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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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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시행… 1200여명 지원

하동군이 오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병원·시설 입소 없이 살던 곳에서 의료·복지·주거 서비스를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 통합 돌봄 체계를 지역에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올해 투입되는 사업비는 총 8억 4000만원으로, 1200여 명에게 서비스가 제공된다. 사업은 일상생활·보건의료·주거·건강관리 등 5개 분야 15개 세부 사업으로 짜여 있으며, 장기요양 등급 외자와 퇴원 환자 등 기존 복지망 바깥에 놓인 계층을 주요 대상으로 삼는다. 서비스는 가사·방문 목욕·동행 지원·식사 지원 등 재가 돌봄과 가정 방문 진료, 주거 환경 개선, 간단 집수리 등으로 구성된다. 간호드림재가방문센터, 악양효재가복지센터, 하동군민여성의원 등 협력 기관이 서비스 제공을 맡으며 군은 지역 특화 서비스를 별도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노화·사고·질병·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군민 누구나 해당한다. 소득 수준과 돌봄 필요도를 종합 평가한 뒤 개인별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를 통해 할 수 있다. 군은 사업 시행에 앞서 서비스 제공 기관 및 협력 기관 선정을 완료하고 읍·면에 통합돌봄 창구를 신설했다. 앞으로 현장 홍보와 대상자 발굴을 이어가며 서비스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의료와 돌봄이 하나로 연결되는 하동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13:46:1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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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전통시장 활성화 총력… 유관 기관과 지원 논의

산청군이 물가 상승과 온라인 소비 확산으로 위기에 처한 전통시장을 되살리기 위해 관계 기관과 머리를 맞댔다. 군은 지난 23일 군정회의실에서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진주센터,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노후 시설 현대화 지원 계획과 정부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 사업 현황이 공유됐다. 아울러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정책 자금 지원 방안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혜택, 부정유통 방지 교육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소개됐다. 상인들은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 위축 등 현장 어려움을 토로하며 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마케팅 지원을 요청했다. 산청군은 이 같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중앙 부처·중소벤처기업부 등 유관 기관과 협의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앞으로 시장별 사업 추진 시 상인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산청군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의 핵심 과제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가입률 100% 달성을 내걸고, 상인회와 협력해 가입 홍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전통시장은 경제적 공간을 넘어 지역의 정체성을 품고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전통시장은 물론 지역 상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13:45:5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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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게임과몰입 상담치료센터, 과몰입 예방 지원 강화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부산 게임과몰입 상담치료센터의 2026년 사업을 본격화하며 예방·상담·치료 지원 체계 강화에 나섰다. 2015년 문을 연 이 센터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예방-상담-치료 지원을 아우르는 원스톱 전문 지원 체계를 운영해왔다. 센터는 올해 게임과몰입 예방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 '창의게임문화교실'을 전년 대비 12% 늘린 190회 규모로 운영하고, 일반 학생을 대상으로 한 '게임생활 밸런스업' 프로그램을 새로 도입한다. 하반기에는 게임문화재단과 공동으로 '게임과몰입 치유캠프'를 시범 운영하며 음악·체육·인문학 등 문화 예술을 접목한 조절력 향상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접근성 확대를 위해 사상구·사하구·중구 3개소에 '우리동네 상담실'도 계속 운영한다. 정신과적 공존 질환 치료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종합심리평가와 함께 치료비를 자부담의 70%, 1인당 1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센터는 상담을 통해 게임 이용 시간을 줄인 초등학생, 주짓수를 대안 활동으로 찾아 체육 전공을 목표로 삼게 된 중학생, 취업 준비 스트레스로 게임에 의존하다 자격증 취득까지 성공한 성인 사례 등을 공개하며 전문가 상담과 가족 지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태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센터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예방과 상담 체계를 꾸준히 고도화해왔다"며 "다양한 예방 프로그램과 전문 상담을 통해 시민들이 올바른 게임 이용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상담 신청과 프로그램 문의는 센터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26-03-25 13:45:1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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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2026 예비예술인 현장연계 지원사업’ 선정

