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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휴대전화 결제' 이용하고 할인 혜택 챙기세요!"

KT는 모바일 번호 기반 간편결제 수단 '휴대전화 결제'를 이용하는 올레 모바일 고객을 대상으로 배달의 민족, 캐시비와의 제휴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휴대전화 결제' 서비스는 전국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본인의 모바일 번호와 SMS인증 번호, 바코드 인식만으로 상품 결제를 진행하고 익월 휴대전화 요금에 해당 결제 대금을 합산해 지불하는 형식이다. 한편 KT는 휴대전화 결제 서비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주문금액 즉시할인 및 충전수수료 리워드 혜택을 제공하는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배달의 민족'의 '즉시결제' 메뉴에서 8000원 이상의 상품을 휴대전화 결제서비스를 통해 결제 할 경우 1인 1회에 한해 1000원의 즉시 할인 헤택을 제공한다. 단 최근 6개월 이내 배달의 민족에서 휴대전화 결제를 이용하지 않은 KT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이 제공된다. 또 휴대전화의 근거리무선통신(NFC)으로 교통 서비스 이용 결제가 가능한 '모바일 캐시비' 앱에서 휴대전화 결제를 통해 충전 할 경우, 올레 모바일 고객 중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충전 금액의 6%(최대 2000원)를 리워드 형식으로 되돌려 준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올레 모바일 고객센터 및 문자고객센터를 통해 휴대전화 결제서비스 이용 동의가 필요하다. 최정윤 KT 마케팅부문 스마트금융담당 상무는 "별도의 가입이나 등록과정이 필요한 다른 서비스들과는 달리 휴대전화 결제는 KT고객이라면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고객 효용이 매우 높다"며 "앞으로 휴대전화 결제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4-11-14 09:36:33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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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믹키즈(AKZ), 14일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WA' 공개

아티스트 그룹 아토믹키즈(AKZ·Atomic Kiz)가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다. 아토믹키즈의 소속사 리더스콘텐츠컴패니는 아토믹키즈가 14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WA'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WA'는 앞서 아토믹키즈가 발표한 선공개곡 '애인해'와는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곡으로 남성적인 색깔이 강한 노래다. 반복되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신스팝 장르에 강렬한 기타리프 사운드가 더해져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WA' 뮤직비디오엔 걸그룹 베리굿의 멤버 수빈이 출연해 청순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아토믹키즈는 데뷔 전부터 아시아권에서 러브콜을 받아 내년 1월 태국 방콕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베트남·라오스·미얀마, 3월부터는 중국 북경·상하이, 일본 도쿄·오사카 등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아토믹키즈는 '원자폭탄(Atomic bomb)' 같은 폭발적인 에너지를 가진 아이들이란 의미로 개성 있는 보이스와 뛰어난 연주 실력을 자랑한다. 아토믹키즈는 작사·작곡 실력과 독특한 음색으로 팀의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멤버 JM(제이엠), 영국 출신의 보컬 겸 기타 연주 담당의 예훈, JYP 영재스쿨 출신으로 안무를 맡고 있는 진한, 윤시윤 닮은꼴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래퍼 J.per(제이퍼), 연세대 응원단 출신의 엘리트 보컬 성공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아토믹키즈는 15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무대를 갖는다.

2014-11-14 09:11:15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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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G20 정상회의 참석차 호주 브리즈번 도착

박근혜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오전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이번 다자회의 순방의 마지막 방문국인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했다. 박 대통령은 15~16일 이 곳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서 '경제 혁신 3개년 계획'을 중심으로 한 현 정부의 핵심 경제 정책에 대한 국제적 지지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 최근 미국이 금리인상, 일본의 추가 양적완화, 신흥국 경기 침체, 기타 지정학적 리스크 등 하방위험이 지속되는 것과 관련해 선진국의 통화정책 변화가 금융 불안을 야기하지 않도록 G20 차원의 정책 공조를 주문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이와 함께 G20 정상회의 무대에서 뉴질랜드, 사우디아라비아와 각각 양자회담을 한다. 존 키 뉴질랜드 총리와는 자유무역협정(FTA) 문제 등 양국간 경제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기존의 전통적 우호 협력 관계를 재확인한다는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16일로 예정된 사우디아라비아의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왕세제와의 회담에서는 우리나라의 제1위 에너지 공급국이자 제1위 건설·플랜트 시장인 상대국과의 실질적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를 끝으로 지난 9일부터 시작된 다자회의 순방을 마무리하고 17일 귀국한다.

2014-11-14 09:09:12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