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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韓게임사 최초 두바이 국제금융센터와 파트너십 체결...글로벌 기업 유치 박차

위메이드가 한국 게임사 최초로 두바이국제금융센터의 '이노베이션허브'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DIFC는 자체 행정·사법·감독 기구를 갖춘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국제금융특구다. 이노베이션허브는 두바이 정부가 중점적으로 육성 중인 웹3, 게임, AI 분야 글로벌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위메이드는 DIFC의 파트너사로 합류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 받게 됐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위메이드는 DIFC 이노베이션허브 내 위믹스 플레이 센터를 설립하고 위믹스 온보딩 게임사들을 위한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DIFC와 1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웹3 게임 펀드를 조성하고, 위믹스 온보딩사들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해 투자할 계획이다. 이를 홍보하기 위해 DIFC 이노베이션허브와 함께 웹3 관련 행사도 공동 주최하기로 했다. 두바이는 경제성장 촉진과 투자 유치를 위해 선도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블록체인 사업과 암호화폐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DIFC 이노베이션허브를 통해 UAE 가상자산 규제 당국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최신 흐름에 발맞춰 최적의 중동 지역 사업 전략을 수립할 방침이다.

2023-12-07 10:40:53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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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조선왕실 문화유산 서화류 복제 사업 본격 시작

라이엇 게임즈가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과 함께 '조선왕실 문화유산 서화류 복제 사업'의 구체적 계획을 7일 밝혔다. 이는 라이엇 게임즈가 문화재청과 2022년 후원약정에서 향후 계획을 공개함에 있어 '미래를 위한 투자'로서 조선왕실 유물의 전문적인 복제본 제작을 지원하겠다고 밝힌 내용의 연장선이다. 구체적 복제 대상으로는 조선왕실 문화를 대표성과 전시 등의 활용을 고려해 책가도병풍, 종묘친제규제도설병풍, 보소당인존 총 3건 9점이 선정됐다. 사업의 전체적 진행은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맡는다. 구체적으로는 조선왕실 문화유산의 재질별 과학적 조사, 문헌 연구, 유사 유물 사례 조사 등의 학술연구를 진행하고, 그 이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복제품 제작 등으로 이뤄진다. 이번 병풍의 장황은 과거 수리 기록(창덕궁대장, 1984.)을 바탕으로 고증을 거쳐 선보일 예정이며, 화면은 현재 상태를 디지털로 기록하기 위하여 영인본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완성된 복제품은 전시를 통해 대국민 공개 예정이며, 학술연구 자료 및 디지털 기록은 국립고궁박물관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구기향 라이엇 게임즈 사회환원 사업총괄은 "가장 현대적인 놀이 문화를 만들어가는 라이엇 게임즈가 이번에도 우리 플레이어들과 뜻을 모아,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더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행보 이어간다"며 "'조선왕실 문화유산 서화류 복제 사업' 지원 등은 그야말로 더 먼 미래를 위한 노력으로, 함께 해주시는 문화재청 및 국립고궁박물관에도 감사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2023-12-07 10:40:5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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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임직원 사내벤처 육성

롯데건설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벤처 사전 교육 프로그램과 아이디어 구체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사내벤처는 임직원이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회사의 지원을 받아 사내에 자율적이고 독립적인 조직을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사내벤처 운영에 앞서 임직원의 창의적 조직문화 형성과 사내벤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더인벤션랩과 함께 진행한 이번 교육은 ▲사내벤처 출신 스타트업 웍스메이트 김세원 대표 특강 ▲사내벤처 및 스타트업의 이해 강의 ▲비즈니스모델(BM) 수립 강의 ▲아이디어 구체화 워크숍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사내벤처 교육프로그램에 이어 개최한 워크숍은 지난달 24일, 이달 1일 이틀간 진행됐다. 직원들이 팀을 이뤄 다양한 아이디어를 직접 도출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특히, Amazon사의 혁신 경영방식인 '제품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고객 중심의 사고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거꾸로 일하기(Working Backwards)'에 대해 고민하고 결과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내년에 사내벤처 제도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사내벤처 운영에 있어 임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향후 신사업 활성화와 창조적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사내벤처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12-07 10:40:19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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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 멀티 저장고 강화한 2024년형 딤채 생산 재개…경영 정상화 박차

