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현 고1 대입 전형명칭 통일… "복합한 대입전형 명칭 쉬워진다"

현 고1 대입 전형명칭 통일… "복합한 대입전형 명칭 쉬워진다" 대교협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 발표 전형 설계·운영 시 출신고교 등 학력 차별 금지키로 현 고1이 치르는 2021학년도 대입부터 대학별로 제각각이어서 알아보기 힘들었던 대입 전형 명칭 표기가 일부 통일된다. 또 대입에서 출신고 등 학력차별이 금지되고, 재외국민 특별전형 자격 기준은 지금보다 까다로워진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장호성, 이하 대교협)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대입기본사항)'을 29일 발표했다. 이번 대입기본사항은 대학 총장과 시·도교육감, 고교 교장, 학부모, 법률전문가 등이 위원으로 참여한 대학입학전형위원회(대입전형위)가 대입전현 운영의 안정성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 심의·의결했다. 우선 복잡한 대입전형의 단순화를 위해 대학별로 다양한 전형 명칭을 학생이나 학부모가 이해하기 쉽도록 표준화한다. 대입전형은 크게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수능전형, 실기전형, 논술 위주 전형으로 나뉜다. 2021학년도부터는 전형 명칭은 대학이 자유롭게 정하도록 하되, '학생부종합(○○인재전형)', '실기/실적(△△전형)' 등 학생부종합전형이나 학생부교과전형 또는 실기전형 등 위주구분을 통일해 표기하도록 했다. 또 대학이 전형을 설계하거나 진행할 때 출신고교나 검정고시 출신 여부 등 '학력'(學歷)에 따른 차별을 하는 것이 금지된다. 다만 전형 특성상 불가피한 경우 지원 자격을 제한할 수 있다. 대학들은 정원 내 또는 정원 외로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고른기회 특별전형'을 반드시 1개 이상 실시해야 한다.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 지원 자격이 그동안 대학 자율로 정해졌지만, 2021학년도부터는 표준화해 대체로 더 까다로워진다. 재외국민·외국인 특별전형은 대학이 정원 외 2% 이내로 선발하는 전형이다. 해외근무자 재직 기간은 통산 3년(1095일) 이상, 학생의 해외 재학 기간은 중·고교 과정 3년 이상(고교 1개 학년 포함)이어야 한다. 해외 체류 일수는 학생은 재학 기간(1개년마다)의 4분의 3 이상(부모의 경우 3분의 2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2020년 9월7일~11일(재외국민·외국인 특별전형은 7월 접수)에 대학이 자율적으로 3일 이상 실시한다.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2020년 12월26일~30일 사이에 대학별 3일 이상씩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교협 누리집(www.kcue.or.kr)과 대입정보포털 '어디가'(www.adig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8-29 15:19:51
기업들 '경단녀' 인식 변화, 꾸준히 감소 추세

