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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전 여친 지난 주 출산 '친자확인 소송 준비 중'…김현중 첫 휴가 취소

김현중 전 여친 지난 주 출산 '친자확인 소송 준비 중'…김현중 첫 휴가 취소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는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 주 출산을 마치고 친자 확인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오전 A씨 법률 대리인 선종문 변호사는 한 매체에 "의뢰인(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이 이달 초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의뢰인은 현재 산후조리 중이다. 출산 전 건강이 좋지 않았지만 다행히 지금은 아이도 산모도 건강하다"며 "아이의 성별 등 의뢰인과 관련한 내용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더 이상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선 변호사는 "김현중 측이 그간 의뢰인이 임신한 아이가 친자가 아니라고 해왔던 만큼, 이달 중으로 서울가정법원을 통해 친자확인 소송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A씨는 현재 김현중과 법정 다툼 중이다. 지난해 8월 A씨는 김현중을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서울 송파경찰서에 고소했다. 이후 A 씨는 지난 4월 7일 김현중을 상대로 16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군복무 중인 김현중은 9월 초로 예정된 첫 휴가를 취소했다. 김현중은 부대 내 면회와 위수지역 내에서의 외출을 통해 가족 등 지인들과의 만남을 가져왔다. 하지만 100일 휴가를 포함한 정식 휴가는 아직 쓰지 않았다. 김현중의 측근에 따르면 김현중은 오는 23일로 예정된 3차 변론 준비기일을 앞두고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 자중의 시간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중에게 전 여자친구 최 씨가 제기한 16억 손해배상청구소송의 3차 변론준비기일은 오는 2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김현중은 지난 5월 12일 경기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 군 복무를 시작했다. 이후 경기 파주 30사단 예하부대로 자대 배치를 받아 군 복무 중이다.

2015-09-10 11:32:3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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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백년손님' 박샤론 "출산 후 36-24-35 '황금 바디' 잃었다"

