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
기사사진
KG케미칼, 그린랩스와 손잡고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에 앞장

KG케미칼 김재익 대표(오른쪽)와 그린랩스 안동현 대표가 송파구 문정동 그린랩스에서 '스마트팜 사업 헙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국내 최초 민간비료회사 KG케미칼이 데이터농업 스타트업 '그린랩스'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KG케미칼은 최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그린랩스 본사에서 '스마트팜 사업 헙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KG케미칼과 그린랩스는 핵심 역량과 기술을 공유하며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양사는 ▲스마트팜 구축·보급·운영 ▲농산물 재배기술 협력 ▲PB상품 개발 ▲신선 농산물 수급·유통 등에서 적극 협업한다. KG케미칼은 PB상품 개발과 신선 농산물 유통 협력을 통해 농가에 판로를 개척하고 바이어들이 양질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그린랩스는 농업데이터를 활용한 농산물 재배기술과 농사 전주기에 맞춰 제공되는 팜모닝 맞춤형 솔루션 등 스마트농업 노하우를 공유한다. 김재익 KG케미칼 대표는 "양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이번 협약을 통해 그린랩스의 스마트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농민들이 최대 수혜자가 될 것"이라며 "KG케미칼은 앞으로도 기술 혁신은 물론, 스마트팜을 접목한 글로벌농업회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현 그린랩스 대표는 "이번 협약은 우리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신선 농산물 수급과 유통 혁신을 이루겠다는 양사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그린랩스는 농업의 디지털전환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농사의 계획부터 재배, 유통까지 농업 전주기에 걸친 혁신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07 13:59:4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산업계,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 지원 총력…자가진단키트 생산부터 지원까지

KAI 기체사업부문장 박경은 상무(왼쪽)가 항공제조분과협의회 황태부 회장에게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를 전달하고 있다. 국내 산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지원에 나선다. 특히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지급과 강력한 재택근무 권고, 밀접접촉 직원의 휴가 인정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또 최근 수요 폭증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부족 현상 해소에도 팔을 걷어 붙이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은 협력사와의 상생 차원에서 1, 2차 협력사 100여개 사에 신속항원검사 자가진단키트 8000개를 전달했다. ㈜두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다각도로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자가진단키트 지원을 하게 됐다"면서 "협력사의 선제적인 코로나 검사와 방역 노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두산은 지난해에도 협력사와 상생협력 차원에서 ▲코로나 피해 극복 긴급 대출 지원 ▲생산현장의 디지털 전환 및 자동화 구축 ▲협력사 채용관 운영 ▲온라인 교육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 바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도 지난달 10일 주요 항공부품제조 협력사의 코로나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자가진단키트' 6000개를 긴급 제공한 바 있다. 충남 천안에 위치한 자가진단키트 생산업체 '젠바디'에서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전문가와 젠바디 직원(가운데)이 자가진단키트 조립 라인을 점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자가진단키트 수요 증가로 생산 업체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으로 힘을 보탰다. 삼성전자는 충남 천안의 자가진단키트 생산 업체 '젠바디'에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구축 전문가 19명을 파견,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또 젠바디 신공장의 조기 안정화도 지원할 예정이다. 건설 중인 공장이 4월말 가동되면 젠바디의 전체 자가진단키트 생산량은 한 주에 300만개에서 600만개로 2배 가량 증가할 전망이다. 국내 자가진단키트 부족 해소에 기여할 것이란 관측이다.

2022-03-07 13:59:4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자동차·생활용품 통합 온라인몰 오픈

현대차 통합 커머스몰 현대Shop 오픈 현대자동차가 기존 자동차 및 생활 용품 쇼핑몰을 통합해 소비자들의 편의성 확대에 나선다. 현대차는 자동차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통합 온라인 커머스몰 '현대숍(Shop)'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현대숍은 기존 자동차 용품 관련 쇼핑몰 카라이프몰과 일반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블루라이프몰을 하나로 통합한 웹사이트다. 블루멤버스 포인트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블루멤버스 포인트는 신차 구매·정비·생활용품 제휴처 등에서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적립할 수 있다. 다양한 차종별 브랜드 상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커스터마이징 브랜드(H-Genuine, N-Performance)를 비롯해 현대 컬렉션, 현대모터스튜디오 상품을 한데 모은 '현대브랜드관' 메뉴를 개설했다. 특히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했다. 현대차 보유 고객이 로그인하면 차량 정보를 연동해 자동차 보증 연장, 튜닝, 액세서리 상품 등을 추천하는 전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계절, 날씨, 연령대, 고객 보유 포인트를 기반으로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는 마이 카(MY CAR) ▲최다 판매 항목을 추천하는 베스트 ▲자동차 콘텐츠를 매거진 형식으로 제공하는 스토리 ▲자동차와 라이프 관련 상품 이벤트를 진행하는 기획전 등을 선보인다. 현대차는 주차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위클리 릴레이를 4주간 진행한다. 또 마이현대 앱을 통해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도 증정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 차별화된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인화 서비스를 고도화해 고객의 카라이프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07 13:59:3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로템, 우수성 검증받은 고품질 K2전차로 중동 시장 공략 가속화

