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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엔 '드래곤을만나다 for Kakao' 특별 이벤트 풍성

이번 추석연휴에는 드랜곤을 만나볼까. 와이디온라인이 15일까지 '드래곤을만나다 for Kakao' 유저를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2회 지정된 시간에 접속하는 유저에게 경험치와 아이템 획득이 각각 2배 적용된다. 또 같은 기간 내 던전 사냥 시 전설 아이템 뽑기권 및 교환이 가능한 용의 부속품을 랜덤으로 얻을 수 있다. 획득한 용의 부속품으로 전설급 아이템 뽑기권과 교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PVP 누적 승리 수에 따라 풍성한 선물을 지급하는 'PVP 이벤트'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100승 이상 달성시 1만 골드 지급, 200승 이상 달성시 30루비가 지급되며 300승 이상을 기록한 유저에게는 50루비 지급과 함께 추첨을 통해 최신형 노트북 등 푸짐한 경품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드래곤을만나다'는 '컨트롤'에 집중, 짜릿한 손맛을 즐길 수 있는 실시간 파티 플레이 액션 RPG로 장비 성장을 통한 캐릭터 육성을 기본 전제로 삼고 있다. 특히 각 클래스에 맞는 독특한 스킬,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파티 사냥, 전투의 재미를 극대화 시키는 화려한 이펙트를 자랑한다. 지난달 29일 첫 번째 업데이트를 통해 PVP모드가 새롭게 추가되어 다시 한 번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은 바 있다. 한편, '드래곤을만나다'의 게임 다운로드는 해당 페이지(http://goo.gl/DYjkrJ)에 접속하면 되며,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goo.gl/Rg6ZKQ)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09-07 08:17:28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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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윌리엄스 게임으로 부활···WoW 확장팩에 '지니' 캐릭터

지난달 사망한 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온라인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와우)의 '지니'(램프요정) 캐릭터로 부활했다. IT전문매체 씨넷은 생전에 와우를 즐기는 등 게임 마니아였던 윌리엄스를 추모하기 위해 특별 NPC(인공지능캐릭터)를 만들어 달라는 팬들의 요청에 따라 와우 제작사인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새 확장팩 '와우: 드레노어의 전쟁 군주'에 윌리엄스 캐릭터를 등장시켰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와우: 드레노어의 전쟁 군주'는 오는 11월 중순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미 시험판에서는 윌리엄스의 캐릭터를 볼 수 있다. '와우: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 나오는 윌리엄스 캐릭터는 윌리엄스가 생전에 목소리 연기를 한 1992년 작 애니메이션 '알라딘'의 지니와 비슷하다. '로빈'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파란색 지니는 플레이어가 '영원히 타는 램프'를 문지르면 나온다. 알라딘의 지니가 말하는 명대사 "무한한 우주의 힘"(Infinite cosmic power)을 외치고 사라질 때는 "좁디좁은 주거공간"(itty bitty living space)을 읊조린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윌리엄스가 출연한 드라마 '모크 앤 민디'와 영화 '미세스 다웃파이어'의 주인공 캐릭터도 등장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2014-09-07 07:28:42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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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집] 올 추석 가족여행 어때요?

추석연휴를 앞두고 가족끼리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한국관광공사가 '2박3일 가족여행'을 주제로 9월에 가볼 만한 전국의 손꼽히는 명소들을 추천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색다른 경험이 가능한 매력적인 여행지를 소개한다. ◆남도예술을 찾아가는 진도여행 전남 진도군은 성큼 다가온 초가을 기운을 만끽하며 예술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명량해전의 역사적 현장인 울돌목과 진도대교, 그리고 두 곳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진도타워가 있으며 특히 남도예술의 진정한 맛을 선보이고 있는 국립남도국악원은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해 '금요 상설공연'과 '주말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남도진성과 진도개테마파크, 세방낙조 등도 진도의 숨은 여행지다. ◆온 가족이 떠나는 영화 같은 여행, 부산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는 영화여행이 가능하다. '변호인'의 촬영지로 알려진 흰여울문화마을은 해안 절벽에 형성된 마을로 남항대교가 보이는 바다 전망이 사람들의 발걸음을 이끈다. 또 '해운대'와 '깡철이' 등에 등장한 이기대도시자연공원과 비프광장, 부산 영화촬영스튜디오도 빼놓을 수 없으며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열리는 영화의전당에서는 다양한 영화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모험 레포츠의 천국, 인제에서 즐기는 짜릿한 여행 강원 인제군은 다양한 모험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모험 레포츠의 천국'이다. 레포츠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레프팅과 번지점프, 서바이벌은 물론 ▲리버 버깅 ▲서든 어택 ▲아르고 등 한 단계 진화한 모험 레포츠가 재미를 더한다. 더욱이 허공을 가르며 종횡무진 하는 짚트랙과 슬링샷 등도 모험 레포츠의 반열에 올랐으며 50m가 넘는 높이의 스캐드 타워에서 체험하는 스캐드 다이빙과 스카이 워크 역시 빠뜨릴 수 없다. ◆시원한 가을바람에 실려오는 역사와 문화의 향기 충주 탄금대와 음성 수레의산 자연휴양림에서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힐링을 즐길 수 있다. 신라 시대 악성 우륵이 가야금을 탔다는 탄금대는 남한강과 달천이 만나는 지점으로 왜군과 맞서 싸웠으나 결국 패한 신립 장군의 혼이 서린 곳이기도 하다. 탄금대에서 가을바람을 느낀 후에는 문화 충전을 위해 충주문학관을 찾을 수 있으며 창동리 마애여래상, 탑평리 칠층석탑이 있는 중앙탑사적공원, 청룡사지 등에서도 우리 문화와 역사를 마주할 수 있다. 또 충주호를 끼고 걷는 종댕이길에서는 여유를 만끽할 수 있으며 피톤치드가 가득한 수레의산 자연휴양림과 설성공원, 감곡성당 등이 있는 음성 역시 에너지 충전을 할 수 있는 힐링과 어울리는 여행지다. 이와 함께 관광공사는 ▲1930년대로 떠나는 군산 시간여행·자연을 누리는 익산 체험여행 ▲경기 과천의 보고 듣고 배우고 체험하는 미술관여행 ▲낙동강 줄기와 이어진 생태 천국, 주남저수지&우포늪 ▲고향의 넉넉한 품과 싱그러운 계곡의 경북 영양·봉화 등을 9월의 여행지로 꼽았다.