'자기야-백년손님' 박샤론 "출산 후 36-24-35 '황금 바디' 잃었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최연소 주부 박샤론이 출산 후 망가진 몸을 '숟가락 다이어트'를 통해 17kg이나 폭풍 감량한 사실을 공개했다. 박샤론은 1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 294회에 게스트로 특별 출연했다. 이날 박샤론은 미스코리아 출신 중 가장 나이 어린 '품절녀'이자 '6년 차 주부'가 된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미스코리아의 미모 비결부터 한 편의 영화를 연상케 하는 남편과의 결혼 스토리까지 공개한다. 박샤론은 두 아이를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를 선보였다. 이에 MC 김원희가 "아이 둘을 낳았는데 어떻게 몸매가 그럴 수 있죠?"라고 질문을 던졌다. 박샤론은 "늘 다이어트 한다"며 "첫째를 낳고 20kg가 불었다. 3개월 동안 세 끼 중에 한 끼를 밥 여덟 숟가락만 먹었다"라고 말했다. 김원희는 "그렇게 3개월을 하면 살이 빠지나?"라고 묻자 박샤론은 "17kg정도 빠진다"고 효과를 전했다. 출산 이후 운동 없이 오직 '8스푼 다이어트'로만 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한 사실을 밝혔다. 이밖에도 박샤론은 모유 수유의 후폭풍으로 사라진 '황금 사이즈'를 한탄했다. 미스코리아 시절 신체 사이즈 '36-24-35'를 갖고 있었지만, 모유 수유 이후 가슴 사이즈가 부쩍 줄어들었다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2015-09-10 11:30:5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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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패스...양수검사 비용지원 해 산모 비용부담 덜어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바이오 전문기업 ㈜휴먼패스(대표 이승재)가 '양수검사 비용 지원 이벤트' 를 향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지난 5월 휴먼패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실시했던 '고객 사은 이벤트- 양수검사 비용 지원 이벤트'를 재실시해 특별한 공지 전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니프티검사(NIFTY)를 진행한 산모 중 고위험군이 나올 경우, 양수검사 비용을 지원해주는 이벤트로 2중의 검사로 인해 발생하는 엄마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 지원 대상은 '니프티검사(NIFTY)를 통해 고위험군 판정을 받은 산모'이며, 제휴병원인 '서초행복의원'을 통해 검사를 진행한 산모에 한한다. 지원방법은 양수검사 후 영수증을 첨부해서 제출하면 되며, 신청 후 최대 산모가 지불한 니프티검사(NIFTY) 비용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단, 일부 병원과 산모들의 오해로 인해 니프티검사(NIFTY)가 아닌 일부 유사한 검사(NIPT: 하모니, 파노라마, 베리파이 등)로 인해 발생한 피해는 휴먼패스에서 책임지지 않는다. 또한 이번 이벤트 참여도 불가하므로 꼭 니프티검사(NIFTY)인지 확인하고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지난 5월 이벤트 시, 산모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한 질문은 바로 양수검사를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데, 니프티검사(NIFTY)를 굳이 할 필요가 있냐는 내용이었다. 휴먼패스 담당자에 따르면, "니프티검사(NIFTY)는 특이도 100%, 민감도 99.98%로 안전하고 정확하다. 따라서 검사 후 산모의 심리상태에 따라 재확인을 원할 경우에만 양수검사를 선택적으로 진행 가능하다. 따라서 양수검사가 필수항목인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니프티검사(NIFTY)는 태아의 염색체상에 존재하는 돌연변이인 삼염색체가 있는지 판단하는 검사다. 태아의 탯줄과 연결된 융모막과 융모(chorionic villi)안에는 산모의 혈액으로 채워져 있다. 그런데 이 혈액에는 탯줄의 상피 세포에서 떨어져 나온 세포 중 생을 마감한 것들이 함께 존재하며 그 내부에 있는 태아의 DNA를 가지고 검사가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니프티검사(NIFTY)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태아DNA가 4%이상 돼야 가능하며 임신10주부터 검사가 가능하다. 또한 니프티검사(NIFTY)는 양수 추출이 없어 태아와 산모가 모두 안전하고 신경관결손을 제외한 모든 염색체검사가 가능하며 양수검사와 동일하게 결과를 확인 할 수 있다. 그리고 다운증후군(21번 염색체), 에드워드증후군(18번 염색체), 파타우증후군(13번 염색체) 등 삼염색체 증후군은 물론 성염색체 증후군인 클라인펠터증후군(47,XXY), 터너증후군(45,X and variants)도 99%이상 확인 가능하며, 60%의 정확도를 가진 트리플, 쿼드 검사보다 정확도가 월등히 높고 검사 결과 확인이 10일 이내로 더 빨라 출산을 앞둔 예비맘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쌍태아인 경우에도 정확한 검사결과를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휴먼패스(www.niftytest.kr , 02-565-3767)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2015-09-10 11:29:05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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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의] 나영철 박사의 갱년기 Q&A

