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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인연·모정 다룬다…추석특집 복돌이·윌리·꽃분이 총출동

SBS 추석특집 '동물농장'이 7일 동물과 사람의 인연에 대해 다룬다. 이날 방송에선 두 달 전 식당 앞에 갑자기 나타나 눈물만 흘리던 견공과 같은 시기 애지중지 키우던 반려견을 잃은 한 아주머니의 인연을 조명한다. 항상 슬픔에 잠겨 있는 듯 촉촉한 눈동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눈가를 촉촉하게 했던 그 견공을 보며 주인은 하늘의 별이 된 몽이의 눈빛을 떠올렸다. 이후 심장사상충으로 한동안 치료를 받아야 했던 그 견공의 반려인이 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이날 '동물 농장'에선 거리 생활을 청산하고 새로운 가족과 함께 살게 된 미소가 예쁜 견공 복돌이의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그동안 '동물농장'에 소개된 동물 엄마들의 이야기를 모아 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많은 사연 중 뒷이야기가 걱정스러웠던 초보엄마 침팬지 월리를 5개월 만에 다시 만난다. 한창 호기심 많고 그만큼 사고 위험도 많은 나이대의 새끼를 어떻게 돌보고 있을 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새끼를 떠나보내야 했던 돌고래 꽃분이, 위험한 환경에서 목숨 걸고 자식을 지켜냈던 골프장의 흰둥이, 그리고 날개 다친 어린 새를 위해 먹이를 물어 나르고 기다려주며 결국 함께 하늘로 날아올랐던 어미 직박구리의 이야기는 보는 이들의 가슴을 다시 울릴 것으로 보인다.

2014-09-07 10:04:26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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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곳곳 정체…서울→부산 5시간 30분

7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는 귀성객이 몰리면서 곳곳에서 정체 현상을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서울에서 부산까지 5시간 30분(이하 승용차·요금소 기준)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 전날 오후 4시간 20분보다 소요 시간이 다소 늘어났다. 대전 2시간 30분, 대구 4시간 40분, 울산 5시간 40분, 강릉 3시간 20분, 광주·목포 4시간 30분이 각각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안성분기점→천안휴게소 총 15.48㎞ 구간에서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은 발안나들목→행담도휴게소 23.35㎞ 구간, 중부고속도로 통영 방향은 마장분기점→일죽나들목 17.41㎞ 구간,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 방향은 남천안나들목→정안나들목 15.58㎞ 구간에서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다. 또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은 호법분기점→이천나들목 6.96㎞ 구간,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은 창원분기점→북창원나들목 4.1㎞ 구간, 평택제천고속도로 충주 방향은 안성분기점→남안성나들목 12.25㎞ 구간에서 시속 40㎞ 미만의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정체는 오전 9시 전후로 정점을 찍었다가 차츰 해소돼 오후 6시 이후 원활한 소통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4-09-07 09:36:31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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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경기 일정 조정·시즌 15승 도전…푸이그 제외·작피더슨 포진

류현진(27·LA 다저스)이 7일 오전 10시 애리조나와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시즌 15승에 도전한다. LA 다저스는 6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발 로테이션 조정을 발표했다. 당초 7일 선발로 예정되어 있던 잭 그레인키가 8일에 나서고 8일 등판 예정이던 류현진은 하루를 당겨 7일로 조정됐다. 등판 일정은 미리 통보가 된 상황이라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미뤄진 것이 아니라 당겨진 것이어서 결과가 주목된다. 이에 류현진은 "이미 통보를 받았고 그에 맞춰 대비를 했다"고 말했다. 한편 야시엘 푸이그는 경기에 앞서 발표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작 피더슨이 중견수로 나서고 핸리 라미레스는 2번 타순에 포진됐다. 중심타선은 곤살레스, 켐프, 크로포드로 구성됐고 하위타선은 유리베, 피더슨, 엘리스, 류현진으로 이어진다. 류현진은 주전 포수 엘리스와 호흡을 맞춘다. 이에 맞서는 애리조나는 좌완 류현진을 상대로 오른손 타자들을 중심으로 타선을 짰다. 리드오프로 나서는 인시아르테를 제외하면 모두 오른손 타자다. 테이블세터로는 인시아르테와 페닝턴, 중심타선에는 오윙스, 트럼보, 힐이 포진했다. 하위타선은 로스, 레이몰드, 고스비쉬, 그리고 투수 앤더슨으로 이어진다.

2014-09-07 09:31:01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