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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임시회 폐회· · ·조례안 등 34건 심의·의결

평택시의회는 12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 이어진 제251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의원 발의 조례안 8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13건 ▲동의안 8건 ▲기타 3건 등 총34건 (원안가결 19, 수정가결 12, 의견제시 3)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 예산보다 517억 원(약 2.05%) 증가한 2조 5,707억 원으로 수정 가결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윤하) 심사에 따른 세출예산안 주요 조정내역으로 일반회계는 평택에코센터 음식물류 폐기물 반입 수수료 등 5건에대해서 총 2억 2,492만 원, 특별회계는 통복1수문 배수펌프장 설치사업 1건에 대해서 총 4억 원이 감액됐다. 강정구 의장은 "이번 임시회 회기 동안 조례안 및 제2회 추경안 심사 등 주요 안건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주신 동료 의원과 성실하게 자료 준비와 답변에 임해 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회기 중 의원들이 제안한 의견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반영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3 09:40:0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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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물관리 우수사례 공모전서 '대상' 수상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은 11일부터 2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4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정기학술대회의 '물관리 우수사례 공모전'에 참가하여 대상과 우수상 총 4개의 상을 수상했다. 물관리 우수사례 공모전은 창의적인 물관리 전략과 실천사례에 대한 발표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정립하고 전파하고자 개최됐다. 공단은 이번 공모전에서 공정운영 분야 2건 및 설비개선 분야 5건 등 총 7건의 물관리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가좌사업소의 생물반응조 계측설비 개선과 승기사업소 송도지소의 안정적 역삼투압(RO)설비 운영을 위한 분리막(MBR)관리 강화 사례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우수상으로는 운북사업소 송산지소 재이용수 활성화와 강화사업소 최종침전지 웨어 덮개 설치 사례가 선정되며, 하수처리시설 운영기술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인천환경공단 최계운 이사장은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한 노력이 결실이 되어 물관리 우수사례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하수처리 기술력을 확보하여, 초일류 도시 인천에 걸 맞은 환경서비스 제공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3 09:39:2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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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여성단체협의회,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전남 신안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미영)는 지난 10일 자은 라마다호텔&씨원리조트에서 박우량 신안군수를 비롯한 읍·면 여성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만드는 '평등한 우리, 행복한 신안'」을 주제로 초청 강연, 양성평등 향상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실천 다짐 퍼포먼스, 화합한마당,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날 초청특강은 개그우먼 김보화 씨가 "웃는 인생 성공의 비결"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섬 지역의 여성들에게 진한 감동과 웃음을 전달하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부대행사는 올해 신안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운영한 여성·취창업교실 플로리스트 작품 및 특산물디저트를 홍보하는 부스가 운영됐다. 특산물디저트 교육생과 신안해양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함께 직접 구운 디저트(빵)를 참석자들에게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플로리스트 교육생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꽃다발이 전달되어 더욱 뜻깊은 선물이 되었다. 안미영 회장은 "여성들의 사회적 참여가 늘어남에 따라 제도와 문화가 변화하고 있으며, 우리도 가정과 일터에서 양성평등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고 평등한 신안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일상 속에서 양성평등을 실천하며 차별 없는 신안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성별에 관계없이 모든 군민이 평등하게 존중받고 공정한 기회를 누리는 신안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4-09-13 09:39:10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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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시흥시 핵심 인프라 확충 위한 도비 확보 ‘총력’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12일 시흥시 간부 공무원들과 만나 '장곡동 주차타워 건립사업'을 비롯한 '2025년 시흥시 도비지원 역점사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시흥시의 핵심 인프라 확충과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예산을 성공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 의장은 의장 접견실에서 시흥시 고미경 기획조정실장, 홍승일 예산법무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로부터 '2025년 시흥시 도비보조사업 현황'과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사업' 진행 상황을 보고 받았다. 내년도 도비지원 역점사업으로는 ▲장곡동 주차타워 건립사업 ▲시흥 방산동 청자와 백자 요지 경관 정비사업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글로벌 바이오 시흥캠퍼스 운영 ▲시화호 명소화 ▲오이도 지방어항 개발사업 ▲은행천 차집관로 개량사업 등 총 7개 사업이 언급됐다. 먼저, 시흥시 공무원들은 '장곡동 주차타워 건립사업'을 상업지역의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도비 20억 원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흥 방산동 청자와 백자 요지 등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정비하는 데 국도비 1억7천700만 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도비 9억 원)과 글로벌 바이오 시흥캠퍼스 운영사업(도비 8억 원)에 대해서는 아동의 교통 안전과 바이오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필수 사업임을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시화호 명소화(도비 4억 원), 오이도 지방어항 개발(도비 40억 원), 은행천 차집관로 개량사업(국도비 38억 원) 등 다양한 사업의 도비 확보 필요성을 추가로 설명하며 지원을 요청했다. 시흥시 측은 이외에도 교통환경 개선, 중부권 공원시설 개선, 장곡동 청소년 복합센터 건립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의 중요성을 덧붙였다. 시흥시 공무원들은 "역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려면 경기도 차원의 재정적 지원과 정책적 협력이 필수"라며 "의장과 도의회에서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써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김 의장은 도비 확보가 시흥시의 주요 사업을 추진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진경 의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시흥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제"라며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의장은 지난 5일에도 시흥시 관계자와 '방산 화물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을 논의하는 등 시흥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9-13 09:37:5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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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5대금융그룹 계열사 대표 전체 68% 추석 이후 세대교체 이뤄지나?

