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디지털저널리즘 신설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디지털저널리즘 신설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원장 김동규)은 디지털미디어와 융합저널리즘의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기존 '언론출판학과'를 '디지털 저널리즘학과'로, '저널리즘 전공'을 '융합저널리즘 전공'으로 개편하고 2017년도 전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이같은 학사개편으로 미디어 산업 변화와 혁신의 흐름에 맞춰 빅데이타 중심의 데이터저널리즘, 인공지능을 활용한 AI저널리즘, VR기술을 이용한 가상현실저널리즘 등 저널리즘 영역의 새로운 시도들을 교과과정에 도입하고 미래지향적인 저널리즘 교육을 통해 미디어 분야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그동안 '공연예술경영전공','방송진행 및 스피치 전공' 등을 신설하고 전공의 다양성 확보와 미디어간, 학문간 융·복합을 지속적으로 추구해왔다. 2017학년도 석사과정(야간) 신입생 1차 모집은 오는 10월 31일(월)부터 11월 11일(금)까지이며, 2차 모집은 11월 24일(목)부터 12월 5일(월)까지다. 모집전공은 3개 학과 6개 전공으로 디지털저널리즘학과 내 융합저널리즘전공과 디지털출판·잡지전공, 방송통신융합학과의 방송영상·통신전공과 방송진행·스피치전공, 광고홍보학과 광고·홍보전공과 공연예술경영전공 등이다. 모든 전공이 학부 전공에 관계 없이 지원가능하다.

2016-10-19 10:28:35
인덕대 방송연예과, '청춘마이크 시즌2'에 3개팀 선정

인덕대 방송연예과, '청춘마이크 시즌2'에 3개팀 선정 인덕대학교는 19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최하는 '문화가 있는 날 전문대학 청춘마이크 시즌2'에 이 학교 연예과의 3개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춘마이크 시즌2 행사는 다른 전공 분야와 대비해 취업 여건이 더욱 열악한 예체능 분야 전공자들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해 추경예산으로 확보된 17억5000만 원을 투입하고 있다. 만 34세 이하의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 등 총 6명 내외로 구성된 140개 팀을 선발하여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전통예술, 무용, 연극, 다원예술(대중음악, 비보이, 댄스 등) 등 전공과 연계된 모든 장르의 문화행사를 개최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를 통해 공모했다. 인덕대 방송연예과는 윤민영 학과장의 지도로 학생 1팀당 7명 씩 3팀과 인덕대 관광레저경영과 댄스 1팀을 포함하여 총 28명이 참석하며,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서울도시철도와 협력 하에 지하철 4·7호선 노원역 및 4·6호선 삼각지역에서 총 4번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 노원구에 소재한 인덕대의 방송연예과는 2004년 창설 후 짧은 시간에 정형돈, 강유미, 김원효, 송필근 등 30여명의 개그맨과 시크릿, 블락비 등 10여 팀의 아이돌 가수를 비롯해 김진영, 진성웅 등 연극·영화·드라마 배우, 슈퍼모델, 뮤지컬배우, 영화제작자, 마술사 등 250여명의 전문 엔터테이너를 배출하며 연예계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사관학교로 통한다. 윤민영 방송연예과 학과장은 "청춘 마이크 시즌2 공연은 프로그램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다양한 버라이어티 쇼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고 차기년도부터는 더욱 활기찬 규모와 내용으로 참여하여 신 한류 코드를 발산할 수 있는 예술인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2016-10-19 09:21:16 송병형 기자
IEEA 글로벌캠퍼스, 미국대학 입학설명회 성황리 개최

