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아이오페 에어쿠션 '놀라운 실험' 영상 화제

바이오 기능성 브랜드 아이오페의 에어쿠션 영상 '놀라운 대결'에 이어 2탄 '놀라운 실험' 영상이 공개된 지 9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200만 건을 달성해 화제다. 지난 21일 첫 공개된 놀라운 실험 영상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람의 첫인상은 짧은 시간 안에 결정된다는 것에 주목했다. 이 영상은 매력적인 첫인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살펴본 실험으로 '에어쿠션 XP'만으로 여성의 첫인상이 변화하면서 심장박동 수치가 증가하는 등 남성 실험 참가자들의 반응이 달라진다는 결과를 보여준다. 영상 속에서 사용된 에어쿠션 XP는 자외선 차단은 물론 자연스럽게 윤기나는 피부를 연출해주고 간편성과 휴대성을 겸비한 제품이다. 2008년 3월 첫 출시 이후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 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이미 단일 품목 매출 1000억 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수진 아모레퍼시픽 프리미엄 MC팀 팀장은 "에어쿠션 영상 1탄의 성공에 이어 이번 2탄 놀라운 실험 영상이 인기를 끄는 것은 에어쿠션 XP의 성능과 강점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담아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흥미로운 콘텐츠를 통해 더욱 다양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어쿠션 영상 1탄 놀라운 대결은 30초 동안 포토샵과 에어쿠션 XP가 피부 표현을 겨루는 내용으로 화장품 업계 최초로 45일만에 유튜브 조회수 500만 건을 달성했다.

2014-07-30 14:34:42 정혜인 기자
기사사진
티몬, 패션 강화 나선다…소셜커머스 최초 남성패션 소호 전문관 론칭

소셜커머스 티몬(대표 신현성)은 업계 최초로 남성패션 소호 전문관을 열고 패션 카테고리 부문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티몬은 이에 대해 올해 티몬 패션카테고리의 남성 고객이 지난해보다 55% 이상 증가했고 관련 매출 또한 200% 가량 상승했기 때문에 이 전문관을 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 고객층인 20~30대 남성들이 전문관을 통해 최신 패션 흐름에 대한 고민과 피로도를 낮출 수 있으며 검증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성패션 소호 전문관은 토모나리·키작은남자·제이브로스·슈퍼스타아이 등 남성의류 쇼핑몰 가운데 랭키닷컴 상위 순위에 있는 유명 전문몰로 구성됐다. 현재는 9개의 소호샵이 상의·바지·정장과 같은 남성 의류부터 신발·가방·소품 등 잡화까지 트렌드를 반영한 총 1000여종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홍숙 티켓몬스터 패션본부장은 "남성에게도 스타일이 경쟁력이라는 인식과 함께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여겨지면서 패션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남성패션 소호 전문관의 성공적인 론칭에 힘입어 티몬이 온라인 패션 1번지로 인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몬은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최대 1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타임쿠폰 이벤트, 전 제품 무료배송 및 무료반품, 그리고 5% 적립금을 제공한다.

2014-07-30 12:58:46 정혜인 기자
기사사진
유통업계 '안전 휴가' 마케팅 활발

차량 이동·물놀이가 잦은 휴가철에는 아이 안전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유통업체들이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안전 휴가' 마케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유아용 카시트 기업 순성산업은 안전 운전과 물놀이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리솜스파캐슬과 손잡고 '안전하계(夏季) 이벤트'를 실시한다. 다음달 17일까지 순성산업 블로그에서 안전하계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고 댓글로 URL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순성 데일리 카시트'와 선크림·유아용 비치가운 등을 선물로 준다. 또한 8월 23일 리솜스파캐슬 천천향에서 열리는 안전하계캠프에 사전 신청하면 총 40명에게 '리솜스파캐슬 천천향 입장권'을 제공한다. 캠프 참가자 전원은 후기를 남겨야 하며, 베스트 후기를 쓴 3명에게는 '뉴 디자인 순성 데일리 카시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휴가철은 1년 중 미아 사고 발생률이 가장 높은 시기이기도 하다. 11번가는 다음달 17일까지 팔찌·목걸이 등 미아방지용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올여름에는 스마트폰이나 GPS기술을 활용, 보다 정확한 아이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손목밴드나 목걸이 형태의 웨어러블IT 미아방지 위치추적기가 주목 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휴가지에서 자칫 소홀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아이들의 청결과 위생 관리다. 높은 기온으로 세균 번식이 활발한 여름철에는 음식뿐 아니라 아이 입에 직접 닿는 식기 위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유아식기 브랜드 릴팡의 '프린세스 올인원 가방 수저통 식판 세트'는 고품질 스테인리스라 통째로 삶을 수 있어 위생적이다. 뚜껑에 달린 수저통은 기존 천 소재의 수저집에 비해 세척과 건조가 쉬워 세균 번식에 대한 걱정까지 덜어준다.

