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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수컷들의 영역 싸움... '우리는 형제입니다'

배우 조진웅과 김성균의 열연이 빛난 <우리는 형제입니다>[제작: 필름있수다 제공/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 감독: 장진 주연: 조진웅, 김성균, 김영애, 윤진이]의 리얼 공감 ‘형제의 왕국 영상’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어 화제다. 형제가 있다면 누구나 알 것이다! 야생보다 더 거친 형제들의 세계! 진짜보다 더 리얼하고, 웃픈 ‘형제의 왕국 영상’에 네티즌 대 폭소! 30년 동안 헤어졌다 극적으로 상봉한 두 형제가 30분 만에 사라진 엄마를 찾기 위해 전국을 누비며 잃어버렸던 형제애를 찾아가게 되는 유쾌하고 따뜻한 해피 코미디 <우리는 형제입니다>가 공개한 대국민 리얼 공감 ‘형제의 왕국 영상’이 대한민국 모든 형제들을 뜨겁게 웃기고 있다. 야생 속 동물의 세계보다 더욱 냉정하고 거친 형제들의 이야기는 네티즌의 공감대를 무한 자극하며 가히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치킨 앞에 형도 동생도 없이 육탄전을 벌이는 것은 물론, TV 리모컨 하나에 목숨 걸 듯 싸워 대고 명품 팬티를 사수하기 위해 교묘한 잔머리를 굴리는 형제의 모습이 코믹하게 담겨있다. 진짜 형제라 해도 믿을 만큼 완벽한 형제 케미를 발산한 조진웅, 김성균의 열연으로 더욱 리얼하게 탄생한 ‘형제의 왕국 영상’. 형제가 있다면 한 번쯤은 경험했을 에피소드를 담은 영상에 네티즌들의 뜨거운 환호와 공감이 더해지며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형제의 왕국 영상’으로 온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우리는 형제입니다>는 오는 10월 23일 개봉해 대한민국 모든 형제들을 웃기고 울릴 것이다.

2014-10-02 12:58:4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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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 게임이 왔다"…NHN엔터 카드 배틀 '불량도' 정식 출시

불량한 갱스터들의 스마트폰 카드 대전 '불량도'가 정식 출시됐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스마트폰 카드 배틀 '불량도'를 2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일본 스마트폰 서비스 개발사 어플리봇이 만든 작품으로 지난 1월 '조커 갱로드'란 이름으로 일본 출시 당시 매출 상위권에 오르며 큰 화제를 모았다. 우리나라에서는 '불량도'로 명명됐으며 최고의 갱팀이 되기 위한 갱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카드 배틀 특유의 미소녀 컨셉을 벗어나 불량하면서도 느낌있는 느와르 풍의 일러스트가 특징이다. 20 대 20, 최대 40명이 참여하는 실시간 길드 배틀, 300종 이상의 진화 가능한 갱스터 카드 등 다양한 볼거리도 갖췄다. 육성 방법에 따라 직접 공격형, 팀 보조형, 특수 능력형 등 여러 스타일로 플레이가 가능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불량도'의 구글플레이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로그인 이벤트'는 게임 설치 후 5번만 로그인하면 슈퍼레어 카드와 회복 아이템 등 10만원 상당의 인기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친구추천 이벤트'에서는 친구 1,3,5,10,15명을 초대하면 초대 인원에 따라 레어카드 뽑기티켓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배영삼 NHN엔터테인먼트 캠프장은 "일본에서만 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해 히트 게임으로 자리잡은 '불량도'를 드디어 국내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몹시 기대된다"며 "흥미진진한 게임 스토리 전개와 만화 풍의 일러스트, 최대 40명이 즐길 수 있는 실시간 길드전까지 풍부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4-10-02 12:31:16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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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피, 가장 위험한 사이버 연예인은 지미 카멜

미국 ABC방송 '지미키멜라이브쇼'로 유명한 코미디언 지미 카멜이 가장 위험한 사이버 연예인에 꼽혔다. 인터넷 상에서 '지미 카멜(Jimmy Kimmel)'을 검색하면 악의적인 사이트에 접속할 확률이 무려 19%나 된다는 주장이다. 인텔 시큐리티 부문의 맥아피(McAfee)는 '맥아피의 가장 위험한 연예인 연구'에서 이같이 드러났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39위였던 지미 키멜은 2008년 브래드 피트(Brad Pitt) 이후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 남성 연예인이다. 지미 키멜의 뒤를 이어 DJ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과 시애라(Ciara)가 2, 3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블레이크 쉘톤(Blake Shelton),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그리고 3명의 뉴저지 토박이 브루스 스프링스틴(Bruce Springsteen), 존 본 조비(Jon Bon Jovi), 첼시 핸들러(Chelsea Handler)가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맥아피는 최근 여성 연예인들의 사적인 사진들이 해킹 당하는 사건을 통해 드러난 것처럼 사이버 범죄자들은 시상식, 최신 영화, TV 쇼 프로그램 등 연예인들이 주도하는 콘텐츠와 대중 문화 트렌드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용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들은 대중의 연예인에 대한 관심을 멀웨어(Malware)가 가득한 웹사이트로 이끌어 사용자의 PC에서 비밀번호나 각종 개인 정보를 빼내곤 한다는 설명이다. 맥아피 최고 컨수머 보안 에반젤리스트 게리 데이비스는 "대다수의 고객들은 신속함을 위해 안전을 포기하면서 연예인과 연예 기사, 사진과 비디오를 온라인으로 검색할 때 수반되는 보안 위협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며 "사이버 범죄자들은 연예인 관련 속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행동을 악용해 그들의 컴퓨터나 디바이스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거나 개인 정보를 빼내는 위험한 웹사이트로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4-10-02 11:32:02 이국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