IEEA 글로벌캠퍼스, 미국대학 입학설명회 성황리 개최 IEEA 글로벌캠퍼스는 지난 8일과 15일 미국대학 입학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미국대학 입학에 관심이 높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석했다. IEEA 글로벌캠퍼스는 EA국제전형(일반전공), 항공조종전형, 항공승무원전형, 예술특기자전형, 미국의사전형, DIFC 영국전형 등 전공에 따라 다양한 전형을 진행하고 있다. EA국제전형은 미국명문주립대가 학생부종합전형(서류+면접)을 통해 학생들을 직접 선발하는 글로벌 입시제도이며 선발된 학생들은 국내에서 1년간 미국대학 영어 및 교양과정(PEAP)을 이수 한 후 3년간 미국대학 본교에서 수학하는 전형이다. 항공조종전형은 남유타주립대와 한서대가 교육협력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항공조종사양성 과정이다. 남유타주립대가 학생을 선발하여 항공조종에 관한 기본 이론교육을 진행한 후 한서대학교에 교환학생으로 파견, 운항 이론교육 및 실기교육을 이수하게 한다. 미국 학사학위와 미국연방항공청(FAA) 항공조종사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국내외 항공사에 민항기 조종사로 취업이 가능한 전형이다. 항공승무원전형은 네바다주립대와 한서대가 교육협력으로 진행하는 항공승무원양성 교육협력과정이다. 네바다주립대가 학생을 선발해 항공승무원 기초 교육을 진행한 후 한서대학교에 교환학생으로 1년간 파견, 항공승무원 실무교육 및 실기교육을 이수하게 한다. 네바다주립대 항공승무원전공 학사학위 취득 후 국내외 항공사 국제선 승무원으로 취업이 가능한 전형이다. 예술특기자전형도 있다. 음대, 미대 전미랭킹 10위권의 템플대와 같은 명문 주립대가 재능 있는 예술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기, 학생부, 면접으로 선발하는 전형이다. 일반전공 전형과 차별화되어 실기와 면접 비중을 높였기 때문에 예체능계 학생들이 특히 눈여겨볼만하다. 의대를 준비하고 있다면 미국의사전형을 체크해보면 좋다. 뉴욕주립대와 NTMC(New Tokyo Medical College) 의대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교육과정으로 미국대학에서 학부교육을 이수하고 NTMC 의대로 진학해 일반 이론교육과 미국 종합병원 임상실습을 병행, 미국의사면허를 취득하는 과정이다. 미국 사회와 문화, 커뮤니티에 대한 이해와 소통능력을 갖춘 최적의 미국의사를 양성하는 전형이다. DIFC 영국전형은 영국 및 유럽 명문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한 전형이다. 서류 및 심층면접을 통해 학생을 선발해 1년간 대학 학위과정 적응을 위한 파운데이션과정(어학+교양)을 이수하게 한 후 영국 및 유럽대학의 1학년으로 진학시키는 전형이다. IEEA 글로벌캠퍼스는 외교부장관 설립허가 제603호인 국제교육교류협회(IEEA)가 진행하는 국제교육기관이다. 다양한 전공과 학교선택을 가능하게 한 새로운 형태의 개방형 글로벌캠퍼스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IEEA 글로벌캠퍼스는 SAT, TOEFL이 면제되고, 서류와 심층면접으로 학생들을 선발하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폭넓은 입학의 기회를 주고 있다. 또한 20개 대학의 300여개 전공 선택이 가능하고 인턴십 기회가 많아 교육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 업체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에듀케이션 어브로드 국제전형 입학설명회를 개최하며, 4시에는 항공승무원전형 입학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10-19 09:14:15 최규춘 기자
네바다주립대, 한서대 항공서비스학과와 연계…입학·취업 확대