기업들 '경단녀' 인식 변화, 꾸준히 감소 추세 사람인, 기업 331개사 설문조사 경단녀 채용 기업 세제지원 강화 등 필요 경력 단절 여성(경단녀)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여성이 경력 단절 이후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다. 유연근무제 등 경력 단절 방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29일 2017년 고용노동부가 발간한 '통계로 보는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모습'에 따르면 여성 경제참여율은 20대에 70%에 육박하지만 30대가 되면 갑자기 50%로 뚝 떨어진다. 결혼과 임신, 출산, 육아에 따른 경력 단절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미미한 변화가 감지된다. 통계청의 여성 경력 단절 규모 조사에 따르면, 15~54세 이하 기혼여성 중 경단녀 비율은 2014년 22.4%, 2015년 21.8%, 2016년 20.6%, 2017년 20%로 점차 줄고 있다. 연령대별 현황에서도 경단녀가 가장 많은 30~39세 비율이 2015년 37.5%에서 2016년 35.6%, 2017년 33.8%로 줄고 있다. 이는 경단녀의 재고용을 촉진하는 정부 정책과 경단녀 방지를 위해 유연근무제나 육아휴직 활용을 독려하는 등 기업의 인력 관리제도가 맞물려 일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현재 여성가족부에서는 경력단절여성 방지와 재취업을 위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운영하며, 생애주기별 취업지원을 하고 있다. 경단녀 고용 기업을 위한 지원도 강화했는데 경력단절 여성을 재고용하면 세액공제율을 기존 10%에서 30%까지 확대하는 등의 정책을 실행 중이다. 실제 기업들의 경단녀에 대한 인식도 서서히 변화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이 기업 331개사를 대상으로 '경단녀 채용'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경단녀 채용에 부담을 느낀다는 기업은 35%였다. 이는 지난해 조사결과(39.6%)보다 4.6%p 감소한 수치다. 또한, 올해 실제로 경단녀를 채용한 경험이 있는 기업은 48.3%로 지난해 동일 조사(45.7%)보다 2.6%p 증가했다. 사람인 임민욱 팀장은 "아직도 많은 경단녀들이 원래 일하던 직무나 직장이 아닌 서비스나 단순노무 직종으로 전환해 취업하고 있다"며 "유연근무제나 육아휴직 등을 적극 활용해 최대한 여성인재의 경력 단절을 방지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 경단녀들의 적극적인 사회 복귀를 위해 경단녀 채용 기업에 대한 세재지원 강화도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2018-08-29 13:45:31 한용수 기자
중앙대, TV애니메이션 제작비 19억원 투자 유치

중앙대, TV애니메이션 제작비 19억원 투자 유치 2019년 3월 방영 예정 '빅파이브' 중앙대(총장 김창수)는 TV 애니메이션 '빅파이브' 제작을 위한 투자금 19억원을 KK펀드로부터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중앙대에 따르면, 중앙대 기술지주주식회사(대표이사 김원용)의 2호 자회사인 (주)탁툰엔터프라이즈(대표 김탁훈)와 KK펀드는 지난 22일 빅파이브 제작을 위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KK펀드는 KDB산업은행과 KBS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문화콘텐츠 전용 사모펀드다. 빅파이브의 총 제작비는 48억원이며, KK펀드는 메인 투자자로서 이 가운데 19억원을 담당한다. 빅파이브는 2017년 제1회 KBS 애니메이션 공모에 선정, 2019년 3월 KBS 방영을 앞두고 있다. 키즈 카페의 장난감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기존 가상 캐릭터를 활용해 촬영하는 방식과 달리 실제 캐릭터들을 이용하는 스톱모션 방식으로 제작된다. 빅파이브는 매년 칸에서 열리는 어린이 프로그램 전문 마켓 '2017 MIP 주니어 인터내셔널 피치'에서 200여 작품 중 국내 작품으로는 유일하게 톱 5에 선정됐고, 2018 SPP(Seoul Promotion Plan)에서도 우수한 기획력을 인정받아 '최고 기획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프랑스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제작배급사인 밀리마쥐와 최소 보장액 25만 달러 규모의 선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외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중앙대 관계자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빅파이브의 제작이 가속화될 것"이라며 "빅파이브가 차세대 글로벌 콘텐츠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8-29 13:45:10 한용수 기자
광운대, 서울시·노원구와 손잡고 "서울 서북부 창업허브 만든다"

