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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세종학당재단,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지원 위한 MOU 체결

네이버와 세종학당재단이 외국인 대상의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18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강현화 세종학당재단 이사장과 김종환 네이버 어학사전&학습 리더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외국인 대상의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지원에 다방면으로 협력한다. 우선 양사가 공동 제작한 한국어·한국문화 관련 콘텐츠들을 네이버 사전, 오디오클립, V LIVE 등 다양한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제공하고, 우수 학습자 초청연수를 비롯한 세종학당 학습자 대상 장학사업 지원 및 교류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국내외 한국어 한국문화 확산을 위한 분야 발굴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나갈 계획이다. 강현화 세종학당재단 이사장은 "네이버와 재단이 이번 우수학습자 초청연수를 계기로 네이버와 재단이 함께 한국어·한국문화 관련 우수한 콘텐츠를 보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모색, 전 세계 세종학당 학습자들의 꿈을 응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종환 네이버 어학사전&학습 리더는 "세종학당재단과 함께 만들어 갈 우수한 한국어·한국문화 콘텐츠들이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해외에서 보다 더욱 잘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앞서 한국어 학습자의 편의를 증진 및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학습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는 등 한국어 학습 환경 발전을 위해 국립국제교육원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2019-09-19 14:36:26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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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자회사 데이세븐, SBS콘텐츠허브 손잡고 게임·드라마 제휴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회사인 스토리게임 개발사 데이세븐이 SBS콘텐츠허브와 게임 및 드라마 지식재산권(IP) 크로스오버 제작 추진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데이세븐은 SBS콘텐츠허브가 사업권리를 확보한 드라마의 IP를 소재로 한 다양한 스토리게임을 개발하고, 이를 컴투스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하게 된다. 또 향후 데이세븐이 제작하는 게임 IP 역시 SBS콘텐츠허브를 통해 드라마나 웹드라마로 제작해 선보일 계획이다. 게임이나 드라마 등 신규 콘텐츠를 위한 공동 기획 및 제작도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컴투스가 올해 초 인수한 데이세븐은 다양한 게임 IP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컴투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토대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컴투스와 데이세븐은 이번 SBS콘텐츠허브와의 협업으로 향후 게임을 넘어 글로벌 콘텐츠 분야 등 새로운 영역으로 사업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향후 데이세븐과 SBS콘텐츠허브의 IP, 컴투스의 글로벌 퍼블리싱 노하우가 합쳐져 전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와 데이세븐은 현재 컴투스 최초의 연애 스토리 역할수행게임(RPG)인 '워너비챌린지'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2019-09-19 11:27:2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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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웰컴저축은행과 최대 연 8% 혜택 적금 출시

LG유플러스는 웰컴저축은행과 제휴해 최대 연 8%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금융 제휴 적금 상품 'U+웰컴투에이트(8)'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통신 업계 제휴 적금 상품으로는 최고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U+웰컴투에이트는 23일 9시부터 모집을 시작한다. 이 상품은 만 19세 이상이면서 월 5만원 이상의 요금제(이하 부가세 포함)를 이용중인 LG유플러스 고객이라면 누구든지 가입이 가능한 12개월 정기적립식 적금 상품이다. 상품 가입 시 연 2.5% 금리를 기본으로 제공받고, 웰컴저축은행의 예·적금 첫 거래 고객이면 연 1.5% 금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 웰컴저축은행 입출금통장에서 6회 이상 자동이체로 납입하면 연 2% 금리를 추가로 받는다. 월 5만원 이상의 요금제 사용 고객은 만기 해지시 만기축하금으로 연 2%의 금리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U+웰컴투에이트는 4주동안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5000명씩 총 2만명을 모집한다. 월 납입금은 1만원부터 20만원까지 선택할 수 있다. 가입은 모바일로 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의 '웰컴디지털뱅크' 앱에 접속, 입출금 통장 개설 후 제휴 적금을 개설해 이용 가능하다. LG유플러스 상품기획·전략담당 이상헌 상무는 "고객과 영업 현장 직원의 의견 조사를 바탕으로 업계 최고 금리를 제공하는 제휴 적금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찾아가는 제휴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2019-09-19 11:25:4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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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성동구 어린이집 대상 실내 공기질 관리 캠페인 열어