최근 저가항공의 대중화와 해외여행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로 항공관련 업계의 인기도가 높아지고 있다. 한 언론사 조사결과에 따르면 저가항공 5개사의 지난 1분기 국제선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5.3%가 늘어난 319만 280명에 달했다. 이렇게 해외이용객이 매년 증가하면서 관련 업종 인력 수급도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채용규모가 한정되어 있고, 지원자가 몰리면서 경쟁률이 상당히 높은 실정이다. 실제로 이번 가을 한 저가항공사의 채용인원은 30명이었으나 지원자가 대거 몰려 20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가운데 네바다주립대는 한서대학교와 공동협력프로그램의 일환인 네바다주립대 항공서비스학과를 통해 입학 및 취업기회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네바다주립대와 한서대의 공동협력프로그램인 네바다주립대 항공서비스학과는 졸업 후 아시아나, 대한항공, 제주항공, 에어차이나 등 국내외 항공사 승무원으로 진출할 수 있는 과정이다. 본 학과의 특징은 글로벌 항공서비스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네바다주립대학교에서 학생을 선발해 항공서비스에 관한 기초 이론교육 및 영어교육을 진행한 후 한서대에 1년간 교환학생으로 파견해 항공서비스 전공심화 교과목 및 민간항공사 취업을 위한 멘토링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미국대학 학사학위 취득 및 원어민 수준의 영어능력을 확보하게 되고 졸업 후 1년간 미국취업(OPT)이 가능하기 때문에 국내외 민간항공사 객실승무원, 전세계 호텔, 여행사, 서비스 컨설턴트 등으로 취업할 수 있는 획기적인 취업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된다. 해당 공동협력프로그램 지원자격은 국내외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또는 졸업생(검정고시자 포함)이며, 국내 수능이나 수시지원과 무관하다. 오는 26일까지 원서 접수를 받은 후 29일에 면접이 실시된다. 한편, 이에 앞서 오는 22일 오후 4시 IEEA 글로벌캠퍼스(양재역 3번 출구 앞)에서 관련 설명회가 진행된다.

2016-10-18 14:43:57 최규춘 기자
건국대, 29일 서울시와 음악영재 콘서트 개최

건국대, 29일 서울시와 음악영재 콘서트 개최 서울시의 음악영재 장학사업 지원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건국대 음악영재교육원이 오는 29일(토) 오후 3시 영산아트홀에서 '2016 서울시 음악영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음악영재교육원의 재학생 중에서도 탁월한 기량과 음악성을 지닌 학생들이 연주자로 정식 데뷔하하는 무대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피아노, 바이올린, 플룻, 작곡 등을 전공하는 11명 학생들의 다양한 연주가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시는 음악적 재능은 뛰어나지만 경제적 여건 상 체계적인 교육을 받기 힘든 음악영재를 발굴하고 지원 육성하기 위해 2008년부터 음악교육 장학프로그램을 설립했다. 건국대 음악영재교육원은 프로그램 주관을 맡아 우수한 교수진과 커리큘럼 등을 바탕으로 학생 선발과 교육과정 등을 담당하고 있다. 건국대 음악영재교육원에 재학 중인 100명의 학생들은 국내외 저명한 음악교수 등으로 구성된 교수진으로부터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전문교육을 받고 있으며, 교육비는 서울시에서 전액 부담하고 있다. 지난 4월 제8회 입학생을 선발한 건국대 음악영재교육원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국내 유수의 콩쿠르와 예중 예고의 합격생을 배출하는 교육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건국대 음악영재교육원에서 플룻을 전공하고 있는 이수연 학생(17, 풍문여고)은 이번 콘서트 연주를 앞두고 "긴장되지만 열심히 연습한 만큼 최선을 다해 연주하겠다"며 "이렇게 큰 무대에 서는 것이 많이 설렌다"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는 건국대 음악영재교육원의 운영사무실을 통해 예약할 경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16-10-18 13:57:21 송병형 기자
한성대, 펑션베이와 31억대 MOU 체결

한성대, 펑션베이와 31억대 MOU 체결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펑션베이(주)와 협력을 통해 우수한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도모한다는 의미의 양해체결각서(MOU)를 체결하고, 이 업체로부터 31억원대 동역학(CAE)생산 소프트웨어 리커다인 프로그램을 기증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이뤄진 협약식에는 한성대 이상한 총장과 장경천 펑션베이 대표, 펑션베이의 공식 대리점 업체인 강경록 씨메트 대표가 참석했다. 펑션베이는 아시아 최초로 동역학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 프로그램을 국내 순수 기술로 개발한 업체로, 공학 시뮬레이션에 관한 설루션 개발과 판매, 마케팅과 기술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펑션베이가 개발한 리커다인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자동차와 건설기계, 사무기기, 로봇 설계 등을 개발할 수 있어, 실제 하드웨어를 개발하는 것보다 비용과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한성대는 1억5000만원 상당의 리커다인 세트를 총 21개 기증받았다. 이 총장은 "이번 MOU가 단순한 기증으로 끝나지 않고 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사회가 발전하는데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경천 대표 역시 "실무에 적합한 리커다인 소프트웨어를 많은 학생들이 접하고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6-10-18 13:52:23 송병형 기자
"이제 행동에 나설 때"…이화여대 교수들, 19일 총장해임 촉구집회