- '광운대 SNK 비타민 창업거점센터' 27일 착공 광운대학교(총장 유지상)가 서울시·노원구와 협업해 서울 서북부 창업허브 구축에 나선다. 광운대는 지난 27일 교내 80주년기념관에서 'SNK 비타민 창업거점센터(이하 비타민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센터는 서울시, 노원구와 협업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타민센터 건립은 광운대가 학교 밖 대학 소유 토지를 제공하고, 서울시가 건축비를 지원하는 민(民)-관(官)-학(學) 연계 사업에 따른 것이다. 서울 월계동 447-28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면적 517㎡, 지상 3층 규모다. 1층에는 세미나실 및 지역주민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 2층은 3D프린터 제작 및 실습실, 3층에는 초기창업기업 보육실 공간으로 조성된다. 특히, 창업을 준비 중인 지역청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창업관련 정보제공, 컨설팅, 교육 및 네트워킹부터 전문적인 투자유치, 시제품 생산 등 종합적인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에 따라 지난해 10월 개소한 SNK-스타트업 스테이션(광운대역사 3층), 공릉동 서울창업디딤터, 광운대 학생창업동아리 및 창업보육센터와 연계하여 서울 동북부 창업허브 생태계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SNK-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는 9개 창업팀이 입주하고 있으며, 비타민센터가 조성되면 더 많은 창업팀을 수용할 수 있게 된다. 유지상 총장은 "SNK 비타민센터는 서울 동북부 창업허브 플랫폼의 하나로 지역의 (예비)창업자들이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시제품을 만들고 자유롭게 만나는 네트워킹 공간으로 건축될 예정"이라며 "광운대는 서울 동북부 창업 활성화를 주도하는 대학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자유로운 창업문화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운대는 2017년부터 시작한 캠퍼스타운 사업을 기반으로 '중·고등학교 대상 창업 주니어 아카데미', '청년창업경진대회 및 창업역량강화 멘토링', '소기업·소상공인 지역상권분석 및 컨설팅', '북한이탈주민 원스톱 창업교육', '3D 프린터 마스터 자격증 과정' 등 지역협력과 상권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18-08-29 11:20:18 한용수 기자
천재교육, '해법중국어' 가맹비·교재비 인하

천재교육, '해법중국어' 가맹비·교재비 인하 신규 가맹 원장 필수 합숙교육 단축, 온라인 교육 도입 천재교육 계열사 해법에듀(대표이사 홍인국)는 중국어 교육사업 창업자들의 창업 비용 부담을 분담하기 위해 해법중국어 가맹점의 교재비와 가맹비를 인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가맹비 등 인하는 최근 중국어 교육사업 창업 희망자가 늘어나는데 대응하기 위한 취지다. 또 해법중국어 신규 가맹 원장의 필수 교육인 입문과정 교육에서도 온라인 교육을 도입하고 기존 2박3일 합숙교육을 1박2일 합숙교육으로 축소해 합리성을 높였다. 또 9월부터 올해 말까지 5인 이상 회원을 보유한 개인 교습자의 경우 특별 지원 혜택도 제공한다. 해법에듀 중국어사업단 곽영희 단장은 "프랜차이즈 사업은 가맹비와 교재비가 높을 것이라는 인식을 개선하고 예비 창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분담하기 위해 가맹비와 교재비 인하를 시행한다"고 전했다. 한편 해법중국어는 2009년 1월 론칭 이후 100여 권의 교재를 출시했으며, 650개 가맹점과 약 1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해법중국어 사업설명회는 전국 지사에서 지역별 진행되며, 세부사항은 해법중국어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18-08-29 10:06:11 한용수 기자
세종대 지능기전공학부 교수진, 컴퓨터과학·무인자동차 분야 우수 저널에 논문 잇따라 게재

