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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웨어러블 헬스케어 앱 개발 창업캠프' 성료

상명대, '웨어러블 헬스케어 앱 개발 창업캠프' 성료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가 교내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 헬스케어 앱 개발 창업캠프(H-Camp)' (이하 H-Camp)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SKT가 후원하고 중소기업청 및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SK 청년비상 프로그램'의 창업사업으로, 대학생의 성공적 기술기반 창업의 실무교육을 위한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H-Camp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이용한 헬스케어 앱 개발을 위한 실전 창업 캠프로 기획되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활용한 앱 개발은 디바이스 간 데이터를 원활하게 주고받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해야하기 때문에 일반 앱에 비해 그 과정이 복잡하고 어렵다. 상명대는 전문가를 초빙, 이같은 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데 주력했다는 설명이다. 40시간의 캠프를 통해서 학생들은 서버와 연동하는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만들었다. 특히 이번 캠프는 상명대가 보유한 최첨단 컴퓨터 강의실에서 진행되어 참가자가 최신식 장비를 사용할 수 있었으며 개인별로 최신 스마트폰이 실습기자재로 제공되었다. 창업지원단장 최은정 교수(경영학과)는 "이번 캠프를 통한 기술기반 ICT 창업 실전 교육이 대학생의 창의성 높은 사업 아이템이 실질적 사업화 과정으로 이어질 수 있고 미래 먹거리인 헬스케어 분야의 주목받는 청년 스타트업이 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상명대에서는 이번 캠프와 더불어 IoT분야의 창업지원을 위한 'IoT Creative Lab'을 교내에 마련하여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활용한 헬스케어 서비스 창업을 지속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16-08-18 12:51:45 송병형 기자
건국대, IPP장기현장실습 '산학협력중점교수' 4명 초빙

건국대, IPP장기현장실습 '산학협력중점교수' 4명 초빙 건국대는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IPP)참여 학생들을 밀착 관리하는 산학협력 분야 전문가 교수 4명을 초빙했다고 18일 밝혔다. 건국대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가 대학생의 현장실무능력 강화와 대학-기업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지원하는 '4년제 대학 장기현장실습(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 IPP에 참여하는 학생은 월별 최소 127만원의 지원을 받는 동시에 실습 기간이 끝나면 한 학기당 최대 15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또 추후 장기현장실습을 마친 동일기업에 입사 지원 시 가산점 등의 혜택을 부여받을 수 있어 학점과 취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초빙된 산학협력중점교수들은 산학협력·현장실습 분야 전문가들로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전력, SK, 한국능률협회 등 다수의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에서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장에서 대학-기업 간 산학협력을 진행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IPP를 돕고 있다. 건국대는 각 담당학과에 따라 이융세 교수(건축학과, 기계공학과, 동물자원과학과), 김성진 교수(환경공학과, 전기공학과, 인터넷·미디어공학과, 축산식품공학과), 서철승 교수(경영학과, 기술경영학과, 국제무역학과, 부동산학과)를 IPP 관련 상담 교수로, 최기원 교수(건축학과, 전기공학과, 기술경영학과, 동물자원과학과)를 일학습병행제 상담 교수로 배치했다. 건국대 강민형 IPP센터장(신산업융합학과)은 "산학협력 및 현장실습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을 초빙해 학생 개개인에 따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해졌다"며 "IPP참여 학생들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상담하면서 학생들이 취업시장에서 원하는 경쟁력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건국대는 오는 9월부터 시작하는 IPP참가자들을 현재 모집하고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건국대 IPP 온라인 시스템에 접속 후 공지사항 게시판에 첨부된 매뉴얼에 따라 신청을 하면 된다.

2016-08-18 10:21:40 송병형 기자
건국대, 올해 16개국에 해외 농축산 기술 전수 확대

건국대학교 KU국제개발협력원(원장 민상기 교학부총장)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으로 16개국 20명의 공무원들을 초청, 농축산 기술 전수에 들어갔다. 18일 건국대에 따르면 KU국제개발협력원은 개도국의 농업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해 KOICA의 '석사학위 연수과정 연수기관' 공모에 지원, 농축산 가공·마케팅 분야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해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등 13개국 공무원 20명의 1기 석사과정 연수생을 모집한데 이어 올해도 20명의 2기 석사과정 연수생을 선발했다. 이번 석사과정 연수에 참여한 나라는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에콰도르, 에티오피아, 가나, 인도네시아, 케냐, 키르키즈스탄, 미얀마, 필리핀, 르완다, 탄자니아, 우간다, 우즈베키스탄, 짐바브웨 등 16개국에 이른다. 이들 연수생들은 개발도상국의 농축산물 가공과 마케팅 담당 중앙부처, 중앙 공무원 교육기관, 정책연구기관, 지방행정기관의 공무원으로 2016년 8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3학기 수업과 한국문화 및 한국어 학습 5주 과정을 거친 후 귀국한다. 이후 4학기에는 본국에서 원격으로 논문지도와 논문 심사를 거쳐 석사학위(농학석사, 경영학석사)를 받는다. 이번 'KOICA-KU 농축산 가공·마케팅 분야 석사과정'(KOICA-KU Master's Degree Program in Agricultural Processing & Marketing)은 KOICA가 지원하는 해외 교육 공적개발원조(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사업으로 KOICA와 건국대의 지원으로 운영된다. 건국대 KU국제개발협력원과 KOICA는 이를 위해 올 상반기 건국대 대학원, 생명자원식품공학과, 응용생물과학과, 동물자원과학과, 축산경영학과와 함께 원서접수, 서류심사, 전화인터뷰를 거쳐 이들 나라 공무원 20명을 선발했다. 민상기 교학부총장은 "건국대가 이번 연수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다면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향후 농업분야에서 개도국과 활발한 경제협력 기회를 증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6-08-18 09:51:17 송병형 기자
인덕대, 글로벌현장학습 사업에 '2년 연속 최다 인원' 선정