최경희 총장의 해임을 요구하는 서명과 성명서를 발표해 온 이화여대 교수들이 최순실씨 딸 의혹을 계기로 행동에 나서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최 총장의 해명이 오히려 의혹을 증폭시키고, 대학 구성원들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이유에서다. 이날 이화여대 교수비상대책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19일 오후 3시 30분 캠퍼스내 본관 앞에서 최 총장 해임을 촉구하는 교수들의 집회 및 시위를 열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보도자료에서 "지난 여름 본교의 미래라이프대학(평생교육단과대학)의 신설계획과 그에 대한 학생들의 항의로 촉발된 이화의 위기는 이제 본격적인 정치문제로 비화하여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며 "이른바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순실의 딸과 관련하여 본교의 학사행정 및 입학관련 의혹들이 봇물 터지듯 연일 보도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학 본부의 해명은 오히려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과정에서 이화인들의 자존심은 짓밟혔고 명예는 땅에 떨어졌다"며 "그 동안 교수비상대책위원회는 현사태의 진전에 따라 총장사퇴 및 총장해임을 요구하는 서명과 성명서를 발표해왔지만, 이제 많은 교수들이 보다 적극적인 행동으로 교수들의 뜻과 결의를 보여줄 때가 왔다는 판단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에 이화여대의 교수들은 최 총장의 해임을 촉구하는 이화 교수들의 집회 및 시위를 하고자 한다"며 "행사는 성명서 낭독과 피켓시위 행진으로 이어지고 이후 1인시위 릴레이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수들은 시위를 통해 최 총장의 즉각 해임 외에 학생들의 안전보장, 합리적인 총장선출제도 마련과 재단 이사회를 비롯한 지배구조의 개선을 요구할 예정이다. 이들은 최 총장이 해임되지 않을 경우 10월말 내지는 11월 초에 교수, 학생, 교직원 연합시위까지 1인 시위 릴레이를 벌이겠다고 밝혔다. 1인시위는 월~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내 ECC 광장 입구에서 1시간 간격 릴레이시위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작은 오는 20일부터다.

2016-10-18 13:52:08 송병형 기자
시매쓰, 예비 초등생 대상 사고력 수학 특강 실시

시매쓰, 예비 초등생 대상 사고력 수학 특강 실시 사고력 수학 교육기업 시매쓰(대표 이충기)가 2017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세를 대상으로 '수즐기' 특강을 진행한다. '수학이 즐거워지는 기본완성반'의 줄임말인 수즐기 특강은 초등 수학과 연결되는 기본 개념과 원리를 몸으로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교구를 통해 이해하는 사고력 수업이다. 수업은 초등학교 입학 전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수와 연산, 도형과 공간, 측정, 논리와 패턴의 4가지 영역별로 대표적인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사고력 활동을 통해 수리력과 논리력을 길러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강은 11월부터 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시매쓰는 수즐기 특강뿐 아니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사고력수학NC 정규반도 운영한다. 교구 활용을 통한 수학 개념 이해는 물론 열린 발문 중심의 토론과 발표 수업을 통해 다양한 교과와 연결된 융합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과정이다. 시매쓰 수학연구소 조경희 소장은 "초등 입학 전에는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수즐기 특강은 1학년 과정 학습보다 예비 초등생들이 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수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사고력 수업으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특강은 전국 시매쓰센터에서 11월부터 실시한다. 이번 특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시매쓰 홈페이지나 가까운 시매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6-10-18 11:00:09 송병형 기자
네덜란드교육진흥원, '한국 학생 77명에 11억' 오렌지튤립장학금 발표

