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거창군, 행안부 인력운영 효율화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거창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인력운영 효율화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3억 8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인력 운영 효율화는 최근 2년에 걸쳐 신규 행정 수요 발생에도 정원을 늘리지 않고 기존 인력을 자체 감축해 신규 행정 수요에 재배치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번 인력 운영 효율화 우수 지자체로는 ▲대구광역시 ▲서울시 강동구 ▲강원도 동해시 ▲충남 예산군 ▲전북 김제시 ▲경남 양산시 ▲경남 거창군이 선정됐다. 거창군은 행정 여건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감소 분야 인력을 면밀히 검토·발굴해 유사·중복 기능을 통폐합하는 등 효율적으로 인력을 운영했다. 특히 정원 증감 분야에서 2021년 말 대비 2022년 정원 동결로 경남도 내 군 단위에서는 거창군이 유일하며, 쇠퇴·감축 업무 부서 17명을 감원하고 신규·대형 사업 부서에 증원해 2.1% 재배치 비율을 달성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근 어려운 민생 경제와 급변하는 행정 환경 등을 고려해 앞으로도 인력운영 효율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쇠퇴하고 감소된 업무의 인력을 감축하고 주요 정책 업무와 대형 사업 분야 등에 인력을 추가 배치해 조직 혁신과 성과 중심으로 인력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대내외 경제 여건의 악화 속에 지자체의 효율적인 조직 운영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인식하고, 앞으로도 자체 조직 진단을 통해 비효율적인 조직 운영 부분을 해소하고 행정 환경의 변화와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구와 조직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3-12-22 15:24:4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광양수산물유통센터' 개장

광양시는 테마형 수산물 복합센터(유통+외식+문화 등)로 전남 동부권의 수산물 유통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광양수산물유통센터'가 22일 항만9로 69(중마 일반부두 앞)에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광양수산물유통센터'는 광양을 비롯한 전남 동부권에 값싸고 싱싱한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건립됐으며 대지면적 6,303㎡(1,906평), 건축면적 2,152㎡(651평), 연면적 6,951㎡(2,102평)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킹크랩, 활어, 패류, 건어물 등을 취급한다. 지상 1층은 ▲수산물 도매시장, 편의점으로 운영되며 계절별, 지역별로 생산되는 다양한 수산물이 전국 산지에서 도매 공급되고, 해수(원수)는 경남 하동군 수협에서 공급받는다. 특히, 지역 수산물의 안정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수산물 방사능 및 수질검사를 철저히 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드실 수 있도록 시민의 불안을 해소할 계획이다. 지상 2~3층은 ▲상차림 식당 및 수산물 전문 음식점으로 운영돼 안전하게 공급된 품질 좋은 최상품의 각종 수산물을 즉석에서 맛볼 수 있다. 또한 대회의실(100석), 소회의실(20석), 어린이놀이방 및 수유실 등은 각종 단체에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개방해 지역에 필요한 각종 모임 및 회의 장소 등으로 제공된다. 지상 4층은 ▲카페, 홍보라운지 및 버스킹장소 등으로 운영되며 광양과 여수를 잇는 '이순신대교'의 웅장한 모습과 함께 광양 앞바다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로 다채로운 야경을 즐길 수 있다.

2023-12-22 15:24:12 전정신 기자
기사사진
여수시,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1위...20억 확보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행정안전부 주최 '2023년도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1위인 '대통령상'을 수상,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확보했다.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행안부가 지난 2008년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세출 효율화, 세입증대 등의 분야에서 지방재정의 발전에 기여한 단체 등을 포상하고, 우수 활용사례를 발굴, 공유하기 위함으로 재정 운용 분야 최고의 권위 있는 상이다. 앞서 지난 11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예산절감 ▲지방보조금 운용혁신 ▲세입증대(지방세, 세외수입) 등 4개 분야 182건의 우수사례가 1~2차 사전심사를 통해 경합을 벌였다. 이 중 우수사례 상위 10건을 사례발표 대상으로 선정, 지난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최종 발표대회를 진행했으며 여수시는 1위를 차지했다. 여수시가 발표한 우수사례는 '언제 어디서나 콕 잡는다! 대포차' 주제로 전국 최초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시스템과 국토부 운행정지명령차량(일명 '대포차') 정보를 연계하는 시스템 구축 내용이다. 번호판 영치단속을 하면서 대포차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적발 즉시 바퀴에 족쇄를 채워 차량을 점유 후 공매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포차를 정리할 수 있다. 현재 대포차는 범죄의 악용, 각종 의무 불이행 등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지자체, 경찰 등에서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나 체계적인 시스템이 구축돼 있지 않아 적발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번 우수사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확대 시행될 경우 세입 증대는 물론 운행정지명령 차량에 대한 단속이 획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12-22 15:23:58 전정신 기자
기사사진
경남도, 22일 '초거대제조AI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개소

