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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텍산업 '소다수트림', 프랜차이등과 제휴마케팅 전개

탄산수 제조기 브랜드 소다스트림의 공식 수입원 밀텍산업(대표 황의경)이 탄산수 열풍에 맞춰 커피 프랜차이즈, 정수기 브랜드 등과 제휴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업체는 먼저 커피 프랜차이즈 '빈스빈스'와 제휴를 맺고 전국 빈스빈스 43개 매장에 소다스트림을 비치한다. 빈스빈스는 소다스트림으로 제조한 탄산수를 이용해 오렌지·자몽·청포도 등 6종으로 구성된 에이드 신메뉴를 출시할 예정이다. 또 디저트 카페 '스파지오'와도 제휴를 맺고 1차로 전국 휴게소 10개 매장에 소다스트림을 비치해 에이드 메뉴를 제공한다. 소다스트림은 탄산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교원그룹의 정수기 전문 브랜드인 웰스와도 제휴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교원 웰스정수기 사용 고객에게 소다스트림의 '크리스탈' 제품을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첫 공급 물량이 2주 만에 소진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 황의경 대표는 "건강한 탄산음료를 경제적으로 즐길 수 있는 소다스트림의 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커피점에 제품을 공급하는 등 B2B 마케팅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며 "앞으로도 소다스트림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영역을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4-07-02 16:58:10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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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획량 증가로 여름철 대표 보양식 어류 '민어' 절반가

대표적인 고가 어류로 분류되던 민어가 최근 어획량 증가로 가격이 절반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로 인해 여름철 보양식으로 많은 사람들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일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민어는 올해들어 어획량이 증가하면서 지난해에 비해 절반 수준까지 가격이 하락했다. 실제로 전국 수협의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누적 민어 위판량은 348만3869㎏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60만6850㎏보다 116.81%나 폭증했다. 이는 민어의 월동 장소인 제주도 서쪽해역의 저층 수온이 평년 수온보다 1도 정도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처럼 어획량이 늘면서 가격이 하락해 현재 민어가격은 ㎏당 평균 5413원으로 지난해 1만274원보다 47.31%나 급락했다. 지난 5월 민어 가격도 ㎏당 평균 7114원으로 지난해 5월의 1만6원과 비교하면 28.90% 하락한 것이다. 해수부는 "'복더위에 민어찜은 일품, 보신탕은 삼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민어는 기력회복에 효과가 있다"면서 "특히 소화흡수가 빨라 어린이 성장, 노인과 환자의 기력 회복에 좋고 부레는 맛이 고소해 여름철 별미이다"며 소비자들의 구매를 권장했다. 수협 측은 "7월의 제철수산물로 선정된 민어를 인터넷수산시장과 수협쇼핑을 이용하면 시중가격보다 10∼20% 싸게 살 수 있다"면서 "이번 여름엔 수산물로 원기를 충전하는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역시 보양식으로 알려진 전복은 올들어 지난 5월까지 ㎏당 4만4868원으로 지난해보다 4만2389원보다 5.85% 오르는 등 낙지와 갯장어·붕장어·병어 등은 올들어 시세가 작년보다 모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014-07-02 16:05:41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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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캄보디아 우물 개발위한 '한여름의 구세군' 모금활동 실시

파리크라상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캄보디아 초등학교에 우물을 만들어주기 위해 2014 '한여름의 구세군' 캠페인을 벌인다. 이 캠페인은 식수난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물 부족 국가의 우물개발을 후원하는 자선냄비 모금활동이다. 2011년 잠비아를 시작으로 2012년과 2013년 캄보디아 우물개발을 후원하는 등 올해로 4년째를 맞았다. 올해 모금액은 캄보디아 초등학교의 우물개발에 사용된다. 파리바게뜨는 성금과 함께 지리산 청정지역에서 취수한 'EAU(오)생수'를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파리바게뜨 측은 "식수가 부족한 나라의 아이들은 고인 물이나 오염된 물을 마시고 이질·장티푸스 등 질병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우물개발은 아이들을 위한 생명수를 전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한여름의 구세군 참여를 통해 파리바게뜨의 고객들이 세계 어린이들의 글로벌 프랜즈가 되어주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번 모금 활동은 전국의 가맹점주와 가맹본부가 동참한 가운데 오는 8월 31일까지 계속된다. 각 매장에서 파란색 자선냄비를 통해 가맹점주와 고객들의 모금이 이뤄지고 가맹본부의 전국 사무실에서도 모금통이 운영된다.

2014-07-02 15:44:11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