인덕대, 교육부 글로벌현장학습 사업에 2년 연속 최다 인원 선정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인덕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협의회가 주관하는 '전문대 글로벌현장학습' 선발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다 인원 선정을 기록했다.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은 전문대학 재학생에게 해외 교육기관과 연계된 산업체에서 해외 현장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개인별 전공 분야에서 글로벌 능력을 갖춘 전문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부 지원 사업이다. 인덕대는 올해 재학생 11명이 선정돼, 전문대 중 가장 많은 인원을 해외 현장학습에 파견하게 됐다. 선발유형은 기존의 대학학점 및 공인어학시험점수 등을 반영하는 일반선발과 전공 분야에 대한 도전정신과 열정, 성장 잠재력을 기준으로 선발하는 열린선발로 나뉜다. 올해 열린선발에 전국 120개 전문대학의 재학생들이 지원, 3단계의 선발절차를 거쳐 최종 24개 대학 총 94명이 선발됐다. 인덕대는 방송분장전공 윤정아 학생을 비롯하여 총 11명의 선발로 전국 전문대학중 최다 선발됐다. 인덕대 11명은 전문대교육협의회에서 실시하는 어학교육캠프, 대학별 사전 교육 등 60~80시간을 이수한 뒤 오는 9월초부터 내년 2월까지 각 국가별로 출국해 전공별 글로벌 교육 및 실습을 하게 된다. 정부 지원금은 학생 1인당 400만 원~750만 원까지 국가별 차등 지급된다. 인덕대는 지난 1학기 일반선발로 파견된 4명, 2학기 일반선발 파견자 2명을 포함해 올해 총 17명의 재학생이 국비지원을 받아 영국, 독일, 캐나다, 호주, 말레이시아, 일본, 대만, 중국 8개 국가로 파견한다. 인덕대 국제협력센터 천종업 센터장은 "우리대학 재학생들이 전국 최고의 성과를 내 자랑스럽다"며 "학생들이 교내 글로벌 엘리트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인큐베이팅 100 프로젝트'를 거치며 인성과 외국어 교육 및 글로벌 어학연수, 교환학생 등 경험을 쌓은 것과 AU+(Asian University Union)해외 현장실습 공동교육과정 운영 프로젝트 융합으로 2년 연속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열린선발' 전국최다선발이라는 좋은 성적을 낸 배경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인덕대는 교육부지원 11명 뿐 아니라 2016년 AU+협정(아시아 자매대학간 공동교육과정 개발협정) 체결을 통한 해외현장학습 인원을 선발하여 대만곤산과학기술대학으로 글로벌 창업팀 5명을 교비지원으로 추가 파견할 예정이며, 2016년 8월 말 부터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2학기 해외 파견 13명, 해외 자매대학 교환학생 27명, AU+ 글로벌 창업프로그램 5명 등 총 45명의 학생을 4개월 간 8개 국가로 파견한다.

2016-08-18 09:45:12 송병형 기자
해커스,주택관리사 1차 합격자 대상 '100% 당첨 합격수기 이벤트' 진행

해커스,주택관리사 1차 합격자 대상 '100% 당첨 합격수기 이벤트' 진행 지난 7월 시행된 2016년 주택관리사 1차 시험 합격자가 지난 17일 발표됐다. 해커스 주택관리사는 참여만 하면 100% 당첨 기회가 주어지는 '합격수기 작성 이벤트'를 통해 주택관리사 1차 시험 합격생 축하에 나선다. 참여 방법은 해커스 주택관리사 사이트에 로그인 후, 이벤트 페이지에 수험생활 도중 힘든 시기를 극복했던 방법이나 자신의 공부 비법과 같은 노하우를 작성하면 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비타 500 기프티콘'과 주택관리사 2차 시험 대비를 위한 '패키지 강의 25%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5만 원권(5명)'과 '2차 시험 원서접수비'도 지원 받을 수 있다. '해커스 주택관리사 2차 스피드합격반'은 합격을 위해 엄선된 핵심 커리큘럼을 제공해 단기간에 합격하고자 하는 수험생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2차 스피드 합격반 수강 시에는 단기간 실전 감각 향상을 위한 '온라인 모의고사 5회 무료 응시권'과 해설강의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최신 출제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해 단기합격을 노리는 수험생에게 큰 도움이 된다. 한편 주택관리사 1차 시험 합격수기 이벤트는 8월 17일(수)부터 31일(수)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 주택관리사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08-17 16:50:38 최규춘 기자
공부혁명대, 24일 고1·2대상 학생부종합전형 강연

