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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김동근 시장, 안전한 통학로 구축 위해 장암초 현장점검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보다 안전한 통학로 구축을 위해 12월 13일 장암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은 김동근 시장과 학부모회장, 학부모,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 의정부경찰서 등 관계 공무원도 참여해 직접 도보로 이동하며 위해요소를 살폈다. 최근 장암초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차량의 신호위반으로 인한 보행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보행자 교통사망사고로 염려가 많은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들을 안심시키고, 안전 위해요소를 발굴·정비하고자 점검을 마련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정문 앞 노후 맨홀 등 세세한 지적사항부터 바닥형 보행신호등 추가 설치, 노면표시 설치,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 등의 시설 개선 건의가 있었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동일로의 통행속도를 50km/h에서 40km/h로 낮춰달라는 의견도 나왔다. 김동근 시장은 관련 부서에 이 같은 내용에 대해 즉각 조치할 것을 지시하고, 점검에 동행한 의정부경찰서에 통행속도 하향 검토를 건의했다. 시는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개선사업을 지속 시행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2023-12-15 15:13:55 이석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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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2023 국제수산과학협동과정 수료식 개최

국립부경대학교는 14일 동원장보고관에서 2023년 국제수산과학협동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아프리카, 아시아 등 세계 11개국에서 온 학생 15명이 2022년 9월부터 양식, 수산물 가공 및 식품안전, 어업 및 자원관리, 수산경영 및 정책 등 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수산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국립부경대 글로벌수산대학원에 개설된 국제수산과학협동과정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지원을 받아 KOICA 협력 국가의 학사학위 소지 공무원, 교수, 연구원 등에게 우리나라 선진 수산 기술을 전수해 경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석사학위과정이다.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 과정에 한 축을 담당했던 수산 분야의 축적된 경험을 개발 도상국에 전수해 수산 분야의 네트워크를 다지고, 세계의 지속 가능한 수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국립부경대는 2010년부터 국제수산과학협동과정 운영을 시작한 뒤 올해 15명을 비롯해 지금까지 46개국 219명의 수산학 석사를 배출했다. 이들은 이 과정을 통해 13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하는 한편, 모국에 돌아가 130여 건의 수산 분야 프로젝트 개발과 정책 추진 등으로 수산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 이들은 대표적 '친한파'로 활약하며 해당 국가와 한국과의 협력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국립부경대는 KOICA에서 석사학위연수사업 사후관리 최우수기관, 우수파트너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국제수산과학협동과정 운영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2023-12-15 15:13:2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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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성 기업, 314만개 '역대 최대'…10곳 중 7곳 도소매등에 몰려

