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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전국 최초 군 단위 '(재)신안 신재생에너지재단' 설립

신안군은 2022년 6월 신재생에너지재단 기본 설립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재단 설립을 추진하였으나, 타당성 검토용역 도중에「지방 출자,출연기관 설립기준」이 개정되는 난관을 극복하고 지난 2023년 12월 14일 라마다플라자 광주 호텔 중소연회장에서 신안 신재생에너지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신안 신재생에너지재단은 신안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 추진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통한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창립총회의 주요 안건은 임시의장 선출, 설립 취지, 정관 심의 등으로 총 5건을 심의하였으며, 이번 창립총회는 신안군이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초대 이사장으로는 전)녹색에너지연구원 원장 김형진이 선임 되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이 단일구역 최대 해상풍력 단지를 추진하고, 전국 최초로 시행한 햇빛 연금이 100억을 돌파한 지금, 신안 신재생에너지재단 설립이 신안군이 신재생에너지의 메카로 더욱 거듭날 수 있는 좋은 발판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신안군과 지역 사회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재단이 신안군 신재생에너지의 정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신안 신재생에너지재단은 서류 등록 및 법인 설립 신고를 거친 후 2024년 1월 출범할 예정이다.

2023-12-15 15:19:46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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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우수 활용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우수 활용사례 공모전'에서 '클라우드 환경 기반 남양주시 대표홈페이지 전면개편 사업'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우수 활용사례 공모전'은 전국 지자체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표준프레임워크 적용·우수 활용사례를 발굴하는 대회로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했다. 시는 대표 홈페이지 전면개편 사업에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를 적극 활용해 콘텐츠관리시스템 및 개발 프로그램을 표준화했고, 보안 및 성능이 강화된 홈페이지 시스템을 표준화하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기복 홍보기획관은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기반의 개발과 운영환경 표준화를 추진해 전자정부 서비스의 품질 향상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표준화된 기반 구축으로 접근성·편의성·보안성·유지관리 용이성이 확보된 사용자 중심의 고품질의 웹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시 홈페이지 전면 개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새로운 남양주시 홈페이지는 2024년 1월 초부터 서비스할 계획이다.

2023-12-15 15:19:06 이석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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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CEO와 함께하는 산책 소통'

DGB금융그룹은 지난달 'CEO와 함께하는 E.U(Energy-Up) 있는 테마별 소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산책 소통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E.U 있는 테마별 소통 프로그램'은 그룹 기업문화 슬로건인 'iM C.E.O'를 주제로 형식적이고 단순한 소통 행사에서 벗어나 CEO와 직원 간 관심사를 공유하고 상호 다가가는 기업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초 마련된 캠페인이다. 'iM C.E.O'는 '내가(iM) DGB금융그룹의 주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맞서 도전(Challenge)하고,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노력(Effort)한다면 위기를 기회(Opportunity)로 바꿀 수 있다'를 의미한다. 이번 소통은 <'E(노력)' -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해 봤더니>라는 테마로 창립 기념 모의투자대회, 그룹 통합 커뮤니티 '어울林 앱'에서 진행한 퀴즈 콘테스트 등 DGB 문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계열사 직원들과 김태오 회장이 함께 대구 팔공산 동명지 수변공원 일대를 산책하며 소통했다. 김태오 DGB금융 회장은 "그룹 차원에서 기업문화 조성의 핵심인 우수활동 직원을 중심으로 목적 있는 테마별 소통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의미 있는 교류를 위해 다양한 창구를 마련하고 직원들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2-15 15:15:24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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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진병영 군수, 국토부 2차관에 주요 현안 사업 건의

