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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전 학생들, (사)한국관광레저학회 학술발표대회서 대상 수상

인하공전 학생들, (사)한국관광레저학회 학술발표대회서 대상 수상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은 관광경영과 학술동아리가 지난 6월28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호텔관광대학에서 개최된 '제52차 한국관광레저학회 학술발표대회' 대학생 제안서 발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 대학생 제안서 발표부문에는 전국 32개 대학이 참가해 예선을 통과한 9개 대학 팀이 본선에서 경합을 벌였고, 인하공전 관광경영과 학술동아리 '투어 인하'(양정화, 주선화, 이시은, 박진우)의 '전라 좋아: 장애인을 위한 관광서비스 콘텐츠 개발' 주제 발표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7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한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통해 주제의 타당성과 실효성, 발표자의 전달력, 호응도 등 4가지 심사 기준으로 이뤄졌다. 양정화 씨는 "장애가 여행의 장애가 되지 않도록, 누구나 자유롭게 관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제안서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해 우리나라 관광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관광인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을 지도한 서헌 교수는 "장애인 관광의 제도적 방안 사례를 바탕으로 더 나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학생들이 앞장서, 장애인 관광 전도사로 활약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7-08 11:06:46
금성출판사, 유·초·중학생 대상 한자자격시험 실시

금성출판사, 유·초·중학생 대상 한자자격시험 실시 22일까지 응시자 접수 금성출판사는 전국 유·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사)한자교육진흥회 주관 '2019 하반기 한자자격시험' 참가자를 22일까지 푸르넷 공부방 전국 지점에서 방문·전화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한자자격시험은 초중고 학생들의 학습 수준에 맞는 내용으로 평가를 진행, 학습습관이 자리잡기 시작하는 유아와 초중고 학생들의 어휘력과 학습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시험은 한자에 대한 이해, 실생활에서의 한자 활용 능력, 어휘력, 교과서 한자어 인지도 등을 종합 평가한다. 특히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한자어가 출제되므로 시험을 준비하며 교과서 용어 이해력을 높이고 학업 성취도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하반기 시험은 9월7일 오전 11시 전국 시도별 지정 학교에서 실시되고, 합격자 발표는 10월8일 금성출판사 홈페이지와 한자교육진흥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양급수 준3급~8급 등 총 8개 등급 중 자신의 실력에 맞는 급수에 응시하면 된다. 응시료는 급수에 따라 1만5000원~1만9000원이며 접수한 참가자 전원에게 해당 급수에 맞는 기출문제집을 제공한다. 일정 취득 점수 이상을 받은 학생에게는 최우수, 우수 상장을 수여한다.

2019-07-08 10:45:17 한용수 기자
서울예술대, 고교생·졸업생 대상 '2019 동랑청소년예술제 및 예술캠프' 개최

서울예술대, 고교생·졸업생 대상 '2019 동랑청소년예술제 및 예술캠프' 개최 8일부터 참가자 접수 서울예술대학교는 전국 고교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2019 서울예대 동랑청소년예술제 및 예술캠프' 참가자를 8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동랑청소년종합예술제는 1962년부터 시작해 지난 57년간 예비예술가를 발굴하고 문화예술계 주역들을 배출해왔다. 정동환, 김상중, 조성하 등의 연기자와 영화감독 장진 등이 이 예술제 출신이다. 경연은 연극, 문예, 뮤지컬, 광고(이상 7월18일까지 참가 접수), 무용, 영상, 국악, 사진(이상 8월1일까지 참가 접수) 등 총 8개 부문에서 펼쳐진다. 동랑청소년예술제 개인상 입상자는 서울예대 입학 전형 시 가산점이 부여되고, 각 부문별 동랑대상 수상자에게는 서울예대 입학 시 한 학기 수업료가 면제 혜택을 받는다. 시상식은 8월24일 서울예술대에서 열린다. 경연 방식이 아닌 캠프 형식으로 진행되는 동랑청소년 예술캠프는 7월23일~26일(연극연기뮤지컬교실, 실용무용교실, 사진교실), 7월27일~30일(영상교실, 실용음악교실)까지 각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 접수는 15일 오후 5시까지다. 올해 예술캠프는 '예(藝) 놀이+판!'을 주제로 놀면서 예술을 체험하는 형태다. 재학생 선배 멘토와 만남의 시간을 통해 자신의 꿈에 대한 고민 등 진솔한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예술에 대한 열정을 발산하면서 동시에 치유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서울예대 관계자는 "캠프 참가자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발표하면서 캠프에서의 경험을 재정리하고 되돌아보는 새로운 예술 체험을 공유하게 된다"며 "캠프의 모든 일정은 다양한 실험정신과 체계적으로 구축된 서울예술대만의 예술과 과학의 융합시스템을 기반으로 이뤄진다"고 소개했다. 서울예술대 동랑청소년종합예술제와 예술캠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예술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서울예술대 학생처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08 10:20:56 한용수 기자
TOEIC 응시자 2명 중 1명 '모바일 접수'

