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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10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선정 "학종 모범모델 되겠다"

서울여대, 10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선정 "학종 모범모델 되겠다"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가 10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에 선정되며 올해 12억 6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고교교육 중심의 대입전형을 통해 고교교육 활성화와 학생·학부모의 입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정부 사업이다. 2016년도부터 지원기간을 종전 1년에서 2년으로 늘리고 1년 단위로 중간평가를 시행하여 하위 대학은 지원을 중단하고 상위 대학은 사업비를 증액하여 2018년 2월까지 계속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입학전형의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했다. 서울여대는 2016년 사업운영 실적과 2017년 사업계획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지난해 9억원보다 많은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올해 서울여대는 대입전형운영의 공정성을 더욱 강화하여 학생부종합전형을 비롯한 대입전형의 사회적 신뢰를 쌓아나가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입학전형 평가를 담당하는 입학사정관의 직무안정성과 평가전문성을 강화하고, 평가시스템의 개발과 공정성확보시스템의 개선 등 전형시스템의 보완에 힘쓸 계획이다. 한승준 입학처장은 "학생부종합전형의 성공적 정착은 이 전형에 대한 사회적 신뢰와 지지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이런 점에서 우리 대학을 학생부종합전형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모델대학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2017-05-12 14:13:44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대학원, 파티플래너 석사과정 신편입생 모집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대학원, 파티플래너 석사과정 신편입생 모집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대학원이 오는 18일까지 CP&M(파티플래너) 전공과정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CP&M 전공은 고급화, 산업화, 세계화 추세에 맞추어 각종파티와 프로모션 연출, 컨벤션 부문의 기획과 마케팅을 하는 파티기획자이자 컨벤션 전문가로서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특수대학원의 석사학위 과정이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학사학위 취득자 또는 2017년 8월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법령에 의하여 위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며, 다른 전공분야도 지원 가능하다. 전형방법은 서류(학부성적) 50% 와 면접 및 구술시험 50%로 100점 만점 기준이며, 전형요소 별 반영비율에 따라 일괄 합산해 전체 성적순으로 선발한다. 접수방법은 18일 오후 5시까지 성신여자대학교 홈페이지 또는 유웨이어플라이에서 인터넷 접수하면 되며, 서류제출은 19일 5시까지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교학팀에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국내 1호 파티플래너인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대학원 윤지현 담당교수는 "우리 대학원의 CP&M 석사과정은 여가산업의 성장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주목받게 된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여가문화가 고도화되고 고객니즈가 세분화되면서 상황에 맞는 파티 기획, 연출에 관한 체계적 이론정립과 다양한 현장실습을 통해 전문적인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파티플래너로 성장하고자 하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5-12 14:13:25 송병형 기자
단국대, K-MOOC선도대학 선정…'IT·CT·BT 8개 강좌' 시민에 온라인 공개

단국대, K-MOOC선도대학 선정…'IT·CT·BT 8개 강좌' 시민에 온라인 공개 단국대(총장 장호성)가 올해 상반기 'SW중심대학 지원사업'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이어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사업(이하 K-MOOC 선도대학)'에도 선정되며 4관왕에 올랐다. 단국대는 올해 디자인씽킹 강좌를 시작으로 총 8개의 우수강좌를 온라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할 방침이다. K-MOOC 선도대학 사업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해 대학의 우수한 강좌를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고, 고등교육 학습 기회를 일반 시민들에게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5년 10월 첫 서비스 개통 후 약 26만 명이 수강신청을 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국대는 이번 심사에서 ▲4차 산업혁명 대응 ▲산학연계를 통한 전문성 강화 ▲보편·세계화 구현 ▲K-MOOC를 통한 운영효율화를 추진 전략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2019년까지 3년간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강좌도 대학 특성화 정책인 IT(Information Technology), CT(Culture Technology), BT(Bio Technology)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올해는 '디자인씽킹을 통한 통찰훈련'(김태형, 서응교 교수)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 : 장애학습지원을 위한 가이드 라인'(한경근 교수, 최승숙 교수(강남대)) 강좌를 개설한다. 특히 '디자인씽킹을 통한 통찰훈련' 강좌는 4차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디자인씽킹'은 최근 주목받는 인간중심의 창의적 문제해결방법론으로 구글, 애플, SAP 등 세계적 기업 등에서 혁신을 위한 사고방식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를 국내에 선도적으로 도입한 단국대가 온라인을 통해 '디자인씽킹' 강좌를 공개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2018~2019년에는 'VR/AR 기반의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ICT 융복합 스마트팜의 이해 및 활용', '한국 복식의 이해', 'R 프로그래밍' 등 총 8개의 우수 강좌가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한편 단국대는 재학생이 K-MOOC를 통해 단국대 강의를 수강하고 소정의 평가 과정을 완료하는 경우 인증서를 발부할 예정이며, (사)한국미디어교육협회와 협력하여 자격증 연계 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다.

