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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로렌, 봄 신상품 대박 조짐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이 전개하는 '올리비아로렌'이 CRM(고객관계관리) 분석을 바탕으로 선보인 신상품이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세정에 따르면 봄 주력 상품으로 선보인 '듀얼 재킷'은 출시 한 달만에 약 80%의 판매율을 기록했다. 한 아이템으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듀얼재킷'은 경기불황과 봄·가을이 짧아지면서 활용도 높은 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가 반영된 제품이다. '보톡스 팬츠'도 인기다. 이 상품은 허벅지와 힙라인을 단단히 잡아줘 보디라인을 슬림해 보이도록 하며, 스트레치성이 뛰어난 원단을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고객 데이터와 올리비아로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체형 별 패턴을 세밀하게 분석, 체형 결점을 보완하고 날씬해 보이고 싶어하는 고객의 심리를 반영했다. 올리비아로렌 상품기획 노지영 이사는 "끊임없는 고객 분석과 그에 맞는 상품 개발을 통해 탄탄한 충성도를 지닌 국내 여성복 대표 브랜드로서 입지를 굳혀왔다"며 "앞으로 점점 빠른 속도로 변해가는 고객의 니즈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상품 카테고리를 세분화하고 나아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리비아로렌은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캠페인을 펼친다. 상반기에는 '올리비아로렌 CF광고 모델 오디션'을 진행해 총 10명의 모델이 선정됐다. 해당 CF는 5월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 전국 매장에서 점주와 고객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2015-04-15 16:48:52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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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창조경제추진단 출범… "문화로 국가경제에 기여"

CJ그룹(회장 이재현)이 15일 '창조경제추진단' 출범식을 갖고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사적 지원 체제를 가동했다. CJ그룹은 "지주회사 대표이사 직속의 CJ창조경제추진단을 구성하고 운영을 시작했다"면서 "민관 합동 창조경제 프로젝트를 조기에 성공시키기 위해 그룹 차원의 역량을 총 집결시킨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추진단은 허민회 CJ올리브네트웍스 총괄대표를 단장으로 문화창조융합센터팀과K-Culture Valley팀, 서울창조경제팀 등 3개 팀 30명으로 구성했다. 주요 계열사 대표들로 구성된 창조경제자문위원회를 결성해 창조경제추진단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부와 합동으로 문을 연 서울 상암동 문화창조융합센터의 성장과 함께 향후 경기 일산에 구축될 K-Culture Valley, 서울시 등과 협업하는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추진 속도가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손경식 CJ그룹 회장 이날 "CJ그룹은 '사업보국(事業報國)' 철학을 바탕으로 문화사업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면서 "창조경제추진단 운영을 통해 융복합 문화콘텐츠가 국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선순환되는 생태계 조성을 앞당기는데 온 힘을 쏟아달라"고 당부했다.

2015-04-15 15:49:53 김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