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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전북 김제 하이엔드 FCCL 공장 준공…시장 수요 선제적 대응

두산이 AI, 5G, 자동차 전장부품 등 다양한 고객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생산 기반을 마련했다. 두산은 12일 전북 김제 지평선산업단지 내 하이엔드 연성동박적층판(FCCL) 공장 준공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공장은 8만2211㎡(2만4860평) 부지에 건축면적 1만3000㎡(3930평) 규모다. 준공식에는 김관영 전북도지사, 정성주 김제시장, 서백현 김제시의회의장, 이승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문홍성 두산 사장, 유승우 두산 사장 등 100명이 참석한다. FCCL은 얇고 유연하게 구부러질 수 있는 동박적층판으로 AI, 5G, 스마트폰 등 첨단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연성인쇄회로기판(FPCB)의 핵심 소재다. 최근 스마트 기기는 폴더블, 롤러블, 웨어러블 등 접거나 굴곡이 있는 형태로 다양화되고, 소형화, 경량화 추세가 이어지면서 FCCL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김제공장에서 제조하는 캐스팅 타입 FCCL은 동박 위에 폴리이미드(PI) 레진을 코팅하고 건조하는 과정을 각각 수차례 거치면서 만들어진다. 라미네이션 타입에서 PI필름 역할을 하는 PI 레진을 직접 개발해야 해 제조공정 기술 난이도가 높지만, 전파 손실이 적고 굴곡도가 높은 하이엔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두산은 두 가지 공법을 모두 확보했다. 유 사장은 "CCL 사업을 오랜 기간 영위하며 쌓은 회사의 노하우와 경험을 활용해 전 세계 최초로 두 가지 FCCL 공법을 모두 확보한 만큼 사업 경쟁력 강화와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면서 "공장 최적화와 사업을 조기 정착시켜 변화하는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은 향후 추가적인 직·간접적 투자, 지역사회 고용 창출, 지역사회 연계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김제시 지역사회와의 상생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4-09-12 09:47: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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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 '아이케어 업' 행사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이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을 지원하는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 '아이케어 업(i-CARE UP)'을 통해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을 돕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9∼11일 충북 제천에서 전국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 200명을 대상으로 '아이케어 업'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이케어 업은 아동보호 기관 상담원들이 업무에 자부심을 갖고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대차그룹의 새 사회공헌 활동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에서 상담원들의 스트레스 관리를 돕고자 컬러 아트 테라피, 토크 콘서트, DIY(Do It Yourself·손수 제작)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가정 상담 전문가인 오은영 정신의학과 박사가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방법'을 주제로 특강하고 상담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아이케어 업 개최를 추진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상담원들을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상담원뿐만 아니라 아니라 일상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들을 지속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말 '자유롭게 이동하는 개인, 안전하게 살아가는 사회, 건강하게 영위하는 지구를 위해 우리는 올바르게 움직입니다'라는 CSR 미션을 수립한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이동(Free Move) ▲안전(Safe Move) ▲친환경·미래세대(Sustainable Move)를 CSR 3대 중점 영역으로 새롭게 선정했다.

