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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김아중, 눈빛연기? 그때 그때 달라요 '변화무쌍'

상황과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김아중의 연기가 공감을 사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에서 김아중의 눈빛 연기가 돋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아중은 이태준과 윤지숙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아중은 지난 자동차 급발진 사고로 조강재에게 돈을 받은 운전기사의 아내를 통해 실마리를 잡았다. 그는 운전기사 아내를 찾아가 자수를 요구하며 조강재를 잡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그 과정에서 각 캐릭터를 대할 때마다 바뀌는 김아중의 연기력이 빛을 발했다. 유치원 버스 운전기사 아내를 처음 찾아갔을는 복잡한 신하경의 심리를 완벽히 전달했다. 자수를 결정한 운전기사의 아내를 다시 만날 때 그는 고마움과 미안함이 섞인 눈빛으로 애잔함을 배가시켰다. 믿었던 사람들에 대한 배신 역시 눈빛에 녹여냈다. 이처럼 김아중은 각 인물의 갈등관계를 명확히 구축해 신하경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신념에만 갇힌 캐릭터가 아닌, 이유 있는 분노로 감정선에 타당한 캐릭터를 만들며 '김아중의 신하경'을 더욱 부각시켰다.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펀치’가 김아중이 박정환을 지켜내고 박정환 게이트를 막을 수 있을지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5-02-05 08:07:21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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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화아파트 옹벽 추가 붕괴 우려 통제인력도 후퇴…차량 수십대 매몰 주민수백명 긴급대피(3보)

광주 대화아파트 옹벽 추가 붕괴 우려 통제인력도 후퇴…차량 수십대 매몰 주민수백명 긴급대피(3보) 광주 남구 봉선동에 위치한 대화아파트의 인근 옹벽이 붕괴돼 차량 수십 대가 매몰되고 수백명의 주민이 인근 초등학교 임시대피소에 긴급 대피했다. 소방당국과 경찰, 공무원 100여명이 동원돼 현재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나 옹벽의 추가 붕괴를 우려 통제인력도 후퇴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5일 오전 3시 49분께 광주 대화아파트 뒷편 높이 15m, 길이 200m 옹벽 가운데 30m가량이 붕괴됐다. 옹벽이 무너지면서 옹벽 바로 아래 주차된 차량 30∼40대가 매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옹벽은 아파트 바로 뒤 제석산의 토사가 흘러내리는 것을 막기위해 세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들은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주차 공간이 없어 세워둔 것으로 차량 내부에 머문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를 신고한 목격자는 "처음에는 망치로 차량을 부수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며 "이후 '쾅'하는 소리와 함께 흙과 먼지가 와르르 쏟아졌다"고 전했다. 소방당국, 경찰, 공무원 100여명은 중장비 20여대를 동원, 무너진 토사를 치우고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옹벽의 추가 붕괴를 우려 통제인력도 후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사고 현장과 가까운 아파트 입주민 105세대를 인근 초등학교로 임시 대피시켰다. 소방당국, 경찰, 공무원들은 현장에서 무너진 토사를 치우고 인명 피해 여부를 확인 중이다.

2015-02-05 08:05:4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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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화아파트 옹벽 붕괴,주민수백명 긴급대피… 목격자"쾅하는 소리와 함께 흙과 먼지가 와르르 쏟아졌다"(2보)

광주 대화아파트 옹벽 붕괴,주민수백명 긴급대피… 목격자"쾅하는 소리와 함께 흙과 먼지가 와르르 쏟아졌다"(2보) 광주 남구 봉선동에 위치한 대화아파트의 인근 옹벽이 붕괴돼 차량 수십 대가 매몰되고 수백명의 주민이 긴급 대피했다.소방당국과 경찰, 공무원 100여명이 동원돼 현재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5일 오전 3시 49분께 광주 대화아파트 뒷편 높이 15m, 길이 200m 옹벽 가운데 30m가량이 붕괴됐다. 옹벽이 무너지면서 옹벽 바로 아래 주차된 차량 30∼40대가 매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옹벽은 아파트 바로 뒤 제석산의 토사가 흘러내리는 것을 막기위해 세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들은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주차 공간이 없어 세워둔 것으로 차량 내부에 머문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를 신고한 목격자는 "처음에는 망치로 차량을 부수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며 "이후 '쾅'하는 소리와 함께 흙과 먼지가 와르르 쏟아졌다"고 전했다. 소방당국, 경찰, 공무원 100여명은 중장비 20여대를 동원, 무너진 토사를 치우고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다. 당국은 사고 현장과 가까운 아파트 입주민 105세대를 인근 초등학교로 임시 대피시켰다. 소방당국, 경찰, 공무원들은 현장에서 무너진 토사를 치우고 인명 피해 여부를 확인 중이다.

