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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108.46P (-0.2%↓) 현대차, SK하이닉스등 하락세

12일 아침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118.89 포인트까지 올랐지만, 기관의 매수세로 전 거래일 대비 -0.16% 하락한 2,108.46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LG생활건강(2.52%), POSCO(1.66%), SK텔레콤(0.99%), 신한지주(0.55%) 등이 올랐고, 현대차(-2.09%), SK하이닉스(-1.34%), 현대모비스(-0.89%), LG화학(-0.88%), 삼성전자(-0.78%)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SG세계물산(23.21%), 진흥기업우B(19.33%), 하나니켈2호(19.24%), 폴루스바이오팜(15.02%), 유니온머티리얼(10.86%)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케이씨텍(-5.17%), 신일산업(-4.72%), 남성(-4.71%), 웰바이오텍(-4.46%), 제이에스코퍼레이션(-4.32%)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철강,금속 업종이 전일 대비 1.12%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통신업(1.01%), 비금속광물(0.81%), 건설업(0.71%), 은행(0.71%) 등은 상승중이고, 의료정밀(-1.24%), 전기,전자(-0.88%), 종이,목재(-0.48%), 제조업(-0.37%), 운수창고(-0.35%)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이 1,207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개인과 외국인은 -687억원, -515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6일 동안 기관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6-12 13:22:28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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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불통 상사의 소통법

"제가 모시는 분이 본부장으로 승진을 했습니다. 능력은 있는데 부하직원들과 소통이 잘 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그분이 자리를 오래 유지할 수 있을까요." 남자의 말을 풀어보면 그는 소위 말하는 본부장의 라인이다. 라인의 중심인 상사가 높은 지위로 승진을 했고 같은 라인 사람들이 모여 미래를 논의한 것이다. 본부장이 오래 자리를 유지하고 더 높은 자리에 올라야 자기들도 유리하니 비책을 모아 본 모양이다. 상담을 온 사람은 본부장의 사주를 적어놓았다며 건넸다. "그분은 고집이 세군요. 자기 생각이 항상 옳다고 주장하는 스타일이네요. 다른 사람에 대한 비판을 잘 하네요." "네 맞습니다. 사주에도 그렇게 나오는 모양이군요. 업무 능력은 뛰어난데 그런 성격 때문에 아랫사람들에게 인기가 없는 편이지요." 본부장은 괴강격 사주를 갖고 있다. 괴강격은 같은 내용을 보면서도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측면을 먼저 생각한다. 남을 닦달하기를 잘 해서 같이 일하는 사람으로서는 무척 피곤하다. 자기가 옳다고 여기면 밀어붙이는 면이 강하기 때문에 매끄러운 대화가 이루어지기 힘든 점도 있다. 요즘 소통이 사회적으로 화두인데 아랫사람들과의 소통이 쉽지 않은 스타일이다. 반면에 이런 사람들은 추진력이 좋다는 장점이 있어서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기에 유리하다. 소통의 방법만 찾으면 날개를 달고 날아오를 가능성이 크다. 그런 사람들에게 소통을 원활하게 이끄는 방법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쉬우면서도 간단한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한 번만 참는 것이다. 욱하는 것을 한 번 참아 넘기고 아랫사람이 다른 의견을 이야기 할 때 한 번 참아 보는 것이다. 자기 생각이 옳다고만 여기던 사람이 딱 한 번이라도 참는 건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굳게 마음먹고 한 달만 해보면 크게 달라진다. 아랫사람들의 평판이 달라지고 무조건 화내는 나쁜 습관을 조금이라도 고칠 수 있다. 사주에서 영향을 받는 나쁜 부분도 일부는 피해갈 수 있다. "이거야 말로 단순하면서 효과가 좋은 비책이네요. 제가 본부장님과 막역한 사이이니 충심으로 말해보겠습니다." 총총히 나서는 그에게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2019-06-12 06:56:4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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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12일 수요일 (음 5월 10일)