경상남도는(도지사 박완수) 22일 경남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초거대제조 인공지능 산업 선점을 위한 핵심 브레인 역할을 수행할 '초거대제조AI 글로벌 공동연구센터'를 경남대학교 내 개소했다고 밝혔다. 초거대제조 인공지능(AI)은 기존 인공지능에 대규모 제조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게 하여 인공지능이 추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등 최적의 제조환경을 만드는 기술이다. 공동연구센터에는 한국과학기술원과 경남대를 비롯하여 도내 기업 기술 수요조사, 실증 및 확산 역할을 수행할 경남테크노파크가 참여한다. 또한 국내 클라우드 업계 최초 유니콘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주)가 제조클라우드 원천기술을 개발한다. 특히 경상남도는 인공지능학과 육성에 주력하는 경남대와 협업하여, 이번 초거대제조 인공지능의 연구개발 역할을 수행할 기관에 세계 6위 인공지능(AI) 연구기관인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유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경상남도 류명현 산업통상국장, 최형두 국회의원, 박재규 경남대학교 총장,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최준균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련 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하였다. 초거대제조AI 글로벌 공동연구센터는 앞으로 관련 국책사업을 기획하고 사업화하기 위한 다양한 과제 발굴과 연구개발 기능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개발된 원천기술과 응용서비스를 경남 제조기업에 실증·확산하고, 초거대제조인공지능 관련 스타트업의 창업 지원과 함께 전문화된 고급 인재를 양성하고, 메가존클라우드(주)에 채용 연계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영상축사를 통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면서, "초거대제조AI 글로벌 공동연구센터가 경남 제조업 혁신 성장의 촉매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민선8기 도정과제인 '인공지능 미래전략기술 육성'을 위해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 사업('24~'26, 450억 원)', '제조산업 특화 초거대제조AI 서비스 개발 및 실증('24~'26, 227억 원)' 등 2024년 신규사업 국비를 확보하였으며, 내년에도 산업분야 인공지능 확산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가속화 해 나갈 계획이다.

2023-12-22 15:23:25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경남도, 22일 '초거대제조AI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개소

경상남도는(도지사 박완수) 22일 경남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초거대제조 인공지능 산업 선점을 위한 핵심 브레인 역할을 수행할 '초거대제조AI 글로벌 공동연구센터'를 경남대학교 내 개소했다고 밝혔다. 초거대제조 인공지능(AI)은 기존 인공지능에 대규모 제조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게 하여 인공지능이 추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등 최적의 제조환경을 만드는 기술이다. 공동연구센터에는 한국과학기술원과 경남대를 비롯하여 도내 기업 기술 수요조사, 실증 및 확산 역할을 수행할 경남테크노파크가 참여한다. 또한 국내 클라우드 업계 최초 유니콘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주)가 제조클라우드 원천기술을 개발한다. 특히 경상남도는 인공지능학과 육성에 주력하는 경남대와 협업하여, 이번 초거대제조 인공지능의 연구개발 역할을 수행할 기관에 세계 6위 인공지능(AI) 연구기관인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유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경상남도 류명현 산업통상국장, 최형두 국회의원, 박재규 경남대학교 총장,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최준균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련 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하였다. 초거대제조AI 글로벌 공동연구센터는 앞으로 관련 국책사업을 기획하고 사업화하기 위한 다양한 과제 발굴과 연구개발 기능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개발된 원천기술과 응용서비스를 경남 제조기업에 실증·확산하고, 초거대제조인공지능 관련 스타트업의 창업 지원과 함께 전문화된 고급 인재를 양성하고, 메가존클라우드(주)에 채용 연계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영상축사를 통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면서, "초거대제조AI 글로벌 공동연구센터가 경남 제조업 혁신 성장의 촉매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민선8기 도정과제인 '인공지능 미래전략기술 육성'을 위해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 사업('24~'26, 450억 원)', '제조산업 특화 초거대제조AI 서비스 개발 및 실증('24~'26, 227억 원)' 등 2024년 신규사업 국비를 확보하였으며, 내년에도 산업분야 인공지능 확산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가속화 해 나갈 계획이다.

2023-12-22 15:22:44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교육청 하윤수 교육감, 아이들과 특별한 시간 가져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따뜻한 연말의 기쁨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산타 할아버지 복장으로 애아원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지난 21일 오후 5시 사하도서관과 업무 협약을 맺어 평생교육을 지원받고 있는 아동양육시설(애아원)을 찾아 직원 및 원생 3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윤수 교육감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행복산타 나눔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하윤수 교육감은 아동양육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아이들의 생활을 전반적으로 살펴본 뒤,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 행사는 하 교육감이 산타 할아버지로 변신해 학생들에게 사하도서관에서 준비한 학습 꾸러미를 전달하고,'교육감을 이겨라'라는 테마로 가위바위보 게임과 수수께끼 풀기 등의 활동을 진행해 아이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교육감과 대화의 시간을 마련, 아이들의 생각과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진행했다. 아동양육시설 관계자는 "교육감님이 직접 방문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말씀을 해주셔서 올해 크리스마스가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바쁜 연말에도 우리 아이들을 잊지 않고 관심을 가져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현장에서 주는 의견을 경청하고, 아이들의 보육 및 교육을 지원하는 실질적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15:20:36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