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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2024 피노베이트 어워즈’서 모바일앱 대상

IBK기업은행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피노베이트(Finovate) 주관 '2024 피노베이트 어워즈(Finovate Awards)'에서 i-ONE Bank가 '모바일뱅킹 앱 부문 대상(Best Financial Mobile App)'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Finovate Awards'는 전 세계 금융기관 및 핀테크 회사들이 참가해 핀테크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발표하고 시연·전시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핀테크 경연 행사로 약 20여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에게 매년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글로벌 핀테크 어워드 모바일뱅킹 부문에서 BNP Paribas, JP Morgan AWM, Finom, Payactiv, Quicken 등 쟁쟁한 최종 후보를 제치고 국내은행 최초로 수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업은행의 i-ONE Bank는 지난 2019년 5월 i-ONE Bank 2.0 출시 후 기능과 디자인(UX·UI), 보안, 사용성을 개선하고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등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뛰어난 고객 경험을 만들어낸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하게 됐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강조한 김성태 은행장의 경영전략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고객과 영업현장의 서비스 개선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9-12 10:52:4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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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테무 등 해외직구 바디페인팅 제품 발암물질…납 기준치 92.8배 초과

해외직구 플랫폼에서 구매한 화장품류 안전성 검사 결과 바디페인팅, 바디글리터 제품에서 국내 기준치를 초과하는 유해 물질이 다량 발견됐다. 특히 이번 유해 물질이 검출된 제품들은 피부에 직접 발라 사용하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시는 강조했다. 서울시는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 판매 제품 146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 결과, 총 11개 제품에서 중금속인 납과 니켈이 검출되는 등 국내 기준을 초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달 12일부터 지난 6일까지 약 1개월간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FITI 시험연구원, KATRI 시험연구원 등 외부 전문기관 3개소에서 진행했다. 검사를 완료한 제품은 총 146건으로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에서 판매 중인 위생용품 47건, 화장품 44건, 식품용기 31건, 기능성의류 24건 등이다. 검사 결과, 알리와 쉬인에서 판매한 바디페인팅 2개 제품이 국내 기준치를 크게 초과했다. 알리 판매 제품은 납(Pb) 성분이 국내 기준치(20㎍/g)의 92.8배를 초과한 1856㎍/g가 검출, 쉬인 판매 제품에서는 납(Pb)과 니켈(Ni)이 각각 국내 기준치(20㎍/g)의 3.8배를 초과한 76㎍/g과 국내 기준치(30㎍/g)의 1.4배를 초과한 41㎍/g이 검출됐다. 납은 세게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지정한 인체 발암 가능물질(Group 2B)로 안전기준 이상 노출 시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장기노출 할 경우 중추신경계 손상, 신장기능 저하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니켈은 알레르기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금속 물질로 피부와 접촉 할 경우 부종이나 발진, 가려움증 등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장기간 노출 시 만성 피부염이나 천식을 악화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부 바디페인팅 제품의 색소사용 표시사항 확인결과 국내에서 눈 주의 사용 금지 색소인 CI45410이 사용된 것으로 기재되어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알리에서 구매한 바디글리터 9개 제품에서는 메탄올 성분이 국내기준치(0.2%)의 43.2배를 초과한 8.635 %, 안티몬 성분이 국내기준치(10㎍/g)의 최대 5배가 넘는 50.6㎍/g이 검출됐다. 메탄올은 눈 및 호흡기에 심한 자극을 일으킬 수 있으며 졸음 또는 현기증을 일으킬 수 있다. 장기간 노출 시 중추신경계, 소화기계 및 시신경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이번 검사 결과 국내 기준을 초과하거나 맞지 않는 11개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련 기관과 해외 온라인 플랫폼사에 판매 중지를 요청해 상품의 접근을 차단할 예정이다. 안전성 검사 결과는 서울시 누리집과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희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안전성 검사결과 국내 기준을 초과한 제품은 주로 외모를 돋보이게 하거나, 공연 등 예술 활동을 위해 신체에 직접 사용하는 화장품류로 발암물질인 납 성분 등 유해성이 확인된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의 유해 제품 정보 등 해외직구 제품 안전성 검사결과를 관심있게 지켜봐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4-09-12 10:52:1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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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캄보디아 상원의장 예방...SK증권과 투자 협력 논의