국립창원대학교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2026년 예비예술인 현장연계 지원사업' 수행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이다. 국립창원대는 '국립창원대 이음 프로젝트 : 오개수터라'를 통해 예비 예술인 30명이 직접 공연을 기획·실행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은 팀 단위 기획 공연 제작과 교수진·선배 예술인과의 오케스트라 협연을 통해 실제 공연 제작 과정을 체험한다. 공연·기획·디자인·홍보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실무 멘토링과 마스터클래스, 예술인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마이크로디그리(Micro-degree) 형태로 정규 교과 과정과 연계돼 공연·기획 실무 경험이 학점으로 인정된다. 공연 실황 및 인터뷰 영상을 포함한 포트폴리오 아카이빙 지원도 이뤄진다. 주요 거점은 국립창원대와 성산아트홀, 3·15아트센터, 진해아트홀 등 지역 공연장이다. 감스트링, 진한컴퍼니, 창원문화재단이 참여하는 민·관·학 협력 구조로 운영돼 공연 기획·실무 멘토링·공연장 인프라가 결합된다. 박종규 국립창원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예비예술인을 단순 교육 대상이 아닌 현장 주체로 성장시키는 교육 모델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13:45:0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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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5일 부산서 첫 닻 올린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창경)가 오는 25일 오후 2시 자체 센터에서 '모두의 창업' 발대식 및 설명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동시에 열리는 합동 발대식의 하나로, 서울 본행사와 실시간으로 연계된다. 부산에서는 부산창경을 허브 기관으로 국립부경대학교, 부산대학교, 스마트파머, 제피러스랩, 젠엑시스, 큐네스티 등 총 7개 운영 기관이 참여한다. 오후 3시부터 이어지는 설명회에서는 사업 운영 방향과 기관별 보육 계획이 소개된다. 짐캐리 손진현 대표가 초청 연사로 나서 창업 현장의 실전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 신청은 이벤터스로 선착순 100명을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실패 부담 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전국 대학·액셀러레이터 등 120여 개 운영 기관과 협력해 책임 멘토의 관찰·평가, 단계별 오디션 등 체계적인 보육 과정을 제공하며 국가가 도전 비용을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3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공식 플랫폼에서 받는다. 김용우 부산창경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를 가진 분이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7개 운영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혁신 인재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창업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5 13:43:0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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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부산시티투어 봄철 성수기 ‘봄꽃투어’ 테마 노선 운영

부산관광공사가 봄 관광 시즌을 앞두고 동부산과 서부산을 각각 잇는 2개 테마 노선으로 구성된 '봄꽃투어 시티투어' 상품 운행에 나선다. 공사는 3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부산역을 출발·도착하는 약 7시간 일정으로 두 코스를 운영한다. 노선별 요금은 동부산 코스 3만원, 서부산 코스 2만원이다. 동부산 코스는 오륙도해맞이공원·광안리·동백섬·해동용궁사를 잇는 해안 중심 노선이다. 서부산 코스는 감천문화마을·낙동강하구에코센터·명지 일원을 경유하는데, 최근 감천문화마을에 개관한 '리틀프린스하우스'와의 연계 운영이 특징이다. 어린왕자 콘텐츠를 적용한 테마버스를 투입하고, 시티투어 이용객에게는 전시관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을숙도 생태공원과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등 생태 관광 자원도 코스에 포함돼 자연과 문화를 함께 둘러볼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동·서부산을 아우르는 이번 봄꽃투어를 통해 부산 전역의 다채로운 관광매력을 균형 있게 알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테마상품을 꾸준히 발굴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노선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24 15:32:0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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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8 세계디자인수도 국제컨퍼런스’ 개막

부산시가 24일 오후 2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국제컨퍼런스'를 열었다. 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연사와 디자인 전문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컨퍼런스 주제는 '디자인을 통한 도시의 회복과 연결(Resilient & Connected by design)'이다. 기조연설에는 토마스 가비 세계디자인기구(WDO) 전 회장, 로 용치 상하이공정기술대학교 총장, 티머시 제이콥 옌센 CEO 겸 수석 디자이너가 나서 도시 디자인과 국가 경쟁력, 사회 혁신 생태계 등을 각자의 시각에서 풀어냈다. 이어진 발표 및및 토론에서는 뇌과학자 장동선 대표, 서울시 총괄공공디자이너 김주연 교수, 안지용 소장 등이 도시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 세션에서는 왕담 샤오펑 에어로 부사장이 플라잉카 분야 사례, 글로벌 캐릭터 '시나모롤' 디자이너 오쿠무라 미유키가 문화 콘텐츠 관련 경험을 공유했다. 행사는 동서대학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도 연계돼 산·학·연 협력 확산의 계기로 기획됐다. 전 과정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부산시는 3월 23일부터 28일까지를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디자인 주간'으로 지정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3월 26일에는 시청 로비와 도모헌에서 '시민공감 라운지' 행사와 공식 인스타그램 론칭 이벤트가 열린다. 현장에서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시민에게는 'WDC 부산 2028' 키캡 키링을 증정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국제 컨퍼런스는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이 나아갈 방향을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모색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디자인을 통해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부산이 세계적인 디자인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15:31:1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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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사학기관 행동강령 표준안 제정 및 배포

