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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심폐소생술 교육등 안전의식 제고 나서

본사에 CPR 트레이닝 키오스크 설치…안전교육 강화 곤지암 메가허브터미널엔 '가상현실 안전체험관' 운영 CJ대한통운이 사고예방과 임직원 안전의식 고취에 적극 나서고 있다. 30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본사에 심폐소생술(CPR: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트레이닝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임직원 대상 안전교육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도입한 심폐소생술 키오스크는 CPR 장비에 모니터를 연결해 교육자들이 영상을 따라하면서 누구나 심폐소생술을 쉽게 배우고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교육 강사와 장비를 별도로 준비해야 했던 기존에 비해 교육 접근성이 크게 높아졌다. 트레이닝 키오스크는 휴게공간 및 방문객 미팅 장소로 활용하고 있는 본사 24층에 설치해 임직원과 방문객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교육장비 확충과 함께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도 대폭 확대한다. 지난해까지 1800여명의 안전·보건담당자와 임직원들이 교육을 받았으며 2025년까지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 앞으로 3년에 1회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의무화해 전 임직원이 응급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능력을 갖추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022년 경기 광주시 곤지암 메가허브터미널에 42대의 VR기기를 갖춘 '가상현실 안전체험관'을 오픈하는 등 안전관리를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또 대한심폐소생협회의 심폐소생술 교육기관(TS·Training Site) 인증을 받아 임직원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작동법을 익히기 위한 교육도 자체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CJ대한통운 엄상용 안전경영사무국장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응급처치 중에서도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모든 임직원에게 의무화하고 있다"며 "CPR 교육뿐만 아니라 안전보건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투자로 안전하고 좋은 사업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30 04:04:5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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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련, 중견기업대상 '명문장수기업' 접수 시작

5월31일까지…업력 45년 기업 대상, 국민추천제도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성장의 롤모델로서 한국 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명문장수' 중견기업을 찾는다. 중견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29일 모집 공고한 '2024년 명문장수기업'의 중견기업 부문 접수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청 마감은 5월 31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건설, 부동산, 금융 등을 제외한 업력 45년 이상의 모든 중견기업이다. 중기부 홈페이지에서 국민이 직접 후보를 제안하는 '국민추천제'도 운영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중견련의 지속적인 건의를 반영해 중견기업 신청 제한 요건 중 하나인 대기업 거래 매출액 비중이 총합 10% 이상에서 총합 70% 이상, 또는 단일 대기업 거래 비중 50% 이상으로 크게 완화됐다. 오랜 업력에 걸쳐 높은 성과를 달성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 온 명문장수기업을 매년 발굴, 재조명하는 명문장수기업 확인제도는 성장을 통해 사회에 기여한 모범기업이 존경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6년 도입됐다. 2017년부터 선정한 43개의 '명문장수기업' 가운데 중견기업은 10개사다. 중기부는 요건 확인, 서면 및 현장 평가, 평판 검증, 전문가 심의를 거쳐 올해 9월 '2024년 명문장수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법규 위반, 법인세 체납, 사회적 물의가 없고, 업력, 경제·사회적 기여, 기업 역량 및 혁신, 수출 및 일자리 창출 등 종합 평가 80점 이상을 획득한 기업을 대상으로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한다. 선정 기업에는 '명문장수기업' 확인서와 현판을 전달하고, R&D, 수출, 인력, 정책자금 등 다양한 정부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산점도 부여된다. 제품 및 기업 홍보에 '명문장수기업' 마크를 활용할 수 있다. 중견련 이호준 상근부회장은 "기적이라 일컫는 대한민국 경제, 산업 발전 역사의 산 증인이자 핵심 견인차로서 명문장수기업의 존재는 사회 전반의 도전과 혁신을 촉발하는 지속 성장의 기반으로서 큰 의미가 있다"라면서 "자랑스러운 기업들의 보다 많은 성취의 기록을 공유할 수 있도록 명문장수기업에 부여되는 실질적인 혜택을 더욱 확대하는 등 추가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30 04:04:5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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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미래농업 체험행사 '2024 오늘과 내일 농업' 진행

