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독일, 스코틀랜드 제압…유로2016 본선행 유력

독일, 스코틀랜드 제압…유로2016 본선행 유력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독일이 2016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예선에서 스코틀랜드를 물리치고 본선행에 한걸음 다가갔다. 독일은 8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햄던 파크에서 열린 유로 2016 D조 예선 8차전에서 토머스 뮐러의 멀티골을 앞세워 스코틀랜드에 3-2로 승리했다. 독일은 전반 18분 만에 뮐러가 왼발 슛으로 선제골을 뽑아냈으나, 10분 뒤 훔멜스의 자책골로 동점을 허용했다. 전반 34분 뮐러가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으나, 전반 종료 2분여를 남겨놓고 제임스 맥아서에게 두 번째 동점골을 내줬다. 독일은 후반 9분 귄도간이 페널티 에어리어 정면에서 왼발로 스코틀랜드의 골망을 가르며 결승골을 넣었다. 독일은 두 경기를 남겨 놓고 6승1무1패(승점 19)로 조 1위를 지켜내 조 2위까지 직행할 수 있는 본선 무대가 유력해졌다. 스코틀랜드는 3승2무3패(승점 11)로 조 4위로 탈락 위기에 놓였다. 같은 조 폴란드는 8골을 몰아넣으며 지브롤터에 8-1 대승을 거두고 조 2위(승점 17)를, 아일랜드는 조지아에 1-0으로 승리하며 조 3위(승점 15)를 지켰다. I조에서는 포르투갈이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미구엘 벨로소의 결승골에 힘입어 알바니아를 1-0으로 이기고 조 1위(승점 15)를 유지했다. 포르투갈은 이날 알바니아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전·후반 90분 동안 14개의 슈팅을 날렸으나 득점으로 올리지 못하다가 벨로소가 후반 추가시간에 골을 넣으며 승리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풀타임 활약했다. 덴마크는 아르메니아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점 12로 포르투갈에 이어 조 2위를 달렸다. F조에서는 북아일랜드와 헝가리가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각각 조 1위(승점 17)와 3위(승점 13)을 유지했다. 루마니아는 그리스와 0-0으로 비기며 조 2위(승점 16)를 지켰다.

2015-09-08 09:44:00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PGA] 파울러, 역전 우승…배상문 PO진출

[PGA] 파울러, 역전 우승…배상문 PO진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리키 파울러(미국)가 1000만 달러(약 120억원)의 보너스 상금이 걸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라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파울러는 8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1·7214야드)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적어냈다. 동반 플레이어 헨리크 스텐손(스웨덴·14언더파 270타)을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한 파울러는 올 시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포함, 2승째를 기록했다. 페덱스컵 랭킹 22위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파울러는 이날 우승으로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는 6타를 잃는 부진 속에 공동 33위(2언더파 282타)에 올라 페덱스컵 랭킹 14위에 자리했다. 대니 리는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 출전을 노리고 있다. 2년간의 성적을 계산해 선발하는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랭킹에서 10위를 지킬 것으로 예상돼 출전이 유력하다.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플레이오프에 나간 배상문(29)은 1언더파 283타로 공동 39위에 올라 70명이 나가는 플레이오프 3차전 출전을 확정했다. 배상문의 페덱스컵 랭킹은 23위다.

2015-09-08 09:43:44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박인비 '슈퍼 그랜드 슬램' vs 김효주 메이저 2연패

박인비 '슈퍼 그랜드 슬램' vs 김효주 메이저 2연패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 골프 여제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최초 '슈퍼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루키 김효주(20·롯데)는 메이저 대회 2연패를 놓고 대결한다. 오는 11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453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은 LPGA 투어의 시즌 5번째이자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총 325만 달러(약 39억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이 대회는 한국 여자선수들에게 있어 매우 중요하다. 먼저 박인비는 '반박의 여지 없는' 메이저 퀸으로 등극하기 위해 프랑스로 출정한다.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선수 생활을 하면서 5개 메이저대회를 석권하는 슈퍼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게 된다. 박인비는 이미 지난달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면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이뤘다. 커리어 그랜드 슬램은 여러 시즌에 걸쳐 5개 중 4개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을 뜻한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박인비가 5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해야 커리어 그랜드 슬램 칭호를 달 수 있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그러나 LPGA는 4개 대회만 석권해도 커리어 그랜드 슬램이며, 5개 대회를 휩쓸면 앞에 '슈퍼'를 내걸 수 있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해 이같은 반박을 불식했다. 박인비가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논란을 아예 잠재우고, LPGA 투어 최초의 슈퍼 커리어 그랜드 슬래머에 등극할 수 있다. 또 LPGA 투어 시즌 5승째를 올리고, 메이저 대회 통산 8승 및 시즌 3승이라는 위업을 이루게 된다. 이미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컵을 보유하고 있기에 자신감이 더 크다. 이 대회가 메이저 대회로 승격되기 1년 전인 2012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다. 김효주에게도 에비앙 챔피언십은 놓칠 수 없는 대회다. 김효주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것을 계기로 올해 LPGA 투어에 신인으로 데뷔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을 갈아치운 기세로 프랑스에 상륙한 뒤 이 대회 1라운드에서 역대 메이저 대회 최소타 신기록인 61타를 치며 단독 선두를 달렸고, 최종 우승까지 해냈다. 김효주가 이번에도 우승하면 대회 2연패를 달성하는 것은 물론, 지난 3월 JTBC 파운더스컵 이후 시즌 2승째를 거두게 된다.