정준호 SK증권 대표이사는 11일 훈센(HUN Sen) 상원의장을 예방하고 캄보디아 정부 추진 사업에 대해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접견을 추진한 한정호 SK증권 글로벌사업부 대표는 "SK증권이 지난 5월 신임 총리 훈마넷(HUN Manet) 총리를 공식 예방한 인연으로 캄보디아와의 끈끈한 관계가 지속되고 있다"며 "캄보디아 정부가 지정한 신재생에너지, 제조 산업 업그레이드 전략, 농업생산품 경쟁력 강화에 한국 기업이 큰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훈센 의장은 "SK증권의 캄보디아 현황 파악 및 사업 타겟팅 전략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현재 한국과 캄보디아 자유무역지대 구축을 논의 중으로 한국의 적극적인 관심과 투자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캄보디아 제조 업종의 질적 향상에 한국의 많은 기술 기업들이 진출해 주기를 당부한다"며 "한국 기업이 동남아시아에서 대거 진출한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 대비 캄보디아는 더 높은 성장 잠재력 및 전략적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K증권은 올해 사우디 투자부(MISA), 태국 증권거래소, 캄보디아 훈 마넷 총리, 리투아니아 재무부 장관 등과 다양한 투자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 고위급 정부 대표단과 다국적 투자기관의 방문을 지속적으로 유치하며 글로벌 기업금융(IB)을 확장하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9-12 10:47:3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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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의 미학(美學)] 봉담자이프라이드시티 “리조트가 떠오르는 아파트”

최근 찾아간 경기 화성시 봉담읍 '봉담자이프라이드시티'. 은색 '자이' 로고가 부각된 아파트의 정문은 넓은 직사각형 모양으로 고급스런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달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했다. 교통편으로는 수인분당선 어천역에서 버스로 약 18분 거리다. 오는 2026년에는 KTX 노선 개통이 예정돼 있다. 단지가 위치한 내리지구는 민간도시개발 사업이 이뤄지는 곳으로 프라자상가인 '프라이드스퀘어'가 들어선다. 바로 앞에는 지난 1일 개교한 내리숲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이외에도 봉담중고교, 수현중학교 등이 있으며 인근에 이마트, CGV, 봉담호수공원 등이 있다. 봉담자이프라이드시티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11개동, 총 1701세대 규모다. 가구 타입은 전용면적 ▲59㎡A·A1·B·C·C1·D ▲72㎡A·B·C·C1·C2·D▲84㎡A·B·C ▲105㎡로 중소형 평수 위주의 실속 단지로 구성됐다. 단지는 동남향, 남서향으로 배치돼 있다. 중소형 평면에도 선호도가 높은 4베이(BAY·전면을 향한 방이나 거실의 수) 판상형 구조를 도입했고 주방에 팬트리와 알파룸을 제공해 수납 공간을 넓혔다. 주차 공간은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100% 지하주차 설계로 총 2232대(가구당 1.30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단지 곳곳에 '봉담자이프라이드시티'만의 조경이 눈에 띄었다. 단지 중앙에 위치한 '릿지 밸리'는 층층이 물결치는 모습을 한 계단식 휴게공간과 자연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위쪽에는 사람들이 다함께 하늘을 날며 자연 속에서 꿈을 꾸는 세상을 표현한 조각상 '꿈을 찾아서'를 볼 수 있다. 초록색 나무의 시원한 리듬감과 율동감으로 경쾌함을 더해 일상의 공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상상하며 여행하는 즐거움을 나타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생태공간 육생비오톱(생태연못)과 수생비오톱도 볼 수 있다. 다양한 식물과 소생태계가 어우러진 풍경을 바라보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수생비오톱을 바라보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공간 '캄 밸리'에서는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들과 소소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커다란 나무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숲을 조성한 '엘리시안가든' 역시 청량한 물소리를 들으며 마음의 대화를 나누는 곳이다. 단지 내 조성된 풀밭에는 다양한 의미의 조각상도 다양하다. '생성공간 0003'은 청정자연을 모티브로 자연에 내재된 기운생동을 공간 분할 조형을 통해 시간과 동적 울림을 표현했다. 대지에서 피어오르고 시간이 흐르며 진행하는 생성공간의 울림을 다양한 색과 면으로 결집하고 표현해 조화롭게 우리 삶의 공간으로 확산하는 조형의 음률이 담긴 작품이다. '리사일런스-트리(Resilience-Tree, 회복의 나무)'는 자연의 생명력과 잠재성, 회복력을 주제로 표현해 단지 내에서 긍정의 메세지와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지표면에서 점점 높아지고 확장 돼가는 원기둥의 형태가 우리 삶의 꿈과 이상을 표출하고자 한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수영장, 사우나,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게스트하우스 등이 있어 다양한 여가·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테마 놀이터도 다채롭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인지발달 및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숲 속 과학 놀이터',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뛰어놀며 정글 속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는 '움트는 정글 놀이터' 등이 있다./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4-09-12 10:46:13 전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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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지역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어썸바잇트' 성료

