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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전지현 앞세워 한류 관광객 타깃 카페형 매장 'bhc 비어존' 오픈

치킨업체 'bhc(대표 박현종)'가 서울 명동에 카페형 매장인'bhc 비어존'신규 가맹점을 10일 오픈 하고 외국인 관광객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hc 측은 명동본점을 중국인을 비롯한 아시아권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전초기지로서 차별화 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bhc는 광고모델인 전지현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bhc는 한류 스타로서 치맥의 여왕으로 등극한 전지현의 이미지를 명동본점 매장 유리 전면에 래핑하고 전지현 등신대 설치 등 관광객들의 시선 끌기에 나서고 있다. 또 지난 8월 전략 매장으로 오픈한 종로본점에서 인기메뉴로 자리잡은 '치즈스노우맨' '베스트초이스콤보' '치즈퐁당핫윙' 등 독특하고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최근 bhc R&D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치킨 전용 파우더를 접목한 후라이드를 선보여 기존 제품보다 더 바삭한 맛으로 관광객의 입맛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중국어 메뉴판 제작과 중국어 능통자를 채용해 bhc만의 치킨 맛을 요우커들에게 제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명동본점 오픈은 종로본점과 함께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명동에 전략적으로 입점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중국 등 해외로 진출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bhc는 역으로 우리나라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치맥 본고장의 맛을 제대로 보여줘 bhc의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4-10-10 12:31:11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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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11월 '베네데이'…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50% 할인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대표 김선권)는 11월 베네데이 이벤트를 맞아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베네데이'는 카페베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6일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1월 베네데이 공연은 18세기 프랑스의 화려한 로코코 문화와 역동적인 프랑스 혁명을 재현한 명작 '마리 앙투아네트'가 선정됐다. 카페베네 공식 홈페이지에 가입하면 자동으로 카페베네 멤버십 회원이 되고, 메인페이지의 '마리 앙투아네트' 배너를 클릭해 예매를 진행하면 된다. 모든 좌석은 50% 할인되돼 VIP석 7만원·R석 5만5000원·S석 4만원·A석은 2만5000원에 예매 가능하다. 티켓은 선착순으로 1인당 10매까지 구입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20만원 상당의 유한킴벌리 화이트여성용품 패키지를 증정한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18세기 파리 베르사이유 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을 그린 작품이다. 화려한 배경 속에서 펼쳐지는 비극적인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2006년 일본 초연 당시 25만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한국에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율 1위를 차지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4-10-10 11:47:10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