2015-09-08 09:43:30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장결희, 바르셀로나 FIFA 징계에 희생…계약 해지

장결희, 바르셀로나 FIFA 징계에 희생…계약 해지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는 한국 유망주 장결희(17)가 계약 해지를 한다고 8일(한국시간) 스페인 신문 문도 데포르티보가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성명을 내고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 탓에 외국 출신 유소년 선수 5명을 팀에서 방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팀을 떠나게 된 5명의 선수 중엔 바르셀로나 유스팀에 소속된 장결희도 포함된다는 것이 문도 데포르티보의 보도 내용이다. FIFA는 바르셀로나가 18세 미만 선수들의 외국 이적을 금지하는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이승우와 장결희 등 외국 출신 청소년 선수의 출전금지 등의 벌칙을 내렸다. 최근엔 벌칙을 강화해 외국 출신 청소년 선수들의 훈련참가도 금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무리한 영입 때문에 결과적으로 장결희를 비롯한 유소년 선수들만이 피해를 입게됐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1년 동갑내기 이승우와 함께 바르셀로나 13세 이하(U-13) 유소년팀에 입단한 장결희는 17세 이하(U-17) 한국 대표팀 소속으로 2015 수원 컨티넨탈컵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에 출전했다.

2015-09-08 09:28:43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김성수 감독 신작 '아수라', 정우성·황정민 등 10인 캐스팅 확정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김성수 감독의 신작 '아수라'가 정우성, 황정민을 비롯한 10인 배우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아수라'는 지옥 같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나쁜 놈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범죄액션영화다. '비트' '태양은 없다' '무사'에 이어 김성수 감독과 정우성이 재회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윤지혜, 김해곤, 김원해, 오연아, 윤제문 등의 캐스팅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들어갔다. 정우성과 황정민은 각각 강력계 형사 한도경과 박성배 시장 역으로 호흡을 맞춘다. 살기 위해서라면 못할 짓이 없는 형사와 비리와 이권에 혈안이 된 악덕 시장으로 연기 대결을 펼친다. 주지훈은 한도경을 형처럼 따르다 그의 명령으로 박성배의 측근이 되는 형사 문선모로 출연한다. 곽도원은 박성배의 비리를 수사하는 특검팀 검사 김차인 역을 맡았다. 정만식, 윤지혜가 검찰 특검팀 수사관으로 함께 한다. 영화감독이기도 한 김해곤은 박성배 시장과 얽혀 있는 건설사 사장이자 조직 두목인 태병조로 출연한다. '소수의견'으로 눈도장을 찍은 오연아가 한도경의 아내 정윤희를, 윤제문이 한도경의 선배인 형사반장 황인기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아수라'는 오는 9월 중 크랭크인 예정이다.

2015-09-08 09:26:03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강태오, 국내 배우 최초 VTV '드라마어워즈' 남우주연상 수상

강태오, 국내 배우 최초 VTV '드라마어워즈' 남우주연상 수상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 강태오가 국내 배우 최초로 베트남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8일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강태오가 지난 6일 베트남 하노이 꿘응아(Quan ngua)에서 열린 VTV '2015 드라마어워즈(VTV Awards 2015)'에서 베트남 합작 드라마 '오늘도 청춘(Forever Young)'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국영방송 VTV '2015 드라마어워즈'는 권위 있는 현지 시상식으로 드라마는 물론 음악, 코미디, MC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베트남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합동시상식이다. 강태오의 수상작인 '오늘도 청춘'은 하노이의 유복한 집안의 딸 링이 한국으로 유학을 와 다양한 국적의 또래들과 홈스테이 생활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방영 당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남우주연상 외에도 여우주연상과 작품상을 동시에 석권해 3관왕의 영예를 얻었다. 강태오는 시상식 다음날 베트남 유명 매체인 VTV뉴스, 베트남넷 등과 인터뷰를 진행했고 쇼 프로그램 해피런치, 모닝카페 등에 출연했다. 또한 현지 팬들과 팬미팅도 진행했다. 강태오는 서강준 등이 속한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로 지난 2013년 9월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을 통해 데뷔했다.

2015-09-08 09:08:54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SKT, 스마트폰 이용 어려운 노년층 위한 영상제 개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은 어르신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신노년층문화를 정립하기 위한 '제 6회 이음페스티벌' 영상제('시니어의 스마트한 생각')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음페스티벌은 SK텔레콤이 지난 2007년부터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등과의 협력을 통해 전국 복지관에서 노년층에게 1 대1로 휴대폰 활용법을 교육하는 '행복한 모바일 세상' 프로그램을 이수한 노년층이 참가해 그 동안 배운 스마트폰 활용 능력을 겨루는 경진대회다. 과거 '이음페스티벌'은 실내에서 퀴즈풀기 형식으로 어른신들의 휴대폰 활용능력을 평가했던 반면, 올해는 처음으로 어르신들이 동영상을 제작해 겨루는 영상제('시니어의 스마트한 생각')를 개최했다. SK텔레콤은 "실버세대가 직접 스마트폰을 이용한 동영상 제작에 참가함으로서 스마트폰 활용에 대한 부담감을 낮추고, 현대 사회의 정보 소외 계층이 아닌 정보 활용 계층으로서 인식되는 긍정적인 신노년층 문화를 정립한다는 취지다"라고 밝혔다. 이번 영상제에는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의 어르신이 출품하신 '어려워요 길찾기, 바꿔줘요 외래어!' 등 총 10개의 작품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김정수 SK텔레콤 CSV실장은 "이번 이음페스티벌 영상제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고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현대사회의 정보소외 계층이 아닌 정보 활용계층으로서 자리잡는, 긍정적인 신노년층 문화가 정립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5-09-08 08:59:17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