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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양 레저 스포츠 무료 운영

완도군에서는 8월 3일부터 18일까지 기간 중 14일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일원에서 '해양 레저 스포츠 프로그램(교육·체험)'을 무료로 운영한다. '해양 레저 스포츠 프로그램'은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상 안전 및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하여 사고 발생 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레저 스포츠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해양 레저 스포츠 종목은 카약(1~2인승), 래프팅(6인승), 서프 보드(1인승), 딩기 요트(1인승), 요트 항해(10인승) 등이며 서프 보드와 딩기 요트는 경력자에 한 해 체험이 가능하다. 미취학 아동은 체험이 불가능하며 초등학생의 경우 보호자와 함께 카약(2인승), 래프팅, 요트 체험이 가능하다. 체험은 현장(체험 행사 본부)에서 당일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한다. 요트 체험 장소는 신지면 명사십리길111(명사 방파제 인근), 무동력 레저 기구 체험 장소는 신지면 신리781-3(이벤트 광장 앞 인근)이며 접수 후 체험 시간 10분 전까지 체험장에 도착해야 한다. 프로그램 운영 일정은 태풍 등 기상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종목의 해양 레저 스포츠를 무료로 즐기고 힐링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8-05 15:33:20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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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외환보유액 13억달러↑…넉 달 만에 '반등'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약 13억 달러 늘었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외환보유액 통계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135억 1000만 달러로 한달 전보다 13억 달러 증가했다. 외환 당국이 보유한 외환액은 지난 4월 이후 3개월 연속 전월 대비 하락하다 7월 들어 반등했다. 한은 관계자는 "분기말 효과 소멸로 인해 금융기관의 외화예수금이 감소했지만 외화 외평채 신규 발행, 미 달러화 약세에 따른 기타통화 외화자산의 미달러 환산액 증가 등의 영향으로 외환보유액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외환보유액을 자산별로 나눠보면, 국채·회사채 등 유가증권(3670억 5000만 달러)과 IMF(국제통화기금)에 대한 특별인출권(SDR·149억 5000만 달러) 등이 각각 30억 7000만 달러, 3억 달러 늘었다. 반대로 예치금(223억 5000만 달러)은 20억 8000만 달러 줄었다. 금의 경우 시세를 반영하지 않고 매입 당시 가격으로 표시하기 때문에 전월과 같은 47억 9000만 달러를 유지했다. 한국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6월 말 기준(4122억 달러)으로 세계 9위 수준을 유지했다. 중국이 3조2224억 달러로 가장 많았고, 일본(1조2315억 달러)과 스위스(8838억 달러), 인도(6520억 달러), 러시아(5935억 달러), 대만(5733억 달러), 사우디아라비아(4677억 달러), 홍콩(4163억 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8-05 15:33:1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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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임시회 첫 본회의에서 노란봉투법 처리…與 표결 불참

