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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음 12.18)

2013-01-28 18:03:0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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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디

2013-01-28 18:01:5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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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신곡 조금씩 윤곽 드러나…'말춤' 후속탄은?

메가 히트곡 '강남스타일'의 뒤를 이을 싸이의 신곡이 마침내 윤곽을 드러냈다. 발매 시기, 안무 형태, 곡 참여 작곡가, 피처링 가수 등 후속곡과 관련해 전 세계 팬들과 음반 관계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이런 가운데 싸이는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강남스타일'과 최대한 비슷한 작업 형태의 신곡을 3월께 발표하기로 결정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강남스타일'과 같이 싸이가 작사와 멜로디를 맡고, 유건형이 공동 작곡과 편곡을 담당했다"며 "여러 곡이 후보로 올라왔고, 최근 유건형이 미국에서 싸이를 만나 후속곡을 최종 결정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싸이는 미국 진출과 함께 유니버설 뮤직과 음반 유통, 스쿠터 브라운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어 첫 월드 와이드 싱글이 될 후속곡에는 미국 현지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싸이 특유의 재기발랄한 가사와 안무, 멜로디 등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또 한번 한국 스태프에 의한 한국적인 음악을 발표하게 됐다. 특히 유건형은 2005년 '아버지'를 시작으로 '위 아 더 원' '연예인' '롸잇 나우' 등 총 20곡을 공동 작업한 '싸이 스타일'을 가장 잘 살리는 작곡가로 알려져 있어 후속곡에 대한 기대가 크다. 후속곡에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역시 뮤직비디오와 안무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내부에는 '말춤'에 버금갈 퍼포먼스를 탄생시키기 위한 특별 안무팀이 꾸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해외 곳곳에서 공연하고 있는 싸이는 양현석 대표 등 지인들과 수시로 연락하며 뮤직비디오 컨셉트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한편 싸이는 다음달 브라질 카니발 축제에 참석한 뒤 25일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서 공연하기 위해 귀국한다. 싸이는 취임식에서 '강남스타일'을 부른다. /유순호기자 suno@metroseoul.co.kr

2013-01-28 14:36:5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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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음 12.17)

2013-01-28 09:28: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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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디

2013-01-28 09:27:2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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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현역 최대 위기! QPR 감독 방출 언급

유럽파 '맏형' 박지성(32·퀸스파크 레인저스)이 현역 최대 위기를 맞았다. 박지성은 27일 열린 2012~2013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4라운드(32강) 밀턴 킨스 돈스(3부리그)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67분을 뛰었다. 중앙 미드필더를 맡은 그는 공수에서 동료 선수들과 유기적인 플레이를 펼치지 못했고, 선발 선수중 유일하게 교체돼 후반 22분 그라운드를 나갔다. QPR은 전반 4분 아르망 트라오레가 상대의 코너킥을 걷어내려다가 자책골을 헌납했다. 전반 40분에는 라이언 로우에게 한 골을 더 얻어맞았다. 이어 후반 5분과 11분 라이언 할리와 대런 포터에게 연달아 득점을 내줘 0-4로 끌려갔다. 바비 자모라가 박지성과 교체 투입된 이후 QPR은 후반 38분 제이 보스로이드, 후반 추가시간 파비우가 골을 터뜨렸지만 3부리그 팀에 2-4로 패하는 수모를 당했다. 홈팬들은 박지성이 교체돼 나갈 때 야유를 쏟아냈다. 골닷컴은 경기 후 "템포를 조절하는 경기에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평가와 함께 박지성에게 별 2개를 주며 혹평했다. 해리 레드냅 QPR 감독은 방출 계획까지 언급했다. 그는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빅네임 선수들에게 실망했다. 오늘 선발로 나선 선수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등 명문 구단에서 뛰던 선수들이다"며 이례적으로 박지성과 파비우, 에스테반 그라네로, 로버트 그린, 안톤 퍼디난드 등 실명을 거론했다. 이어 "몇몇 선수들의 출전을 그토록 원했던 사람들이 이젠 그들의 실력을 잘 알게 됐을 것이다. 오늘 결과가 그 답이다"며 "이번 주 몇몇 선수를 팀에서 내보낼 생각이다. 그렇게만 된다면 QPR은 1부리그에 잔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감독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실명까지 거론하며 비판을 가한 터라 박지성도 방출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됐다. /김민준기자 mjkim@metroseoul.co.kr

2013-01-27 15:30:4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