위니아가 김치 냉장고 딤채 생산을 재개하며 정상화 노력을 재개했다. 위니아는 지난달 20일붙어 딤채 생산 공장을 재가동했다고 7일 밝혔다. 위니아는 이를 통해 지난 10월 4일 기업 회생절차 개시신청서 제출 이후 중단했던 2024년형 딤채 신제품을 다시 생산하기 시작했다. 2024년형 딤채는 다양한 식재료를 보관할 수 있는 고메 팬트리를 처음 적용하는 등 멀티 저장고로 확장성을 극대화했다. 다양한 식재료를 한꺼번에 장기 보관할 수 있는 올인원 모드 '고메보관 모드'도 새로 적용했다. 위니아는 딤채 생산 재개와 함께 광주광역시와 협력하며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경영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광주광역시에 기업회생 개시 촉구 탄원서를 받았으며, 긴급 정책과 금융 및 세제 지원도 받고 있다. 이를 통해 협력사도 대출 만기 연장과 상환 유예는 물론 정책자금 지원과 특례보증 등 세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게 됐다. 김혁표 위니아 대표는 지난달 22일 광주시에 공문과 감사의 뜻을 통해 ""회생절차를 성공적으로 종료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 모두가 힘을 다할 것이며, 지역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2-07 10:37:4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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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 싱가포르 해양 프로젝트에 수소연료전지 공급…1년간 설치·운영 예정

전기 및 수소 하이브리드 추진 시스템 생산 전문기업 빈센이 싱가포르 해양 시범프로젝트에 투입되는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테스트하고 납품했다고 7일 밝혔다. 빈센은 싱가포르 해양 응용분야에서 수소연료전지 활용을 시험하기 위한 시범사업이자 해양연료로서 수소의 타당성을 확립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주요 파트너사들은 세계적인 정유회사로 프로젝트 스폰서인 쉘, 프로젝트 개발사인 싱가포르 조선·해양 플랜트 전문기업 시트리움리미티드, 선박 소유사 및 운영사인 싱가포르 선박회사 펭귄인터내셔널리미티드, 수소 공급사인 산업용 가스 솔루션 전문기업 에어리퀴드싱가포르 프라이빗리미티드 등이다. 빈센은 지난해 쉘과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위해요소식별(HAZID), 위해요소 및 운영성(HAZOP), 고장모드 및 영향, 중요도 분석(FMECA) 등 다수의 점검도 실시했다.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설치를 위한 안전성 검증이 진행했으며 프로젝트 위해요소 확인 평가 및 로드맵 점검도 완료했다. 빈센이 납품한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은 주요 부품은 연료전지모듈(FCM), 통합 컨버터 모듈(ICM), 리튬 이온 배터리(LIB), 선박보조발전 사용을 위한 변압기(TR) 등이다. 이 시스템은 싱가포르에서 1년간(2024년 착공)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며, 운영 시스템을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안정성과 성능을 검증하게 된다. 이칠환 대표는 "대다수의 빈센 엔지니어들은 세계적인 조선소에서의 경험을 갖고 있어 수소연료전지 및 선박 시스템 통합에 대한 조언을 제공할 수 있다"며 "회사의 고유한 가치 제안(UVP)이 공급 업체로의 선정 및 시험 협력 파트너로의 선택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빈센은 11월 28~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해양연료 360 콘퍼런스 및 시상식에 참가해 탈탄소화 및 기술 부문에서 기업의 우수성과 혁신성을 선보여 인정받았다.

2023-12-07 10:37:4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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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트-트 쌍두마차' 인기 힙입어 누적 수출 1천만대 달성

한국지엠이 완성차 누적 수출 1000만대(1008만2281대)를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7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국내에서 수출 1000만대를 달성한 것은 2002년 10월 한국 출범 이후 21년만으로, 2005년에 100만대, 2011년에 500만대 수출을 달성한바 있다. 특히 완성차가 아닌 부품 형태의 현지조립제품(CKD) 수출까지 포함하면 2023년 11월까지 약 2500만대에 이른다. 한국지엠은 완성차 누적 수출 1000만대 판매 달성을 기념해 6일 헥터 비자레알 한국지엠 사장 겸 CEO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평 본사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비자레알 사장은 "누적 수출 1000만대 달성은 GM의 차를 신뢰하고 사랑해주는 고객들에게 최고 품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의 노고와 헌신 덕분"이라며 "실제로 지난 10월 국내 승용차 수출 점유율에서도 약 20%를 차지했으며, 이 수치는 한국지엠이 GM의 글로벌 성장 전략의 일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말했다. 한국지엠은 국내 출범 이후 핵심 모델이었던 쉐보레 아베오, 스파크, 트랙스, 크루즈, 말리부 등 다양한 차종을 거쳐 현재 생산되고 있는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고객들의 변화하는 수요에 부응하는 다양한 차량을 꾸준히 선보여왔다. 국내에서 생산된 차량은 전 세계로 수출되었으며, 주로 북미(35%), 서유럽(26%)으로 수출되었고, 최다 수출국은 미국으로 250만대 이상이 현지서 판매됐다.차종별로는 쉐보레 아베오가 약 221만대 수출되며 역대 가장 많이 수출된 차종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스파크, 트랙스가 각각 약 194만대, 178만대 수출되며 뒤를 이었다. 한편 현재 한국지엠이 생산 중인 글로벌 전략 모델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각각 61만 2000대, 13만 6000대 수출되며 생산 기간이 오래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지엠의 누적 수출 순위 7위,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2023년 1월부터 10월까지 17만6123대(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집계 기준)를 해외 시장에 판매해 국내 승용차 누적 수출 순위에서 1위를 기록,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올해 2월 글로벌 시장에 판매를 시작한 이후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 연속 국내 승용차 수출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 트랙스 크로스오버 출시 이후 한국지엠의 올해 11월까지 누적 수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84.8% 증가한 38만151대를 기록했다.

