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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보건소, 암 예방·관리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쉽게 발병 여부를 자각하기 어려우나 정기적인 검사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 가능성이 높고 예방·관리를 통해 유병율을 낮출 수 있는 질환이다. 이에 따라 함평군 보건소는 암 검진 대상자 1:1 맞춤형 전화 상담, 미수검자 검진안내문 우편 발송, 관내 병·의원 연계 검진 독려, 암 예방 방문 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암 검진 독려 및 암 검진 인식 개선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해 왔다. 또한 암 환자 의료비 및 영양제 지원, 재가암환자 자조모임 운영, 건강생활실천 교육, 정신건강 증진을 통한 우울감 해소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암 환자와 가족들의 투병 의욕과 재활의지 고취를 돕는 서비스 제공했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1월 광주·전남 지역 암관리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에서 최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앞으로 함평군은 2024년 암관리 서비스를 지역별 형평성을 고려해 서비스 접근성을 향상하고자 함평읍 권역, 손불·신광 권역, 동삼면권역 3개의 권역별로 나눠 암 관리 및 예방교육, 재가암 서비스 제공 등의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효과적인 암 예방 치료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암 환자 관리 및 예방·홍보를 다양·차별화해 군민들의 암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5 10:32:1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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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스마트 행정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과천시는 14일, 시청 시장실에서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데이터 기반 맞춤형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한 '스마트 행정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스마트 행정 통합플랫폼은 민원, 예산, 주민등록 등 다양한 행정정보와 소비 형태, 유동인구 등 민간데이터를 활용 및 분석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이다. 과천시는 스마트 행정 통합플랫폼이 구축되면, 객관적인 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수립이 가능해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교통 및 방범용 CCTV 등을 실시간 연계하여 도시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안전 컨트롤타워 역할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시장실에 스마트 행정 통합플랫폼을 상시 표출하기 위한 상황판을 설치하여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번 완료보고회에서는 사업 경과 보고와 구성 콘텐츠, 콘텐츠별 데이터 연계 및 구축 방법 등에 대해 보고하고 시연하는 자리를 가졌다. 신계용 시장은 "빅데이터에 기반한 플랫폼 구축으로 시민 생활 전반에 맞춤형 공공서비스가 신속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2-15 10:31:1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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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병권 부지사, 시흥시 대규모 재정 투자사업 문예회관 현장점검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4일 시흥시의 대규모 재정 투자사업인 시흥시 문화예술회관 건립 현장을 점검하고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당부했다. 시흥시 배곧신도시에 조성되는 시흥시 문화예술회관은 총사업비 644억 원이 투입되며 2024년 연말 준공, 2025년 상반기 운영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지하 1층 ~ 지상 4층으로 조성되며, 공연장(대 710석·소 301석)과 전시실, 커뮤니티센터(강의실·연습실) 및 편의시설(카페테리아) 등이 마련된다. 오병권 부지사는 "대규모 투자사업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중요하기 때문에 직접 현장을 보고 추진 상황을 점검하러 나왔다"면서 "앞으로도 철저한 공정관리와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오 부지사는 지난 12일 광주시 종합운동장 건립 현장을 찾아 사업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과 재정집행을 당부한 바 있다. 도는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소비투자 분야 예산 집행률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재정 투자사업을 중점 관리하고,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통해 시군의 집행 상황을 수시 점검하는 등 재정집행 관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3-12-15 10:24:5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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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셀라, 성남 '안나의집'에 무료 급식 제공…연말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온정 전해

와인 문화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와인 수입회사 나라셀라(회장 마승철)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따듯한 온정을 전하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나라셀라 임직원들은 경기도 성남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안나의집에서 독거 노인, 노숙인 등을 위한 배식, 설거지, 뒷정리 등의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나라셀라는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의 하나로 2021년부터 사회복지법인 안나의집에 무료 급식소, 재활 시설 등 노숙인을 위한 복지 사업과 청소년 쉼터, 자립지원관, 이동 상담소 등을 지원하며 기부금 전달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나라셀라의 마케팅기획팀 장효정 과장은 "동료들과 함께 추운 날씨에 한끼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제공해 드릴 수 있어 보람됐다"며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라셀라는 지난 7월에는 제주도 해안 정화 활동 '돈나푸가타 클린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으며 10월에는 중장년층과 함께하는 '시니어 와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안나의집은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귀화한 김하종 신부가 운영하고 있으며 노숙인,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무료 급식과 쉼터 마련, 자립지원관, 이동 상담소 등 복지 보호사업을 병행 운영하고 있다.