2014-09-07 06:05:53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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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넥스코리아, '기아코리아오픈 여자 테니스대회' 공식 협찬

요넥스코리아는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는 '기아자동차 코리아오픈 여자 테니스대회 2014(이하 기아코리아오픈)'를 공식 협찬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오는 13일부터 9일간 열리는 기아코리아오픈은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 비너스 윌리엄스(미국)등 세계 정상의 선수들이 거쳐간 국내 유일의 여자프로테니스(WTA) 대회이다. 총 상금은 50만 달러이며 이번 대회에는 세계 33개국의 총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요넥스는 기아코리아오픈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행사를 벌인다. 올림픽 공원 내 설치된 요넥스 홍보 부스에서는 대회가 진행되는 21일까지 시타 행사를 통해 요넥스의 뛰어난 기술력으로 제작된 다양한 테니스 라켓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라켓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스트링 서비스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2008년 이 대회(당시 한솔코리아오픈) 챔피언인 마리아 키릴렌코(러시아)의 사인회가 예정됐다. 한편 요넥스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21일 열리는 기아코리아오픈 결승전 초청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며 결승전에 함께 가고 싶은 친구를 태그해 댓글로 남기면 응모가 완료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5명에게 결승전 관람권(1인 2매)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2014-09-07 05:47:16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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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추석특집, 각 분야 박사·아내 불꽃 튀는 입담 대결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추석 특집에는 각 분야 박사와 아내들이 총출동해 세기의 입담을 과시한다. 6일 밤 방송을 앞둔 이번주 세바퀴에는 서울 출신 의학 박사 남재현과 울산 출신 아내 최정임, 이성파 의학 박사(성형외과학) 권장덕과 감성파 여배우 아내 조민희, 개그맨보다 웃긴 법학 박사 박지훈과 내조의 여왕 아내 허정화, 로봇 공학 박사 한재권과 로봇을 디자인하는 아내 엄윤설 등 개성만점 부부들이 출연해 주제별 퀴즈와 토크 대결을 펼친다. 출연자들은 "부부 불화 해결법" "가정 경제 관리법" 등을 주제로 불꽃튀는 퀴즈 대결을 펼치는가 하면 부부간 속마음을 알아보는 OX 토크 등을 통해 진한 부부스토리를 가감 없이 털어놀 예정이다. 특히 의사 남재현이 아내와의 독특한 잠자리 습관을 고백해 관심을 모은다. 남재현은 녹화장에서 "아내와 매일밤 거꾸로 누워서 잔다. 가끔 아내 발에 맞은건지 눈이 부어있다"며 숨겨왔던 부부 잠자리 비밀을 고백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아내 최정임은 "주당 남편의 술냄새, 코고는 소리보다는 차라리 발냄새가 낫겠다 싶어서 언젠가부터 거꾸로 누워서 잠들게 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훈 변호사는 아내와의 첫 스킨십에 얽힌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남녀간 스킨십은 잘못하면 '강제 추행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허락을 받고 스킨십 진도를 나갔다며 법학 박사다운 경험담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최강 동안 미모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 아내 허정화는 녹화 내내 변호사 남편의 평소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하는 등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는 박지훈 변호사를 안절부절 못하게 만들기도 했다. '세바퀴 추석특집' 편은 6일 밤 11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2014-09-06 23:12:55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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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FIG 카잔 월드컵서 개인종합 5위, 7일 종목별 결선서 월드컵 연속 메달 도전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국제체조연맹(FIG) 카잔 월드컵에서 개인종합 5위에 올랐다. 손연재는 6일(이하 현지시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대회 개인종합 둘째날 경기에서 리본(16.900점)과 곤봉(17.250점) 두 종목 합계 34.150점을 획득했다. 첫날 후프와 볼 종목에서 모두 17.800점을 얻어 합계 35.600점을 받았던 손연재는 4종목을 합친 개인종합 전체 점수로 69.750점을 받아 참가 선수 42명 중 5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세계 랭킹 1위인 러시아의 야나 쿠드랍체바(74.950점)가 차지했다. 마르가리타 마문(러시아)·멜리티나 스타니우타·카치아리나 할키나(이상 벨라루스)가 각각 73.250점·72.350점·70.400점으로 뒤를 이었다. 지난달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던디 월드컵에서 70.250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룬 손연재는 두 대회 연속 개인종합 메달을 노렸으나 둘째날 경기에서 모두 실수를 범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손연재는 비록 개인종합에서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으나 리본(9위)을 제외한 후프(5위)·볼(5위)·곤봉(6위) 등 4종목 중 3종목에서 상위 8위까지 진출하는 결선 무대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7일 열리는 종목별 결선에서 월드컵 11개 대회 연속 메달에 도전한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손연재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꼽히는 중국의 덩썬웨는 출전하지 않았다. 손연재와 함께 출전한 이다애(20·세종대)는 56.300점을 받아 37위에 올랐다.

2014-09-06 23:07:43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