공부혁명대, 24일 고1·2대상 학생부종합전형 강연 공부혁명대(대표 윤의정)가 고1, 2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24일 학생부종합전형 대비법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전 10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잠실 광고문화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강연회는 공부혁명대 송재열 대장과 윤의정 대표가 연사로 나서 학생부 종합전형 실전 사례로 듣는 고1, 2 대비법을 소개한다. 예비 고1부터 고2까지 각 학년 별로 준비해야 하는 학생부종합전형 전략부터 특목고와 자사고 일반고 맞춤형 학종 준비법, 문-이과 별 진학 전공에 따른 입시 준비법 등 실전 합격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실제와 입시 전략에 대해 강연한다. 중, 고등학교 학부모 선착순 200명을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전화 또는 신청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강연회에 참석하는 전원에게는 입시 용어집과 공부혁명대 학습법 상담권을 증정한다. 공부혁명대 송재열 대장은 "학생부종합전형은 결국 학생부를 가지고 대학에서 나를 왜 뽑아야 하는지 설득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강연회에서는 합격 및 실전 사례를 중심으로 예비 고1부터 2학년까지 각 학년에 맞는 학생부종합전형 대비법 및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6-08-17 10:12:06 송병형 기자
좋은책신사고, 고등국어 입문서 '첫 오감도' 출간

좋은책신사고, 고등국어 입문서 '첫 오감도' 출간 좋은책신사고(대표 홍범준)가 고등국어 입문서 '첫 오감도' 시리즈를 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고등 국어 내신은 교과서 위주로 출제되는 중학교와 달리 낯선 지문이나 수능형 문제가 포함되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이다. 따라서 예비 고1 때부터 쌓는 기초 실력과 평소 학습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첫 오감도는 이러한 점을 반영하여 고등학교 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예비 고등학생(중3)과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부담 없이 고등 국어의 기본기를 잡을 수 있도록 개발됐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첫 오감도는 고등 국어 교과서 11종의 주요 개념 및 제재를 분석해 정리한 핵심 개념 21개를 3주 만에 완성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고등 국어 편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문학 작품, 독서 제재가 수록돼 있다. 또한, 교육청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기출문제 중 고1 수준 문제도 담았다. 특히 파트별 개념 마인드맵과 스터디맵을 구성하고 스토리텔링 방식의 문제 접근법과 풀이과정을 담았다. 중학 국어에 비해 갑자기 어려워진 고등 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목적이다. 좋은책신사고 기획출판본부 윤대권 본부장은 "기존 오감도 시리즈가 수능 중심의 실전 대비서라면 첫 오감도는 고등국어 입문자를 위한 교재"라며 "고등국어를 막연히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쉽게 시작하면서 기초를 탄탄히 만드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첫 오감도 시리즈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첫 오감도의 두 번째 교재 '고등 문학 편'은 10월 출간 예정이다.

2016-08-17 10:11:50 송병형 기자
방송대 명장특강 참여자, 강연료 프라임칼리지에 기부

방송대 명장특강 참여자, 강연료 프라임칼리지에 기부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27일까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학장 김영인)가 진행한 명장특강 '세상을 만드는 용기-대한민국 명장을 만나다' 시리즈에 참여한 사회자와 명장들이 강연료 전액을 기부했다. 이번에 후배사랑·학과사랑 장학금을 기부한 사람은 프라임칼리지 명장특강 사회자로 나섰던 오종남 전 방송대 석좌교수를 비롯해 이준배 정밀기계설계 기능한국인, 김대인 공조냉동기계 명장, 송신근 판금 명장, 원용기 사출금형 명장 등 총 5인이다. 이들은 명장특강이 젊은 세대들이 삶의 지표를 찾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던 강좌인 만큼, 그 취지에 걸맞게 프라임칼리지 재직자과정을 통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미래 인재 양성에 쓰이길 바란다며 기부 이유를 밝혔다. 프라임칼리지 김영인 학장은 "학교에서 진행 중인 '후배사랑·학과사랑 장학금 모금 캠페인'을 통해 방송대 동문 또는 재학생들이 기부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명장특강에 참여한 사회자와 명장들이 젊은 세대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자신의 인생경험을 아낌없이 들려준 것에 이어 강연료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겠다고 밝혀와 큰 감동을 받았다"며 "프라임칼리지 재학생들에 대한 애정이 담긴 기부금 500만원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기금으로 가치 있게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방송대 후배사랑ㆍ학과사랑 장학금 모금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방송대 발전기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6-08-17 10:11:29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