5월4~5일 수원 국립농업박물관서…일반인 대상 다양한 행사 대동이 오는 5월 4~5일 이틀간 경기도 수원 국립농업박물관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미래농업 체험 행사인 '2024 오늘과 내일의 농업'을 연다. 30일 대동에 따르면 국립농업박물관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국립농업박물관을 찾는 관람객 대상으로 대동이 판매하는 농기계와 기업 비전인 미래농업 세상에서 사용되는 농업 기술을 체험해 농업의 비전과 미래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고취시키기위해 마련했다. 세부 프로그램은 ▲농기계 시승컷 SNS 인증 이벤트 ▲트랙터 퍼즐 맞추기 대회 ▲'AI 대동이' 가입 인증 이벤트 등이다. 다만 행사 프로그램은 주최 즉 사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농기계 시승컷 SNS 인증 이벤트'는 박물관 내 마련된 대동 농기계 전시 부스의 트랙터 및 운반차에 탑승해 시승 사진을 개인 SNS에 인증하고 대동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된다. 이를 현장 부스에 제출하면 기념품으로 운반차 모형 장난감(1일 선착순 250명)이나 대동 노트(1일 선착순 300명)를 증정한다. 만 13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트랙터 퍼즐 맞추기 대회'는 대동 트랙터 퍼즐(32피스)을 시간 내 맞추는 이벤트로 1일 10회, 회당 20명씩 총 400명 한정해 진행한다. 각 회당 1등한 어린이에게 트랙터 미니어처를 증정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대동 노트를 지급한다. 'AI 대동이' 가입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AI 대동이'는 대동이 업계 최초로 개발한 오픈AI 사 GPT-4 터보 엔진을 사용한 농업용 챗GPT로 농작물 특성, 재배, 수확, 관리, 판매 방법 등 사용자가 필요한 농업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요약 제공한다. 대동 박지성 현장경영실장은 "우리나라 농업 및 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전 국민에게 확산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기위해 2024 오늘과 내일의 농업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농업에 종사하지 않는 일반인들이 미래농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가 높아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4-04-30 04:04: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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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국내 고객과 소통 강화…모빌리티 카페 '더 고' 오픈

혼다코리아가 국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아시아 최초로 복합문화 카페를 오픈했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27일 새로운 콘셉트의 모빌리티 카페 '더 고(the go)'의 공식 오픈 세레모니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더 고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이자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혼다 브랜드 단독 체험 공간이다. 약 200평 규모의 카페·시승·문화 체험이 융합된 하이브리드형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졌다. 각 층에는 혼다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최신 주요 모델이 전시돼 있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사전에 혼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예약한 후, 더 고 시승센터에서 혼다 큐레이터의 설명과 함께 시승해볼 수 있다. 위치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으로 서울과의 접근성이 높고, 지하철역과도 인접해 있다. 쿠와하라 토시오 혼다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총괄 대표이사는 "혼다코리아는 디지털 비즈니스 솔루션의 선구자로서 지난해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고, 이번에 혼다 브랜드를 보다 가까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아시아 오세아니아 내 최초의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설립하게 됐다"며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한국에서 판매하는 모델이나 서비스에 반영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동시에 차별화된 고객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4-29 17:20:3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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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엄마·아빠 회사야" HD현대,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개최

HD현대가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했다. HD현대는 최근 임직원의 배우자 및 자녀를 판교 글로벌R&D센터(이하 GRC)로 초청해 특별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HD현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임직원의 가족을 회사로 초청해 배우자 및 부모의 일터를 가족이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HD현대는 4월 한 달간 총 80가족을 매주 토요일마다 GRC로 초청해왔다. 행사는 ▲GRC 투어 ▲가족사진 촬영 ▲야외 마술공연 관람 ▲한국잡월드 직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행사에 참가한 배지호 군(HD한국조선해양 선박전장연구실 강남숙 책임연구원의 자녀)은 "매일 출근하는 엄마의 모습만 보다 실제 일하는 곳에 와보니 정말 신기하고 좋다"며 "이렇게 멋진 곳에 다니는 엄마가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HD현대 관계자는 "임직원 가족분들의 성원과 지지가 있었기 때문에 HD현대가 여기까지 성장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과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HD현대는 모두가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자녀 유치원비 지원, 직장 어린이집 개원, 유연근무제 도입, 임직원 패밀리 카드, 사내 결혼식장 무료 지원 및 포토부스 제공, 문화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제도와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2024-04-29 17:06:0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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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굿네이버스와 인천 초등학생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한국지엠은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지난 3월부터 인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안전하게 건너요'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지엠은 이날 인천 동수 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에서 '안전하게 건너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는 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 안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위험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도록 설계됐다.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은 ▲신호등 및 표지판 의미와 규칙 ▲안전한 도로 횡단법 ▲통학차량 등 교통수단 안전 이용 수칙 ▲자동차 사고 예방법과 안전띠 규칙 등 안전 인식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안전 교육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동수 초등학교, 청라 초등학교, 서곶 초등학교 등 인천 지역 초등 저학년생 1000명이 참여했다. 또 한국지엠은 매년 4월을 '주의태만운전 방지의 달'로 정하고 운전자·보행자의 안전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 매년 9월에는 '글로벌 안전 주간'을 개최하고 사내 및 지역사회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윤명옥 한국지엠 커뮤니케이션 총괄 및 CMO는 "이번 교통 안전 교육 프로그램은 GM의 안전 최우선 가치 확대 및 교통사고 제로 비전을 위한 여정의 일환이다"며 "앞으로도 GM은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기술 개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하며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04-29 16:45:5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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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바스 AI' 지각변동…삼성 장악에 뒤늦은 애플 반격

