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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2' 최고 시청률 기록…참가자 눈물 '글썽'

'팬텀싱어2' 최고 시청률 기록…참가자 눈물 '글썽' '팬텀싱어2' 결승 1차전 무대에서 최고의 1분은 '미라클라스'팀이 차지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2' 12회가 분당 최고 시청률 5.5%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분은 평균 시청률 4.6%(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로 시즌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최고의 1분을 기록한 부분은 '미라클라스'팀이 결승 1차전 경연곡으로 'Notte'를 부르는 장면이다. 미라클라스 팀의 박강현 정필립 김주택 한태인은 세계 3대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솔로곡인 'Notte'를 4인의 하모니로 새롭게 구성했다. 이들의 무대에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였고, 네 참가자는 눈물을 글썽거렸다. '팬텀싱어' 프로듀서 윤상은 "한 분 한 분 노래할 때마다 제가 설득당한 느낌이었다"고 호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 결승에 오른 세 팀(에델라인클랑, 포레스텔라, 미라클라스)의 결승 1차전 무대가 펼쳐졌다. 포레스텔라 팀은 165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에델라인클랑 팀은 1650점, 미라클라스 팀은 1646점을 받으며 1위와 박빙의 점수차로 2차 생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우승팀은 11월 3일 밤 9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될 JTBC 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2' 최종회에서 생방송으로 결정된다.

2017-10-30 15:58: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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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도시문화포럼' 생활 속 문화를 통한 도시활력다뤄

'아시아도시문화포럼' 생활 속 문화를 통한 도시활력다뤄 방콕, 싱가폴, 도쿄, 상하이, 시드니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8개 주요도시의 문화 정책가 · 행정가들이 서울의 주요 문화재생 공간을 탐방하는 '2017 아시아도시문화포럼(Asia Cities Culture Forum, 이하 ACCF)'이 30일~31일 양일간 서울에서 진행중이다. ACCF는 문화적 다양성과 공통점을 지닌 아시아 도시들 간의 도시정책 현안에 대한 논의와 문화적 대안을 찾기 위한 필요성에 따라 처음으로 진행되는 포럼으로 '생활 속 문화를 통한 도시 활력 만들기'를 주제로 열린다. 프로그램은 현장투어와 워크숍, 참석자간 네트워킹으로 이루어지며, 서울의 주요 생활문화공간과 재생공간을 돌아보고 아시아 도시들 간의 맥락과 정책사례를 공유한다. 포럼 첫째 날인 오늘 ▲서울로7017 ▲구산동도서관마을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신당창작아케이드 ▲세운상가 등을 방문해 현장전문가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리는 워크숍에서 ▲호주 시드니의 '그린 스퀘어(Green Square)' ▲중국 선전시의 '공공 문화시설과 책 읽는 문화 산업의 공존과 윈윈 전략' ▲서울의 '서울국제생활오케스트라페스티벌' 등 도시별 문화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참석자간 자유토론을 진행한다.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올해 포럼에 참석한 도시들 간의 회의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문화도시들 간의 네트워크 구축 필요성에 대해 논의를 진행한다. 주철환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은 지역적 특수성과 아시아의 다양성을 공유하는 한편 공동 문화권역내 있는 도시들이 당면한 문제를 세계적 흐름 속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화정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0-30 15:58: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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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일가의 24년, 회장직 독식·지인 일감 몰아주기 의혹

이규혁 일가에 대한 다양한 의혹들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이규혁 전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전무이사 일가가 20년 넘게 전국빙상연합회 회장직을 독점했고, 이 과정에서 이 전 전무 본인 회사나 지인 회사에 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이 공개한 자료를 통해 이 전 전무의 아버지인 이익환 씨와 어머니 이인숙 씨, 그리고 이 전 전무는 지난 1992년부터 지난해 2월까지 회장직을 차례로 이어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이 전 전무의 삼촌 이태환 씨는 16년 동안 연합회 사무처장으로 근무한 것으로 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송 의원은 빙상연합회가 지난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이 전 전무가 운영하는 업체와 1억여 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고, 지인이 운영하거나 지인이 소개해 준 업체에도 5억 2천여만 원어치의 계약을 몰아준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국가 예산을 지원받는 단체가 족벌체제로 운영된 셈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송 의원은 "감사를 실시하는 동시에 문체부가 운영하는 스포츠비리신고센터의 기능을 확대하는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규혁 전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전무이사는 앞서 '비선 실세'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와 센터 건립에 힘을 합치고, 이후 기업들로부터 후원금을 받아 사용하는 과정에서도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으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2017-10-30 15:48:50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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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보이콧' 철회, 국감 '마무리' 수순…상임위 곳곳서 충돌

