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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학 학생들, 국제 요리대회 월드푸드 챔피언십서 '금상' 쾌거

신성대학 학생들, 국제 요리대회 월드푸드 챔피언십서 '금상' 쾌거 호텔외식조리과·제과제빵과 소속 참가팀 전원 수상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최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19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금상과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사)한국조리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올해 하반기 전국 최대 규모의 국제요리대회로, 조리 종사자와 조리에 관심이 많은 학생 및 일반인 등 약 2700여 명의 선수들과 4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참여해 요리와 외식문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신성대는 호텔외식조리과(학과장 오승우)와 제과제빵과(학과장 박지양) 학생들로 구성된 총 2개 팀이 출전했다. 'Soul Food'팀(지도교수 오승우, 박지양)의 김내경 외 4명의 학생은 라이브경연 5인조 부문에 참가해 금상과 국회의원상을 수상했으며 '신슐랭가이드'팀(지도교수 이청욱, 주형욱)의 한승훈 외 4명의 학생도 같은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해 참가팀 전원 수상을 달성했다. 오승우 교수는 "우리대학이 주최하는 '전국고교생 조리제빵경연대회'가 올해로 10회째를 맞으며 고교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이를 통해 우수 자원의 입학과 그게 걸맞은 최고급 실습설비를 구축한 것이 각종 경연대회의 수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2019-11-07 14:54:55 손현경 기자
한신대 정신분석대학원, 한국임상정신분석연구소와 교류 '맞손'

한신대 정신분석대학원, 한국임상정신분석연구소와 교류 '맞손'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가 6일 장공관 회의실에서 한국임상정신분석연구소(대표 강석주)와 정신분석 분야의 학문 교류 및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정에 따라 ▲교수 및 학문 교류 ▲임상실습과 심화과정 수업 교류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 및 프로그램 개발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 등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연규홍 총장은 "현대 사회에 들어 인간의 마음에 대한 연구와 이해 그리고 치료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인간과 트라우마에 대해 연구하는 한신대 정신분석대학원은 앞으로 더 발전하고 계속해서 우수한 연구자들을 배출할 의무가 있다"며 "이번 협정을 통한 앞으로의 학문발전과 인재 양성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강석주 대표는 "이번 협정을 통해 양 기관은 정신분석상담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수련과정 등에 있어서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라며 "현대인의 마음의 병을 보듬어줄 수 있는 정신분석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양 기관이 뜻을 모아 가겠다"고 말했다.

2019-11-07 14:42:55 손현경 기자
현 초4 고입부터 자사고·외고·국제고 일반고로 일괄 전환

현 초4 고입부터 자사고·외고·국제고 일반고로 일괄 전환 교육부 '고교 서열화 해소방안' 발표, 관련 시행령 개정키로 전환 고교 포함 일반고에 5년 간 약 2조2000억원 투입, 개인 맞춤형 교육, 진로·적성 교육 강화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을 위한 교육과정개정, 대입제도 개편 추진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2025년에 현행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와 외국어고, 국제고가 일반고로 일괄 전환된다. 또 향후 5년 간 2조2000억원이 일반고의 개인 맞춤형 교육과 진로·적성교육 강화를 위해 투입된다. 교육부는 7일 오후 정부 서울청사에서 현재의 고등학교 체제를 개편해 교육의 공정성을 회복하고 일반고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고교서열화 해소방안'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일반고로 전환되는 이들 특정 유형 고교가 설립취지와 다르게 학교간 서열화를 만들고, 사교육을 심화시키는 등 불평등을 유발하는 역할을 했다고 보고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사교육비는 일반고 진학 희망자 대비 외고·국제고가 1.7배, 자율고는 1.4배 많았고, 학비도 자사고·외고·국제고가 일반고에 비해 평균 3배 이상 비싸다. 교육부는 이번 방안이 2025학년도 전면 도입 예정인 고교학점제와 미래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과정 다양화 등 일반고 교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이를 위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에 착수했다. 자사고·외고·국제고가 일반고로 전환되면 학생의 선발과 배정은 모두 일반고와 동일하게 운영되지만, 학교의 명칭과 특성화된 교육과정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다. 또 일반고 전환 전에 입학한 학생들의 경우 졸업할 때까지 자사고·외고·국제고 학생 신분은 유지된다. 이와 함께, 전국단위로 학생을 모집했던 일반고의 모집 특례가 폐지되고, 일반고 전환에서 제외된 과학고·영재학교의 선발방식도 개선된다. 예컨대 영재고의 경우 지필평가 폐지, 입학전형에 대한 사교육영향평가 실시, 과학고·영재고 지원시기 동일화 등이 검토된다. 전환되는 학교를 포함해 일반고에 대한 지원은 강화된다. 우선 전국 시도교육청에 학교 교육과정 설계와 학생·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업무를 전담하는 교육과정 지원팀을 설치하고 단위학교별 진로설계 전문 인력 배치, 전담팀 운영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진로·진학 상담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학교 3학년 2학기와 고교 1학년 1학기의 경우 '진로집중학기제' 등을 운영해 학생 맞춤형 진로, 학업설계 프로그램이 지원되고, 개별적 학습기록의 내실화를 위해 주요 교과부터 단계적으로 학생부 세부특기사항 기록의 의무화도 추진된다. 특히 학생의 학습능력에 따라 공통과목(수학·영어)을 실용 수학·실용 영어 또는 기초 수학·기초영어(신설)로 대체 이수가 허용되는 등 학생의 학습수준, 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권 확대를 위해 단위과정 편성·운영의 자율성이 확대되고, 교과특성화학교 확대, 학교장 개설과목 활성화가 지원된다. 교육부의 이 같은 방안은 2025년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른 것으로, 교육부는 초중등학교 교육과정을 2020년과 2022년 각각 부분개정, 전면개정을 추진하고 구체적인 로드맵인 '고교학점제 종합추진계획'을 내년 중 마련하고 이에 따른 대입제도 개편도 추진할 계획이다.