2017-05-12 14:12:24 송병형 기자
한국개발연구원-한국규제학회, 광운대서 춘계학술대회 '새 정부 규제개혁 방향제시'

한국개발연구원-한국규제학회, 광운대서 춘계학술대회 '새 정부 규제개혁 방향제시' 한국개발연구원(원장 김준경)과 (사)한국규제학회(회장 김주찬 광운대 행정학과 교수)가 12일 광운대에서 '새 정부의 규제개혁 방향과 핵심 과제의 모색'을 주제로 공동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새롭게 출발하는 정부에게 향후 추진해야 할 규제개혁의 방향을 제시하고 해결해야 할 핵심과제들을 논의한다. 학술대회는 오후 5시까지 이어진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제1회 규제개혁 대학원생 논문발표대회'에서 최종 선정된 4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이어 제1세션에서는 '사립유치원 비리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연세대 김정호 교수)', '규제의 새로운 모색, 넛지(식품안전정보원 이주형 박사)', '동반성장지수 평가체계 모형의 타당성 검증 및 개선방안(가톨릭대 김관보 교수·김태훈 박사과정)'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진다. 동시에 진행되는 한국행정연구원 세션에서는 SK경영경제연구소의 이주선 박사의 사회로 '주택연금 자격요건 완화의 효과분석(이종한 박사)', '규제비용관리제 효과성 제고를 위한 정책적 시사점(원소연 박사)', '2016년 건설업 분야 규제환경 및 순응요인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박선주·심우현 박사)'가 발표된다. 마지막 3세션에서는 서동원 규제개혁위원장의 축사와 함께 배재대 이혁우 교수의 '새 정부의 규제개혁 과제'를 주제로 4명의 패널이 참여하는 원탁회의(roundtable)가 진행된다. 김주찬 한국규제학회 회장(광운대 행정학과 교수)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규제개혁 대학원생 논문 발표대회를 시작으로 국내외 대학에서 규제연구를 하는 많은 학생과 신진학자들을 발굴하고 독려할 계획"이라며 "새 정부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늘리기를 위해서도 규제개혁은 피할 수 없는 핵심 정책과제가 될 것이기에 이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7-05-12 14:12:02 송병형 기자
국민대 재학생의 건축디자인, 뮤지엄SAN 대표해 평창올림픽에 전시

국민대 재학생의 건축디자인, 뮤지엄SAN 대표해 평창올림픽에 전시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건축학과 재학생의 건축디자인에 내년 평창올림픽에 전시되는 영예를 안았다. 12일 국민대에 따르면 이 대학 건축학과 이연호(25) 학생은 '꽃, 한 모금의 시간'이라는 작품으로 한솔문화재단 뮤지엄SAN(관장 오광수)이 주관하는 'Museum SAN 건축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 올림픽 무대에 서게 됐다. '뮤지엄SAN'은 삼성그룹 창업자 이병철 회장의 맏딸인 한솔문화재단(한솔제지)의 이인희 고문의 컬렉션을 바탕으로 세운 종이 박물관으로,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 상을 수상한 일본의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를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공모전은 뮤지엄SAN의 아이덴티티인 건축(Space), 예술(Art), 자연(Nature)과 휴식, 제임스 터렐(James Turrell), 종이 등의 컨텐츠를 담아내며, 설치와 조립이 용이한 건축물을 디자인하는 것이 주요 과제였다. 이번 공모전은 뮤지엄SAN의 설계자인 안도 타다오가 직접 제안하였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젊은 한국의 건축가들에게 작가 입문의 기회를 넓혀주고자한 안도 타다오의 제안에 따라 1982년생 이하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도록 지원자격을 넓혔다. 대상을 수상한 이연호 학생의 작품은 디자인에 대한 논리성과 경험을 건축적으로 담아내었던 것과, 종이를 단순히 구축재로만 사용한 것이 아니라 '한편의 시'가 되도록 서정성을 자극하도록 한 점이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연호 학생은 "아직 학부생인 제가 설계한 건축물이 세계인이 함께할 평창 올림픽에 세워진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영광" 이라며 "학부동안 가상의 대지 위에 모형과 도면을 다루는 가상의 프로젝트만 진행해 왔는데, 제 이름을 걸고 실제로 짓는 첫 프로젝트이니만큼 더욱 열심히 해서 평창 올림픽에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2017-05-12 14:11:43 송병형 기자
최재천 교수, 세종포럼서 "고교서 자연계·인문계 통합 교육해야"

최재천 교수, 세종포럼서 "고교서 자연계·인문계 통합 교육해야" "고등학생부터 자연계와 인문계를 분리하지 말고 통합하여 교육해야 한다."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는 11일 세종포럼 초청 강연에서 "이제는 하나의 학문이 아닌 다양한 학문을 배우고 익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강의 주제는 '새롭고 낯선 유혹, 통섭'이었다. 최 교수는 "4차 산업혁명과 불확실성을 돌파할 지혜는 통섭이다. 생명사랑, 다양성, 창발 그리고 멋이 가장 필요하다"며 융합 교육을 강조했다. "우물을 깊이 파려면 넓게 파라.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융합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는 특히 "한국인은 비빔밥을 즐겨먹는 민족이기에 융합과 통섭에 강하다"며 "한국에서 21세기를 이끌어갈 세계적인 인물이 나올 것이라는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세종연구원과 함께 이번 포럼을 주최한 주명건 세종대 명예이사장은 "세종대는 학문융합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코딩과 고전읽기를 필수교과목으로 가르치고 있다"며 "고전 100선을 추천하여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배우는 동시에 국내에서 최초로 전교생에게 SW를 필수로 가르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미래사회는 4차 산업혁명과 융합의 시대이므로 대한민국이 도약하기 위해서는 생명과학과 자연과학 그리고 인문학 등의 통섭의 학문을 해야 한다 "며 "세종연구원은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정책과 방향을 제시하는 최고의 연구소로 발돋움 하겠다"고 말했다.

2017-05-11 12:00:16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