국회 국정감사에 불참해왔던 자유한국당은 30일 '보이콧' 선언을 나흘 만에 철회하며 이틀 남은 국정감사에 임했다. 다만, 이들은 '문재인정부의 방송장악으로 공영방송이 사망하고 있다'는 의미로 검은색 넥타이를 착용했으며 '민주주의 유린·방송장악 저지' 등 팻말을 상임위장에 위치한 노트북에 붙이고 시위는 이어갔다. 이를 두고 여야 의원들은 날선 신경전을 벌였으며, 또한 북핵 규탄 내용이 포함된 유엔 결의안 기권·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불출석 여부·방송장악 문제 등에 대해서도 여야는 각 해당 상임위에서 대립각을 세웠다. 우선 국회는 이날 12개의 국회 상임위원회를 열고 국정감사를 진행했으며 특히 정무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등 8개 상임위원회는 종합국감을 진행했다. 한 때 지난 27일 국정감사 전면 보이콧 결정을 한 바 있는 자유한국당이 국정감사 마무리를 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이날 자유한국당은 급작스레 보이콧을 철회하고 국정감사장에 출석했다. 나흘 만에 국정감사장에 나선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검은색 넥타이를 일제히 착용했다. 자유한국당 홍문종 의원은 외교통상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우리 당에서 여당이 언론 장악하려고 하는 행동을 도대체 이해할 수 없다, 이렇게 '막가파식'으로 해도 되느냐고 해서 메고 나온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이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공영방송 문제는 자유한국당의 여당 시절 비롯한 일이라며 강력 반박했다. 김경협 의원은 "(자유한국당은) 집권당시에 공영방송을 완전히 장악해서 방송을 통제하고 언론 자유지수를 32단계나 하락시켰다"며 "자유한국당은 방송장악에 반대하는 게 아니라 집권 당시의 방송장악을 유지하려고 한다고 말하는 게 솔직히 맞다"고 강조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국정감사장 노트북에 부착한 팻말도 논란이 됐다. 민주당 박광온 의원은 이에 대해 "지난 9년간 공영방송이 철저히 하수인화하고 종속되지 않았나"라며 "게시글을 제거해 국감이 원만하게 진행되도록 해달라"고 밝혔다. 이에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은 "김현미 전 기재위원이 상임위에서 (손팻말을 부착한) 전례가 있다"고 반박했으며, 같은 당 김한표 의원도"국감 파행으로 인해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 방송통신위원회의 보궐이사 선임을 강행한 문재인 정부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유엔 결의안 기권 문제, 도종환 장관 불출석 여부 등에 대해서도 강대강으로 대립했다.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야는 각각 정부의 유엔 결의안 기권 문제에 대해 '박근혜정부 때부터 기권한 결의안'·'북한 눈치보기' 등이라며 대립각을 세웠다. 자유한국당 유기준 의원은 "기권한 나라는 자주 노선이고 대부분 미국과 갈등 관계의 외교 노선을 견지하는 나라"라면서 "우리가 기권한 이유는 북한을 편들고 미국과 앞으로는 이것은 같이 안 한다는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분석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이에 민주당 김경협 의원은 "북한의 편을 든 것이 아니냐고 질의하는데 박근혜 정부 때도 기권했고 문재인 정부에서 달라진 게 없다"면서 "기권을 선택한 이유가 결의안이 일본이 원폭 피해국, 전쟁피해 국가라는 것을 지나치게 부각하기 때문이 아니냐"고 반박했다.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도종환 장관의 불출석 여부를 두고 여야 간 공방이 벌어지면서 한때 파행을 겪기도 했다. 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은 "장관이 없는 상태에서 종합 감사를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추후에 감사 날짜를 다시 잡아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민주당 유은혜 의원은 "미리 합의된 일정대로 감사를 진행하는데 이런 식으로 갑작스레 조정을 요청해도 되는 것인가"라며 "장관은 다른 일도 아니고 평창올림픽의 안전성을 널리 알리고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하기 위해 출장을 간 것이다. 오늘은 차관이 참석한 상태로 감사를 계획대로 진행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7-10-30 15:12:51 이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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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웅바이오, 독일 프랑크프루트 세계의약품전시회 참가

