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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허경환 냉장고서 정력제 들통…전 여친까지 털어놔 '난감'

'냉장고를 부탁해' 허경환 냉장고서 정력제 들통…전 여친까지 털어놔 '난감' 허경환 냉장고에서 정력제가 발견됐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3회에는 허경환이 출연해 그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정형돈은 냉장고를 공개하기에 앞서 "제발 방송용만 들어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긴장감을 더했다. 그런데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두 가지의 한약을 발견하고 만 것. 허경환은 달려 나가 "북한 한의사 선생님이 주신 것으로, 한 박스는 숙취해소약이고 다른 박스는 정력제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세 개 먹은 것이 숙취해소약이고, 하나도 안 먹은 게 정력제다"라고 해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바꿔서 이야기 한 것 아니냐. 결혼 전에 (정력제) 세 개 벌써 쓴 거 아니냐"며 허경환을 놀렸고, 이에 허경환은 "아직 미혼이기에 쓰지 않았다"며 강하게 부인해 또 한 번 좌중을 폭소케 했다. 계속되는 추궁에 허경환은 결국 "이게 무슨 냉장고를 부탁해냐! 도대체 무슨 프로그램이냐 이게"라며 분노했다. 한편, 사용 흔적이 없는 소스들은 과거 여자친구가 집에 방문해 요리를 해준 뒤 남겨두고 간 것이라고 털어놨으며 "여자친구와 언제 헤어진 것이냐"는 질문에 허경환은 "우스터 소스를 샀을 때 헤어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5-02-10 13:52:33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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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첫 키스 예고…입술 닿기 직전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첫 키스 예고…입술 닿기 직전 배우 장혁과 오연서의 첫 키스가 이루어질까? 10일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 제작진 측은 남녀주인공 장혁(왕소 역)과 오연서(신율 역) 로맨틱한 키스 임박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첫 키스가 이루어질 지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의 저주 받은 황자 왕소(장혁 분)와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오연서 분)이 하룻밤 혼례로 연을 맺으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로맨스 사극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혁과 오연서의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아슬아슬한 키스 바로 직전의 모습이 담겨있다. 동굴 속에서 초 근접 거리를 두고 서로의 숨결을 느끼는 장혁과 오연서는 묘한 떨림과 설레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 동안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감정이 사랑인줄 모르고 좀처럼 맺어지지 않아 보는 이의 애간장을 녹였는데, 이번 방송될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장혁과 오연서의 설레는 첫 키스신에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늘 밤 방송 될 '빛나거나 미치거나' 8회에서는 홍규의 주변을 추적하던 왕소와 조의선인들은 왕식렴(이덕화 분)이 보낸 자객들과 대치하게 되고, 때마침 왕소(임주환 역)과 함께 무정사에 들른 신율은 왕소와 자객의 싸움에 휩쓸리게 된다. 뜻 하지 않은 위기에 처한 왕소와 신율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전개 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5-02-10 13:11:56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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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합격자 발표…25회 합격률 62.3% 27회 시험 5월 23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합격자 발표…25회 합격률 62.3% 제27회 시험 5월 23일, 제2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합격자를 10일 오전 10시에 발표했다. 합격자 조회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 (http://www.historyexam.go.kr/)에서 할 수 있다. 합격자에게 별도의 성적통지서 및 인증서를 발급하지는 않지만, 성적통지서 및 인증서 출력을 원하는 합격자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한국사능력시험은 고.중.초급 3종류로 구분해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시험 종류별 성적에 따라 평가등급을 2개로 나눠 인증하고 있다. 합격기준은 급수별 만점의 60% 이상으로 하되 70% 이상인 경우 1급(고급), 3급(중급), 5급(초급)으로 인증한다. 앞서 지난해 11월 11일 발표된 제2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결과 총 6만9953명의 지원자 가운데 5만856명이 응시해 평균 83%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이중 3만6175명이 합격해 평균 62.3%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특히 올해 행정고시 등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마지막 시험이었던 고급시험의 합격률은 전회보다 크게 상승했다. 고급시험에는 총 3만9304명이 지원해 이중 3만1869명이 응시해 2만978명이 합격해 65.8%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반면 중급은 2만127명 응시자 가운데 1만440명이 합격해 51.9%의 합격률에 그쳤고 초급은 6천60명이 응시해 4천757명이 합격해 78.5%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전회(79.7%)보다 소폭 하락했다. 2015년 제27회 시험은 5월 23일, 제28회 8월 8일, 마지막인 제29회는 10월 24일 실시될 예정이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그 사고력을 평가하려는 목적으로 매년 4회 시행되고 있으며 최근 '국민시험'으로 떠오를 만큼 인기가 높다.

2015-02-10 13:03:36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