2015-02-05 07:30:32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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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4일(수)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하나 외환 합병절차 잠정중단

[2월4일 뉴스브리핑] 1. '청소업체 특혜 의혹' 이재명 성남시장 검찰 출석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400230 - 청소용역 특혜 의혹으로 검찰에 출석한 이재명 성남시장은 'MB정부에서 우수업체로 인정받아 박근혜 대통령까지도 자금 지원을 하고 있는 업체에 자금을 지원한 사람이 문제냐, 일거리를 준 게 문제냐'며 종북몰이는 이번 수사로 끝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2. 법사위, 내일 김영란법 상정 예정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400255 - 공직사회의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김영란법이 5일 국회 법제사법위에 상정됩니다. 법 적용범위를 둘러싸고 정무위와 법사위의 충돌 가능성도 있어 진통이 예상됩니다. 공직자의 금품수수 금지가 골자였는데 3년간 묵혀두면서 적용범위만 계속 커졌습니다. 어찌될까요. 3. 서울 전세 대란 본격 시동…"가격 오르고 물량 없고"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400151 - 재건축 이주 수요 증가, 저금리에 집주인들의 월세 전환이 이어지며 비수기인 1월 서울 전셋값 상승폭이 1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큰 단지의 재건축이 한꺼번에 진행되며 인근 아파트와 연립주택도 가격이 올라 전셋집 구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4. 대만 푸싱항공 여객기 하천 추락…최소 23명 사망 확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400327 - 대만 여객기가 이륙 직후 고가도로를 들이받고 하천으로 추락해 최소 23명이 사망했으며, 사망자가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대만 현지 TV가 보도했습니다. 사고가 다행히 화재로 이어지지 않아 강물에서 헤엄쳐 나온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더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5. '조종사 화형' IS의 잔혹성 어디까지…요르단 정부 보복 사형 강행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400183 - IS가 요르단 조종사 인질을 화형시켜 그 잔혹성에 전세계가 공분했습니다. 요르단 정부는 보복으로 IS가 석방을 요구한 여성 테러범과 함께 알카에다 간부도 사형을 집행했습니다. 이렇게 잔인한 방식으로 IS의 목표라는 이슬람 국가 재건을 하면 뭐하겠습니까. 6. "하나·외환銀 합병절차 중단하라"…법원, 가처분 결정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400184 - 법원은, 하나금융이 2.17 합의서를 위반하며 외환은행과 합병절차를 진행 중인 점과 합병 후 외환노조의 권리행사가 어려울 우려가 있다며 합병절차에 대해 잠정 중단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번 법원의 결정으로 노사정이 화합하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합니다. 7. '살인의뢰' 박성웅 "악의 정점 찍었다…악역 그만할 것"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400176 - 3월 개봉 예정인 영화 '살인의뢰'의 주연배우 박성웅이 "너무 센 역할을 맡았다. 이번 캐릭터를 선택한 이유는 악의 정점을 찍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악역에서 은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태왕사신기 당시 단순무식했던 주무치를 연기하던 그의 매력이 더 보고싶군요. 8. 바르셀로나 "이승우 떠나지 않는다"…레알 마드리드 영입설 반박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400208 - 레알 마드리드가 이승우(17)를 노린다는 관측에 FC바르셀로나가 이승우는 몇 년간 바르셀로나에 머물 것이라며 유망주를 뺏기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승우는 2011년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에 입단한 유망주로 지난해 파격적인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2015-02-05 00:00:00 전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