Q. 갱년기에 더 심해지는 건망증, 치매 초기 증상인가요? A. 갱년기에는 안면홍조, 발한 등 외부에 확연히 드러나는 증상이 있는 반면 당사자만이 알 수 있는 말 못할 증상들도 다양하다. 갱년기에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깜박깜박하는 건망증도 마찬가지다. 핸드폰을 냉장고에 두고 찾거나 열쇠를 어디에 뒀는지 알 수 없어 온 집을 헤매고 다니기 일쑤다. 방금 하려던 일도 기억이 나지 않아 머리 속이 백지장처럼 하얘질 때도 있다. 이런 건망증이 반복되다 보면 가족이나 친구들의 이해심에도 한계가 나타나면서 잔소리로 이어진다. 잔소리는 불안감과 짜증으로 이어지고 건망증이 더 심해지기도 한다. 이렇듯 건망증이 심해지면 자신이 치매 초기 단계는 아닌지 걱정이 든다. 갱년기에는 여성호르몬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건망증이 생긴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뇌를 자극하면서 기억력과 관련된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기능을 하는데 갱년기에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건망증을 유발한다. 치매도 여성호르몬이 감소할수록 발생율이 높아진다. 갱년기 건망증과 치매는 확연히 다르지만 갱년기에 나타나는 건망증을 방치하면 치매로 이어질 위험성도 있어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먼저 자신이 증상이 건망증으로 인한 것인지 치매로 인한 것인지 분별해야 한다. 치매는 이전에 정상적인 인지기능으로 일상생활을 잘 유지하던 사람이 다양한 뇌 질환에 걸려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기능 장애가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직장생활은 물론 기초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것조차 어려워진다. 증상이 심해지면 가족도 알아보지 못하고 자신에 대한 기억조차 하지 못한다. 정신연령이 4~5세 정도의 수준으로 떨어지고 간단한 셈을 하는 것도 쉽지 않다. 반면 건망증은 일상생활의 작은 부분들을 잊는 것일 뿐 조금의 힌트만으로도 금방 기억을 떠올릴 수 있다. 이런 경우 스스로 건망증을 인지하고 증상완화를 위해 메모하는 습관을 하는 것이 좋다. 또 어떤 일을 할 때 입으로 할 일을 되뇌는 것도 도움이 된다. 주변에서는 건망증이 나타날 때 핀잔을 주거나 한숨을 쉬는 등 당사자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주변인들의 이런 반응은 불안감을 일으켜 기억을 떠올리는 데 더 좋지 않는 영향을 끼친다. 치매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젊어서부터 혈관건강을 챙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심장병을 유발할 수 있는 흡연, 음주를 가급적 피하고 비만이 되지 않도록 평소 운동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혈관을 지저분하게 할만한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혈관성 치매를 예방하는 가장 최선의 방법이다. 특히 뇌졸중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치매발생의 중요한 억제수단이 된다. 나이가 들어서도 평소 운동이나 식습관을 통해 건강관리를 하고 독서나 자격증을 따는 등 뇌를 계속 활성화시킬 수 있는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 또 노화로 인해 호르몬이 감소하는 것은 자연적인 이치로 폐경 이후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증상을 방치하는 것보다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갱년기가 의심되거나 증상이 두드러지면 갱년기 전문 치료 기관을 방문해 진맥과 검진을 받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 전문가를 통해 자신의 정확한 증상을 확인한 후 육계(계피)와 황련을 주 재료로 한 황춘탕(黃春湯)을 복용하면 개선효과가 높다. 황춘탕은 몸의 찬 기운과 뜨거운 기운을 조절해 호르몬 저하로 인해 무너진 신체 밸런스를 맞춰 갱년기 증상을 효과적으로 다스리기 때문이다. 또한 약재의 성분뿐 아니라 평소 섭취하는 음식에 유효한 영양소 흡수율을 높여 치료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 치료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2015-09-10 11:28:01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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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 제작사, 홍콩 '엠퍼러그룹'과 100억 투자협약 조인식 개최

'사임당' 제작사, 홍콩 '엠퍼러그룹'과 100억 투자협약 조인식 개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201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이영애 송승헌 주연의 '사임당, the Herstory' 제작사 그룹에이트(대표 송병준)가 홍콩 최대 글로벌기업과 손을 잡았다. 10일 그룹에이트 측은 지난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홍콩 최대 글로벌 기업 엠퍼러그룹(회장 엘버트 영)의 자회사 엠퍼러엔터테인먼트코리아(EEK)(대표 최준영)와 100억 원 투자협약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국제방송영상견본시(BCWW·2015)'에서 온 국내외 방송 관계자들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엠퍼러그룹은 홍콩 재계 10위권 안에 드는 재벌그룹으로 금융, 부동산, 호텔, 엔터테인먼트 계열사를 이끌고 있다. 성룡, 이연걸, 유덕화, 주윤발, 장학우 등 중국 최고 배우들의 영화를 제작, 배급하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최근 한국에 자회사 '엠퍼러엔터테인먼트코리아(EEK)'를 설립해 총 1억 달러(약1100억원)를 투자했다. 이날 조인식에는 송병준 그룹에이트 대표와 엔지 유 엠퍼러그룹 대표, 엠퍼러엔터테인먼트코리아(EEK) 최준영 대표가 나섰다. '사임당'에서 이영애(사임당)와 송승헌(이겸)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는 신예 박혜수와 양세종도 함께 했다. '사임당'은 조선시대 사임당 신 씨의 삶을 재해석해 천재화가 사임당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사임당은 명실공히 한류열풍을 이끈 드라마 '대장금'의 주인공 이영애가 11년 만의 복귀작으로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송승헌과의 만남으로 촬영 전부터 중국 일본을 비롯,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6개국에서 역대 최고가 판매를 확정했다. 지난 8월에 첫 촬영을 시작한 '사임당'은 높은 완성도를 위해 100% 사전 제작되며, 내년 상반기 SBS를 통해 방송된다.

