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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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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천몰' 농·축·수·임산물 및 가공품 생산 경영체 모집

사천시가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판매 사이트 '사천몰'에 2024년 신규 입점할 농·축·수·임산물 및 가공품 생산 경영체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입점 자격은 입점 희망 상품 농·축·수·임산물을 2년 이상 경작 등 생산 실적이 있는 사천시에 주소를 둔 경영체 또는 사업자 등록을 한 업체이다. 수산물의 경우 국내산 원료로 생산·가공해야 한다. 또 입점자 선정 후 통신판매업 등록이 가능해야 하고, PC 및 모바일 기기를 보유·운용이 가능해야 한다. 특히 매일 온라인 주문 및 게시판 확인 등 '사천몰' 관리가 자체적으로 가능해야 하고, 자체 택배 발송이 가능해야 한다. 사천몰 입점을 희망하는 경영체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품목별 입점 기준 및 입점 신청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전자 상거래를 희망하는 농·축·수·임산물 및 가공품 생산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연중 모집과 함께 '사천몰' 입점 범위를 확대했다. 전국 소비자들이 '사천몰'에서 직접 사천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주문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도 개편했다. 이번 사천몰 신규 입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 경제과 소상공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입점 경영체 모집을 통해 사천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려 지역 경영체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18:12:12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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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홍남표 시장, 폭염 시 근로자 안전 당부 서한문 발송

창원시는 2일 관내 64개 배송 사업 관련 마트 대표들에게 여름철 폭염에 따른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 질환 피해 예방을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 변화 영향 등으로 폭염 강도가 더해져 경상권은 35도를 웃도는 날이 많겠다는 기상청의 예보도 나온 상황이며, 장마 이후 본격적으로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실외에서 오랜 시간 작업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서한문을 통해 각 사업장 내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시원하고 깨끗한 물 제공 및 작업 중 규칙적인 물 섭취 ▲바람이 통하는 장소에 그늘막 등 휴식 공간 마련 ▲폭염특보 발령 시 10~15분 이상 규칙적 휴식 ▲무더위 시간대 옥외 작업 최소화 ▲온열 질환이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 있는 경우 근로자의 작업 중지 등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시하도록 당부했다. 한편, 창원시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시민 대상으로 안전 문자 발송 등 안전보건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올해에도 기상청은 폭염이 극심할 것으로 예보하고 있는 상황에 각종 사업장 내 온열 질환 예방이 중요시되고 있다"며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온열 질환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2 18:10:1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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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4년 나의 육아이야기 공모전 개최

경남도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을 위해 임신·출산·육아 이야기를 담은 '2024년 나의 육아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분야는 사진 일기와 유튜브 쇼츠·인스타그램 릴스 등 자유 형식의 짧은 영상으로 구분된다. 사진일기는 일상에서 아이를 기르며 생긴 재미난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기록하고, 짧은 영상은 임신과 출산을 거쳐 양육까지의 이야기를 담아내야 한다. 사진일기 부문은 1인당 사진 2점 이내와 A4용지 1장 분량의 일기를 함께 제출해야 하고, 짧은 영상 부문은 30초~1분 내 동영상을 2점까지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은 경남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웹하드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분야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 ▲장려 총 18편을 시상할 계획이고, 시상식은 10월 26일 열릴 예정이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신문 기고, 유튜브 채널 게재, 도 행사장 전시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며 작품집으로 제작해 관내 어린이집, 행정복지센터 등에도 배포할 예정이다. 배재영 보육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출산과 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제고를 위해 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2 18:00:5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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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족돌봄 전담지원 서비스’ 희망자 신청 접수