세종대 지능기전공학부 교수진, 컴퓨터과학·무인자동차 분야 우수 저널에 논문 잇따라 게재 세종대(총장 배덕효)는 지능기전공학부 이병무·서재규교수, 김형석 교수가 컴퓨터 과학분야와 무인 자동차 관련분야의 우수 학회지에 논문을 각각 게재했다고 28일 밝혔다. 세 교수의 논문은 지능형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 및 무인 자동차 기술 등 지능기전공학부에서 주로 요구되는 내용을 다룬다. 이병무 교수가 미국 벨 연구소 홍 양(Hong Yang) 박사와 공동으로 수행한 논문 '산업용 사물인터넷(loT)를 위한 5G 기술'은 컴퓨터 과학분야 저명 저널인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 산업정보학학회 논문지 특별 세션에 실렸다. 이 교수는 연구에서 수많은 산업용 IoT 기기가 산재되어 있는 상황에서 5G 핵심기술인 대용량 다중입출력장치(Massive MIMO) 기반의 효율적인 연결성을 제공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했다. 서재규 교수는 지능형 자동차 분야의 저명한 저널인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 (IEEE) 지능형수송시스템 논문지에 논문을 게재했다. 서 교수는 지능형 자동차에 장착된 후방 카메라를 사용하여 자동으로 보행자를 검출함으로써 후진 중 발생하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연구를 진행했고, 그 결과를 논문으로 완성했다. 서 교수는 지능형자동차 및 자율주행자동차에 장착된 카메라, 라이더, 레이더 등의 센서에서 입력된 신호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주행 환경에 존재하는 다양한 물체들을 자동으로 인식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김형석 교수는 해외 연구진들과 공동 작성한 논문을 컴퓨터 과학분야의 저명한 저널인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 엑세스(IEEE Access)와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 시스템 저널(IEEE Systems Journal)에 게재했다. 김 교수는 논문에서 이동통신의 자원할당 기술과 무선망의 협력 스펙트럼 센싱 기술을 제안했다. 이병무 교수는 "지능기전공학부가 생긴지 1년이 됐다. 지능기전공학부 교수진들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뜻깊다. 앞으로도 수준 높은 연구를 진행해 세종대 지능기전공학부의 우수함을 널리 알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2018-08-28 13:45:14 한용수 기자
구직자 48%, "AI면접 때문에 부담감 더 증가"

구직자 48%, "AI면접 때문에 부담감 더 증가" 사람인, 구직자 627명 설문조사 AI(인공지능)가 지원자에게 질문하고 지원자의 상황 대처 능력이나 문제 해결 능력 등을 평가하는 AI면접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늘면서 구직자들의 면접 부담감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사람인이 구직자 627명을 대상으로 'AI면접 준비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7.5%가 'AI 면접 도입으로 취업부담감이 증가했다'고 답했다. 응답자 중 AI면접을 준비하는 구직자 비율은 21.4%였다. AI면접을 준비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기존의 면접전형과 달라 생소해서'(43.3%)를 첫 번째로 꼽았다. 이어 '최근 도입하는 기업이 늘고 있어서'(35.8%), '중요한 전형이라고 여겨져서'(23.9%), '잘 볼 자신이 없어서'(16.4%), '나에게 불리한 전형이라고 생각해서'(14.9%) 등의 답변이 있었다. AI면접 준비 방식(복수응답)으로는 '모의 AI 면접 테스트'(46.3%)가 가장 많았고, 이어 '언어구사 등 구술연습'(34.3%), '인터넷 서치 등으로 팁 습득'(23.9%), '호흡, 음색, 안면색상 변화 등 연습'(20.9%), '인재상, 회사뉴스 등 암기'(18.7%), '피부관리 등 외모개선'(11.2%) 등이었다. AI면접 준비의 어려운 점으로 단연 '정보 부족'(39.6%)이 꼽혔고, 이어'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음'(26.1%), '평가 기준을 모르겠음'(22.4%), '일반 전형과 동시 준비에 대한 부담감'(7.5%), '새로운 전형 준비 비용 증가'(4.5%) 등이었다. 특히 51.5%는 AI면접 도입으로 기존보다 취업준비 시간이 늘었다고 답했다. 비용이 늘었다는 응답자는 36.6%로, 평균 35%의 비용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AI면접을 준비하지 않는다는 응답자들은 그 이유(복수응답)로 '아직 실시하는 기업이 별로 없어서'(49.5%)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잘 몰라서'(44.8%), '지원하려는 기업에 필요 없는 전형이라서'(27.4%), '기존 취업준비로도 벅차서'(19.1%) 등의 의견이 있었다.

2018-08-28 13:21:09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