부산시교육청이 24일 관내 사학 기관의 청렴 의무를 규정한 '사학기관 행동강령 표준안'을 제정하고, 학교법인 88곳과 학교 125곳 등 총 213개 기관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준안은 지난해 부산 모 예술중·고등학교 관련 사건 이후 부산시교육청이 내놓은 '4대 분야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 중 하나다. 전문가 TF 회의와 사학 기관 현장 의견 수렴을 거쳐 확정됐으며, 총 6장 38개 조항으로 구성됐다. 핵심은 이해충돌 방지 기준의 명문화다. 제2장 '공정한 직무수행'에서는 사적 이해관계가 있는 직무 수행 시 신고 의무화, 가족 채용 과정에서의 부당한 영향력 행사 금지, 본인 또는 가족 소유 업체와의 수의계약 체결 제한, 직무 관련자인 퇴직자와의 사적 접촉 시 사전 신고 의무 등을 규정했다. 위반 시에는 징계 등 조치로 실효성을 확보하고, 행동강령책임관을 지정해 체계적으로 관리·처리하도록 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앞으로 사립학교 종합감사에서 행동강령 제정 여부를 점검하고, 2027년부터는 사학기관 운영평가 지표에도 표준안 이행 여부를 반영할 계획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이번 사학기관 행동강령 제정으로 사학 기관의 신뢰도 제고를 위한 구체적·체계적 규범 기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사학의 청렴성과 투명성을 강화해 신뢰받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 15:31:0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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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40개 기관과 피지컬 AI 융합 인재 양성 MOU 체결

경남대학교가 국회·정부출연연구기관(이하 출연연)·대기업 등 40개 기관과 손잡고 인공지능(AI) 융합 인재 양성에 나선다. 경남대는 23일 오후 본관 대회의실에서 40개 기관과 '피지컬 AI 산업 육성 및 경남 AX 혁신 인재 양성'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MOU는 제조업 현장에 AI를 접목하는 피지컬 AI 기술 기반을 구축하고, 산업 이해와 AI 역량을 동시에 갖춘 '메타공학자' 양성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 체계를 목표로 한다. 참여 기관들은 ▲제조 특화 피지컬 AI 데이터 센터 및 컴퓨팅 센터 구축·운영 ▲정부 부처별 AX 인재 양성 사업 공동 추진 ▲경남 AX 혁신밸리 및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기반 AI 혁신 클러스터 조성 ▲경남RISE사업 및 대학 AI 교육 과정 연계 등 4개 분야에서 협력한다. 경남대는 165억원 규모 '2026년 인공지능혁신인재 양성 사업'을 통해 앞으로 6년간 피지컬 AI 융합 고급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AI·SW융합전문대학원을 확대 개편하고 피지컬 AI시스템융합학과와 AI융합학과를 신설한다. 또 메가존과 공동 운영 중인 초거대제조AI글로벌공동 연구센터를 피지컬AX연구협력센터로 확대 개편해 세아창원특수강, 퓨리오사AI, 서울대, KAIST, 워털루대학교 등과 산학연 생태계를 구축한다. 2030년까지 확보 예정인 12.7PB 규모 제조데이터 기반 실습 환경과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 연구 환경도 결합할 방침이다. 독일 IDTA, 미국 디지털 트윈컨소시엄(DTC) 등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표준 기반 연구도 넓힌다. 협약식에는 홍정효 교학부총장을 비롯해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등 참여 기관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유남현 경남지능화혁신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경남 제조 산업의 피지컬 AI 전환을 본격화하는 출발점"이라며 "산학연 협력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고급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대는 지난해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역지능화혁신인재 양성'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경남 최초로 AISW융합전문대학원을 신설하고, 초거대제조AI글로벌공동 연구센터를 운영해왔다.

2026-03-24 08:33:5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