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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126.93P (+0.1%↑) 셀트리온, POSCO등 상승세

20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128.29 포인트까지 올랐다가, 기관의 매수세로 전 거래일 대비+0.1% 오른 2,126.93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셀트리온(1.18%), POSCO(0.41%), LG화학(0.29%) 등이 올랐고, 신한지주(-1.41%), SK하이닉스(-0.89%), LG생활건강(-0.73%), 현대모비스(-0.45%), SK텔레콤(-0.38%)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미래산업(19.62%), 키위미디어그룹(12.89%), 일진디스플(8.41%), 대창(7.64%), 한성기업(7.61%)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엔케이물산(-10.27%), 동양피스톤(-5.89%), 태림포장(-5.17%), KINDEX 골드선물 인버스2X(합성 H)(-5.03%), 종근당홀딩스(-4.51%)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의료정밀 업종이 전일 대비 1.85%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전기가스업(0.98%), 의약품(0.91%), 섬유,의복(0.85%), 증권(0.57%) 등은 상승중이고, 은행(-1.04%), 종이,목재(-0.97%), 건설업(-0.45%), 보험(-0.4%), 금융업(-0.35%)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이 692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외국인과 개인은 -477억원, -230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4일 동안 기관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6-20 13:01:05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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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결혼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옛날에는 누구나 결혼을 해야 한다고 여겼지만 이제 시대가 많이 변하면서 결혼을 필수로 생각하지 않는다. 특히 여자들에게 그런 풍조가 널리 퍼지고 있다. 미혼인 여자를 쉽게 볼 수 있고 미혼이라는 용어를 쓰지만 미혼 대신 비혼 이라는 표현을 사용도 한다. 비혼은 결혼하지 않은 것을 스스로 선택했다는 의미가 크다. 이렇게 비혼이 대세이기도 하지만 한쪽에서는 그와 반대로 결혼을 해서 풍파 없이 잘 사는 게 꿈인 사람도 있다. 그러나 어느 쪽이든 자기 마음대로 되지는 않는다. 그게 바로 사람의 운명일 것이다. 결혼을 했다가 이혼을 한 뒤 다시 재혼을 했다. 그런데 다시 이혼의 위기를 겪고 있다면 어떨까. 공기업에서 전문분야를 맡아 일하고 있는 삼십대 후반의 여자가 그러한 상황에 처해있었다. 사주를 보면 상관이 많음을 알 수 있다. 상관이 태과한 사주인 것이다. 여자에게 있어 남자를 극하는 성분으로 대체적으로 평탄한 결혼생활이 어렵다. 이는 직업이나 기술력으로 맡은 활동력이 된다. 최고학력임에도 편안한 직장생활이 어렵기도하다. 상담을 온 여자는 직장에서 보다는 집안에서 자꾸 문제가 생기고 있다. 그런데 새로운 가정을 원하니 아이러니인 셈이다. 어쩌면 비혼을 추구하면 편하게 살았을 텐데 결혼으로 고통을 자초하는 결과가 됐다. 또한 여자는 신약한 사주이다. 기가 약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철저하게 사주의 흐름대로 끌려가기 십상이다. 상관은 머리가 좋아서 업무에서는 돋보이는 성취를 보이지만 이기적이다. 이러한 이기적인 성향이 가정에서 주로 드러나면서 문제가 생긴다. 상대방을 위해 주기 보다는 위함을 받으려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다. 여자는 거기에 더해 미모가 아름다운 편이다. 주변에서 남자들이 자꾸 곁눈질을 하는 것도 일을 어렵게 만든다. 여자가 강단 있게 대처하면 되겠지만 그렇지 못해서 문제가 더 커진다.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고 불화를 겪지 않으려면 스스로를 성찰하며 살아야 한다. 지금 자기의 문제가 무엇인지 시시때때로 돌아보고 고민해야 한다. 그렇게 수양하듯 성찰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 사주의 나쁜 부분을 충분히 제어할 수 있다.