울산시는 오는 30일까지 관내 거주하는 13세부터 34세 이하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가족돌봄 전담지원 서비스'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가족돌봄 전담지원 서비스는 아픈 가족에게는 돌봄과 의료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하고, 청년 당사자에게는 장학금·금융·주거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대상자 가구의 소득재산이 중위 100% 이하인 청년에게는 선별을 통해 연 200만원의 자기돌봄비도 지급한다. 이 서비스는 사정상 아픈 가족 돌봄을 전담하고 있는 13~34세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 기준은 돌봄이 필요한 가족과 동일 주소지에 거주하고, 가족 내 다른 장년 가구원의 부재 등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청년미래센터 소속 전담 인력이 꾸준히 사례 관리를 하게 된다. 서비스 신청 및 기타 문의 사항은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장태준 복지보훈여성국장은 "이번 취약청년 전담 시범사업을 통해 그동안 돌봄 사각지대에 있던 가족돌봄청년들과 고립은둔청년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올해 4월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가족돌봄, 고립은둔청년 전담시범사업'에 선정돼 전담 기관인 청년미래센터를 중구 혁신도시에 설치하고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을 위탁자로 선정해 지난달 23일부터 임시 운영에 들어갔다. 청년미래센터에서는 관내 대학, 병원, 기업 등 민·관 자원을 연계해 새로운 복지 사각지대로 대두되는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을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2024-08-02 17:54:3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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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지구를 구하는 환경도서 읽기’ 캠페인 추진

통영시는 기후 위기 및 환경 보전에 대한 대중화와 체득화로 전 시민이 환경 문제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해결할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오는 11월 30일까지 '지구를 구하는 환경도서 읽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통영시 환경과와 평생학습관의 협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환경도서 선정을 위해 환경부 선정 우수환경도서와 시민단체 환경정의 선정 2024년 올해의 환경책 후보 도서를 참고해 평생학습관 사서직 직원들의 숙의를 통해 115권을 선정했다. 선정 도서는 꿈이랑 도서관, 통영시립도서관, 충무도서관 등 3개 도서관에 별도 비치돼 있다. 캠페인 참여는 환경교육 도서로 선정된 115권의 책 중 3권 이상을 읽고 통영시 독서 마라톤 코너에 감상평과 환경지킴이 서약서를 제출하면 12월 중 환경지킴이 인증서와 추첨을 통한 소정의 상품까지 수령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 홈페이지 및 통영시 독서마라톤 홈페이지에서 확인 또는 통영시 환경과 환경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폭염, 홍수 등 기후 위기에 대한 관심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독서를 통해 되새기는 계기가 되고 나아가 지역 사회의 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 발전에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해 10월에 환경부에서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받았으며 지역 정체성을 담은 체계적인 환경·지속 가능 발전 교육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8-02 17:51:1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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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간제 보육 서비스’ 확대… 양육 부담 완화

밀양시 지난 1일부터 '시간제 보육 서비스' 제공 기관 2곳을 추가 지정해 모두 3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1년부터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운영해 온 코끼리어린이집 외에 선명어린이집과 해맑은어린이집에서도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시간제 보육 서비스는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병원 이용, 취업 준비, 가족 돌봄, 단시간 근로 등의 사유로 일시적 보육 서비스가 필요할 때 아이를 시간 단위로 맡기고 이용한 시간만큼 보육료를 지급하는 맞춤형 보육 제도다. 코끼리어린이집은 별도의 시간제 보육반인 독립반을 운영하고, 선명·해맑은 어린이집은 정규 보육반에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는 통합반 형태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코끼리어린이집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명·해맑은 어린이집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이용 대상은 어린이집·유치원을 이용하지 않고 부모 급여 또는 양육 수당을 받는 영아이며, 시간당 2000원으로 월 6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대표 누리집 '어린이집→시간제 보육사업' 게시판에서 예약하면 된다. 전화 예약도 가능하다. 이소영 사회복지과장은 "시간제 보육 서비스 확대 조치로 병원 이용, 단시간 근로 등 일시적인 양육이 필요한 가정에 보탬이 됐으면 하며 마음 놓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촘촘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17:50:3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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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교육부 2주기 평가서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양산시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진행한 2024년 평생학습도시 2주기 재지정 평가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고 2일 밝혔다. 2006년 평생학습도시 지정된 이후 올해 진행한 2주기 재지정 평가에서도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되면서 계속 시민을 위한 평생학습 선도도시로서 위상을 이어가게 됐다. 재지정 평가는 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4년 이상 도래한 전국 평생학습도시들을 대상으로 평생학습도시 발전과 개선을 위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3년마다 평생학습도시 추진 체계, 사업 운영 및 성과 등을 평가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 이번 재지정 평가에서는 ▲양산지혜마루 건립 등 평생학습도시 기반 강화 노력 ▲학습센터별 전담 인력 배치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기능 강화 및 통합적인 정보 제공으로 학습자의 편의성과 평생학습의 활성화 도모 ▲배달 강좌, 평생학습 마을학교, 행복학습센터와 학습관 건립으로 촘촘한 양산시만의 평생학습 체제를 구축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평생교육과 독서가 융합된 양산지혜마루 개관이 시민을 위한 평생학습의 저변 확대로 평생학습을 선도하는 도시임을 증명하게 됐다"며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성과를 계기로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4-08-02 13:32:1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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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 직무 역량 강화 교육