2024-09-12 09:47:3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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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안심하고 타세요' 볼보, 전기차 고객 기간 제약 없이 무상 점검 지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전기차 고객을 대상으로 '볼보 EV 세이프티 케어 서비스'를 기간에 제약 없이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정부의 전기차 안전 권고 지침에 따라 지난달 19일부터 '볼보 EV 세이프티 케어 서비스'를 진행해 오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고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고객들이 전기차를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해당 무상 점검 서비스를 기간에 제약 없이 시행할 방침이다. 무상 점검 대상 차종은 볼보의 순수 전기차인 C40 리차지와 XC40 리차지다. 무상 점검 항목은 고전압 배터리 셀 전압 편차를 비롯해 ▲충전 상태(SoC) 편차 ▲온도 편차 ▲냉각 시스템 ▲열 관리 시스템 ▲케이블 손상 및 연결 상태 ▲하부 충격 손상 점검 ▲최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확인 등 전기차 안전과 관련된 총 16개 항목을 검사한다. 볼보 EV 세이프티 케어 서비스는 전국 39개 볼보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볼보자동차코리아 고객 서비스 총괄 송경란 전무는 "전기차 고객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전기차 무상 점검을 기간에 제약 없이 진행하기로 했다"며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앞으로도 정부의 지침에 부응하며 고객들에게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12 09:47:3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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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UCLA MBA 학생들, SKT에 AI 전략 배우러 방한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UCLA) 최고경영자 과정(eMBA) 학생들이 인공지능(AI) 전략을 배우기 위해 SK텔레콤을 찾았다. SK텔레콤은 UCLA 학생들과 교수진 40여 명이 지난 11일 회사 사옥을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SK텔레콤 측은 "이번 방문이 글로벌 시장에서 AI 기술과 서비스 경쟁력을 보유하는 등 AI 혁신을 통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 UCLA 측의 요청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UCLA 앤더슨 경영대학원은 해외 유명 기업을 탐방해 글로벌 비즈니스와 경제 환경을 학습하는 '국제 경영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SK텔레콤 방문 역시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UCLA eMBA 학생 35명과 지도교수 3명 등 총 38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기술, 금융, 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에서 평균 14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SK텔레콤의 이지용 AI제휴개발 담당과 에릭 데이비스 AI 기술협력 담당은 T타워를 방문한 학생들에게 직접 ▲AI 시대를 맞이한 SK텔레콤의 사업 전략 변화 ▲글로벌 텔코(Telco) AI 얼라이언스 협력 거대언어모델(LLM) 활용 사례 등에 대해 발표했다. 발표 이후 이 담당과 에릭 담당은 학생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특히 SK텔레콤의 AI 피라미드 전략과 글로벌 텔코 AI 얼라이언스를 통한 글로벌 사업 활성화 계획을 강조했다. SK텔레콤은 이번 UCLA의 탐방이 지난 7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방문에 이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세계 유수 대학들의 연이은 방문은 SK텔레콤의 AI 기술과 전략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프로그램 지도교수인 우데이 카마카 UCLA 교수는 "SK텔레콤이 통신사로서 AI 혁신을 이끌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AI 기술이 통신 산업에 결합해 어떻게 미래를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통찰해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정석근 SK텔레콤 글로벌/AI테크사업부장(부사장)은 "우수한 글로벌 MBA 학생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SKT의 AI 기술 혁신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전했다.

2024-09-12 09:45:00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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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일·생활 균형 콘텐츠 공모전 개최

고용노동부는 내달 21일까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키워라 워라밸! 일·생활 균형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생활 균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유연근무와 근로시간 단축, 일하는 문화·방식 개선 등을 소재로 한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일·생활 균형'이며, 공모 분야는 영상과 이미지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올해는 온·오프라인상 활용도가 높은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영상, 사진 외에 숏폼 영상, 일러스트, 포스터, 웹툰 등 다양한 형식을 추가해 공모한다. 유연근무 등 일·생활 균형 제도를 활용한 근로자와 기업 또는 일·생활 균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작은 일·생활 균형 누리집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분야별로 대상 1점(150만원), 최우수상 2점(100만원), 우수상 3점(50만원), 장려상 4점(30만원)씩 총 20점을 선정할 계획이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수상작 발표는 11월 20일, 시상식은 12월 5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일·생활균형 누리집, 누리소통망(SNS), 행사 등에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편도인 고용부 고용지원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으로 유연한 근무방식이 더욱 활성화되고, 일·생활 균형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9-12 09:38:57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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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비타푸드 아시아 2024' 참가..."글로벌 경쟁력 높인다"

조아제약이 해외 박람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조아제약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태국 방콕에 위치한 퀸 시리킷 국립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비타푸드 아시아 2024'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비타푸드 아시아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박람회다. 지난 2023년 기준 세계 73개국 60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1만여 명이 참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아제약은 이번 박람회에서 조아 세피지 앰플을 적용한 주요 제품을 소개하고 위탁생산(CMO)에 관련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조아제약은 조아 세피지 앰플에 중점을 둔 사업 전략을 펼치며 유럽과 중동의 주요 유통업체들과 성공적인 수출 상담을 진행한 바 있어 올해 행사에서도 신규 거래처를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아 세피지 앰플은 인체 공학적 설계로 국내 특허를 취득하고, 해외 34개국에서 특허 출원을 마쳤다. 또 미국 약전(USP)에서 인증한 플라스틱 소재 안전성 최고 등급 VI를 받았고, 국가공인시험기관 코티티(KOTITI)의 시험을 통해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 및 비스페놀A 불검출 시험성적서도 받았다.