2019-06-20 09:23: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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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20일 목요일 (음 5월 18일)

[쥐띠] 36년 위기를 겪으면서 재산을 지킨다. 48년 과거를 잊은 사람에게 미래는 없다. 60년 건강이 우선이니 먹는 것에 신경 쓰자. 72년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으로 바뀌니 당황스럽다. 84년 다툼이 있으나 조력자가 있어서 다행. [소띠] 37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거운 날. 49년 상대방의 단점을 건드리면 내게 해가 되어 돌아온다. 61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73년 인내가 오늘을 무사히 넘기는 힘. 85년 운이 활짝 열렸으니 일이 처리된다. [호랑이띠] 38년 감정을 절제할 줄 알아야 이득을 볼 수 있다. 50년 분수를 잘 지킨다면 실수가 적다. 62년 침묵의 중요함을 알아야 한다. 74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으니 분발하라. 86년 지금 자면서 꿈만 꾸지 말고 노력하라. [토끼띠] 39년 확실한 의사 표현이 중요한 날. 51년 위대한 것을 위해 좋은 것을 포기하는 것을 두려워 마라. 63년 경계를 넘어도 가지 못할 길은 아니다. 75년 잠시 멈춰 서서 주변을 둘러보라. 87년 봄 처녀 마음처럼 설레는 하루. [용띠] 40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난다. 52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으니 포기는 금물. 64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76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있어도 나에게 유리. 88년 마음이 편안하니 세상이 아름답다. [뱀띠] 41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을 시끄럽게 한다. 53년 물을 두려워하고 수영선수가 될 수 없다. 65년 배우자 외 다른 사람과 만남을 주의. 77년 밤을 이겨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볼 수 있다. 89년 좀 더 노력하기를 바란다. [말띠] 42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 54년 그냥 슬프니 깊게 담아 두지 마라. 66년 자기 자신을 너무 사랑하면 가족이 힘들다. 78년 좋은 친구를 찾지 말고 좋은 친구가 되자. 90년 바람이 불면 흔들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양띠] 43년 자녀로 인한 지출에 유의. 55년 기쁨과 슬픔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을 다스려라. 67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을 잡자. 79년 내 잘못을 인정하면 만사가 잘 풀린다. 91년 근거 없는 자신감만 가득할 터. [원숭이띠] 44년 금전 문제 아니면 속상할 일이 생긴다. 56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됨을. 68년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라. 80년 주변의 능력 있는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다. 92년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우는 격. [닭띠] 45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착하게 살자. 57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으니 아량을 가지자. 69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81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93년 이기적인 마음을 접어라. [개띠] 46년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58년 나의 고생을 알아주니 피곤이 풀린다. 70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종일 마음이 불편. 82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94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 성실로 극복할 수. [돼지띠] 47년 피곤한 날이니 돈거래는 하지 마라. 59년 손재수가 있으니 쇼핑을 하는 것도 한 방법. 71년 동료와 의견 차이로 약간의 손해가 발생. 83년 받은 게 있으면 반드시 베풀어야 한다. 95년 준비가 필요하니 서두르지 마라.

2019-06-20 06:13:4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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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119.68P (+1.0%↑), 의료정밀, 전기,전자 등 상승 주도

19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125.99 포인트까지 올랐다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로 전 거래일 대비+1.0% 오른 2,119.68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SK하이닉스(4.26%), LG생활건강(1.95%), 삼성전자(1.8%), 신한지주(1.32%), POSCO(1.25%) 등이 올랐고, SK텔레콤(-0.76%), 현대차(-0.35%), 현대모비스(-0.22%)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미래산업(29.8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키위미디어그룹(26.37%), 일신석재(14.58%), 한일현대시멘트(9.32%), 국보(9.19%)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유니온머티리얼(-9.46%), 동아지질(-8.35%), 평화홀딩스(-7.69%), 평화산업(-7.05%), 현대오토에버(-5.59%)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의료정밀 업종이 전일 대비 2.94%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전기,전자(1.89%), 건설업(1.67%), 비금속광물(1.52%), 증권(1.46%) 등은 상승중이고, 통신업(-0.1%), 운송장비(-0.07%)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1,486억원, 1,432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개인은 -2,841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3일 동안 기관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6-19 13:10:51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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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19일 수요일 (음 5월 17일)