2023-12-15 10:23:31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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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사회적경제 정책 전국 우수 수상

전라남도는 13일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사회적경제활성화전국네트워크가 주관한 '2023년 제5회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평가'에서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사회적경제 정책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사회적경제정책 발전 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더 좋은 정책 발굴을 위해 2019년 도입됐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정책기반 ▲지원 수준 ▲정책 성과 ▲거버넌스 등 4개 분야 17개 지표를 종합 평가한다. 전남도는 올해 처음 입상했다. 특히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장상'은 전국 49개 지방자치단체의 협의체로 구성된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에서 우수한 사회적경제 정책을 수행한 자치단체에 주는 상으로 의미가 깊다. 전남도는 다양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 결과 지난 2018년 1천136개에 불과했던 사회적경제기업이 10월 말 현재 2천271개사로 5년간 무려 99.9%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고용인원 또한 지난 5년간 2천400여 명이 늘고, 매출액은 2천500여 억 원이 증가하는 등 양적·질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김선주 전라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도민과 기업, 시군 모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수상 결실을 거뒀다"며 "그동안 쌓아 올린 성과를 바탕으로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지속 성장하도록 기업이 체감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10:06:4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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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한국에너지공대, 전남형 분산에너지 활성화 모색

전라남도는 14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와 함께 지역의 특수성을 살린 전남형(形)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미래에너지 혁신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2024년 6월 시행되면 수도권 공급집중형 발전이 소규모 지역단위 분산형 발전체계로 전환,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포럼은 전국 최고 재생에너지 잠재량을 보유한 전남도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와 함께 다가올 에너지 분권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혁신포럼은 초청 강연과 전남도의 분산에너지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한 패널 토의로 구성됐다. 초청 강연은 ▲이상학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본부장의 전력수요 유연화정책 및 기술동향 ▲최정훈 녹색에너지연구원 실장의 전남도 분산에너지 추진방향 ▲허재행 라온프렌즈(주) 대표의 전력 유연 시장의 필요성과 시장분석 ▲정성훈 한국 RE100협의체 부회장의 탄소중립 대응 RE100 현황과 분산에너지 사례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 패널 토의에선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연구부총장인 박진호 석좌교수가 좌장을 맡아 6인의 패널과 열띤 토론 후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전남도는 지난 9월부터 외부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 분산에너지 활성화 추진계획 및 특화지역 계획 수립을 위한 자체 용역을 발주하는 등 전국 최고의 분산에너지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상구 전남도 에너지산업국장은 "전남도의 풍부한 재생에너지 설비량과 발전량은 글로벌 데이터센터, 인공지능(AI) 연구소 등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이 전남도를 찾는 새로운 유인력이 될 것"이라며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의 시행은 전남에게는 새로운 위기이자 기회이고, 이번 포럼이 그 포문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15 10:05:5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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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3 자원봉사자대회’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기정 시장, 명진·박필순 시의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광주시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 광주자원봉사자대회는 '세계자원봉사자의 날'(12월5일)을 기념해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행사는 '세상의 빛, 그대는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자원봉사 활동영상 상영, 정부 포상 전수, 광주광역시장 유공자 표창, 자원봉사자 영예인증서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은 ▲대통령상 박종숙·이금지 씨 ▲국무총리상 강미화 씨 ▲행정안전부장관상 김현자 씨 등 9명 ▲광주광역시장 김수호 씨 등 19명 등 총 31명이 수상했다. 또 봉사활동 누적시간에 따라 부여하는 자원봉사 영예인증은 봉사왕 7명을 포함해 총 918명이 선정됐다. ※ ▲봉사왕(7명) : 1만시간 이상 ▲명장(22명) : 5000시간 이상 ▲금장(166명) : 1500시간 이상 ▲은장(218명) : 1000시간 이상 ▲동장(505명) : 500시간 이상 이날 모인 자원봉사자들은 '1년 동안 광주공동체를 지켜낸 우리 모두가 챔피언이고, 내년에도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아 금메달이 연상되는 초코금메달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예기치 못한 재난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으로 누구보다 먼저 발 벗고 나서는 분들이 바로 우리 자원봉사자들이다"며 "앞으로도 광주를 지키고 키우는 일에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3-12-15 10:05:34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