제1회 사우디 국제방산전시회(WDS)에 참가한 현대로템의 부스 전경. 현대로템이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성을 검증받은 고품질 K2전차로 중동 방산 시작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현대로템은 6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방산전시회(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45개국 800여 방산 업체가 참여해 주력 제품과 기술력 등을 홍보한다.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국방부와 방사청, 국영 방산업체인 SAMI 공동 주최 행사로 육·해·공 무기체계뿐만 아니라 항공우주, 사이버 보안 등 다양한 방산 분야를 아우른다. 행사는 향후 격년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한국관 부스에서 중동형 K2전차와 다목적 무인차량(HR-셰르파), 장애물개척전차, 차륜형장갑차 등 4종을 전시했다. 중동형 K2전차는 사막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전차'다. 섭씨 50도를 웃도는 중동의 폭염 속에서도 전차 운용이 원활하도록 엔진과 조종석 내부의 냉각 성능을 향상시켰고, 포탑에도 차광막을 설치했다. 또 전차 바퀴를 둘러싸는 부품인 궤도에는 특수 고무 재질을 적용해 고온에도 문제없이 주행이 가능하다. 전차 외관은 사막 지형에서 은신에 유리한 황색으로 도색됐다. 현대로템은 미래 전장 환경을 고려해 첨단기술로 무장된 다목적 무인차량도 행사 전면에 내세웠다. 다목적 무인차량은 배터리가 탑재된 6륜 전기구동방식 차량으로, 엔진 소음이 발생하지 않아 감시 및 정찰 업무를 수행하는 데 적합하다. 여기에 원격 주행과 병사를 따라 기동하는 종속 주행, 경로를 지정해 알아서 이동하는 자율주행 등 다양한 무인운행 능력을 갖췄다. 지난달에는 우리 군의 시범 운용을 마치고 최종 납품까지 완료하며 품질과 실용성을 입증했다. 이 외에도 전장의 지뢰 및 각종 장애물을 제거할 수 있는 장애물개척전차와 보병부대의 기동성과 생존성을 향상시키는 차륜형장갑차도 함께 전시했다. 차륜형장갑차의 경우, 실내 냉방 장치는 물론, 외부 충격 흡수가 뛰어난 독립현수장치가 바퀴가 적용됐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최근 노르웨이 등 유럽에서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는 K2전차를 포함한 무인차량 등 현대로템의 방산 제품군이 중동에서도 보다 많은 홍보가 이뤄지고 운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7 13:59:0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국내 통돌이 세탁기 최대 용량 24kg 제품 출시

LG전자는 11일 24kg 용량 통돌이 세탁기를 출시한다. /LG전자 24kg 용량 통돌이 세탁기가 나왔다. LG전자는 11일 'LG 통돌이 세탁기' 신형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가격은 출하가 148만원이다. 이 제품은 24kg으로 국내 통돌이 세탁기 중 최대 용량을 실현했다. DD 모터와 인공지능 기능을 적용해 최적의 모션 조합을 선택해 옷감에 따라 다양한 세탁을 구현할 수도 있다. 그러면서도 22kg 제품과 외관 크기는 동일하게 유지했다. 세탁 용량을 늘리면서도 공간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얘기다. LG씽큐앱도 사용할 수 있다.전원이나 코스 선택, 일시정지 등을 집 밖에서도 조절 가능하다. '한 벌 세탁' 등 다양한 세탁코스도 새로 다운 받을 수 있다.30회 세탁마다 통살균이 필요한 시점을 알려주거나, 고장이나 해결법을 알려주는 스마트 진단도 지원한다. 건조기와 연동하는 스마트 페어링 기능으로 건조코스도 알아서 설정해준다. LG전자 H&A사업본부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백승태 부사장은 "대용량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차별화된 세탁 성능을 갖춘 인공지능 DD 세탁기를 앞세워 차원이 다른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3-07 13:58:35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플랫'해진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 신형 출시