[쥐띠] 36년 돼지띠와의 거래가 순조롭다. 48년 새로운 인맥으로 유리한 정보를 얻어 이득이 많은 날. 60년 고집을 세우면 가족도 외면하는 법. 72년 망국의 옥새는 그냥 전시물에 지나지 않는다. 84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소띠] 37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면 내 허물도 드러난다. 49년 말에는 각인 효과가 있으니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61년 걱정이 해소되고 편안하다. 73년 노란색이 행운을. 85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고민이 일시에 해결. [호랑이띠] 38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50년 웃을 준비를 하고 가게 문을 열어야 한다. 62년 성공의 기운이 있으니 적극적으로 행동. 74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86년 손재수가 있으니 서명에 유의. [토끼띠] 39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알아서 판단. 51년 적당한 경쟁은 발전의 요소이다. 63년 무리하지 말고 형편과 능력에 맞출 것. 75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87년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할 때도 있다. [용띠] 40년 마음만 바쁘고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52년 약속이 겹칠 수 있으니 확인. 64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76년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날아갈 듯. 88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커진다. [뱀띠] 41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53년 십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날. 65년 구름이 하늘을 가리니 일을 늦추는 것이 상책. 77년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린다. 89년 바람 불고 햇살이 비치듯 순조롭게 풀린다. [말띠] 42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54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66년 힘든 일은 부모님의 도움으로 해결. 78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살펴보라. 90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분발. [양띠] 43년 오늘은 주인공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55년 동상 걸린 발을 얼음물에 담그는 격. 67년 적당한 경쟁은 발전의 요소. 79년 몸에 피로가 쌓이기 쉬운 날이니 휴식이 필요. 91년 일이 너무 잘 풀리니 교만해질까 우려된다. [원숭이띠] 44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아라. 56년 얼룩진 옷을 바라만 본다고 없어지지 않는다. 68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혼란. 80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 92년 서리가 내리면 얼음이 얼 것을 미리 준비. [닭띠] 45년 흐르는 것은 흘러가게 내버려 둬라. 57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분풀이할 듯. 69년 남의 말은 사흘을 못가니 신경 쓰지 마라. 81년 행복은 각자에게 고유한 것이나 드러내지 마라. 93년 많이 먹으면 급체한다. [개띠] 46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충실하라. 58년 좋은 꿀을 얻으려면 벌을 키워라. 70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82년 숨은 실력을 자랑하고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온다. 94년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마음을 정리. [돼지띠] 47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59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71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오늘이 그날. 83년 인수 운이 호전되어 계약이나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다. 95년 행운의 아이템은 치맥.

2019-06-19 06:13: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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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스스로 자랑하지 않는다

역(易)의 학습에 의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걸음걸이에서도 그 사람의 기운이 맑은지 탁한지 알 수 있다. 대화를 나누다보면 그 사람이 내면이 충만한 사람인지 아니면 신의가 없이 속빈 강정 같은 사람인지 알 수 있게 된다. 전자는 필자 자신이 가진 염력 탓이기도 하지만 후자의 경우는 어쩌면 경험에서 나온 임상치 이기도 하다. 사주에서 상관이나 겁재 충살이 많다보면 허언증이나 내면의 빈곤을 느낀다. 자기 자랑을 스스로 많이 하는 것을 본다. 옛 사람들의 말이 틀린 말이 없음을 느끼게도 되는 대목이다. 한때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종교인들이나 연예인들의 학력위조로 시끄러운 적이 있었다. 아날로그 시대라면 확인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거나 묻힐 수도 있는 사안들이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공인의 한 마디 일거수일투족이 천하에 알려지게 되었고 그들이 자랑스럽게 밝혔던 학력 등이 거짓으로 드러나게 된 것이다. 학력이란 게 어느 사회에서든 차지하는 위상이 크다는 방증도 되겠지만 문제는 그러한 허상을 통해서라도 자신들을 포장하고 싶은 그 마음의 저면을 생각할 때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 안의 공허한 내면에 자못 연민이 느껴지기도 하다. 하지만 그러한 것은 정말로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다. 왜냐하면 상대적으로 그러한 학력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보다 자신이 더 낫다는 우월감과 자기 과시의 발현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자신의 집은 얼마나 굉장하며 하는 이가 있다. 충분히 그럴 수 있다. 그러나 너무 과시에 치중한다면 스스로 복덕을 깎아먹는 경우가 된다. 실제로 명문대를 나온 사람들일수록 스스로 낮추고 진정한 부자는 베풀면서 겸손해 하는 것은 더더욱 말할 것도 없다. 이는 상황이 돼서 밝혀야 할 때 말해도 충분함을 알고 있기 때문이리라. 명리(命理)에서는 자기 자랑은 하수들이나 하는 짓이라 한다. 잘난 사람은 스스로 자랑하지 않는다고. 그 사람의 말투와 목소리에서 거짓을 말하는 사람도 있고 재산이 너무 많다할지라도 자기과시형 인간이니 과시하는 것은 당연할지도 모르나 최소한 자신의 주변에 인색하지는 말아야할 것이다.

2019-06-19 06:00:1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