2014-07-30 11:24:11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무더위 이기는 건강기능식품, 이렇게 고르자!

초·중복이 지나면서 본격적인 삼복더위가 시작됐다. 이 시기 사람들은 건강을 위해 여러 보양식을 섭취하는데 최근에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기운을 북돋우는 경우가 늘고 있다. 하지만 홍삼·오메가3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중에서 나에게 맞는 제품을 찾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원료 확인이 중요 여름철 건강을 위한 제품 선택에 있어 우선적으로 고려돼야 하는 것은 원료의 기능성이다.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한 기능과 더위에 지치고 무기력해진 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피로 해소 기능 등이 필요한 것이다. 또 계속해서 이슈가 되고 있는 항산화 작용도 중요하다. 세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신호를 전달해 신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활성산소는 필요 이상으로 생성될 경우 세포막이나 유전자를 공격해 정상 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이런 활성산소를 제어하는 것이 항산화 작용으로 이 역시 여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한 개별인정원료인지 확인해야 한다. 개별인정원료는 판매자가 원료와 관련된 자료를 식약처에 직접 제출해 검증을 받은 것으로 그만큼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셈이다. 이와 함께 제품 겉면에 표시된 '건강기능식품' 표기나 도안은 해당 제품의 적법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근거이며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홈페이지 자료실에 공개된 '제품 기능성 및 기능성 등급'도 놓쳐서는 안 될 항목이다.

2014-07-30 11:23:49 황재용 기자
기사사진
"나 변비 아니에요~" 국내 변비 환자 자신의 증상 몰라

국내 변비 환자들은 자신들이 변비 증상을 겪으면서도 변비인 것을 모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 운동학회 변비연구회는 최근 20세 이상 성인 6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내 변비 환자의 증상 인식 정도와 치료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회에 따르면 변비는 ▲배변 시 과도한 힘주기 ▲잔변감 ▲적은 배변 횟수 ▲딱딱한 변 ▲직장·항문 폐쇄감 ▲배변을 위한 추가 손동작 등의 증상을 보인다. 이런 증상의 경험 유무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과도한 힘주기(400명, 64.6%) ▲잔변감(392명, 64.2%) ▲적은 배변 횟수(363명, 58.9%) ▲딱딱한 변(359명, 58.9%) 등의 증상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하지만 많은 응답자가 이런 증상을 변비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 중 159명(25.4%)만이 과도한 힘주기가 변비 증상이라고 답했으며 딱딱한 변을 변비 증상으로 꼽은 환자도 170명(27.2%)에 그쳤다. 또 적은 배변 횟수를 변비 증상으로 간주하는 사람도 3명 중 1명에 불과했으며 6가지 증상 모두 변비가 아니라고 답한 환자도 6.7%나 됐다. 이와 함께 환자들은 치료에 있어서도 소홀한 것으로 조사됐다. 6개월 이상 변비 증상을 겪었지만 아무런 치료도 하지 않은 환자가 320명으로 절반을 넘었고 치료를 받는 환자 중 207명(33.1%)은 민간요법이나 약국에서 판매하는 변비약에 의존하고 있었다. 게다가 병원을 방문해 치료를 받은 사람은 단 98명(15.1%)뿐이었다. 이태희 순천향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변비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들이 변비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는 것이지만 대부분 환자가 변비의 증상을 오해해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 변비는 환자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고 방치하면 2차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어 병원을 방문해 올바른 치료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2014-07-30 11:23:09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