SK텔레콤이 어린이집 대상 실내 공기질 관리 프로젝트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성동구청과 함께 어린이집 공기질 관리 프로젝트 '우리 아이 맑은 숨' 캠페인을 마련, 성동구 소재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우리 아이 맑은 숨' 캠페인은 미세먼지가 국가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미세먼지에 민감한 연령대인 영유아가 머무는 어린이집의 공기질을 개선·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SK텔레콤은 이번 캠페인에 선정된 어린이집에 공기질 측정 플랫폼 '에브리에어'를 무상으로 설치·운영한다. 이를 통해 실내 공기질 데이터를 어린이집 관리자 뿐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실시간으로 제공, 이를 통해 어린이집 내 공기질이 맑게 유지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 활용되는 SK텔레콤의 '에브리에어'는 공기질 측정 센서를 통해 실내외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총유기화합물(TVOC) 등을 포함한 전체적인 공기질 상태를 측정, 사용자에게 안내하는 플랫폼이다. '우리 아이 맑은 숨' 캠페인에 참가를 원하는 성동구 소재 어린이집 또는 학부모는 이날부터 10월 8일까지 '에브리에어'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캠페인 참가를 위해서는 어린이집 학부모 10명의 신청과 어린이집 원장의 동의 서명이 필요하다. 국공립 어린이집의 경우 지자체, 그 외 어린이집(민간, 재단, 직장 등)은 해당 관리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최종 대상을 선정한다. 또 성동구 외 지역의 어린이집도 선착순 50 곳에 한해 캠페인에 참가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성동구 소재 어린이집과 동일하다. SK텔레콤은 이번 성동구청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캠페인 대상 지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캠페인과 연계해 공기질 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제어되는 '환기형 공기청정 시스템' 보급도 검토하고 있다. SK텔레콤 홍승진 AI홈유닛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존보다 더 체계적으로 어린이집의 공기를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SK텔레콤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공기질 취약계층인 영유아·어린이·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실내공기질 관리 시스템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 이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9-19 11:24:5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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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래형 대학' 미네르바스쿨 인재들, SKT 찾는다

SK텔레콤이 서울을 찾은 미네르바 스쿨 학생들과 5G·AI 관련 신사업·기술 개발에 머리를 맞댄다. SK텔레콤은 5G 신사업 개발, 5G 및 AI 기반 언어습득 솔루션 등 5개 과제에 대해 미네르바 스쿨 학생들과 20일부터 3개월 간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014년 문을 연 미네르바 스쿨은 '미래형 대학'의 대표 주자다. 지난해 신입생 200여명 모집에 70개국 2만3000여명이 지원하는 등 매년 1~2%대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미네르바 스쿨은 학기 별로 샌프란시스코, 서울, 베를린 등 전세계 7개 도시에서 글로벌 기업, 사회적 기업, 공공기관 등과 진행하는 공동 프로젝트로 유명하다. 애플, 아마존 등 글로벌 ICT 기업들도 미네르바 스쿨과 협업 중이다. SK텔레콤과 미네르바 스쿨 학생들은 20일 열리는 공식 개강 행사와 함께 본격적인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학생들은 SK텔레콤의 실무진과 현장 방문, 이메일, SNS 메시지 등으로 자유롭게 협업하게 된다. 학생들의 프로젝트 결과는 12월 발표 예정이다. SK텔레콤 윤현 역량·문화그룹장은 "5G 시대의 혁신 키워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공유와 협업"이라며 "SK텔레콤의 5G·AI 등 ICT 역량과 미네르바 스쿨의 혁신 DNA를 결합해 창조적인 5G 사업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9-19 11:23:5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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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發 OTT 양극화…"토종 미디어 살아남기 위해 오월동주 해야"