대웅제약-대웅바이오, 독일 프랑크프루트 세계의약품전시회 참가 대웅제약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CPhI Worldwide 2017' 세계의약품전시회에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통해 미국, 유럽, 중국, 중동, 중남미, 북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CPhI는 매년 세계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전세계 최대 규모의 의약품 전시회로, 올해는 세계 155여 개국에서 2500여개 기업 및 관계자 4만여명이 참여했다. 대웅제약은 글로벌 기업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매년 CPhI에 참여하고 있다. 대웅제약과 대웅바이오는 현장 부스에서 상담을 통해 글로벌 주력품목인 '이지에프', '올로스타', '루피어'와 우루사의 주성분인 'UDCA(우루소데옥시콜산)', 그리고 차별화된 다양한 개량신약 등의 우수한 기술력을 소개하며 지속적인 시장 확대와 해외 진출을 도모했다. 의약품 해외수출 외에도 대웅제약과 대웅바이오는 원료-의약품수탁개발·생산(CDMO)사업을 공식적으로 출범하면서,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대웅제약과 대웅바이오는 특화된 기술 및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연구, 개발 역량과 새로 설립한 오송신공장을 포함한 제조역량을 융합하여 신규 사업기회를 발굴할 예정이다.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대웅제약이 쌓아온 다년간의 의약품개발 노하우와 역량을 바탕으로 개방형혁신(Open Collaboration) 모델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승호 대웅제약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올해 대웅제약은 해외 매출 목표인 1000억원을 넘을 예정이다. 해외 법인이 설립된 아시아 7개국 및 미국 이외에도 CPhI와 같은 전시회 참석을 통해, 전세계에서 신규 파트너사 발굴 및 기존 파트너사와의 사업 강화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글로벌 2020비전'을 세워 진출국가에서 10위 안에 진입하고, 100개국 수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2020년까지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넘어선다는 목표를 가지고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현재 대웅제약은 중국,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미국, 인도, 필리핀, 일본 등 8개국에 해외 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 제약사 중 최다 수준이다.

2017-10-30 15:00:5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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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악플러 고소 철회, 누리꾼 '갑론을박' 왜?

정준하 악플러 고소 철회 소식에 누리꾼들이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30일 방송인 정준하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악플러 고소 계획을 취소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지난 12일 악플러 고소에 관한 글을 올리고 2주가 넘는 시간이 흘렀다'며 '당시 제가 올린 즉흥적인 심경 글과 감정적인 대응으로 많은 분들께 질책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제 부족함으로 불쾌했거나 실망했을 분들에게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린다. 그 후 2주가 넘는 시간 동안 고소 진행을 멈추고 저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문제가 됐던 방송 캡처도 차분히 다시 보며 많은 후회와 반성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청자 여러분께 받아온 과분한 사랑과 관심은 당연하게 여기고 제 잘못된 행동에 대한 비판과 질책은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못했던 것 같다. 악플러 고소가 최선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일로 저에게 크게 실망하셨겠지만 다시 한 번 용서해주시고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렇게 정준하가 악플러 고소 계획을 취소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는 정준하에 대한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고소하세요. 가족 욕 한 건 꼭 고소하세요", "억울한 것 풀어야지..", "악플러들은 처벌받아야 마땅하다", "정준하 씨 힘내세요"라며 응원하는 한편 몇 누리꾼들은 "악플러 고소한다고 하고 역풍 맞은 유일한 연예인", "보통 연예인이 악플러 고소하겠다고 하면 다들 응원을 해주던데 이 사람은 오히려 멕이는 사이트가 생겼네. 참 상황이 웃기게 됐다", "괜히 고소해서 불씨만 키움", "애초에 고소 성립이 안되는 부분이었다"고 반응하기도 했다.

2017-10-30 14:34:57 신정원 기자
동양네트웍스, "메타헬스 투자파기로 손실, 손해배상 소송"

동양네트웍스는 메타헬스케어투자조합(이하 메타헬스)과 옐로우모바일이 투자 약속파기로 인해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애초 메타헬스와 옐로우모바일은 신규사업 진출 목적으로 총 1300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네 차례의 유상증자를 통해 동양네트웍스에 투자한다는 확약서까지 작성하며 투자를 약속했으나, 200억원만 납입한 후 거래관계를 파기하고 계약이전으로 원상복귀도 되지 않았다. 이에 동양네트웍스는 "원상복귀도 안된 상태에서 자행된 경영권 장악 의도가 드러난 불법행위라 규정짓고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당시 계약서에는 390억원의 유상증자를 시작으로 메타헬스 측이 900억원 규모의 추가 유상증자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에 회사는 계약서 내용대로 이사회 결의 후 의결사항을 공시하였지만, 메타헬스 측은 200억원 유상증자 금액만을 납입하며 계약을 위반하였고, 오히려 동양네트웍스는 공시 위반으로 벌금까지 부과 받으며, 대외 신용도가 하락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동양네트웍스 관계자는 "메타헬스측이 회사에 큰 손해를 입혔음에도 불구하고, 사과는커녕 오히려 적대적 경영권 찬탈을 꾀하는 등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메타헬스 측이 이번 임시주총에서 경영권을 장악하면 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하겠다고 호언장담을 하고 있으나, 유상증자 약속 불이행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어 메타헬스측을 대상으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준비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른 뜻있는 주요주주들도 메타헬스측 대상으로 신주발행 무효의 소를 진행 중이라고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2017-10-30 14:04:03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