롯데웰푸드의 지역 소상공인 맛집 발굴 캠페인 '어썸바잇트'의 신제품 출시 프로젝트 최종 품평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롯데웰푸드는 전날 서울 양평동 본사에서 어썸바잇트 신제품 출시 프로젝트의 최종 품평회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예선을 통과한 6개의 팀은 90여명의 심사위원 앞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심사위원은 일반 소비자, 온라인 인플루언서, 셰프 및 전문가 등 여러 그룹으로 구성해 다방면에서 평가할 수 있도록 했다. 접전 끝에 '바오 하우스' 팀이 최종 우승을 거머줬다. '바오 하우스' 팀은 '새우 바오' 샌드위치로 부산 지역에 방문하면 꼭 먹어봐야할 샌드위치 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이다. 지난 7월, 롯데웰푸드는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어썸바잇트를 기획했다. 전국 각지의 샌드위치 맛집을 널리 알려 골목상권 활성화를 촉진하는 프로젝트다. 샌드위치 메뉴를 운영하는 66개의 맛집이 참가했고, 예선을 거친 후 최종 품평회에서 6개 팀이 경쟁을 치뤘다. 우승한 '새우 바오' 메뉴는 독창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롯데웰푸드가 운영하는 델리 제품과 시너지가 기대되는 점이 결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다른 참가팀의 메뉴들도 다양했다. ▲'하프앤필리' 팀의 '필리 치즈 스테이크' 메뉴, ▲'윤느' 팀의 '치킨 반미' 메뉴, ▲'H 샌드위치' 팀의 잠봉뵈르 샌드위치' 메뉴, ▲'리틀 스탠드 레몽' 팀의 '레몬 잠봉뵈르 샌드위치' 메뉴, ▲'츄이스 델리 그로서리' 팀의 '츄이스 샌드위치' 메뉴 등 각 메뉴마다 뛰어난 맛과 개성으로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우승한 '바오 하우스' 팀에게는 롯데웰푸드와 동반위의 상생 협력 기금으로 출연한 상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우승 메뉴는 롯데웰푸드가 제품화를 진행하고, 세븐일레븐을 통해 전국 곳곳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나머지 다섯 팀에도 각 2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밖에도 유튜브 채널, 온라인 콘텐츠 등 다양한 홍보 지원도 실시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돕는다. 우승팀 박한민 씨는 "여러 우수한 메뉴들과 경쟁이 쉽지 않았지만 우리 가게의 대표 샌드위치를 널리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어썸바잇트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전국 각지의 샌드위치들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어썸바잇트는 전국 각지의 맛집 샌드위치를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의미있는 프로젝트"라며, "샌드위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메뉴로 프로젝트를 확대해 지속적으로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9-12 10:34: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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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정부혁신 멘토링 실시…조직문화 개선 비결 공유

안양시는 8개 지자체와 함께하는 '2024년 지자체 정부혁신 멘토링'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부터~11일까지 양일간 안양시청에서 열린 이번 멘토링에는 안양시를 비롯해 강원도·경기도 등 9개 지자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혁신 멘토링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자체 정부혁신 컨설팅의 일환으로, 전년도 정부혁신 평가 우수기관이 멘토링을 희망하는 기관에 직접 혁신 행정의 비결을 전수하고 상호 교류하는 프로그램이다. 안양시는 지난해 정부혁신 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기초지자체 중 1위로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올해 멘토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8개 지자체는 멘티로 참여했다. 특히 경기도·서울 금천구 및 양천구 등 수도권뿐만 아니라 강원도·충북 음성군·전남 영암군 등 전국 각지의 지자체가 안양시로부터 멘토링을 받고자 직접 신청한 것으로, 안양시의 혁신 행정이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는 평가다. 시는 이번 정부혁신 멘토링을 통해 젊은 세대 공무원 중심의 혁신활동 모임인 '안양혁신 주니어보드', 신규공무원 익명상담소인 '안양깐부톡' 등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혁신 우수사례를 전수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의 혁신 우수사례가 지자체 공직문화 혁신의 물결을 일으키기 바란다"라며, "안양시는 앞으로도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두고 혁신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4-09-12 10:31:4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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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 ‘투자 교육 및 투자유치 세미나’ 행사 개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창업지원단이 지난달 29일 서울 공릉동 교내 큐브홀에서 '2024년 서울지역 초기창업패키지 공동네트워킹데이'의 일환으로 '투자 교육 및 투자유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은 초기기업의 투자유치를 목표로 강연, 세미나, 다양한 협력 기관과의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는 한편, 기업들의 비즈니스 협업을 위한 자리도 마련했다.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초기 창업기업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최신 투자 생태계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으며, 스타트업 투자 단계별 전문 VC를 초청하여 수요 중심 토크쇼도 열었다. 투자 교육에서는 엄철현 나눔엔젤스 대표의 강연을 시작으로 창업지원기관, VC, 창업기업 등이 모여 최신 투자생태계 현황을 공유했다. 투자토크쇼에서는 한국투자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등 투자자들의 실제 투자 사례를 바탕으로 정보를 제공하며 실무형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정경희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 부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창업기업들이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투자 정보를 공유하는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새로운 창업 성공 노하우를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창업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9-12 10:30:55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