거제시는 거제청년센터 '이룸'에서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중 '거제 청년 유턴 플러스 사업' 및 '거제 청년 도약 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자기 개발 및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행정안전부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인 거제 청년 유턴 플러스 일자리 사업과 거제 청년 도약 사업은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는 관내 기업에는 인건비 월 200만원, 참여 청년에게는 역량 개발비 월 15만원 및 주거비 월 20만원을 최대 2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청년 15여 명을 대상으로 노무사 및 회계사 대면 교육과 맞춤형 1:1 컨설팅을 병행해 대면 교육은 기본 교육 8시간, 심화 교육 4시간, 컨설팅 2시간으로 ▲버크만 진단을 통한 자기 이해 및 분석 ▲긍정적인 이미지 메이킹을 활용한 직장 적응력 향상 ▲최근 직업 트렌드와 청년 자산 관리 ▲청년 지원 정책 활용 방법 ▲업무 분야별 직업 실무 역량 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돼 있다. 또 맞춤형 1:1 컨설팅은 청년들의 커리어 세부계획 세우기 등 개인별 심층 컨설팅 목적으로 청년들의 관심 분야를 파악 후 개별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이번 교육을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할 경험으로 삼고 현대 직무 환경에서 필요한 실무 능력과 지식을 습득해 관내 기업과 청년들의 동반 성장을 이루고 청년들의 직무 역량을 한 단계 높여 더 나은 커리어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13:31:2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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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광저우 등 中 화남 지역 관광 시장 공략

경남도는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중국 광저우 현지에서 경남 관광 홍보 소비자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개최한 관광 홍보 설명회에 참가해 중국 화남 지역 관광시장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7월 30일에는 한국관광공사 광저우지사가 운영하는 코리아플라자에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한국 여행 계획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개별 관광객 80여 명을 초청해 도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에코백 만들기와 김밥 체험 행사 등 참여형 이벤트를 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광저우 코리아플라자에는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경남 통영, 거제 등 여름 특집 남해안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100여 명이 홍보관을 방문해 여행 계획을 상담하는 등 경남 관광지에 대한 현지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또 7월 31일에는 광저우 가든호텔에서 한국관광공사가 개최한 가을 방한관광 홍보 설명회에 경남상해사무소와 함께 참가해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경남의 가을 축제, 단풍과 핑크뮬리를 활용한 사진 명소 등을 소개하고, 부산 근거리 경남 지역의 숨은 관광지를 적극적으로적으로 홍보했다.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광지려국제여행사 양샤오훼이 상품 개발 담당자는 "그동안 광저우 지역 방한 상품은 서울과 부산 중심의 대도시 상품이 대부분이었다"며 "기존 상품과 차별화되는 새로운 콘텐츠를 찾고 있었는데, 부산 인근의 경남 지역 신규 관광 콘텐츠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경남 방문을 추가한 상품 개발 상담을 할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8월 1일부터는 경남도와 경남상해사무소는 지난 6월 상하이에서 개최했던 도시군 합동 대규모 경남 관광 로드쇼에서 관광 상품 개발의향서를 제출했던 현지 여행사들을 직접 방문해 구체적인 상품개발 논의를 이어갔다. 한편, 7월부터 김해공항-상하이 직항편이 주 9회로 증편됐고, 10월에는 김해에 5성급 리조트가 신규 개장하는 등 호재에 힘입어 경남 상품 개발 가능성이 가시화되고 있어 경남도는 연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용만 관광정책과장은 "중국은 올해 상반기 기준 방한 시장 1위를 기록한 중요한 관광 시장"이라며 "현장 홍보 행사를 개최했던 상하이를 비롯해 이번에 방문한 광저우 관광 시장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해 실질적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14:30:47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