TOEIC 응시자 2명 중 1명 '모바일 접수' 접수부터 성적확인까지 휴대폰으로 가능 YBM 한국TOEIC위원회는 '토익 수험자 2명 중 1명'은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로 시험에 접수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한국TOEIC위원회에 따르면, 모바일 접수가 시작된 지난 2011년에는 모바일을 통한 토익 접수 비율은 전체 1.3%에 불과했지만, 2019년 상반기(1~6월)에는 49.4%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모바일 기기 활용 토익 접수 비율은 2011년 1.3%, 2012년 3.0%, 2013년 4.6%, 2014년 6.9%, 2015년 12.4%, 2016년 26.0%, 2017년 37.6%, 2018년 44.8%로 매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2015년 이후의 급격한 증가세는 한국TOEIC위원회가 애플리케이션에서만 지원되던 시험 접수 기능을 2015년 6월부터 모바일 웹(m.exam.ybmnet.co.kr)에서도 확대 적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세부적으로 보면, 2019년 상반기 기준 모바일 웹을 통해 접수한 수험자가 애플리케이션 접수인원 보다 약 4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모바일 운영 체계에 따른 접수 비율은 아이폰을 이용한 접수가 58.6%로 안드로이드(41.4%)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에 대해, 한국토익위원회는 "국내 아이폰 사용자 비율이 약 21.6%(닐슨코리안클릭, 'Mobile App : iOS vs. Android 5월 이용행태 비교 분석')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수치로, 토익의 주요 응시 연령층인 20,30대가 아이폰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국TOEIC위원회는 앞으로도 모바일 활용이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오는 7월 중 모바일에 최적화된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할 예정이다. 또 현재 제공하는 시험 접수와 성적 확인, 고사장 확인 외에도 모바일에서 가능한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2019-07-08 09:34:38 한용수 기자
상반기 대졸 신입 취업 성공률 37.7%

상반기 대졸 신입 취업 성공률 37.7% 서울·경기 취준생 41.3%, 지방대는 33.8% 잡코리아·알바몬, 취준생 2006명 설문조사 올해 상반기 구직활동을 한 대졸 신입직 구직자 중 37.7%만 최종 입사 합격통보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62.3%는 단 한 번도 합격통보를 받지 못해 구직난이 심각한 것으로 파악됐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올해 상반기 구직활동을 했다는 대졸 신입직 구직자 20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설문조사 결과, 대학 소재지별로 서울·경기지역 대학 출신의 취업 성공률은 41.3%로, 지방 소재 대학 취준생 합격률(33.8%)보다 7.5% 포인트 높았다. 최종 입사 합격통보를 받았다는 취준생 중 중소기업 합격자가 62.0%로 가장 많았고, 중견기업(17.0%), 대기업(9.9%), 공기업(7.9%), 외국계기업(3.2%) 순으로 집계됐다. 합격 통보를 받은 취준생 중 합격한 기업에 만족한다는 응답자는 34.2%였고, 30.0%는 '만족하지 않지만 출근하고 있거나, 출근할 예정'이라고 답한 반면, 35.8%는 '다른 기업으로 구직활동을 계속 하고 있다'고 답했다. 취업에 성공한 직무분야는 서비스 관련직이 25.0%로 가장 많았고, 이어 ▲영업/영업관리직 19.4% ▲생산/기술직 12.9% ▲재무/회계/인사/총무직 12.2% ▲IT/정보통신직 10.4% ▲마케팅/홍보직 9.1% ▲기타 전문직 4.8% ▲전략/기획직 3.3% ▲디자인관련직 2.9% 등의 순이었다. 자신의 전공 분야와 맞는 직종에 취업했다는 취준생은 42.1%였으며, 절반이 넘는 57.9%는 전공 분야와 전혀 다른 직무분야에 합격한 것으로 나타나 전공 분야와 매칭된 취업률은 절반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 분야와 맞는 분야 취업 성공률이 높은 계열은 ▲의학계열(64.3%) ▲이공학계열(54.8%) ▲경상계열(44.4%) 순이었으며, ▲인문어학계열(34.8%)과 ▲사범계열(37.5%)은 타 전공계열에 비해 다소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2019-07-07 14:09:55 한용수 기자
상명대, '상해해양대 2019년 여름 한국어·한국문화 단기연수' 성료

상명대, '상해해양대 2019년 여름 한국어·한국문화 단기연수' 성료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국제언어문화교육원이 지난 5일 오후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상해해양대학교 2019년 여름 한국어·한국문화 단기연수'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달 27일부터 9박 10일 일정으로 진행됐고, 연수단에는 학생 36명과 인솔교수 3명이 참여했다.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한국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강의, 서울과 경기, 전주, 부여 등 한국 역사와 문화 명승지 탐방 등이 진행됐다. 또 한국음식 만들기, 한복 체험하기, 한국 전통악기와 K-POP DANCE 배우기 등 한국을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도 함께 진행됐다. 백웅기 총장은 수료식 인사말에서 "이번 기회가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활약할 수 있는 중요한 인재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 연수생은 "연수를 통해 알게 된 한국의 민족성에 감탄했으며, 연수기간 동안 관계자들의 배려와 정성에 감사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상해해양대학교는 상명대학교가 교류하고 있는 200여 외국 대학들 중 가장 교류가 활발한 대학 중 하나로 매년 교환학생, 복수학위, 연수 등을 통해 50여명 이상이 교류하고 있다.

