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슈가맨을 찾아서' 투유의 첫 프로젝트 확정…10월 정규편성

'슈가맨을 찾아서' 투유의 첫 프로젝트 확정…10월 정규편성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된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가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으로 정규 편성됐다. 10일 JTBC측은 유재석과 유희열이 호흡을 맞췄던 파일럿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를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으로 제목을 단장하고 오는 10월 중 편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9일과 26일 방송된 '슈가맨을 찾아서'는 유재석과 유희열 투유의 호흡과 '원 히트 원더'(한 곡만 히트한 가수) 박준희, 김준선, 김부용, 유승범을 재조명했다. 2015년 버전 역주행송으로 재탄생한 '슈가맨'의 히트곡 등으로 화제가 됐던 프로그램이다. 2049세대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타겟 시청률 조사에서 1회 파일럿 방송이 비지상파 동시간대 1위(1.2%)를 기록한데 이어, 2회가 수요일 방송된 비지상파 프로그램 중 타겟 시청률 1위(1.4%)에 오른 바 있다. '슈가맨'을 기획한 윤현준 CP는 "'슈가맨'은 유재석-유희열 콤비의 첫 번째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선택과 집중, 공감의 확장이 새로운 '슈가맨'의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5-09-10 10:54:59 하희철 기자
제약협회, 10월 26일 창립 70주년 기념식 개최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가 오는 10월 26일 서울 역삼동의 호텔 리츠칼튼 서울에서 창립 70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금명간 세부 행사 내용 등을 확정해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과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춘진 위원장과 여야 위원 등 외빈은 물론 역대 회장·이사장과 회원사 CEO 및 협회 산하 각종 위원회 위원 등에게 공식 초청장을 발송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크게 제 1부 기념 심포지움, 제2부 공식 본행사, 제3부 축하 리셉션의 순서로 진행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혀있다. 26일 오후3시부터 호텔 2층 대회의실에서 시작하는 제1부 기념 심포지움에서는 성균관대 ICT 융합과학과 최윤섭 교수의 기념 특강과 한국경제연구원의 '한국제약산업의 경제, 사회적 기여도 조사결과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제2부 기념식 본 행사는 '달려온 70년, 100년을 향한 새 출발'의 70주년 기념식 취지에 걸맞게 다양하게 세부 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있으며 금명간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확정, 공개할 예정이다. 협회는 지난 7월부터 진행중인 '제약산업 오픈하우스' 참가 시민들의 견학 후기를 공모한뒤 우수작에 대한 시상을 당일 기념식 현장에서 할 예정이라고 밝힌바 있다. 또 이번 기념식에는 한국 제약산업이 그간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선진국 수준의 신약개발 역량과 생산·품질관리 경쟁력을 확보, 해외 수출 증대 등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수준까지 발전하는데 기여한 제약산업계 공헌자들에 대한 특별한 감사의 무대도 포함될 예정이다. 제약협회는 1945년 10월 26일 65개 제약기업의 참여속에 조선약품공업협회라는 이름으로 창립됐다. 2015년 9월 현재 27개 다국적 제약사를 포함해 200개 제약회사가 가입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제약산업단체이다. 협회는 '제약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통한 국민보건 향상'을 목적으로 정책활동과 회원사 지원 및 교육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창립 70주년인 올해 '국민 신뢰 확보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사업목표로 확정, 이를 달성하기위해 윤리경영 확립, R&D 지원환경 조성, 글로벌 진출 뒷받침, 대국민 산업홍보 강화, 사회공헌과 사회적 책임수행 등 5대 핵심전략 이행에 주력하고 있다.