진병영 함양군수가 국토교통부 백원국 2차관 등 관계자들과 만나 국도24호선(지곡IC~안의) 4차로 확장 사업 등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함양군은 지난 14일 오후 거창군 남상면 한국도로공사 함양~합천 건설사업단 회의실에서 백원국 국토부 2차관과 부산국토청장 등 국토부 관계자와 진병영 군수를 비롯한 거창군수, 합천 부군수 등 3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건의사업 등 지역 현안 청취 및 자유 토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진병영 군수는 국도 24호선(지곡IC~안의) 4차로 확장 사업 과 국지도 37호선(상남지구) 도로확·포장 공사에 대해 사업이 책정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특히 해마다 예산 투입 지연으로 사업 추진이 장기화돼 군민들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는 국도 24호선 함양 교산 병목지점 개선사업에 대해 국토부의 적극적인 예산 투입을 요청했다. 또 낙후된 서부 경남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양~울산 고속도로의 조기 개통을 요청했다. 이에 백원국 차관은 국도 24호선(지곡IC~안의)과 국지도 37호선(상남지구)의 경우 2026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으며, 함양 교산 병목지점 개선 사업의 조속한 완공을 위해 2024년까지 잔여 예산이 모두 지원되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아울러 함양~울산 고속도로의 조기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병영 군수는 "함양군과 거창군, 합천군은 높은 산악지대에 있어 도로의 기능이 어떤 지역보다도 절실하며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이라며 "경제 타당성 논리를 넘어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함양군의 현안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부의 적극적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2023-12-15 15:15:1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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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산업현장 밀착형 사회통합프로그램 성료

국립창원대학교 다문화진흥원은 한화오션과 함께 '산업 현장 밀착형 사회통합프로그램 시범 사업'을 종료하고, 교육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산업 현장 밀착형 사회통합프로그램 시범 사업은 산업 현장의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으로, 국내 조선업계에 재직 중인 외국인 근로자의 수가 증가하면서 이번 산업 현장 밀착형 사회통합프로그램 시범 사업이 도입됐다. 전문 강사가 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한국어 강사 산업 현장 방문 교육 ▲대한민국 기초법 질서 ▲지역문화 공감 특화 교육 등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기존 교육 프로그램과 큰 차별성이 있다. 국립창원대 다문화진흥원은 산업 현장 밀착형 사회통합프로그램 시범 사업의 경남 지역 주관 기관으로, 올해 5월부터 조선소 외국인 인력이 지역 사회에 융화될 수 있도록 한국어 및 한국 문화교육을 진행했다. 이 시범 사업과 기존 교육 과정을 합쳐 1600명 이상을 교육했다. 올해 마지막 수료식은 한화오션 거제 조선소에서 개최됐으며,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 확인증 전달 및 수강생 우수상 시상이 진행됐다. 수료식에서 쓰기 우수상을 받은 근로자들은 수업 중 배운 한국어로 수업에 관한 소감을 전달했다. 이번 수료식을 통해 115명이 한국어 교육을 마쳤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이 교육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길 바라며, 회사는 앞으로도 외국인 직원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국립창원대 다문화진흥원 배경진 원장은 "외국인 근로자가 우리 사회에 잘 화합할 수 있도록 기관 차원에서 다양한 연구 활동 및 교육 지원 등을 통해 이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3-12-15 15:14:4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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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정비창, 신기술 적용 위한 기술 세미나 개최

해양경찰정비창은 지난 14일 신기술 적용을 위한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해 정비창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신기술을 통한 정비 능력 적기 구축을 실현하기 위한 전문가의 의견이 모아지는 장으로 열렸다. 한국선급(KR) 등 6개 외부 기관에서는 해양경찰정비창 직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안전기술을 활용한 안전보건시스템 구축 ▲페럴린 고분자 나노코팅 기술의 함정 적용 방안 ▲친환경 고체절연 수배전반 및 회로차단기 소개 ▲디지털 시대 가상현실을 활용한 선박 검사 ▲비파괴 물체 건정성 검사 ▲해양강 구조물 수분면에 적용 가능한 부식방식용 세라믹 복합재료 코팅기술을 주요 내용으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해군과학기술학회 신승민 회장은 "해양경찰정비창 기술 세미나를 통해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으며, 앞으로 학계 차원에서 꾸준히 지원하고 해양경찰정비창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교진 해양경찰정비창장은 "이번 신기술 세미나를 통해 해양경찰정비창의 정비 능력 강화 및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전문 지식을 공유했다"며 "앞으로도 기술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5 15:14:16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