2024-09-12 09:32:24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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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치약형 잇몸약 '광동치올페이스트' 브랜드 웹공간 마련

광동제약이 잇몸 건강 관련 전문 정보를 제공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광동제약은 치약형 잇몸약 '광동치올페이스트' 브랜드 웹페이지를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광동제약에 따르면, 해당 브랜드 웹페이지에서는 국내 최초 히노키티올 단일 성분을 함유한 광동치올페이스트의 성분 및 효능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 광동제약은 이 공간을 통해 제품 특장점, 일반 치약과 병행 사용법 등을 소개하고, 천연물 유래 주성분의 효능과 근거가 되는 학술 자료도 제공한다. 특히 히노키티올 성분은 편백나무에서 발견된 성분으로 항산화·항염증·항균·항바이러스 작용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광동치올페이스트는 치은염, 사랑니주위염 및 치조 농루, 구내염, 설염, 입술염 등 보다 넓은 범위의 구강 질환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광동제약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광동제약은 소비자 구매 편의성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제품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를 위해 '판매약국 매칭 서비스'를 운영한다. 거주지 주변에서 가장 가까운 판매처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5월 출시된 '광동치올페이스트'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약 14만 개를 달성하고 있다.

2024-09-12 09:31:52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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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일자리 창출 성과 인정…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LIG넥스원이 수출호조와 신규 사업 확대에 따른 일자리 창출 성과를 인정받았다. LIG넥스원은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격려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100개의 일자리 으뜸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LIG넥스원은 지속적인 신규 채용과 다양한 복지 제도 운영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뽑혔다. 올해는 일자리창출 부문 산업포장도 함께 수상했다. LIG넥스원은 수출호조와 신규 사업 확대로 최근 몇 년간 대규모로 인력을 채용했다. 제대 군인 총 332명을 채용했으며 최근 신규채용 인원 중 절반에 가까운 481명을 청년층으로 구성함으로써 청년 일자리 개선에 기여했다. 방산 기업 최초로 장애인 표준사업장 '블랑제리길'을 자회사로 설립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노력한 점도 평가받았다. 또 LIG넥스원은 전 임직원이 업무에 자율성을 가지고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자율출근제와 자기개발·재충전의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L-프레시 휴가제도' 등을 시행하고 있다.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 채용을 통해 기업 성장을 이어가고 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이 지켜질 수 있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09:29:4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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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화산 아소산 보러갈까' 아시아나항공, 8년여 만에 구마모토 운항 재개…

아시아나항공이 아소산으로 유명한 일본 구마모토 노선을 운항 재개한다. 아시아나항공은 11월 7일부터 인천~구마모토 노선을 주 3회로 운항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2016년 4월에 운항을 중단한 이후 8년 7개월만의 재운항이다. 인천~구마모토 항공편은 오전 10시 20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구마모토공항에 현지 시각 오후 1시 20분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은 구마모토공항을 현지 시각 오후 2시 20분에 출발해 오후 3시 50분 인천공항에 도달한다. 해당 노선에는 188석 규모(비즈니스 8석, 일반석 180석)의 A321네오 기종이 투입된다. 홋카이도의 보석으로 불리는 아사히카와 노선도 12월 18일부터 주 4회로 정기편 신규 취항을 앞두고 있다. 올해 3월까지 운항했던 코타키나발루를 9월 12일부터 주 7회, 2022년 9월까지 운항했던 베트남 나트랑 노선을 10월 2일부터 주 4회로 운항 재개할 예정이다. 노트랑 노선은 10월 27일부터 주 7회로 증편한다. 아시아나항공은 12월 25일부터 씨엠립 노선에 앙코르와트 상품 전세기도 매일 운항한다. 이외에도 이집트 카이로 노선을 10월 29일부터 주 2회로 신규 취항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동계 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노선에서 운항 재개와 신규 취항을 계획했다"며 "다양한 여행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09:29:4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