삼성전자는 7일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 2종을 새로 출시했다. /삼성전자 삼성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가 옷을 갈아입었다. 삼성전자는 7일 2022년형 '블루스카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블루스카이는 3단계 청정 시스템을 갖춘 공기청정기다. 극세필터와 숯 탈취필터, 미세먼지 집진필터로 한국공기청정협회 실내공기청정기 시험평가 결과 0.01마이크로미터 크기 먼지까지 99.999% 거르고 생활 악취와 유해가스도 제거해준다. 신제품은 사용면적 60㎡인 블루스카이 5500과 33㎡인 블루스카이 3100 2개 모델로 나온다. 전면 디자인을 플랫 디자인으로 교체해 슬림하고 감각적인 느낌을 살려 실내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룰 수 있게 했다.또 청정지수를 4단계 색상과 숫자로 표현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도 적용했다.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제품 원격 제어나 필터 구매, 실내외 공기질 확인까지 가능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블루스카이 5500'은 레이저 광원으로 지름 0.3㎛ 크기의 미세한 입자까지 감지하는 PM1.0 센서와 유해가스 오염도를 측정하는 가스센서를 탑재했다. 또 정화된 공기를 제품 상단과 양측으로 내보내는 '3방향 입체청정' 시스템을 적용해 실내를 구석구석 쾌적하게 만들어 준다. 색상은 '블루스카이 5500'이 그레이지ㆍ그레이ㆍ베이지 등 5가지, '블루스카이 3100'은 베이지ㆍ그레이ㆍ화이트의 3가지다. 출고가는 각각 54만9000원, 26만 9000원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3-07 13:58:33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타이어뱅크, 꽃샘추위 속 '블랙아이스' 안전운전 요령

타이어뱅크 로고 3월로 접어 들었지만 낮과 밤의 심한 일교차로 노면은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고 있다. 이런 날씨에는 낮에는 녹았던 도로가 밤에 다시 얼어붙어 블랙아이스가 생기기 쉬워 교통 사고의 숨은 복병으로 불린다. '블랙아이스'는 노면 아스팔트의 불순물이 섞이며 검은 색으로 보여 붙은 명칭이다. 이에 타이어뱅크는 겨울 블랙아이스 대비 안전운전을 할 수 있는 요령을 고객에게 소개 했다 7일 타이어뱅크 관계자는"낮은 온도는 일반 타이어의 경화도를 가중시켜 접지력 저하 등 타이어 성능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안전운전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우선 빙판길이 많은 겨울철 차량 운행 전 타이어 점검은 필수다. 빙판길 노면은 일반적인 상태보다 제동거리가 2배 이상 길어질 수 있다. 안전을 위해 감속 운전은 필수다. 주기적인 타이어 마모도 체크, 공기압 점검을 받고 안전 위한 조치를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블랙아이스는 눈, 비가 도로 틈새로 스며들어 기름과 먼지가 섞여 결빙된 것을 의미한다. 얇게 얼어붙어 시커먼 노면이 그대로 보이거나 기름, 먼지가 섞여 검게 보여 생긴 단어다. 노면과 비슷한 색깔로 운행시 잘 보이지 않아 매우 위험하다. 블랙아이스는 겨울철 새벽 시간대에 터널 출입구, 습도가 높은 저수지와 해안, 호수 주변에 많이 발생한다. 운행 전이나 운행하는 중에도 네비게이션으로 이동 지역을 확인하며 방어운전을 준비하는 것도 방법이다. 초보운전자와 빙판 상황에 익숙치 않은 운전자들은 약간 미끄러지는 느낌만 들면 브레이크를 밟는 습관이 있다. 급브레이크는 자제하고 빙판과 블랙아이스가 예상되는 지금은 평소보다 20% 감속하는 것이 좋다. 운전 중 저수지, 해안도로, 터널 입출구와 그늘진 지역 등 빙판, 블랙아이스 예상 지역은 감속하며 진입하는 것이 필수. 브레이크와 핸들 사용은 자제하고 감속하며 진행하는 것이 도움된다.

2022-03-07 13:28:5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중기부, 소부장 혁신 창업기업 20곳 모집

1곳당 최대 2억원 사업화 자금 지원 *자료 :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 혁신 창업기업 20개사를 모집한다. 이들에겐 1곳당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소부장 분야 첨단제조 역량을 확보하고 신시장 창출을 위해 혁신적인 창업기업 20개사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삼성전자, 현대차그룹 등 48개사가 수요기업으로 참여해 극자외선(EUV) 장비, 3D 프린팅용 광경화복합소재 등 75개 기술수요를 제시했다. 중기부는 향후 선정되는 창업기업과의 매칭·협업을 통해 소부장 산업의 국외 의존도를 낮추고 국산화 대체에 기여하는데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소부장 스타트업 100'은 2020년부터 매년 20개사씩 소재·부품·장비 분야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대기업 등의 기술수요와 연결해 안정적인 국내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선정평가는 기술성·성장성·확장성을 중심으로 창업기업의 잠재역량과 실현가능성에 대한 서류, 발표평가 총 2단계로 진행한다. 중기부는 민간 전문가 뿐만 아니라 수요기업의 구매·기술 관계자도 평가 전 과정에 참여해 실제 시장수요에 부합하는 창업기업을 발굴·선정하고 원활한 사업화와 공급망 형성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선정된 창업기업은 사업화 자금 뿐만 아니라 융자, 보증, 기술개발, 투자유치 등의 연계지원을 받는다. 신청자격과 지원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8일부터 중기부와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3-07 13:27:18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