삼성전자가 장악하던 인공지능(AI) 스마트폰 시장에 애플이 뒤늦게 뛰어 들면서 AI 스마트폰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AI 기술이 스마트폰 패러다임을 바꿀 핵심 기술로 꼽히고 있는 만큼 애플은 과감한 투자를 통해 경쟁사들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6월 열리는 세계개발자회의(WWDC) 2024에서 신규 스마트폰 운영체제 iOS 18과 함께 AI 기능을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 iOS18에는 시리, 스포트라이트, 단축어, 애플뮤직, 메시지, 건강, 키노트 등의 앱에 새로운 생성형 AI 기능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애플은 AI 분야에서 뒤지면서 미래 성장 동력이 부족하다는 평가에 직면해왔다. 앞서 자체 생성형 AI 모델 구축에 나섰지만 마이크로소프트(MS)나 구글과 같은 경쟁사에 비해 경쟁력이 없다는 비판도 받았다. 애플은 생성형 AI 경쟁에서 뒤쳐지면서 시가총액도 400조원 이상 추락했다. 올해 시가총액은 약 3300억 달러(약 439조원) 빠진 데 이어 1위 자리도 마이크로소프트(MS)에 내줬다. 이에 애플은 뒤늦게 AI 개발에 주력하는 모양새다. 최근 개발을 포기한 '애플카'의 인력 대다수를 AI 개발 부서로 배치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주주총회에서 "AI 개발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애플은 AI 학습용 데이터 확보에 1억달러(약 1300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또 주요 언론사와 출판사 등에 수년 간의 뉴스 기사 등 콘텐츠를 이용하는 대가로 최소 5000만달러를 지불하는 내용도 제안했다. 이는 생성형 AI 시장의 후발주자인 만큼 과감한 투자를 통해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경쟁사들과의 격차를 좁히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관건은 앞으로 애플이 삼성전자와 어떤 차별화를 꾀하느냐에 있다. 애플은 하반기부터 온디바이스 AI 폰을 통해 삼성전자를 본격 추격할 것으로 보인다. 올 초 삼성전자가 선보인 갤럭시S24 시리즈가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며 온디바이스 AI 시장을 선점했기 때문. 덕분에 삼성전자는 올해 1 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거머쥔 바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올해 출시될 1억 대의 갤럭시 폰에 AI 기능을 모두 탑재하겠다는 목표다. 특히 삼성전자는 구글과 AI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 사장은 최근 릭 오스터로 구글 플랫폼·디바이스 사업총괄 부사장을 만나 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릭 부사장은 노 사장을 만난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TM(노태문)과 훌륭한 대화를 나눴다. 양사 파트너십은 어느 때보다 더 강력해졌다"며 "양사의 AI 협력과 앞으로 다가올 수많은 기회가 기대된다"고 소감을 말했다. 애플도 온디바이스 AI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이에 따라 하반기부터 삼성전자와 애플의 온디바이스 AI폰 경쟁은 본격화될 전망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아이폰16에 탑재되는 AI 기능은 온디바이스 AI가 기반이 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애플은 최근 프랑스의 AI 스타트업 '데이터칼랩', 캐나다 AI 스타트업 '다윈AI' 등 온디바이스 AI 개발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을 연달아 인수하고 있다. 애플은 또 다양한 AI가 탑재된 아이폰16을 올 가을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아이폰16 시리즈에는 챗GPT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시리가 탑재될 예정이다. 복잡한 질문에 대한 답변 능력이 높아지고 문장을 자동으로 완성할 수 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04-29 16:28:05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