[쥐띠] 36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48년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간절. 60년 두드리면 열릴 문이니 힘껏 두드려라. 72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있다. 84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소띠] 37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49년 내일의 영광을 위해 오늘은 참고 견뎌야 한다. 61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73년 내가 먼저 믿어야 상대도 설득할 수 있다. 85년 좀 더 노력하기를 바란다. [호랑이띠] 38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50년 혹시 하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지 마라. 62년 이성에게 눈 돌리지 마라. 74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다. 86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할 만큼 운이 좋은 날. [토끼띠] 39년 가보지 못한 길에 그리움이 쌓인다. 51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낫다. 63년 가까이 있는 사람을 소중히 대해야. 75년 분수를 지키고 자제하는 것이 현명. 87년 재물 운이 상승하니 추진해 오던 일이 잘 마무리. [용띠] 40년 돼지를 사기 전에 돼지우리를 먼저 만들어라. 52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야 한다. 64년 우는 아이는 젖을 줘서라도 달래야. 76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자신의 잘못도 생각. 88년 격한 말은 마음을 닫게 한다. [뱀띠] 41년 얼룩진 옷은 벗어서 세탁해야 깨끗해진다. 53년 작은 성과가 있으나 만족하지 못한다. 65년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여행. 77년 불평 말고 작은 약속도 반드시 지켜라. 89년 몸이 불편하면 검진을 받아 보는 것이 좋겠다. [말띠] 42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분발. 54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마음이 편하다. 66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 78년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듯하나 의외의 복병을 주의. 90년 초지일관하면 좋은 결과가 온다. [양띠] 43년 충언도 상대를 봐가며 해야 한다. 55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67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79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91년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보자. [원숭이띠] 44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56년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68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말아야하는 것은 신의. 80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반드시 챙기자. 92년 모처럼 즐거운 하루. [닭띠] 45년 멀리서 친구가 기쁜 소식을 전해 준다. 57년 배우자 외 다른 사람과 만남을 조심해라. 69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81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오늘이 그날이다. 93년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야 하는 날. [개띠] 46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 58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으니 포기는 금물. 70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82년 밤을 이겨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본다. 94년 약속이 겹칠 수 있으니 조심. [돼지띠] 47년 진실이 항상 최선의 답은 아니다. 59년 껍질을 깨뜨리고 나와야 새로운 세계를 볼 수 있다. 71년 새로운 이성이 다가오나 인연이 아니다. 83년 물이 들어오는 것이 보이니 열심히 노를 저어라. 95년 한발 물러서라.

2019-06-12 06:11:0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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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105.28P (+0.3%↑)... 4거래일 연속 상승세

11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094.6 포인트까지 밀렸지만,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 거래일 대비 +0.3% 오른 2,105.28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셀트리온(2.27%), POSCO(1.27%), SK하이닉스(0.6%), SK텔레콤(0.2%), 삼성전자(0.11%) 등이 올랐고, LG생활건강(-1.21%), LG화학(-0.89%), 신한지주(-0.11%)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갤럭시아에스엠(28.78%), 진흥기업우B(24.48%), 엔케이물산(21.67%), 진흥기업2우B(18.53%), 고려산업(16.2%)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이아이디(-6.02%), 한샘(-4.14%), 강원랜드(-4.13%), 삼아알미늄(-3.75%), 하나투어(-3.65%)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종이,목재 업종이 전일 대비 2.24%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의료정밀(2.21%), 전기가스업(1.38%), 비금속광물(1.25%), 의약품(1.07%) 등은 상승중이고, 운송장비(-0.15%), 화학(-0.07%), 보험(-0.03%), 음식료품(-0.01%)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이 812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개인과 외국인은 -703억원, -49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5일 동안 기관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6-11 13:22:06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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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분수에 만족하고 산다는 것

