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이강인 맨유 바르샤 레알 관심받는 스타…이승우 능가하나

16세 이하 축구 대표팀 공격수 '한국 메시' 이승우의 활약에 축구선수 '슛돌이' 이강인(13·발렌시아 CF)도 덩달아 화제다. 이강인은 이승우의 자리를 넘볼 만한 재목이라는 평이다. 이강인은 2007년 KBS '날아라 슛돌이' 3기에 주장으로 출연하면서 주목을 받았고 2011년 스페인 발렌시아 유스팀에 입단했다. 제1회 토렌트 국제축구대회와 제4회 마요르카 국제축구대회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달 29일에는 발렌시아 지역 스포츠신문 수페르데포르테는 1면에 이강인의 활약을 대서특필해 눈길을 끌었다. 이 신문은 전날 블루 BBVA 국제대회 8강전에서 바르셀로나 유스 팀(U-12)을 상대로 결승골을 넣어 1대0 승리를 이끈 이강인의 활약상을 전하며 "대회 최고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선수"라고 보도했다.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 등이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월에는 드리블에 이은 절묘한 슛팅으로 골을 만든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발렌시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제공한 영상에는 중앙 지역에서 골을 잡은 이강인이 패널티 박스 근처로 드리블 돌파를 시도했고 절묘한 왼발 슈팅을 날린 장면이 담겨 있다. 이강인의 골로 해당 팀은 7대0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강인이 빛을 보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말 스페인 아로나에서 치러진 블루 BBVA 국제대회에서부터다. 12세 이하 유소년팀이 겨루는 대회에서 이강인은 4골을 터뜨려 가장 많은 골을 올린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8강전에서 강호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수비진 3명을 제치고 골을 넣어 스페인 현지 언론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발렌시아 지역지뿐 아니라 아스·마르카 등 다른 스포츠지에서도 관심을 받았다.

2014-09-15 16:43:58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최민식, CGV 시네마클래스 강연 "배우는 스스로 좋은 도구가 될 것"

배우 최민식이 CGV 시네마클래스 강연을 통해 배우 지망생 후배들을 격려했다. 지난 12일 CGV 신촌아트레온에서 열린 CGV 시네마클래스에서 최민식은 배우라는 직업의 무게감에 대한 강연을 했다. 이날 강연에서 최민식은 "배우라는 직업은 몸과 영혼을 빌려 관객과 소통하는 주체"라며 "누군가의 삶이었을지 모를 작품 속 캐릭터를 연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이해시키고 공감대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연기란 현실에 있는 관객에게 무대 위 허구의 세계를 보여주는 일"이라며 "배우는 캐릭터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주체이며 그 의미가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본인 자체가 좋은 도구가 돼야 한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오욕칠정, 희로애락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본인의 감정을 냉철하게 들여다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야만 표현의 주체인 '나'를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다. 나를 믿고 내 안의 답을 찾아야 명배우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민식은 배우가 가져야 하는 태도로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고 좋은 배우가 되고자 하는 인고의 세월을 버텨내는 정신"을 꼽았다. 이를 위해 "지금을 하찮게 여기지 말고 끊임없이 자신을 수양해 나갈 것"과 "남들의 평가를 바라지 말고 스스로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프라이드를 갖고 나갈 것"을 조언했다. 후배들에게 따끔한 충고도 전했다. 특히 연기를 막 시작했을 무렵 포스터를 붙이고 청소를 하는 등 궂은일을 한 것도 작품에 대한 애정이었다며 환상만을 쫓는 후배들의 자세에 경계의 메시지를 던졌다. "연기, 영화는 혼자 하는 예술이 아니기에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한다"며 "성실한 태도로 작품이 갖고 있는 주제의식을 섬세하게 표현해 관객에게 돌려줄 의무가 있다"고도 강조했다. 끝으로 최민식은 "오늘 함께 했던 젊은이들과 함께 나중에 선후배로 현장에서 작업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하겠다"고 후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CGV 시네마클래스는 영화를 꿈꾸는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강연 프로그램으로 지난 2일부터 12주에 걸쳐 2기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박찬욱 감독, 시네2000 이춘연 대표, 부산국제영화제 전양준 부집행위원장, 이승재 칼럼리스트, 이동진 평론가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에 동참한다.

