 기준 1900만이 이용하는 전국민적인 로컬 서비스가 되면서, 당근을 매개로 지역 타겟팅 광고와 마케팅을 하고자 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들이 계속 늘고 있는 추세이며, 자연스럽게 실적 성장으로 이어진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04-14 11:21:38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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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판피린' 브랜드파워 1위..."감기조심하세요"

동아제약의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이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동아제약은 판피린이 '202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감기약 부문 1위에 올랐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매년 소비자 조사 및 평가를 실시하고 국내 소비 생활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판피린은 특정 브랜드를 인식하거나 회상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하는 '브랜드 인지도'에서 ▲최초 인지 ▲비 보조 인지 ▲보조 인지 등 세부 지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특정 브랜드에 대한 호감 및 애착 정도를 나타내는 '브랜드 충성도'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판피린 광고 문구가 유명한 만큼 판피린이 아플 때 먹는 감기약을 넘어 누군가에게 걱정의 마음을 전하는 감기약으로 소비자 선택을 받았다는 것이 동아제약 측의 설명이다. 올해 63주년을 맞이한 판피린은 현재 약국용 액상 제형의 판피린큐와 편의점용 알약 제형의 판피린티 2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동아제약은 향후에도 판피린이 구축한 브랜드 정통성과 상징성을 지켜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4-14 10:57:23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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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세월호 10주기 추모 ‘국민안전의 날’ 주간 운영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오는 16일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추모하며'국민안전의 날'안전주간을 26일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국민안전의 날' 주간을 위해 관내 학교에 세월호 10주기 관련 계기 교육 자료를 배포하고, 학교에서 4월 중 자율적으로 추모 주간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 주간에 학생회 중심의 세월호 추모식, 추모 리본 달기, 추모 편지쓰기, '인권·안전·우리가 만들어 갈 더 나은 세상'을 주제로 한 '역지사지 공존형 토론 한마당' 등 다양한 추모행사를 실시하도록 각 학교에 안내했다. 시교육청은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학교 주변 통학로 개선, 체험중심 안전교육 강화, 업무 담당자의 위기대응능력 강화 등 안전한 교육환경 구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왔다. 지난해 초등학교 통학로 전수조사를 통해 드러난 문제점 중 416건은 조치를 완료했고, 893건에 대해서는 서울시와의 대응투자를 통해 조치를 진행 중이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재난·안전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분야 전문교육을, 11일에는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17일 개관하는 마곡안전체험관에서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위기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시민들과 함께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4-14 10:54:4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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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대진대·삼육대·서경대, 해외취업연수 연합과정 MOU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건희)는 4일 삼육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삼육대, 대진대, 서경대와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운영기관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운영기관으로 연속 선정됨에 따라 대학 간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연합 연수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진행됐다. 해외취업연수사업은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어학 및 직무, 생활, 문화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연간 사업비는 13억2000만원(정부지원금 12억)으로 향후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협약을 맺은 4개 대학은 미국 취업을 목표로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대진대) ▲스마트 무역, 물류·회계 전문가 양성과정(덕성여대)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과정(서경대) 총 5개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덕성여대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운영 대학으로 전원 미국 취업을 목표로 학생 맞춤형 컨설팅 등 과정 관리와 사후관리 체계를 갖춰 학생들이 현지에서 적응·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김건희 덕성여대 총장은 "뜨거운 열정으로 글로벌 인재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협약을 통해 4개 대학이 상호 노력하고 협력하여, 보다 풍성한 공동의 성과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4-14 09:46:1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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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서울대 연구팀과 '양자통신' 생태계 조성 본격

LG유플러스가 서울대 연구팀과 손잡고 양자통신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선다. LG유플러스는 14일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이경한 교수 연구팀(NXC연구실 이민재, 곽동수, 박찬정 석박통합과정 연구원)과 함께 '미래 양자통신 백서(백서)'를 발간했다. 최근 양자기술은 글로벌 기술 혁신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에서도 정부가 2035년 '대한민국 양자과학기술 전략'을 통해 3조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발표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민간에서도 양자기술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LG유플러스와 NXC연구실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학계와 정부, 기업에 양자정보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및 활용 로드맵을 제시하고자 백서를 발간했다. 백서는 양자정보기술을 크게 양자통신·양자컴퓨팅·양자센싱으로 분류하고, 양자통신의 기술동향과 발전방향을 세부적으로 소개한다. 양자통신이란 서로 연결된 양자컴퓨터·양자센서 사이에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말하며, 기존 네트워크와 컴퓨터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으로 여겨진다. 그동안 국내시장에서는 양자통신 응용사례 가운데 하나인 '양자키분배(Quantum key distribution)'가 대표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백서는 이는 양자데이터스트리밍(Quantum data streaming)의 일부분이며, 양자통신의 본질이 양자컴퓨터·센서 간 양자정보를 전달하는 것으로 정의했다. 또 백서는 향후 양자컴퓨팅, 양자센싱 등 양자기술의 활용처가 확대될수록 양자통신의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현재의 컴퓨팅으로는 처리하기 어려운 다량의 파라미터를 가진 초거대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최근 생성형 AI 시대에 따라 수 만대의 컴퓨터가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클러스터링이 각광을 받듯이, 양자컴퓨팅 시대가 되면 양자 컴퓨터 간의 클러스터 구성을 위한 효율적인 양자분산컴퓨팅(Distributed quantum computing)도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이를 통해 지능형 응용프로그램, 언어모델, 이미지 인식 등에서 큰 성능 향상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 밖에도 새로운 차세대 배터리, 수소 에너지 공정 등을 개발하는 화학공학분야는 물론 유통 최적경로를 찾는 물류분야와 파생상품의 가격을 결정하는 금융분야에서도 큰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 2022년 양자컴퓨터의 해킹 위협에 대응이 가능한 양자내성암호 전용회선서비스를 출시하고 공공, 민간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백서를 통해 양자통신 시대에 대한 청사진을 공유하고 차세대 통신 네트워크에 필요한 핵심 기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국내 양자통신 생태계 로드맵을 산학 연구를 통해 수립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상헌 LG유플러스 네트워크선행개발담당은 "다가올 양자통신시대를 미리 예측하고 연구개발과 비즈니스로 더욱 진보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이번 백서를 발간하게 됐다"며 "LG유플러스는 AI 및 양자통신을 비롯한 차세대 네트워크 트렌드를 리드하며 기업, 기관, 소비자 등 여러 고객에게 차별적인 고객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경한 교수는 "그간 응용기술 중 하나인 양자키분배가 양자통신을 대표하는 것으로 잘못 알려져 있었지만, 백서를 통해 양자통신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 생태계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04-14 09:00:06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