사물을 분별하는 지혜와 자기 신분에 맞는 한도를 뜻하는 말로 '분수'가 있다. '분수를 알아라' '분수를 지켜라' 하는 식으로 쉽게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큰 어려움을 겪지 않는 방법 중의 하나는 이 분수를 잘 지키는 것이다. 분수라는 말을 들으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대기업에서 근무하는 서른 후반의 과장이 그 사람이다. 성품이 젠틀하고 업무 능력도 뛰어난 인재이다. 결혼할 때 궁합을 보러왔었고 아이를 낳았을 때도 운세를 상담하러 왔었다. "다른 사람이 부러울 때도 있지만 제 분수에 만족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도 많은 걸요." 그러면서도 가끔은 부러운 직장 동료가 있다. 직장동료는 재물운 배우자운을 타고난 사람이다. 회사 행사 때 빠뜨리지 않고 경품을 탄다고 한다. 노트북이나 냉장고도 받았고 단 한 해도 맨손으로 가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 배우자는 약사인데 집도 몇 채이고 큰 약국을 열어서 돈 걱정 없이 산다고 한다. 반면에 분수에 만족한다는 남자는 이제껏 경품으로 우산을 하나 받았을 뿐이고 아내는 전업주부이다. 회사에 같이 입사를 했지만 재산 차이는 비교가 불가능하다. 운세가 차이나는 건 타고난 사주의 영향이 크다. 재성은 배우자의 재물까지 포함되어 있다. 장사를 해서 돈을 벌 사주인 남자가 월급쟁이 생활을 하고 있다면 배우자가 장사를 하게 되는 일이 많다. 그런 경우에 남자의 재성까지 더해지면 많은 수입을 올린다. 배우자 운에 있어서는 정재(正財)가 천간이나 지지에 있으면 가정생활이 편안하다. 성격적으로 잘 맞는 배우자를 맞이하게 되는데 경제적으로도 시너지 효과가 나서 풍족한 생활을 하게 된다. 상담을 온 남자는 그렇게 큰 재물운이 없고 배우자운이 뛰어나지도 않다. 그렇지만 자기의 운세에 불만을 갖지 않는다. 그의 철학은 자기 분수를 잘 지키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가 현재 가진 것들도 적지 않다고 생각한다. 분수를 따라 사는 사람은 큰돈은 못 벌어도 평생 힘든 일이 생기지 않는다. 어려움을 만나도 편안한 마음으로 넘어가고 평소에 만반의 준비를 하며 살기 때문이다. 주어진 분수에 만족하고 살아가면 그게 행복을 가져다준다.

2019-06-11 06:55:5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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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11일 화요일 (음력 5월 9일)

[쥐띠] 36년 돌아갈 수 없어서 그 시절이 더 생각난다. 48년 배우자가 나에게 가장 큰 협력자. 60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72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면 내 허물도 드러난다. 84년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하던 일을 마무리. [소띠] 37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49년 가족이라도 공과 사는 분명히. 61년 말에는 각인 효과가 있으니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73년 변화가 있어도 흔들리지 말자 . 85년 무리하지 말고 형편과 능력에 맞춰서. [호랑이띠] 38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서글프다. 50년 먹을 복이 많은 날. 62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으니 결단이 필요. 74년 마음은 바빠도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86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토끼띠] 39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51년 상쾌, 통쾌, 유쾌한 날. 63년 새로운 인맥으로 유리한 정보를 얻는다. 75년 필요 없는 사람만 잔뜩 모여 시끄럽다. 87년 진퇴양난의 경우라도 조심하면 길이 열린다. [용띠] 40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52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64년 오랜 적선이 드디어 돌아온다. 76년 골치 아팠던 일이 술술 풀리기 시작. 88년 남과 다툴 일이 생기고 이겨도 별 소득이 없다. [뱀띠] 41년 구설수가 있으니 함부로 서명하지 마라. 53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 65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하라. 77년 이웃과의 거래가 잘 풀리지 않는다. 89년 따지거나 언쟁하지 마라. [말띠] 42년 자식이 맘에 안 든다. 54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66년 지인을 잘 관리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78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난관에 봉착. 90년 남에게 준 상처는 고스란히 내게로 돌아온다. [양띠] 43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인생이 허무. 55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일시에 해결. 67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희망이 있는 것. 79년 나의 약점은 가족에게도 함구. 91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추진. [원숭이띠] 44년 지나친 관심은 모두를 힘들게 한다. 56년 성공의 기미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행동. 68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충실. 80년 동남쪽에서 귀인을 만나면 장기투자도 좋다. 92년 자기 자신을 너무 사랑하면 사회생활이 힘들다. [닭띠] 45년 과대포장은 상대를 기만하는 행위. 57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69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의리와 절제가. 81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93년 희로애락을 얼굴에 나타내지 마라. [개띠] 46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마음도 상쾌. 58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가지고 기다리자. 70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괜한 시간 낭비. 82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94년 호사다마. [돼지띠] 47년 자식의 직장에서 좋은 소식을 듣는다. 59년 문서나 계약서상에 하자가 없는지 꼼꼼히 살펴야 한다. 71년 사소한 인연도 소홀히 여기지 마라. 83년 초조하더라도 좀 더 기다려야 한다. 95년 본인의 능력대로 재물도 얻는다.

2019-06-11 06:10:31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