국회가 5일 8월 임시국회를 소집한 가운데, 본회의에서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을 야당 단독으로 처리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8월 임시회 첫 본회의를 열고 재석 179인 중 찬성 177인, 반대 2인으로 노란봉투법을 가결 처리했다. 이준석,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이 반대표를 던졌다. 해당 법안 처리에 반대 의사를 강력히 표시한 국민의힘은 항의의 표시로 표결에 불참했다. 노란봉투법은 21대 국회 때도 본회의 문턱을 넘었으나 윤석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로 재의결 절차를 밟았으나 부결돼 폐기된 바 있다. 국민의힘은 7월 임시회 막판 본회의에 노란봉투법이 상정되자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 진행 방해)를 신청해 지연 전략을 펼쳤으나, 과반 의석수를 확보한 야당은 무제한 토론을 표결로 종결시켰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21대 국회에서 대통령의 재의요구로 폐기된 법안, 그리고 여야 간에 충분히 논의되지 않아 합의되지 않은 정쟁법안의 본회의 상정은 당분간 중단하고, 각 상임위에서 민생법안부터 우선적으로 집중 논의해서 여야 합의로 처리할 것을 촉구한다"며 협의를 제안하기도 했으나, 민주당은 윤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예고가 걸림돌이라는 취지로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해식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추 원내대표의 제안에 대해 "우선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예고하고 있지 않나"라며 "방송4법도 민생과 전혀 무관한 것이 아니고 민생회복지원금법, 노란봉투법이야말로 확고부동한 민생사안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노란봉투법은 하청 노동자에 대한 원청기업 책임을 강화하고,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과도한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야당과 노동계는 이 법을 통해 파업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무분별한 손해배상 청구를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재계와 정부·여당은 불법파업이 많아질 것을 우려해 반대하고 있다. 경제6단체는 지난달 29일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를 찾아 노란봉투법이 시행되면 파업이 빈번하게 발생해 산업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불법쟁의행위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청구를 제한해 노사분규와 파업으로 산업 생태계를 혼란으로 몰아 넣는 등의 부작용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자리에서 손경식 한국경영자총연합회장은 "이런 점(부작용)을 감안해서 이 법이 설사 본회의를 통과하더라도 대통령께서 거부권을 반드시 행사해달라는 부탁을 드리려 왔다"며 "나라를 살린다는 입장에서 나서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하기도 했다. 노동 전문가로 알려진 이용우 민주당 의원은 노란봉투법 표결 처리 후 5분 자유 발언에서 "경제6단체는 노란봉투법이 시행되면 기업이 해외로 나가고 국가 경제가 파탄난다고 광고를 내고 있다"며 "예정될 수 없는 사실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국민을 선동하고 있다. 책임 있는 정부여당과 재계라면 국민 선동을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재의요구권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법률에 대해 재의요구를 행사한다면 탄핵에 지름길로 향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2024-08-05 15:33:08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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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농업기술원 김행란 원장, 함평군 영농현장 방문 소통 행보

함평군의 농업 발전과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김행란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장이 지난 2일 함평군농업기술센터와 지역 영농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영농현장 방문은 본격 영농의 시기에 농민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농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함은 물론, 첨단 기술농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방문에서 김행란 원장은 2024년도 함평군농업기술센터의 역점 추진 과제 청취와 함께 군 농업 현황을 둘러봤다. 먼저 김 원장은 국제분석능력숙련도평가(FAPAS)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함평군 농산물 안정성 분석실의 기술 시연을 확인했다. 이어 함평읍에 위치한 에스엘에스팜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에스엘에스팜은 유럽상추가 주 생산품으로, 농촌진흥청의 '고온기 엽채류 수경재배용 양액냉각기 신기술 시범사업'을 통해 여름철에도 꾸준히 상추를 출하하는 등 농가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김행란 원장은 "이번 방문은 현장에서 농업기술 발전의 답을 찾기 위한 행보로서, 농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문정모 소장은 "바쁜 와중에 함평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주신 김행란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전남농업기술원과 함평군농업기술센터의 협력과 현장 소통으로 지역 농업 발전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5 15:32:5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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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금값’ 연일 고공행진

금 가격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중동 지역 내 지정학적 긴장이 크게 격화되고 있고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9월 금리인하 기대감, 미국 대선 등의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투자수요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추가 상승에 무게를 두고 있다. 5일 뉴욕상업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2월물 금 선물 가격은 지난 2일 온스당 2469.8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한때 온스당 2522.50달러까지 상승하면서 직전 최고치(지난 1일 온스당 2506.60달러) 기록을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 금 가격은 2500달러를 사상 최초로 돌파하는 등 최근 일주일 사이 130달러 이상 상승했다. 지난 1월2일 2073.4달러에서 출발한 금값은 올해 21.6%(449.10달러) 올랐다. 금 가격 상승 배경은 크게 3가지다.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는 지난달 31일(현지 시각)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어 기준금리를 동결 했지만, 9월 이후 통화정책 전환(피벗) 가능성을 강력하게 시사했다. 투자자들은 연준이 오는 9월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거란 기대와,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빅컷'(기준금리 0.5%P 인하)에 대한 가능성이 반영되면서 금 수요가 높아졌다. 금 가격은 통상적으로 기준금리가 낮아질 때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금리가 낮아지면 달러 가치가 하락하기 때문에 금이 '투자 피난처' 역할을 하는 것이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금 가격을 올리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인상, 규제 완화, 세금 인하 정책 등의 공약이 세계 정치·경제에 불확실성을 가져올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금이 헤지(위험회피)수단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트럼프 행정부 당시 정책 불확실성으로 달러가치는 10% 넘게 하락했지만 금 현물 가격은 50% 이상 상승한 바 있다. 중동지역 위기감 고조도 안전자산 선호 현상을 키우고 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정치국 최고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는 최근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했다, 배후로 이스라엘이 지목됐고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이스라엘에 대한 '의무적 보복'을 지시하는 등 5차중동 전쟁 위기까지 불거지고 있다.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지정학적 리스크들이 확대되면서 가장 먼저 수혜를 받는 투자처이다. 전쟁 이슈들이 완전히 종료되기 전까지는 가치의 변동이 심한 주식이나 채권, 통화보다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치솟을 수밖에 없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금값 상승 원인은 불확실한 금융시장보다 안전자산 투자 선호 심리가 작용했기 때문"이라며 "미국의 금리 정책과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가 주된 원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금값이 고점은 아니라는 시각이 있어 추가적 상승요인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8-05 15:31:3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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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상설갤러리에서 황혜성 작가 초대전

