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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코로나19 증가 추세’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최근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면서 재유행에 대한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감염병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오미크론 계열 KP.3가 유행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최근 4주간 입원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65세 이상 고령자와 면역저하자 등은 중증으로 악화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무안군은 노인요양시설·영유아 보육기관 등 감염취약시설의 종사자와 환자의 관리를 강화하고 집단발생 대비 상시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증상이 의심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PCR 또는 신속항원검사를 받아 확진 여부를 받아야 하며, 다른 사람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자가격리와 병원 진료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코로나19는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개인의 책임감 있는 행동이 중요하다.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 속 예방수칙은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다중이 모이는 곳은 피하며, 가능하면 마스크를 착용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 준수 ▲환경관리를 위해 주기적으로 청소·소독 및 환기 등이다. 김성철 보건소장은 "휴가철과 실내 에어컨 사용 증가 등으로 당분간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예방을 위해서는 생활 속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4-08-12 12:57:0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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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e커머스 교육' 디지털 창업 성과보고회 개최

강진군은 지난 8일, 강진읍 오감통 전남음악창작소에서 'e커머스 키움 패키지 교육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e커머스 교육' 결과를 공유하고 교육생들의 온라인 시장 판매 개척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상징적인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생과 온라인 쇼핑몰 전문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생들이 구축한 온라인 쇼핑몰 시연과 성공 사례 발표, 상품 전시 및 소개, 강진군의 e커머스 디지털 창업 교육 향후 계획에 대한 발표로 진행됐다. 교육은 사업자등록 방법부터 온라인 쇼핑몰 개설, 판매, 마케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수료생 8명 전원이 전자상거래수출마스터 자격증과 GA(Google Analytics)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의미 있는 결실을 거뒀다. 또한 교육을 통해 습득한 이론과 실습 경험을 바탕으로 온라인 자사몰을 개설해 성공적으로 온라인 창업을 이루어냈고, 실습기간 중에는 초록믿음강진 쇼핑몰과 네이버 쇼핑 등에 입점해 스스로 판로를 개척하고 매출을 이끌어내는 등 본격적인 이윤 창출을 위한 토대를 다졌다는 평가이다. 특히 김강석 교육생이 운영하는 '공영농수산'은 평소 매출이 저조했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상세 페이지 제작, 브랜드 마케팅 및 온라인 영상 마케팅교육 등을 십분 활용해 2분기 매출이 250% 증가한 5천만원으로 대폭 상승해, 교육의 효과를 입증했다. 또한 청년농업인이 만든 '수경당'은 실습 교육을 통해 스마트스토어 및 SNS 등 홍보 채널을 개설하며 3분기 매출 3천만원의 목표 달성을 위해 불철주야로 뛰고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군에는 'e커머스'로 대표되는 디지털창업 교육뿐 아니라 빈집 등 다양한 귀농, 귀촌 정책이 체계적으로 준비되어 있다"며 "새로운 출발을 원하는 외지인들도 군 정책의 성공적인 결과를 믿고, 적극적으로 문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온라인 쇼핑몰 구축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 사례를 만들어냈으며, 이를 바탕으로 후속 창업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설정해, 외지인을 대상으로 8월 중 교육생 모집 공고를 통해 하반기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8-12 12:56:3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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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이민근 시장, "교육계 패러다임 혁신해 나갈 것"

이민근 안산시장이 정부와 경기도교육청에 공식 건의한 원곡고의 자율형 공립고 전환이 교육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으면서 명품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가고 있는 가운데 공립형 국제학교인 경기안산국제학교(가칭, 2028년 개교 예정) 유치에 성공했다. 경기안산국제학교 유치는 안산시의 '더 멀리 보는 미래교육 도시'를 목표로 행정력을 모은 결과이다. 이번에 안산시가 유치한 국제학교는 공립 형태로 설립되는 전국 최초의 사례이자, 해외 우수 학교와의 교육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단추를 꿰맸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 시장은 "교육은 흔히 백년대계라고 한다."며, "교육의 경쟁력이 곧 미래 안산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했다. 이는 미래 사회를 이끌 우수 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을 통해 교육계 패러다임을 혁신해 나가는 이 시장의 굳은 의지에서 출발하고 있는 안산시 백년대계 교육의 성과와 노력을 들여다봤다. ◇ 미래 인재 양성 전초기지 안산시 안산시 고잔동에 소재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하 고대 안산병원) 내에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영재교육원이 내년 들어선다. 