여경協 여성경제연구소, 2021년 기준…전년보다 18만5000여개 늘어 표준, 경기도 개인사업체 도소매 소상공인…매출 1.8억에 1.7명 고용 대한민국 여성 중소기업 표준은 경기도에서 개인사업체로 도소매업을 하면서 1.7명을 고용하고, 연 매출은 평균 1억8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력은 3년 이하였다. 이런 가운데 지난 2021년 기준으로 여성 기업은 약 314만 개로 집계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여성 기업 10곳 중 7곳 가량은 도소매업, 부동산업, 숙박음식점업에 몰려 있는 모습이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운영하는 여성경제연구소(WERI)는 지난 8월 발표한 2021년 기준 중소기업기본통계, 창업기업동향, 전국사업체조사를 분석한 내용을 15일 내놨다. '여성 기업'이란 여성이 실질적으로 소유하고 있거나 경영하는 기업을 말한다. 여성 기업의 99.9%는 중소기업이다. 분석에 따르면 여성 기업 숫자(2021년 기준)는 313만6543개로 전년 대비 18만5299개(6.3%) 늘었다. 또 여성 기업 종사자 수는 528만3013명으로 전년 대비 25만8238명(5.1%) 증가했다. 여성 기업의 총 매출액 역시 564조6312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65조3442억원(13.1%) 늘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여성 중소기업의 65.7%는 도소매업과 부동산업, 숙박음식점업에 치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남성 기업의 동일 업종 비중이 44%인 것과 비교하면 높은 수치다. 이런 가운데서도 기술기반 업종 창업은 여성이 남성보다 많았다. 2016년부터 2022년 사이 7년간 여성의 기술기반 업종 창업은 연평균 5.6% 늘었다. 반면 같은 기간 남성은 1.6% 증가하는데 그쳤다. 2021년에만 관련 분야에서 9만5000개의 여성 기업이 새로 탄생했다. 기업 규모별로는 전체 여성기업 중 소상공인이 97.4%로 소규모 기업들이 많았다. 여성 기업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25.7%)였고, 서울과 부산이 뒤를 이었다. 또 여성 기업은 1인 종사자 비중이 79.9%였다. 10곳 중 8곳의 여성 기업이 '나홀로 소상공인'인 셈이다. 업력별로는 3년 이하가 40.2%로 창업 초기기업이 많았다. 남성 중소기업의 경우엔 7년 초과한 기업이 전체 남성 중소기업 중 43.9%를 차지했다. 한편 남성 중소기업의 표준은 경기도에 있는 매출 5억3600억원의 도소매 소상공인으로, 2.9명을 고용하고 업력은 7년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정한 여경협 회장 겸 여성경제연구소 이사장은 "최근 여성기업들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는 만큼 여성경제연구소에서 지속적으로 여성기업 현황을 파악해 좀 더 실효성있는 여성기업 육성 정책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5 15:12:4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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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간환경전략 및 남산공원 명소화 기본계획 수립

예천군은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도의원, 도 미래전략기획단장, 군의원, 군 관계부서 및 민간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예천군 공간환경전략 및 남산공원 명소화」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예천군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및 '예천 남산공원 명소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급격히 쇠퇴한 예천읍 원도심 일원을 중점추진권역으로 설정해 추진 중인 개별사업들과 연계한 중장기 발전 및 그 중심에 남산공원을 명소화함으로써 관광거점으로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과업이다. 공간환경계획 수립을 통해 '한천을 중심으로 한 대표 경관조성', '예천읍 내 다양한 장소만들기', '작동하는 도시기반 구축'을 3대 전략으로 설정하고 원도심 종합발전을 위한 17개 세부사업을 도출했다. 또, 남산공원 명소화를 위해 '365일 일상 속 정원을 품은 숲'을 주제로 소통·놀이·향기·힐링 등 네 가지 테마정원을 중심으로 액티비티돔, 디오라마세계정원, 하늘전망대, 미디어아트마루, 트리워크 등 세부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총괄·공공건축가로 구성된 민간전문가를 활용해 공간환경전략계획 내 중점사업인 '서본공원 조성', '예천읍 도심 광장 조성'에 대한 세부 계획 발표 및 남산공원 명소화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시뮬레이션 영상 제작 시연을 통해 과업의 이해도를 높였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용역으로 남산공원을 예천군 관광의 허브로 작용할 수 있는 거점으로 구축하고, 원도심 내 공간관리 비전 및 전략 수립으로 향후 예산확보 및 단계적인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3-12-15 15:12:19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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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간환경전략 및 남산공원 명소화 기본계획 수립