2019-11-07 13:33:13 한용수 기자
경희사이버대 대학원, 2020 전기 신·편입생 모집

경희사이버대 대학원, 2020 전기 신·편입생 모집 11월11일~12월6일까지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이달 11일부터 내달 6일까지 2020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 호텔외식MBA ▲ 관광레저항공MBA와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 ▲ 글로벌한국학전공 ▲ 문화예술경영전공 ▲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이다. 전형은 서류평가 40%(자기소개서 20%+연구계획서 20%)와 심층면접 60%로 진행된다.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자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전공에 따라 졸업과정이 상이하지만, 대학원생들은 학위논문과정과 학위논문대체과정 중 하나를 선택해 졸업할 수 있다. 개인의 학업 환경, 직업을 고려해 다양한 졸업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은 재학생들에게 큰 장점이다.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생의 약 50%는 학위논문과정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있다. 이는 타 사이버대학원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비중이다. 또한, 단기간에 석사학위 취득을 원할 경우 조기졸업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조기졸업은 일정한 기준 충족 시 5학기 중 1학기를 단축하여 졸업할 수 있다. 3기 편입자가 조기졸업 요건을 충족할 경우 두 학기 만에 졸업이 가능하다. 입학생의 약 90%가 장학혜택을 받고 있으며, 경희의료원이나 강동경희대병원 등 경희학원 시설과 연계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대학원 입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홈페이지(http://grad.khcu.ac.kr)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1-07 10:51:14 한용수 기자
국민대 이경용 교수 연구팀, 컴퓨터·정보분야 최고 학술지에 논문 게재

국민대 이경용 교수 연구팀, 컴퓨터·정보분야 최고 학술지에 논문 게재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소프트웨어학부 이경용 교수의 빅데이터 연구실이 지난달 30일 컴퓨터 · 정보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학술지인 'IEEE Transactions on Cloud Computing' 에 논문을 게재했다고 7일 밝혔다.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많은 컴퓨팅 자원이 필요해짐에 따라 탄력적으로 무제한의 컴퓨팅 자원을 제공해주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는 크게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신의 서비스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최적의 환경을 구축하여 사용하는 것에는 여전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민대 이경용 교수 연구팀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업을 수행할 때 가격과 기능을 고려했을 때 최적의 성능을 제공해줄 수 있는 환경을 추천해주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많은 기계학습 알고리즘의 핵심 연산 조합 중 최적의 예측 모델을 생성할 수 있는 실험 시나리오를 구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를 바탕으로 성능 예측 모델을 만들었으며, 이는 기존 유사 시스템과 비교시 2배 이상 향상된 정확도를 보여주었다. 한편,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서 지원하는 SW컴퓨팅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마존 계열사인 AWS에서 제공하는 Cloud Research Credit 프로그램을 활용했다. 국민대 이경용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하여 빅데이터 분석을 하는 많은 연구진들이 빠르고 경제적인 실험 환경을 클라우드에 구축하여 핵심 응용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9-11-07 10:08:45 한용수 기자
도로교통공단, 자율주행차 상용화 대비 '교통정보와 통신기술 융합' 추진

도로교통공단, 자율주행차 상용화 대비 '교통정보와 통신기술 융합' 추진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경찰청(차장 임호선), SK텔레콤(부사장 유영상)과 함께 자율주행시대를 대비한 '실시간 교통신호 정보제공 시스템 구축 실증사업' 등 긴밀한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6일 경찰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율주행차가 교통 분야의 주요 이슈로 떠오르면서, 최근 자율주행차의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통신기술과 교통 인프라를 활용하는 자율협력 주행기술에 대한 연구개발과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경찰이 운영·관리하는 교통안전시설 정보와 민간이 수집하는 교통 소통정보의 상호 정보공유를 통한 새로운 서비스, 이동통신 기반의 정보 제공 기술 개발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교통신호 정보와 소통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서로 운영하는 서비스의 품질 고도화에 활용하고, 이동통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신호정보 제공 서비스의 개발 및 실증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하기 위한 것이다. 경찰청은 SK T-map의 소통정보를 받아 도로교통공단이 주관연구기관으로 참여 중인 '스마트 신호운영 시스템'과제의 고도화에 활용하고, SK텔레콤은 경찰청의 교통신호 정보를 제공받아 이를 반영한 T-map의 최적 경로 안내 서비스를 개발한다. 이와 함께 도로교통공단은 도심 자율주행 환경 구축을 위한 '이동통신 네트워크 기반의 실시간 신호정보 제공 서비스의 개발 및 실증 연구'를 SK텔레콤과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를 통해 도시교통정보센터(UTIC)는 자율주행을 위해 활용될 수 있는 정보의 허브센터 역할을 하게 되며, 도로교통공단은 경찰청 R&D를 통해 개발한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신호운영시스템'을 고도화함으로써 도심 교통혼잡이라는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통혼잡비용 감소를 위한 국가R&D 연구 성과를 향상시키고, 이동통신기반의 실시간 신호정보 연계체계 구축으로 자율주행차량이 도시부 도로를 주행하는데 있어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청과 SK텔레콤, 도로교통공단은 앞으로도 자율주행차의 안전한 운행을 위한 첨단교통 인프라 기술개발과 구축 등 다양한 과제를 발굴해 교통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협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2019-11-06 16:03:51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