2019-07-07 13:50:31 한용수 기자
서울 자사고 재지정평가 결과 9일 공개… 평가점수는 비공개

서울 자사고 재지정평가 결과 9일 공개… 평가점수는 비공개 서울지역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재지정평가 결과가 9일 공개된다. 전북 상산고 등이 재지정평가 결과 탈락하는 등 평가지표 등이 논란인 가운데 올해 평가대상 자사고의 절반 이상이 몰린 서울 자사고 평가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주목된다. 7일 서울시교육청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 자사고 중 경희·동성·배재·세화·숭문·신일·중동·중앙·한가람·하나·한대부고·이대부고·이화여고 등 13개교에 대한 운영평가결과와 그에 따른 지정취소 여부가 9일 발표된다. 올해 평가 대상인 24개 자사고 중 현재까지 전북 상산고, 경기 안산동산고, 부산 해운대고 등 3개 학교가 재지정 기준점에 미달해 각 시도교육청이 자사고 지정취소를 결정했다. 교육부는 전체 자사고재지정 평가 결과가 나오면 동의 여부를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확정할 방침이다. 서울 자사고 중 일부가 재지정평가 결과 취소 결정이 나올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앞서 서울자사고교장연합회는 지정취소 결정이 나오면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서울자사고 학부모연합회도 한 학교라도 지정취소가 결정되면 공동대응 입장을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서울 자사고 최종 평가보고서는 이미 교육청에 제출됐고 자율학교 등 지정·운영위원회 평가결과 심의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결재 등이 남은 상황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평가 대상 자사고 측이 평가점수 총점 등 세부 평가사항에 대해 비공개를 공식 요청함에 따라 평가점수는 공개하지 않을 계획이다. 교육계에서는 평가 지표 중 '2014년 8월 이후 현재까지 감사와 특별장학에서 지적사례' 항목이 결과를 좌우했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서울 유일의 전국단위 자사고인 하나고는 기관주의 1건, 기관경고 3건, 교직원 징계 16건, 교직원 주의와 경고 각 15건, 17건으로 처분 건수가 가장 많다. 한가람고는 교직원 주의와 경고가 각 15건, 36건으로 건수로는 하나고 다음으로 많지만 기관주의·경고나 교직원 징계가 없어 감점이 크진 않을 것으로 분석된다. 또 배재고는 기관주의와 기관경고 1건씩, 교직원 주의와 경고 각 37건, 11건으로 처분이 많았다. 자사고들이 불리한 평가항목으로 꼽히는 '학생 전출·중도이탈 비율' 항목에서는 경희·동성·배재·숭문·중앙·한대부고 등이 낮은 점수를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들 학교는 2015학년도부터 2018학년도 사이 4년간 학생 이탈률이 매년 3% 이상이었다. '사회통합전형을 통한 신입생 선발노력' 항목에서는 세화·숭문·중동·동성고를 제외한 9개 학교가 최근 5년간 매해 '사회통합전형 충원율'이 20% 이상이었던 만큼 만점을 받을 것으로 분석됐다. 시도교육청의 자사고 운영평가 결과가 정해지면 교육부의 최종 동의에 따라 자사고 재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2019-07-07 13:43:57 한용수 기자
인천대 최계운 교수, 8일 국회 헌정기념관서 심포지엄 개최

인천대 최계운 교수, 8일 국회 헌정기념관서 심포지엄 개최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지역이 역할' 주제 인천대학교는 건설환경공학부 최계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는 환경부 지정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가 8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지역의 역할'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지역의 실천 방안과 산업계 차원의 저감 방안 마련 등을 위한 이번 심포지엄은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와, 더불어민주당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위원장 송옥주 의원, 환경미디어·미래는우리손안에가 공동주최하며 환경부가 후원한다. 15개 녹색환경지원센터를 총괄하고 있는 최계운 교수는 이날 개회사에서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정부의 다양한 정책이 실효를 거둬야 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적극적인 역할도 함께 수반되어야 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주제발표에서는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과 김영우 과장이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정책 현황'을, 울산대 건설환경공학부 이병규 교수가 '지역차원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천방안 및 센터의 역할',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 이지언 국장이 '산업계의 미세먼지 저감 방안과 과제'를 발표한다. 이어 연세대 의과대 예방의학교실 신동천 교수 주재로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공성용 기후대기안전연구본부장, 인천연구원 조경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장, 울산발전연구원 환경안전연구실 마영일 부연구위원, 서울시립대 환경공학과 정권 교수 등 미세먼지 관련 전문가들의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2019-07-07 13:13:58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