지역 내 창의적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육성이 중요하다는 안산시와 고대 안산병원이 공감대를 모으면서다. 고대 안산병원이 인프라 확대를 위해 병원 인근 시유지를 매입해야 하는 과정에서 시와 고대 안산병원의 미래인재 양성에 대한 적극적인 공감으로 이뤄낸 성과다. 저출생으로 인한 학생 수 감소, 운영 적자 등을 이유로 영재교육기관이 점차 감소 추세에 있는 가운데, 지역 내 병원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의 잠재력이 있는 영재 발굴과 교육환경 개선 등을 위해 합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과학적이고 창의적인 탐구 영역뿐 아니라 인문학적 소양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영재교육기관은 총 6개 실 규모로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까지 100여 명 내외를 수용할 계획이다. 오는 2028년 대부도에 들어설 전국 최초의 공립형 국제학교인 (가칭)경기안산국제학교 유치도 빼놓을 수 없다. 국제학교 설립은 이민근 안산시장의 공약 사업이기도 하다. 전국 최대의 다문화 도시인 안산시가 다문화 학생 증가에 따른 체계적 지원 방안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형성으로부터 출발, 시는 경기도교육청과 안산교육지원청에 국제학교 설립에 대해 지속적인 건의를 이어왔다. 그 결과, 안산시의 특수성과 사업추진 의지 등 종합적 판단을 거쳐 경기도교육청에서 안산시에 설립하기로 최종 의견을 모았다. 경기안산국제학교는 다문화학생과 일반학생의 공동 성장을 지원할 공립형 대안학교다. 중·고등학교 과정 총 12학급(중학교 6개 학급, 고등학교 6개 학급) 약 180명 규모로 운영될 계획으로, 전국 단위로 모집을 거쳐 다문화 학생과 국내 학생을 모집한다. ◇ 미래 교육도시 안산, 과학고 유치로 방점 찍는다 앞서 시는 올해 4월 교육부가 주관하는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안산 상호문화공유학교 건립 사업비 128억원(국비)을 확보했다. 학교복합시설인 안산 상호문화공유학교는 지상 1~2층은 학생과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 공간으로, 지하 1~2층은 200여 면 규모의 주차장으로 조성한다. 약 9만 명의 외국인이 거주 중인 전국 최대 다문화 도시 안산시는 다문화 학생의 증가와 이들에 대한 체계적 지원 방안 역시 해결해야 할 과제로 안고 있다. 이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중도입국 학생의 공교육 진입 전, 수준별 한국어교육 지원과 기초학습 지원의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 온 만큼 시는 상호문화공유학교 건립을 통해 다문화 학생의 학습을 사전에 지원함으로써 이들의 적응력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둘 방침이다. 학생들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부모교육, 늘봄교실 운영, 이중언어 등 문화 다양성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세계 문화 체험 공간조성과 동아리 활동공간도 함께 마련해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남은 교육계 최대 현안으로 과학고 유치를 꼽고 있다. 현재 시는 안산교육지원청, 공립 일반고와 협력해 '경기형 과학고'를 유치하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 북부지역 외에 과학고가 없는 경기도의 현실과 안산사이언스밸리(ASV) 등 발전 가능성이 높은 시의 미래를 결합, 새로운 과학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다는 의지다. ◇ 지자체·대학·기업과 함께 만드는 교육 안산시 소재 원곡고등학교(이하 원곡고)가 지난달 22일 교육부 자율형 공립고(이하 자공고) 2.0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공모에 선전됨에 따라 원곡고는 특목고·자사고 수준으로 교육과정의 자율성이 크게 확대될 뿐만 아니라 교육역량 강화를 통해 공교육 혁신의 한 축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이다. 특히 지역별 다양한 상황·특성·요구를 반영하여 지자체·대학·기업 등과의 협력을 통해 특색있는 교육모델 운영이 가능해진다. 안산시는 다문화 학생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도시로 원곡고 역시 매년 다문화 학생 비율이 증가하며 현재, 전교생의 약 20%가 다문화 학생이다. 이번 자공고 전환에 따라 다문화학생과 일반 내국인 학생의 역량 강화를 함께 모색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되고 있다. 자공고 지정기간인 5년간 교육부·교육청 대응 투자를 통해 매년 2억 원씩 총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교육 전문성을 지닌 교원을 교장으로 임용할 수 있는 교장 공모제를 시행, 교사도 정원 내 50%까지 초빙할 수 있게 된다. 안산사이언스밸리(이하 'ASV') 내 국제학교 유치 노력도 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나는 안산시에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산시는 최근 미국 하와이주의 대표 명문 사립인 '아일랜드 퍼시픽 아카데미(Island pacific academy, 이하 'IPA')'와 ASV 경제자유구역 국제학교 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IPA는 미국의 유명 사립학교가 밀집된 하와이주에서도 손에 꼽히는 우수 교육기관으로, 2004년 설립된 신흥 명문 아카데미이다. 내년도 상반기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함께 유치가 확정되면 한양대 ERICA 중심의 산학연클러스터를 구축한 ASV 지구와도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럴드 IPA 학교장은 "한국의 대표적 국제도시인 안산시에 세계적인 글로벌 아카데미가 세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표명한 바 있다. ◇ "명품 교육도시 안산에 행정력 집중" 시민들이 보다 향상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노력도 계속되고 있다. 특히 학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교육경비로 총 219억원에 달하는 예산을 편성해 이를 적시적소에 활용하고 있다. 민선8기 안산시는 '더 멀리 보는 미래교육도시 안산'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시민과 함께 교육 친화 도시를 조성한다는 목표 달성을 위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 반영하는 등 학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민근 시장은 "교육은 도시의 미래를 가늠하는 척도이자 교육의 경쟁력이 곧 안산의 경쟁력이라는 기조하에 교육계 다양한 현안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의 교육 수준과 인프라를 확대함으로써 '명품 교육도시 안산'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근 경기안산국제학교(가칭) 유치, 원곡고의 자공고 2.0 선정 등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교육청, 시의회 등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안산시의 교육 경쟁력을 높여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4-08-12 12:53:0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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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그룹, 제4회 '대학생 스마트폰 영화제' 성료