예천군은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도의원, 도 미래전략기획단장, 군의원, 군 관계부서 및 민간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예천군 공간환경전략 및 남산공원 명소화」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예천군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및 '예천 남산공원 명소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급격히 쇠퇴한 예천읍 원도심 일원을 중점추진권역으로 설정해 추진 중인 개별사업들과 연계한 중장기 발전 및 그 중심에 남산공원을 명소화함으로써 관광거점으로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과업이다. 공간환경계획 수립을 통해 '한천을 중심으로 한 대표 경관조성', '예천읍 내 다양한 장소만들기', '작동하는 도시기반 구축'을 3대 전략으로 설정하고 원도심 종합발전을 위한 17개 세부사업을 도출했다. 또, 남산공원 명소화를 위해 '365일 일상 속 정원을 품은 숲'을 주제로 소통·놀이·향기·힐링 등 네 가지 테마정원을 중심으로 액티비티돔, 디오라마세계정원, 하늘전망대, 미디어아트마루, 트리워크 등 세부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총괄·공공건축가로 구성된 민간전문가를 활용해 공간환경전략계획 내 중점사업인 '서본공원 조성', '예천읍 도심 광장 조성'에 대한 세부 계획 발표 및 남산공원 명소화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시뮬레이션 영상 제작 시연을 통해 과업의 이해도를 높였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용역으로 남산공원을 예천군 관광의 허브로 작용할 수 있는 거점으로 구축하고, 원도심 내 공간관리 비전 및 전략 수립으로 향후 예산확보 및 단계적인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3-12-15 15:11:55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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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겨울맞아 네 번째 '공감글판' 게시

BNK경남은행은 겨울을 맞아 네 번째 '공감글판'을 BNK경남은행 본점 외벽에 게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계절마다 모습을 바꾸는 '공감글판'은 지역민과 지역 사회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문화적 감성을 공유ㆍ고취하기 위해 예경탁 경남은행장의 '향기를 담은 따뜻한 은행'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마련된 네 번째 공감글판에는 '손 내미는 당신이 있어 우리의 겨울은 희망입니다'라는 캘리그라피 문구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문구로는 '가족, 친구, 이웃과 따뜻하게 마음을 나누는 우리의 겨울은 희망으로 가득하다'라는 메시지가 적혔다. 이번 문구는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7일까지 공모를 통해 접수된 150건 가운데 심사평가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세대별 선호도 조사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최대식 사회공헌홍보부 부장은 "추운 겨울속에서도 지역민들이 공감글판을 통해 따뜻함을 느끼며 함께 나눴으면 한다."며 "공감글판의 문구처럼 이번 겨울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그리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까지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표현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2-15 15:11:15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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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속가능경영 유공’ 종합ESG부문 대통령표창 수상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소재 FKI타워에서 진행된 '2023 지속가능경영 유공 정부포상'시상식에서 종합ESG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속가능경영 유공 정부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며, 지속가능경영 문화 확산을 선도하고 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우수 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우리금융은 '그룹 탄소배출량 제로 달성'과 '2030년까지 ESG금융 100조원 지원'이라는 중장기 ESG 목표를 설정하고 친환경 경영 확대·사회적 가치 창출·투명경영 강화 등 '3대 전략'을 수립해 선도적인 ESG경영 활동을 이행해온 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환경(E) 분야에서는 ▲국내 금융그룹 중 최단기간인 신청 2개월 만에 탄소감축목표에 대한 SBTi(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 인증 ▲TNFD(자연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 국내 최초 가입 ▲산림청 주관 국가숲길 조성사업 민간기업 최초 참여 등 생물다양성 보전을 향한 노력에 대해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사회(S) 분야로는 ▲총 20조원 규모의 금융지원 및 연간 2050억원 고객혜택을 제공하는 '우리 상생금융 3·3 패키지' 등 금융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 ▲체계적 인권경영체계 수립 ▲양성평등 위한 2030 성 다양성 목표 수립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권익 보호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배구조(G) 분야에서는 ▲'그룹 경영승계 프로그램'고도화를 통해 공정한 기업문화를 구축하고, 금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는 등 컴플라이언스 기능 강화 ▲국제표준인증 획득을 통한 개인정보보호 체계 강화 ▲효과적 리스크관리 프로세스 구축 등의 노력도 높게 평가받았다. 임종룡 회장은 "대통령표창 수상은 우리금융그룹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ESG경영을 적극 추진해온 결과다"며 "앞으로도 ESG경영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환경보전과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12-15 14:56:09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