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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6' 첫 생방송, 송유빈 '왜 하늘은' 이준희 '늦은 후회' 부른다

첫 생방송을 앞둔 엠넷 '슈퍼스타K 6'가 생방송 무대의 주제와 함께 일부 선곡을 공개했다. 엠넷 측은 10일 "첫 생방송 무대 주제는 한 가수의 최대 히트곡을 '레전드 히트 미션'이며 송유빈은 이지훈의 '왜 하늘을'을, 이준희는 강성연(보보)의 '늦은 후회'를 부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6년 발표된 '왜 하늘은'은 배우로 활동하던 이지훈을 일약 가요계의 최고 스타로 만들었던 그의 대표곡이다. 세상을 떠난 연인을 그리는 애절한 가사와 폭발적인 후렴 멜로디가 인상적인 발라드 곡이다. 무서운 집중력으로 발라드 곡에서 유독 빛났던 송유빈이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한 선곡으로 또 한 번 여심을 뒤흔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늦은 후회'는 배우 강성연이 '보보'라는 예명으로 2001년 발표한 곡. 애절하고 슬픈 감정을 호소력이 짙은 목소리로 전달해 당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 곡을 선택한 이준희는 이승철 심사위원이 "가수들 용어로 '마이너 뽕삘'이 있다"고 말했을 정도로 한국적인 정서가 베인 호소력 짙은 가창력이 일품인 참가자다. '슈퍼스타K' 사상 최연소 생방송 진출자인 이준희가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슈퍼스타K 6' 첫 생방송 무대는 10일 오후 11시에 시작된다.

2014-10-10 14:43:52 김지민 기자
클라우드 관련 법, 中企 육성위한 민생법

클라우드 관련 법, 中企 육성위한 민생법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회장 송희경)와 클라우드 중소기업협의회의 51개 중소기업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서 보도한 '정부 주장 민생안정 및 경제 활성화 관련 30대 중정 법안에 대한 평가'자료 중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대한 평가 결과에 대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경실련은 이에 앞서 클라우드 발전법이 규모의 경제 및 보안 등의 사유로 재벌 IT 기업에 돌아가게 될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양 협회는 클라우드 발전법 조문 어디에도 대기업 및 재벌 IT기업에 대한 법적지원 근거내용이 없음을 확인했고, 오히려 법안 제9조(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조문 내용을 가리키며 대기업 지원인 아닌 중소기업 육성지원을 위한 법안내 관련 조문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 중소·벤쳐기업에서 강자가 나오기 어려운 기존 산업과는 달리 빅데이터, 사물인터넷과 함께 클라우드 산업은 인터넷 신산업으로 중소·벤쳐기업에게는 기회와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클라우드 발전법은 관련 기업 중 81.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벤쳐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근거가 된다. 양 협회는 클라우드 발전법이 협소한 국내 클라우드 시장의 수요를 창출하고, 클라우드 사업자와 이용자간 안전하고 건전한 이용환경을 마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전문 인력양성, 연구개발, 시범사업 지원 등을 통해 글로벌한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토양을 마련하는 민생법안임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클라우드협회 관계자는 "국내 클라우드 산업의 발전과 중소 기업의 생존, 벤처기업에 기회 제공을 위해 올해내 관련 법이 국회에서 통과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10-10 14:21:31 김태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