대상그룹은 글로벌 대학생 스마트폰 영화제 '4th DAESANG E.T.F.F.(Eat & Travel Film Festival)'가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DAESANG E.T.F.F.'는 대상그룹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존중'을 바탕으로 다양한 국가의 청년들이 함께 여행하며 협력해 스마트폰으로 단편 영화를 제작하는 글로벌 문화 교류 활동이다. 이번 영화제는 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3개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각 국가를 잇는 교통의 요충지이자 세계적인 휴양지인 베트남 다낭을 13박 14일 동안 심도 있게 여행하고, 시나리오 제작부터 촬영, 편집, 홍보 등 영화 제작의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하도록 했다. 영화제에 최종 선발된 48명의 대학생들은 국가별로 2명씩, 6명으로 한 팀을 이루어 '푸드' 등을 주제로 한 5분 이내의 단편 영화 8편을 제작했다. 이렇게 완성된 결과물은 지난 10일 베트남의 대표적인 관광지 '미케비치' 해변에서 개최한 '열린 시사회'에서 공개됐으며, 영화에 대한 심사도 현장에서 이루어졌다. 심사에 대한 전문성과 공정성을 더하기 위해 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3국의 영화감독으로 구성된 전문가 심사위원들이 작품을 평가했으며, 글로벌 관광객의 즉석 현장 투표를 합산해 대중성까지 갖춘 작품을 선정했다. '열린 시사회'에는 200여 명이 넘는 글로벌 관광객이 몰리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핑거푸드로 마련된 대상의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O'food)의 떡볶이, 김 등 K-푸드를 즐기며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해 글로벌 관광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시상은 대상, 작품상, 홍보상, 최우수 연기상, 우수 활동상 등으로 이어졌다. 대상은 'Lost & Found'를 제작한 'Hungry Lens' 팀(박미진 외 5명)이 차지해 상금 1000만원을 수여했다. 베트남의 유명 각본가이자 영화 평론가인 부안중 감독은 "주제 의식을 담은 탄탄한 스토리를 감각적인 영상 기법과 훌륭한 연기로 풀어낸 수작"이라고 평가했다. 대상을 수상한 'Hungry Lens' 팀의 박미진(한국외대)은 "추억의 음식을 통해 기억상실증에 걸린 친구와의 우정을 되찾는 이야기로 음식이 가진 힘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수상작과 메이킹필름은 'DAESANG Eat & Travel Film Festival'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상그룹은 1973년 국내 최초 플랜트 수출로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이후 베트남, 일본, 중국, 필리핀, 태국, 미얀마 등 아시아 전역과 미국, 유럽, 호주 등 세계 각지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식품 및 소재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대상그룹의 글로벌 사업 확장에 발맞춰 향후 DAESANG E.T.F.F.도 참여 국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8-12 11:46: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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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 진행

스타벅스 코리아는 최고 품질의 스타벅스 리저브 커피를 체험하는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스타벅스의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는 토양, 기후, 재배 조건이 각기 다른 전 세계 커피 농장에서 수확된 최고 품질의 리저브 원두를 경험할 수 있는 고품격 커피 클래스로 다양한 원두의 다채로운 풍미와 특별한 커피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는 9개의 선정된 리저브 매장에서 8월 23일부터 9월 13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고객들은 커피가 가진 다양한 풍미를 학습하는 커피 감별 트레이닝,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른 풍미의 커피를 찾는 트라이앵귤레이션과 더불어 리저브 커피를 직접 추출하는 '핸드드립' 등 실습 중심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클래스 내용을 바탕으로 오텀 시즌에 새롭게 선보이는 상큼하고 달콤한 복숭아 풍미의 '콜롬비아 핀카 라스 준타스 핑크 버번'과 감귤 같은 산미와 허브의 아로마를 갖고 있는 '탄자니아 몬듈 에스테이트' 등을 비교 테이스팅 하며 자신만의 커피 취향을 알아볼 수 있다.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는 스타벅스 전국 권역의 최고 커피 전문가들인 RCM이 진행한다. 전국의 스타벅스 파트너 중 RCM은 12명, DCM은 157명으로 커피 추출부터 테이스팅, 커피 스토리텔링 등 스타벅스의 전문적인 커피 테스트 과정을 통과한 전문가들이다. 참가 신청은 12일부터 스타벅스 앱에서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밀도 높은 클래스 진행을 위해 회당 참가 인원은 6인 이하로 운영된다. 참가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리저브 미니 앞치마와 뱃지 등 소정의 증정품이 제공된다. 스타벅스 코리아 정윤조 운영담당은 "커피를 사랑하는 고객분들께 더욱 깊이 있는 커피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스타벅스만의 특별한 커피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클래스 진행 매장을 확대하고, 고객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8-12 11:38:0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