2015-09-10 10:46:09 최치선 기자
의협...정부 감염병 대책 "미흡, 땜질식 미봉책" 평가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정부의 국가방역체계 개편방안에 대해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에는 미흡하며, 땜질식의 미봉책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협회는 제2의 메르스 방지를 위해서는 보다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9월 1일 국가방역체계 개선방안 발표에서 ①신종감염병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한 감시체계 구축, 출입국 검역강화, 격리·검사시설 확충 ②초기 즉각 현장 대응을 위한 24시간 감염관리 긴급상황실 운영, 우수한 역학조사관 확충 및 양성 ③유행확산시, 보건의료자원 총력지원 ④신종감염병 거버넌스 개편 추진(질병관리본부 위상 제고 및 전문성 강화, 질병관리본부장 차관급 격상) ⑤병원감염 방지 의료환경 개선(응급실 내 감염관리 강화, 포괄간호서비스확대, 병원 내 감염 전문인력 확충 및 예방 강화) ⑥의료전달체계 강화(진료의뢰 수가 신설)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먼저 재정 투입과 관련해 의협은 "실질적인 감염병 대응 강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재정 확충이 우선인데, 정부안에는 소요재정 확충방안이 간과돼 있다"고 지적하고, 기존 응급의료기금, 국민건강증진기금 등과의 역할 조정을 통해 감염병 예방관리 시설투자 확대를 위한 가칭 '감염관리기금'을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인프라(시설, 장비, 용품) 확충 지원을 위해 국가의 무상 지원 혹은 저리융자 등 특단의 지원책 강구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근본적으로 의료기관들이 자발적으로 감염관리를 강화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에 대한 세제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구체적인 방안으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을 통해 중소기업 세액 감면 대상에 의원급 의료기관을 포함하는 방안, 의료기관에 대한 신용카드 우대수수료율 적용 방안 등을 제시했다. 질병관리본부장을 컨트롤타워로 지정하면서 수장을 차관급으로 격상키로 한 데 대해서는 "질병관리본부가 감염병 확대 방지라는 본연의 기능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인사, 예산권의 독립이 가능한 질병관리청으로 재편하는 게 마땅하다"고 밝히고, "나아가 보건부와 복지부의 독립 문제도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의협은 특히 의료전달체계 강화 부분이 미약한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대형병원으로 극심한 환자쏠림현상을 타개할 수 있는 방안인 의뢰?회송제도에 대한 개선책을 촉구했다. 무엇보다도 경증환자의 대형병원 이용 축소를 유도하는 정책 등 유명무실한 의료전달체계를 개편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포함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의협은 "근본적으로 메르스 감염병 사태와 같은 국가재난 상황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제대로 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국무총리 산하에 민관합동으로 가칭 '국가감염병예방관리선진화 위원회'를 구성해 의료계와 정부가 공동으로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중장기 국가감염병 예방관리계획을 수립,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신현영 홍보이사 겸 대변인은 "메르스 사태의 뼈아픈 경험을 교훈 삼아 국민 건강과 생명을 지키고 의료계와 정부가 상생할 수 있는 국가 백년지대계로서의 국가방역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정부의 효율적인 제도개선 추진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5-09-10 10:45:42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의협...북한 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의료사랑나눔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북한 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제2회 대한의사협회 의료사랑나눔'봉사를 인천남동공단 인근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 그리고 외국인 근로자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오는 13일 인천한누리학교에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할 예정이다. 의협은 최근 남북관계가 화해무드로 전환되고 있고 추석 명절이후 이산가족 상봉 등이 논의되는 시점에서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사회적으로도 그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번 제2회 의료사랑나눔은 인천남동공단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고려인, 외국인근로자, 다문화가정 및 난민, 인천한누리학교 학부모 및 학생 등 약 500여명을 대상으로, 모든 진료과를 망라한 의료진료와 검사 등 의료봉사활동이 진행된다. 아울러 결혼이민행정, 체류비자문제 등의 출입국행정 상담과 이·미용 봉사, 짜장면과 호떡과 같은 중식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추무진 의협 회장은 "이번 봉사를 통하여 국민에게 더욱 다가가고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들이 추석 명절에 앞서 가족애를 느끼고 작은 위로를 받는 훈훈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추 회장은 "나아가 우리의 의료사랑나눔이 화해무드로 돌아서고 있는 남북관계에도 좋은 신호가 되어 통일의 물고를 트는 마중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봉사는 대한의사협회와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이 주관하고, 인천시의사회, 한국여자의사회, 굿피플의사회, 대한기독여자의사회, 국립목포병원, 대한간호협회, 한국여약사회,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사회봉사단,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이웃과 함께하는 순회진료단이 의료봉사 및 검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한국제약협회, 대한결핵협회, 서울의과학연구소, 씨젠의료재단, 이원의료재단 등이 직접 진료에 필요한 의료기기 및 이동진료버스 지원과 혈액검사 등의 지원을 후원할 예정이고, 인천 남동구청과 남동경찰서 등 많은 기관이 후원 및 지원에 동참할 예정이다.

2015-09-10 10:45:04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NHN엔터, 오프라인 간편결제 '페이코 티머니' 출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NHN엔터테인먼트는 오프라인에서도 스마트폰 터치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페이코 티머니'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페이코 티머니는 티머니 단말기가 설치되어 있는 전국 10만여 티머니 가맹점과 버스, 지하철, 택시 등 각종 대중교통 수단에서 NFC 터치 기능을 가진 스마트폰 이용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페이코 티머니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페이코 앱을 내려 받은 후 ▶앱내 '내지갑'에서 페이코 티머니 사용등록을 선택, ▶ 간단한 사용자 정보 입력 및 결제방식, 결제수단을 등록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페이코 티머니 결제방식은 필요한 만큼 충전해 쓰는 선불형과 신용카드를 등록해 매달 사용한 만큼 청구되는 후불형이 있어 이용자들은 본인의 소비 성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가령 선불형 서비스는 정해진 금액을 충전해 사용할 수 있어 계획적인 소비를 원하는 이용자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청소년의 경우 부모가 한달 용돈을 페이코 티머니로 매달 충전해 주면, 버스, 지하철 등 교통비 결제는 물론, 편의점, 베이커리, 패스트푸드 전문점에서의 간식결제도 페이코 티머니로 이용할 수 있다. 후불형 서비스는 교통비 혹은 오프라인 티머니 가맹점에서 페이코 티머니로 결제한 금액이 신용카드 이용내역에 함께 청구되는 방식으로 일반 신용카드처럼 페이코 티머니를 사용할 수 있다.

2015-09-10 10:31:58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알리 왕자 "정몽준 FIFA에 너무 오래 있었다"

알리 왕자 "정몽준 FIFA에 너무 오래 있었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알리 빈 알 후세인 요르단 왕자(39)가 차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선거 출마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알리 왕자는 10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의 고대 로마 원형극장에서 300여명의 청중들이 모인 가운데 FIFA 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로써 차기 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인물은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 미셸 플라티니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 브라질 지쿠 등 4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5월 FIFA 회장 선거에 출마했다가 제프 블라터 현 회장에 패한 알리 왕자는 당시 자신을 지지했던 플라티니 회장을 블라터 회장의 '후계자'로서 '낡은 FIFA'로 규정하고, FIFA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 명예회장에 대해서는 "FIFA에 너무 오래 있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10개월 전만 해도 나는 블라터 회장에 도전할 유일한 후보였다"며 "FIFA가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출마했고, 다른 이들이 두려워할 때 나는 싸울 용기를 갖고 있었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알리 왕자는 FIFA의 의사결정을 스위스 취리히 본부에서 각국의 협회로 이전하고, 축구 발전을 위한 투자를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또 여성 축구의 확대와 심판에 대한 지원 등도 공약으로 내걸었다.

2015-09-10 10:25:19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