국내 5대 금융그룹의 산하 계열사 대표들의 임기가 올해 연말부터 내년 초까지 대거 만료된다. 전체의 약 68%를 차지하는 비중으로 자회사 10곳 중 7곳 꼴로 인사 대상 명단에 올라있다. 각 그룹은 현 회장 체제에서 사장단을 다수 유임해온 만큼, 업계에서는 앞으로 세대교체 인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추석 연휴 이후부터 본격적인 인선 작업이 시작된다. 13일 금융권과 각 그룹사에 따르면 KB금융그룹은 11개 계열사 중 5곳의 대표 임기가 연말 만료된다. 이재근 KB국민은행장과 이홍구·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 이창권 KB국민카드 대표이사,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김명원 KB데이타시스템 대표이사 등 5개 계열사 대표 6명의 임기가 오는 12월31일까지다.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이사,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 빈중일 KB캐피탈 대표이사,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이사, 서혜자 KB저축은행 대표이사, 송영석 KB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임기는 내년 말까지다. 이재근 국민은행장은 2022년 취임 후 2년간의 임기를 채운 후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체제에서 1년 연임 중이다. 전임자인 허인 전 행장이 재연임으로 조직 안정을 이뤘던 전례에 비춰 이 행장의 3연임 가능성도 나오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14개 계열사 중 12곳의 대표 임기가 연말부터 내년 초까지 만료된다. 정상혁 신한은행장과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정운진 신한캐피탈 사장,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 이승수 신한자산신탁 대표, 조경선 신한DS 대표, 정지호 신한펀드파트너스 대표, 김지욱 신한리츠운용 대표, 이동현 신한벤처투자 대표, 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대표가 연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박우혁 제주은행장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와 조재민 신한자산운용 대표 임기는 내년 말까지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체제에서 실적을 높이며 '2+1년' 연임 가능성이 나온다. 신한금융은 다른 그룹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대형 금융사고 등의 이슈가 최근 적었다는 점이 무게를 싣는다. 진옥동 회장은 최근 신한지주 창립 23주년 기념 행사에서 "그동안의 다양한 노력을 통해 내부통제에 대한 의식이 그룹 내에 어느 정도 자리 잡은 것으로 보인다"고 자평하기도 했다. 하나금융그룹은 14개 계열사 중 12곳의 대표 임기가 연말 끝난다. 이승열 하나은행장과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 이호성 하나카드 대표, 박승오 하나캐피탈 대표, 민관식 하나자산신탁 대표, 정민식 하나저축은행 대표, 정해성 하나대체투자 대표, 강동훈 하나에프앤아이 대표, 박근영 하나금융티아이 대표, 노유정 하나펀드서비스 대표, 안선종 하나벤처스 대표, 조현준 핀크 대표의 임기가 연말까지다.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와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의 임기는 내년 말까지 남아있다. 하나금융은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임기가 내년 3월까지다. 업계에서는 함 회장과 이승열 행장의 연임 여부가 연동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14개 계열사 중 7곳의 대표 임기가 연말 끝난다. 조병규 우리은행장과 박완식 우리카드 대표, 정연기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이종근 우리자산신탁 대표, 최동수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이중호 우리신용정보 대표, 김정록 우리펀드서비스 대표 임기가 연말까지다. 내년으로 넘어가면 김창규 우리벤처파트너스가 3월, 박정훈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가 7월 임기를 마친다.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와 이석태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 최승재 우리자산운용 대표, 강신국 우리PE자산운용 대표, 김백수 우리에프아이에스 대표 임기는 내년 말까지다. 우리금융은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의 350억원 부당대출 사건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집중 공세를 받는 중이다.