2014-09-15 16:30:04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오늘부터 출근' 홍진호, "군대 전역 후 '다나까' 처음 썼다"

tvN 새 토요 예능 '오늘부터 출근'의 멤버들이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5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린 '오늘부터 출근' 제작발표회는 김성주·은지원·박준형(god)·JK 김동욱·로이킴·홍진호·김예원(쥬얼리)·이현이, 고민구 PD 등이 참석했다. '오늘부터 출근'은 8명의 연예인들이 실제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벌어지는 일들을 담았다. 김성주·은지원·박준형(god)·JK 김동욱·로이킴·홍진호·김예원(쥬얼리)·이현이 등의 출연진은 2명씩 한 조를 이뤄 지난 8월 말 서울 소재 한 이동통신사의 4개 팀에 분산 배치됐다. 이들은 회사 선배들과 멘토들의 가르침에 따라 실제 신입 사원들과 똑같은 대우를 받으며 업무를 수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 다른 부서에서 일했던 경험과 소감을 털어놓았다. 김성주는 다른 멤버들의 사내 연애의 가능성에 대해 "겨우 5일 동안 그런 일이 생길리가 없다"며 "난 유부남이기도 하고, 다른 멤버들 또한 힘들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외근을 함께 나간 멘토 선배가 방송 욕심이 너무 많았다"며 "저희보다 말을 더 많이 해준 덕분에 재밌었다"고 말했다. 홍진호는 "선배가 저보다 나이 어린 대리님이었는데 장난치듯 행동해 혼났다"며 "이게 정말 '리얼이다'란 생각이 들자 군대 제대한지 수년이 지났는데도 저절로 '다'나 '까'를 쓸 정도로 긴장되더라"고 밝혔다. 한편 '오늘부터 출근'의 첫 방송은 오는 20일 오후 11시 10분이다.

2014-09-15 16:18:45 김지민 기자
삼척 원전 유치 찬반 주민투표 10월 9일 실시

삼척 원자력 발전소 유치신청 철회의 찬반을 묻는 주민투표가 내달 9일 치러진다. 이번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사무 위탁 거부로 민간기구가 관리한다. '삼척 원전 유치 찬반 주민투표관리위원회'는 15일 '삼척원전 유치 찬반 주민투표'를 공고했다. 투표일은 오는 10월 9일이고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투표권자는 투표일 현재 삼척시에 주소가 있는 19세 이상 주민이다. 투표 형식은 찬성과 반대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다. 삼척원전 유치에 대해 찬성 또는 반대하는 운동도 할 수 있으며, 찬반운동 기간은 15일부터 투표 전날인 오는 10월 8일까지 24일간이다. 다만, 야간 호별 방문 및 야간 옥외집회, 금전·물품·향응 등 제공, 공무원의 찬성 또는 반대 운동 등은 금지된다. 주민투표관리위는 시민·사회·종교단체 관계자, 교수, 변호사 등이 참여한 민간기구이고 지난 12일 출범했다. 민간기구가 이번 주민투표를 관리하는 것은 선거관리위원회가 '삼척 원전 유치 신청 철회는 국가 사무로 주민투표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라며 선거사무 위탁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주민투표관리위는 전체 투표수가 주민투표권자 총수의 3분의 1에 미달하면 개표하지 않기로 했다.

2014-09-15 16:11:48 유주영 기자
기사사진
'오늘부터 출근' 김성주 "박준형 직장생활하면 안 될 사람" 돌직구

tvN 새 토요 예능 '오늘부터 출근'의 김성주가 함께 출연한 god 박준형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5일 서울 여의도 63 스퀘어에서 열린 '오늘부터 출근' 제작발표회에서 김성주는 "박준형 씨와 같은 부서에서 일했는데 직장생활하면 안 될 사람"이라며 "박준형 씨는 영어 몇 마디 하고 칼퇴한다. 본부장님한테 하이파이브하고 과장님한테 '쭉쭉 빵빵'이란 단어를 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주의 폭로에 박준형은 "과거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한 적이 있었다"며 "항상 같은 시간에 출·퇴근을 하고 윗 사람 눈치도 봐가면서 일해야한다는 걸 잊고 있었다. 그걸 잊은 상태에서 '오늘부터 출근' 촬영에 들어가니 이건 아니란 걸 알았다"고 말했다. '오늘부터 출근'은 8명의 연예인들이 실제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벌어지는 일들을 담았다. 김성주·은지원·박준형(god)·JK 김동욱·로이킴·홍진호·김예원(쥬얼리)·이현이 등의 출연진은 2명씩 한 조를 이뤄 서울 소재 한 이동통신사의 4개 팀에 분산 배치됐다. 이들은 회사 선배들과 멘토들의 가르침에 따라 실제 신입 사원들과 똑같은 대우를 받으며 업무를 수행했다. 첫 방송은 오는 20일 오후 11시 10분이다.

2014-09-15 16:08:57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