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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 '런닝맨'으로 첫 예능 도전…반전 매력 발산

배우 경수진이 '런닝맨'으로 첫 예능에 도전한다. 7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두 얼굴의 천사' 특집으로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드라마 '아홉수 소년'과 '밀회'로 주목 받은 경수진은 이번 '런닝맨'을 통해 새로운 반전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최근 '런닝맨' 녹화에서 경수진은 긴 생머리에 청순하고 단아한 모습으로 등장해 멤버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경수진의 환한 미소에 멤버들 환호가 쏟아졌다는 후문. 특히 경수진은 특유의 초승달 눈웃음으로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멤버들도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나 경수진은 이날 '런닝맨' 녹화에서 청순한 눈웃음과 상반되는 반전 매력으로 현장을 휘어잡았다. 활발한 야외 활동에 적합한 청바지로 갈아입고 땡땡이 캡모자를 거꾸로 눌러쓴 채 미션을 시작해 강력한 승부욕을 보였다. '런닝맨' 제작진은 "경수진은 멤버들 모두를 무장해제시킬만큼 매력이 철철 넘치는 여배우였다"며 "여리여리할 것만 같은 여배우들의 고군분투에 현장은 웃음이 넘쳤다"고 전했다. 경수진의 활약은 7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12-07 17:36:23 장병호 기자
국방부, '정신질환 병역면제' 판정기준 완화 추진

정신질환자의 병역면제 판정 기준이 최저 치료경력 6개월 이상으로 완화될 전망이다. . 국방부는 7일 정신과 질환자의 현역 입영을 차단하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정신질환 병역면제 판정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이날 "정신과의 질병·심신장애의 정도 중 5급(병역면제) 판정기준의 최저 치료경력을 완화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현행 '징병 신체검사규칙'에는 정신과 질환에 대한 병역면제 판정 기준을 '최저 치료경력 1년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이를 '6개월 이상'으로 완화할 계획이라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다. 국방부 자료에 따르면 군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장병이 늘면서 지난해 군병원 정신과 진료 건수는 3만8381건으로 최근 5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2009년 3만253건이던 군 병원 정신과 진료 건수는 2010년 3만2333건, 2011년 3만367건, 2012년 3만6111건으로 계속 늘고 있다. 특히 병무청의 '신검 인성검사 이상자 현황' 분석 자료를 보면 지난해 신체검사에서 '이상자'로 분류된 3만922명 가운데 87%(2만6786명)가 현역으로 입대하고, 13%(4136명)만 4급 보충역이나 재검의 판정을 받았다.

2014-12-07 17:07:57 유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