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해당 건을 인지하고도 당국에 늑장 보고하는 등 안이하게 대처해 질타를 받고 있다. 당국이 현 경영진의 책임을 강하게 추궁하면서 조기 사퇴설까지 불거진 만큼, 조직 쇄신 차원의 물갈이 압력이 세지는 상황이다. NH농협금융그룹은 9개 자회사 중 5곳의 대표 임기가 연말 마무리된다. 이석용 농협은행장과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 임동순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 서옥원 NH농협캐피탈 대표, 김현진 NH벤처투자 대표 임기가 연말까지다. 서국동 NH농협손해보험 대표와 오세윤 NH저축은행 대표는 내년 말까지, 윤병윤 NH투자증권 대표와 임정수 NH농협리츠운용 대표는 내후년 3월까지 임기가 남았다. 농협금융은 이석준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연말 승계 대상에 올라있다. 이 회장은 올해 3월 새로 취임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NH투자증권 대표 신임을 두고 대립각을 세우면서 조직의 고질적인 지배구조 문제를 드러낸 바 있다. 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농협은행은 100억원이 넘는 횡령과 배임 사고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금융당국이 조직의 지배구조와 내부통제 문제를 집중적으로 검사하면서 경영진 세대교체 수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024-09-13 09:28:1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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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작심 발언 "어도어 원상복귀"...하이브 주가 타격받나?

걸그룹 뉴진스가 하이브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복귀를 바란다며 최후통첩을 한 것을 두고 시장 일각에서 뉴진스와 하이브간 결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뉴진스와의 결별이 본격화될 경우 하이브 역시 주가에 적지 않은 타격을 입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브는 전날 유가증권시장에서 4900원(2.82%) 내린 16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낙폭을 키우며 한때 6% 넘게 급락세를 연출하기도 했다. 뉴진스와 결별 가능성이 거론되며 주가에 힘이 빠진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11일 오후 7시께 새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 'nwjns'에서 '뉴진스가 하고 싶은 말'이라는 제목으로 약 30분 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 다섯 멤버들은 하이브에 대해 작심 비판을 하고 민 전 대표를 오는 25일까지 복귀시켜달라고 요구했다. 어도어 이사회는 지난달 27일 민 전 대표를 해임하고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CHRO)를 어도어 신임 대표로 선임한 바 있다. 뉴진스는 측은 "우리의 의견이 잘 전달됐다면 방시혁 의장, 그리고 하이브는 25일까지 어도어를 원래대로 복귀시키는 현명한 결정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만 뉴진스 멤버들은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경우 선택에 대해선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이번 사태를 두고 업계에서는 뉴진스 측이 하이브와 전속계약 해지절차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실제 뉴진스 멤버들은 하이브와 민 전 대표의 갈등이 불거진 지난 4월 법원에 민 전 대표를 지지하는 내용의 탄원서를 제출하고 시상식 소감 등을 통해 민 전 대표 측에 서 왔다. 뉴진스와의 결별이 현실화될 경우 하이브 역시 주가에 적지 않은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증권가에서는 민 전 대표의 해임으로 제작과 경영이 분리돼 멀티레이블 시스템을 보완, 악재를 해소했다는 분석이 나왔고 이후 지난달 말 반짝 주가 상승이 이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뉴진스가 공개적으로 하이브에 반발하고 나서면서 주가 반등에 재차 제동이 걸릴 전망이라고 뉴시스가 전했다. 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향후 뉴진스가 하이브에 남아서 활동을 이어나갈지, 하이브를 떠나 민 전 대표 품에 안길 지 현재로서는 예단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면서 "연초부터 부각된 멀티레이블 시스템 관련 시장 피로도와 리스크가 당분간 지속될 수 있는 만큼, 해당 이슈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2024-09-13 09:16:43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