2015-09-10 11:14:3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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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하게 고고' 예비 '라이징 스타' 신예 대거 캐스팅

'발칙하게 고고' 예비 '라이징 스타' 신예 대거 캐스팅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발칙하게 고고'가 신선한 얼굴들을 대거 기용했다. 10일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극본 윤수정, 정찬미, 연출 이은진)측은 신예 강민아(박다미 역), 신재하(최태평 역), 김민호(효식 역), 박유나(정은 역), 오운(준수 역), 정해나(재영 역), 강구름(나연 역)을 캐스팅 했다고 밝혔다. 앞서 캐스팅을 확정지은 정은지(강연두 역), 이원근(김열 역), 차학연(하동재 역), 채수빈(권수아 역), 지수(서하준 역)에 이어 합류 소식을 알린 이들은 엄격한 오디션을 거쳐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아, 김민호, 박유나, 오운은 정은지와 함께 댄스 동아리 '리얼킹'을 이끌어나갈 부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강민아는 '선암여고 탐정단', '장옥정'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김민호는 '사랑하는 은동아'에 출연했다. 박유나는 광고계에서 활동했고 오운은 그룹 헤일로 출신으로 첫 연기도전에 나섰다. 영화 '거인'에서 열연한 신재하와 정해나, 강구름은 우등생들로 구성된 응원부 '백호'에 합류했다. '발칙하게 고고'는 우등생들의 동아리와 삐딱한 문제아들의 동아리가 치어리딩부로 통폐합되면서 이들의 불협화음이 환상의 하모니로 재탄생되는 이야기다. '별난 며느리' 후속으로 내달 5일 첫 방송된다.

2015-09-10 11:14:1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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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rm 2015 귀농귀촌 박람회 12일까지 일산 킨텍스 개최'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제2인생설계를 위한 귀농귀촌박람회(K-Farm2015)'가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최근 '삼시세끼', '인간의 조건-도시 농부'등 열띤 쿡방 열풍으로 농업의 가치가 주목 받으며 일자리 창출로 농촌 창업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슬로 라이프(Slow Life)'가 고조되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삶을 영위하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제2의 인생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귀농귀촌, 농기계&농자재, 전원주택등의 정보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2인생설계를 위한 귀농귀촌박람회2015'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지자체관을 비롯해 ▲농기계.농자재특별관 ▲전원주택분양홍보관 ▲귀농귀촌체험관등 전문적이면서 다양한 행사들로 관람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정하우징 관계자는 "100세시대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제2인생에 대한 대비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며, 귀농귀촌이 은퇴 후가 아닌 도시를 떠나고자 하는 의미로 변화되면서 이 전시회를 통해 자신의 제2인생설계를 펼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친환경 힐링 박람회 - Eco Show 2015'와 동시 개최되어 안심할 수 있는 친환경먹거리와 홈&리빙 제품등을 선보이며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사전등록을 하면 동시 개최되는 행사를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행사문의: 홈페이지(www.2nd-life.kr), 전시사무국(T: 02-569-2112)

2015-09-10 11:04:02 최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