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전라 노출 베드신, 아슬아슬한 그 장면 포착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전라 노출 베드신, 아슬아슬한 그 장면 포착 '순수의 시대' 강한나의 아찔한 베드신이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영화 '순수의 시대' 캐릭터 예고편에는 기녀 '가희'로 변신한 강한나의 매혹적인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예교편 영상에는 강한나와 신하균의 베드신 장면으로 아슬아슬한 상반신 노출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강한나는 24일 영화 '순수의 시대'(감독 안상훈, 제작 화인웍스) 기자간담회에서 세 남자와의 베드신에 대해 "여기 계신 모든 분들과 강한 신이 있었다"고 베드신을 언급한 바 있다. 강한나는 "그 중에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김민재(신하균 분)와의 감정신이라고 생각했다. 영화상에서 보여지는 베드신이 비단 남녀의 베드신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순수한 남녀 교감을 보여줬어야 하는 장면이었다. 감독님이나 선배님도 그랬지만 두 인물의 감정이 신에 잘 녹아날 수 있게 표현하려고 애를 썼다"고 설명하면서 "베드신에 대한 부담이 안 될 수는 없다. 굉장히 잘 표현을 해야 (감정들이) 잘 비칠 수 있어서 부담이 됐다. 하지만 감독님이 드라마적으로 보일 수 있게끔 해주셔서 믿고 의지하고 촬영할 수 있었다"고 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영화 '순수의 시대'는 왕좌와 권력을 향한 욕망이 뒤엉켰던 1398년 왕자의난의 중심에 있었던 난세의 세 남자, 장군 김민재(신하균), 왕자 이방원(장혁), 왕의 사위 진(강하늘) 그리고 그들을 매혹한 기녀 가희(강한나)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3월 5일 개봉한다

2015-02-25 09:02:53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피에스타 재이, '신 군통령' 예약…섹시 밀리터리룩 +아찔 몸매

걸그룹 피에스타의 리더 재이(Jei)가 병영 매거진 ‘월간 HIM’ 3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25일 공개된 화보 속 재이는 여성스럽고 섹시한 밀리터리 화보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청순한 외모와 반전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월간 ‘HIM’ 관계자는 "재이와는 2년만에 재회였다. 청순한 외모는 그대로였지만 몰라보게 성숙해진 섹시한 아우라가 촬영장을 달아오르게 했다"고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국내 최초 병영 매거진 월간 'HIM'에는 그간 많은 인기 걸그룹 멤버들이 표지를 장식해왔다. 3월호에서는 피에스타 재이의 화보와 더불어 7페이지에 달하는 인터뷰도 함께 실렸다. 오는 3월 4일 피에스타의 첫 번째 미니앨범 ‘블랙 라벨(BLACK LABEL)’로 컴백을 앞둔 재이는 “단순하게 보면 전과 비슷한 섹시 콘셉트이지만 전보다 더 성숙해져 있다”며 “'앨범 이름처럼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재이는 국군장병들에게 “무사히 건강하게 군 복무 마치시고 돌아오셨으면 좋겠다. 재이 사진 보시면서 더 힘내시길 바란다. 피에스타 '짠해'로 활동도 열심히 할테니 미니앨범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파이팅 넘치는 인사를 덧붙였다.

2015-02-25 08:28:31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