네덜란드교육진흥원, '한국 학생 77명에 11억' 오렌지튤립장학금 발표 네덜란드교육진흥원(원장 양정윤)이 내년도 '2017-2018 오렌지튤립장학금 (Orange Tulip Scholarship, 이하 OTS)' 프로그램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오렌지튤립장학금'은 네덜란드 대학에서 공부할 우수한 한국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매년 네덜란드교육진흥원에서 네덜란드 대학과 기업의 후원을 받아 운영하는 특별한 장학제도로, 2010년 첫 런칭 후 지난 7년간 총 83명의 한국 학생들이 장학금 수혜를 받고 네덜란드 대학의 우수한 환경에서 수학한 바 있다. 이번 2017-2018 OTS는 네덜란드의 연구중심대학 10곳 및 실무중심대학 8곳, 국제교육기관 1곳, 기타기관 1곳 총 20개 고등교육기관으로부터 작년 대비 약 45% 증가한 금액인 90만 유로(약 11억 2천만 원)의 장학금을 후원 받는다. 후원하는 장학생 또한 역대 최고인 총 77명으로 작년보다 크게 늘어난 것은 물론 한국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장학금 수혜 가능성도 더욱 높아졌다. 후원 대학으로는 올해 QS 세계대학평가에서 랭킹 57위를 기록한 암스테르담대학교(University of Amsterdam)를 비롯해 노벨 화학상을 배출한 흐로닝헌대학교(University of Groningen) 등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대학들이 대거 참가한다. 또 OTS 2017-2018 프로그램에는 암스테르담자유대학교(VU University Amsterdam), 트벤터대학교(University of Twente), 로테르담실무중심대학교 경영대학원(RBS), 티오실무중심대학교(Tio UAS), 홀란드 인터내셔널 스터디 센터 파운데이션 과정이 새로 추가돼 학생들의 선택의 폭이 더 넓어진 점이 특징이다. 후원 대학에 합격한 학생에게는 학비가 전액 또는 부분 면제되며 학사 과정이나 석사 2년 과정의 경우 대부분의 학비가 연간 제공된다. 대학별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과정과 전공이 다양하므로 장학금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 사항은 네덜란드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지원 대상은 네덜란드 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한 적이 없고 현재 네덜란드 대학(원)에 등록돼 있지 않은 한국 국적의 학생이며, 2017년 4월 1일(토) 오후 6시까지 네덜란드교육진흥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네덜란드교육진흥원과 후원대학의 심사를 거쳐 2017년 6월경 발표된다. 네덜란드교육진흥원 양정윤 원장은 "네덜란드 대학은 2016 QS세계대학순위 200위권에 12개 대학이 랭크되는 등 국제화된 대학 교육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을 뿐 아니라 약 9만 명이 넘는 다양한 외국 학생들이 모여있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한다"라며 "오렌지튤립장학금 런칭 이후 가장 많은 숫자인 77명의 한국 학생들이 약 11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수혜 받을 수 있는 이번 기회를 꼭 놓치질 않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6-10-18 10:59:53 송병형 기자
삼육보건대, 한국농아인협회·일곱빛장애인봉사회와 3자 MOU

삼육보건대, 한국농아인협회·일곱빛장애인봉사회와 3자 MOU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최근 한국농아인협회 동대문지부, 일곱빛 장애인 봉사회와 함께 장애인대상 봉사를 위한 3자간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육보건대에 따르면 협약식은 지난 14일 이 대학 최만규홀에서 열렸다. 협약식에는 박두한 총장을 비롯해 삼육보건대 처·실장, 한국농아인협회 관계자, 일곱빛 장애인봉사회 관계자, 동대문구청 관계자 등 14명이 참여했다. 박두한 총장은 협약식에서 "현재 봉사의 시작은 작지만 각 학과 학생들이 전공과 연계된 실질적인 봉사활동이 되어 이번 협약이 빛을 발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양심 한국농아인협회 동대문지부장은 "처음 시작으로 인한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지만 이번 협약이 모본이 되어 점차적으로 확대되므로 병원과 학교 등 많은 장애인들의 서비스가 필요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박주희 삼육보건대 기획처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장애인과 함께하는 사랑의 걷기대회를 비롯한 장애인 문화나눔 축제 개최 등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보건대는 이전 일곱빛 장애인봉사 동아리를 재창설하여 대학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담당하여 앞으로 초·중·고 교육기관과 삼육서울병원 연합하여 재단내 모든 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활성화할 예정이다.

2016-10-18 10:36:44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