"전세계적으로 토종 OTT들이 미국발 미디어 제국주의에 맞서고 있다. 토종 미디어가 살아남을 때 토종 콘텐츠들도 발전할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콘텐츠연합플랫폼 이희주 본부장) 지상파 3사 통합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푹'과 통신업체의 '옥수수'가 만난 토종 OTT 플랫폼 '웨이브'가 공식 출범한 가운데 콘텐츠 시장 양극화가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토종 OTT가 출범했지만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 기업들의 거대 자본력 등에 맞설 제도와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 18일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과 이철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미디어리더스포럼의 공동주최로 열린 'OTT 등장에 따른 국내 콘텐츠 산업 진단 및 정책 방안' 세미나에서는 국내 콘텐츠 산업의 문제점과 OTT의 성장가능성을 진단하고 글로벌 OTT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및 전략 방안이 논의됐다. 김성수 의원은 "OTT가 유료방송시장과 방송콘텐츠 산업과 직결돼 있음에도 아직까지 우리 방송법은 OTT를 부가통신사업자의 영역에서 관리하고 있다"며 "올해 7월 국내 OTT 산업 환경을 고려한 '방송법 전부개정법률안'를 다시 발의했다"고 말했다. 이철희 의원은 "넷플릭스가 콘텐츠에 대규모 자본을 투자하다보니 콘텐츠 생산요소 시장의 양극화가 심해져 제작현장에서 '넷플릭스 줄서기'라는 신종 현상이 나타나고, 중소 제작사들은 버티기 어려운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넷플릭스를 통한 해외진출은 무늬만 한류이며, 이익은 모두 글로벌 OTT 사업자가 가져가는 현상이 심각하다. 이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올바른 처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국내 OTT 성장 가능성과 유료방송산업' 발제를 맡은 조대곤 교수(KAIST)는 "OTT의 등장으로 인해 전체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시장이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OTT 시장은 기존 방송시장의 포화를 가속화하는 시장이라기보다 그 자체로 새로운 미디어 시장으로 봐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국내외적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OTT 시장에서 국내 플랫폼과 제작사들이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서는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하는 미디어기획 및 제작이 필요하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청자들의 콘텐츠 수요를 포착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서비스 기획과 실행을 통해 시청자 효용을 충족시키는 미디어로 거듭나야 한다"고 덧붙였다. 발제를 맡은 천혜선 센터장(미디어미래연구소)은 "OTT 시장에서의 콘텐츠 수급경쟁은 궁극적으로 국내 콘텐츠 시장의 자금 유입을 촉진해 제작 투자 확대, 콘텐츠 제값받기, 제작자와 플랫폼의 갑-을 관계 개선, 제작환경 재선 등을 이루는 촉진제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국내 콘텐츠 제작사들의 넷플릭스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OTT 플랫폼 경쟁환경변화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국내 콘텐츠 제작사들이 자체적인 플랫폼 진출, 고객사 다각화, 국내 사업자와의 연대 등을 통해 글로벌 유통망을 다각화하려는 노력이 필수적이라는 주장이다. 토론에서는 이날 출범한 웨이브의 이희주 플랫폼사업본부장이 목소리를 내 눈길을 끌었다. 이희주 본부장은 "미디어가 죽으면 콘텐츠를 담는 그릇도 없어지는 셈"이라며 "미국발 OTT에 우리 문화를 맡길 수는 없다. 토종 미디어 살아남기 위해서는 오월동주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2019-09-18 17:10:47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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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피아, '명탐정 피카츄', '포켓몬스터' PC 주변기기 제품군 19일 국내 정식출시