2023-12-07 10:37:1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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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미래차 솔루션 표준 협의체 'SOAFEE' 9번째 이사회로

LG전자가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개발을 주도하게 됐다. LG전자는 최근 SOAFEE 이사회 회원사 표결에서 만장일치로 9번째 이사회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7일 밝혔다. SOAFEE는 글로벌 차량용 개방형 표준화 단체다.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하는 차량인 미래차, SDV 기술을 함께 연구하며 표준을 주도한다. 2021년 영국 ARM 주도로 설립돼 보쉬와 콘티넨탈 등 글로벌 IT 기업들이 이사회에서 활동 중으로, 100여개 기업이 회원사로 가입돼있다. LG전자는 지난해 3월부터 의결권 회원 자격으로 기술운영위원회 및 워킹그룹에 참여해왔다. 차량 주행 환경을 고려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사용 시나리오를 발굴하고 관련 기술 검증을 진행하며 SDV 플랫폼 개발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LG전자는 SOAFEE 이사회 활동을 통해 SDV 기술을 본격적으로 확보할 것으로 기대했다. SOAFEE 방향을 주도하는 것뿐 아니라 협업 채널을 확대하며 기술 리더십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미래 주력 사업으로 육성하는 전장 사업과도 시너지를 더할 전망이다. LG전자는 자동차 인포테인먼트와 텔레매틱스, ADAS 제품 등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차량 컴퓨팅 통신과 운영 시스템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영역에서도 선행 개발을 가속화하며 표준을 주도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LG전자는 SOAFEE 외에도 MIPI와 ASA 등 다양한 전장 분야 글로벌 협의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2-07 10:37:1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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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12회 신안천일염 생산자 한마음대회' 성료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6일 신의 중학교 체육관에서 천일염 생산자와 가공업체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신안천일염 생산자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사)신안천일염생산자연합회(회장 이철순) 주관, 신의면천일염생산자협의회(회장 고승옥) 주최로 진행되었으며, 천일염 생산자들의 노력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는 신의면천일염생산자협의회에서 이번 대회를 추진하였으며,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천5백만 원을 기탁하여 신안천일염 생산자들의 지역사회에 관한 관심과 기여를 보여주었다. 신안천일염생산자연합회 이철순 회장은 "올해도 명품 천일염 생산을 위해 헌신하신 모든 생산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고품질 천일염 생산을 위한 생산 시기 준수에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천일염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며, 소비자의 소비 형태에 맞춰 10kg 이하의 소포장 조기 정착을 통해 천일염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이끌어내자"라고 당부했다. 신안천일염은 청정 갯벌인 유네스코 신안다도해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산되는 미네랄이 풍부한 고품질 소금으로, 2,141헥타르 면적에서 연간 20만여 톤이 생산되어 국내 천일염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이번 한마음대회는 신안천일염의 중요성과 가치를 다시 한번 조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2023-12-07 10:35:58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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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신용보증재단·우아한형제들과 상생금융 업무협약

-총 70억원 특별 출연…1050억원의 협약 보증서 발급 지원 -2%의 우대금리 제공 KB국민은행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및 우아한형제들과 '외식업·전통시장 활성화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KB국민은행과 우아한형제들은 외식업·전통시장 소상공인에 대한 상생금융 지원을 위해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각각 35억원을 특별 출연한다. 이를 기반으로 신용보증재단은 전국 17개 지역에서 보증비율과 보증료율을 우대해 1050억 원의 협약 보증서 발급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6개월 이상 영업한 음식점과 전통시장 소상공인이다. 1050억원의 협약 보증서 중 50억원은 이태원에 있는 비외식업 소상공인을 위해 별도로 운영된다. 또한 KB국민은행은 협약 보증서로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에게 '외식업·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협약보증 금리우대 프로그램'으로 연 2%의 우대금리를 지원한다. 전국 13개 소호컨설팅센터를 통해 상권분석, 경영상담, 금융상담 등 'KB 소호컨설팅'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생금융 업무협약이 외식업과 전통시장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3-12-07 10:33:36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