경북교육청은 이달 말까지 본청 1층 상설갤러리에서 황혜성 작가의 초대 개인전'누구에게나 꽃이 피는 시기가 온다'를 개최한다. 상설갤러리는 2016년 3월부터 매월 새로운 작품을 전시해 청사를 방문하는 학부모, 학생, 도민들과 직원들에게 문화 감상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황혜성 작가는 자유로운 붓질과 강렬한 색감으로 추상미술의 매력을 표현하며, 긍정적인 삶의 에너지를 작품에 담아내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누구에게나 꽃이 피는 시기가 온다'라는 주제로 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특별하고 빛나는 순간에 대한 희망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상상의 꽃으로 표현했다. 황혜성 작가는 "고향인 경북에서 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시회가 경북 예술문화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시 작품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도민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박순관 경북교육청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이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상설갤러리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5 15:31:33 나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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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글로벌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북 포항시가 이차전지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글로벌 연구협력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서며 전지보국 포항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항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글로벌협력지원사업'에 포스텍, RIST 등과 함께 국내외 유수 기업·대학·연구기관 등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글로벌협력지원사업은 산업부가 K-배터리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이차전지 분야 해외 선도기관과 수요기업과의 글로벌 협력 및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포스텍, RIST 등 이차전지 분야 최고 경쟁력을 갖춘 지역의 혁신연구기관과 미국 UC산타바바라, 인도 공과대학교, 포스코퓨처엠, 리뉴어스 등 해외 선도기관과 우수기업이 주관·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했으며, 국가측정표준대표기관인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총괄기관으로 함께해 기술개발과 표준화 추진을 동시에 진행하게 된다. 오는 2026년까지 3년간 국비 70억 원이 지원되며 ▲지속가능한 이차전지 양극 소재 전주기 신뢰성 평가 시스템 구축 ▲저부피팽창형 미드니켈 초장수명 원천소재 개발 ▲고전도성 도전재 함량 극최소화 전극 기술 개발 ▲양극활물질 및 전극 제조공정에서의 폐수 처리기술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구를 통해 이차전지 폐수의 수처리 및 용수, 자원순환 기술 개발로 지속가능한 산업 경쟁력 확보는 물론 글로벌 기술연계 등으로 기술 우위를 선점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표준화를 추진해 향후 포항시가 이차전지 산업 기술개발을 주도할 핵심기지로 우뚝 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마중물로 삼아 포스텍을 중심으로 글로벌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글로벌 연구기관, 국내외 대학, 이차전지 기업들간의 협업을 통한 공동 기술 개발 등 이차전지 연구개발 혁신 거점으로 국가산업 경쟁력 강화와 이차전지산업 세계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세계 주요국들의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해외 유수 선도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기술 개발이 시급하다"며, "국내 최고의 이차전지 핵심 산업역량을 보유한 포항시가 대한민국 글로벌 초격차 기술 선도와 그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해 7월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에 이어 올해 글로벌 기업혁신파크, 배터리 특성화대학원,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까지 연이어 지정받으며 대한민국 이차전지 선두 도시로 나서고 있다. 또한 이차전지 초격차 기술개발과 기업지원, 인력양성 등 전방위적 산업육성을 위한 이차전지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구축해 기술과 인력이 상호 교류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거점 공간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4-08-05 15:30:57 나영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