게임피아(대표 정종헌)는 ㈜포켓몬코리아와 협력하여 ‘명탐정 피카츄’ 무선 키보드, 무선 마우스, 데스크 장패드,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피카츄’ & ‘꼬부기’ 무선 키보드, 무선 마우스, 마우스 패드를 9월 19일부터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명탐정 피카츄’ 무선 키보드, 무선 마우스] ‘명탐정 피카츄’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는 게임 원작 영화 역대 최고 흥행작으로 영화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블랙 베이스에 네온사인 로고 디자인, ‘명탐정 피카츄’의 특징인 커피잔과 탐정 모자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준 키캡, 귀여운 ‘실사 피카츄’ 이미지를 담은 스페이스 바와 마우스 본체를 메인 디자인 포인트로 하고 있다. [‘포켓몬스터’ ‘피카츄’ & ‘꼬부기’ 무선 키보드, 무선 마우스]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무선 키보드는 20년이 넘는 꾸준한 흥행으로 남녀노소 다양한 팬을 보유한 ‘포켓몬스터’ 의 ‘피카츄’와 ‘꼬부기’를 테마로 디자인된 무선 키보드이다. 귀여운 ‘피카츄’, ‘꼬부기’가 입혀진 키보드 상단 디자인과 몬스터볼, 페이스 포인트 키캡, ‘피카츄’, ‘꼬부기’의 색을 이용한 귀여운 컬러를 메인 디자인 포인트로 하고 있다. 아울러 ‘명탐정 피카츄’,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무선 키보드는 신세대 Newtro (New + Retro) 감성을 담았으며, 옛 타자기를 연상시키는 라운드 키캡 디자인의 멤브레인 방식 키보드로 고감도 키감은 유지하면서, 타이핑 시 소음과 손가락의 피로도를 최소화 하였다. 한편, ‘명탐정 피카츄’,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무선 마우스는 클릭소리가 없는 무소음 마우스 기능으로 타인을 배려하는 센스가 특징이다. 마우스 커버에는 ‘명탐정 피카츄’의 ‘실사 피카츄’와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피카츄’, ‘꼬부기’가 디자인 되어있다. 상기 키보드 및 마우스 제품들은 편리한 휴대성과 다양한 활용성을 띠며, 작고 가볍기 때문에 휴대에 최적화되어 있다. 또한 초소형 나노 리시버를 사용해 데스크탑, 노트북 등 다양한 전자기기에서도 호환이 가능하다. [‘명탐정 피카츄’ 데스크 장패드와 ‘포켓몬스터’ 마우스 패드] 마지막으로, ‘명탐정 피카츄’ 데스크 장패드는 귀여운 ‘실사 피카츄’와 영화의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탐정 테마의 패턴이 디자인 포인트이다. 미끄러움 방지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우수한 접지력을 자랑하며, ‘명탐정 피카츄’ 무선 키보드, 마우스와 함께 이용 시 하나의 세트와 같은 조화를 이루게 된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마우스 패드는 ‘피카츄’, ‘꼬부기’, ‘몬스터볼’을 테마로 디자인되어, ‘피카츄’ & ‘꼬부기’ 무선 키보드 및 마우스와 사용하면 최고의 궁합을 이룰 뿐만 아니라 데스크 장패드와 동일하게 미끄럼 방지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가성비가 우수하다. ‘명탐정 피카츄’ 무선 키보드, 무선 마우스, 데스크 장패드,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피카츄’ & ‘꼬부기’ 무선 키보드, 무선 마우스, 마우스 패드의 국내 정식 발매일은 9월 19일이다. 게임피아는 비디오 게임 유통뿐만 아니라, 라이선스 제품 출시 사업 등,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며, 추후 ‘포켓몬스터’ IP를 활용한 디자인이 적용된 소형 가전제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9-18 16:25:3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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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YBM NET, AI 영어회화 서비스 제공

LG CNS는 18일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국내 어학 전문기업 YBM NET과 '인공지능 기반 외국어 교육 서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LG CNS의 인공지능(AI) 기술력과 YBM NET의 외국어 교육 콘텐츠 제작 역량을 결합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AI 외국어 학습이라는 신개념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한다. 양사는 LG CNS가 지난 6월 개발 완료한 AI 기반 영어 학습 플랫폼 'AI튜터'를 활용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학습이 가능한 스마트폰 앱 서비스를 제작하고 연내 출시할 계획이다. LG CNS의 AI튜터는 음성인식, 언어지능 등의 인공지능 기술을 토대로 대화의 내용, 맥락, 유창성 등을 파악하고 사람과 AI 간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구현할 수 있다. YBM NET은 AI 외국어 학습 서비스 제작에 다년간 어학교육으로 축적한 회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제공할 영어, 중국어, 일본어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역할을 맡는다. 양사는 누구나 AI 외국어 학습 앱을 다운로드 받아 공부할 수 있도록 안드로이드, iOS 버전을 모두 개발해 공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사는 3개 국어 외 국내 영어말하기 공인인증시험인 토익스피킹 학습에도 AI를 적용하는 등 신규 AI 학습 서비스 모델 개발에도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AI 외국어 학습 서비스는 시간, 장소, 대화상대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 가능한 것이 최대 강점이다. AI가 상황에 적합한 질문을 제시하고 사용자가 적절한 답변을 하면서 대화가 진행되고, AI는 오고 간 대화 내용을 분석해 사용자의 외국어 회화 실력을 평가한다. 사용자가 답변을 잘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추천 문장을 제시해 따라 할 수 있도록 하고, 실력에 맞는 주제와 질문을 이어나가 자연스러운 대화가 진행된다. LG CNS는 AI튜터 플랫폼을 지난 7월 아시아나항공 신입 승무원 대상의 영어회화 교육 프로그램 적용해 시범 운영하는 등 다양한 곳에 AI튜터 기술을 적용해가고 있다.

2019-09-18 15:25:17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