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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호치민 당서기와 협력방안 논의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이 25일 레 탄 하이(Le Thanh Hai) 베트남 호치민 당서기를 만나 현지 투자 및 개발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롯데그룹은 이날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신 회장을 비롯해 롯데자산개발 김창권 대표 등 계열사 사장단이 레 탄 하이 베트남 호치민 당서기장을 만나 롯데그룹이 호치민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또 롯데자산개발은 이날 호치민시와 '호치민시 투티엠 지구 에코스마트시티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신 회장은 이 자리에서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 대한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이 여전히 크다"며 "투티엠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신도시로 발전하는데 롯데가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롯데는 호치민 시 투티엠 지구 약 10만여㎡(3만여 평)규모 부지에 총 사업비 2조원을 투입해 2021년까지 '에코스마트시티'를 개발할 예정이다. '에코스마트시티'는 백화점·쇼핑몰·시네마 등 복합쇼핑몰로 구성된 상업시설과 호텔·오피스 등 업무시설, 아파트 등 주거시설로 구성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그룹은 1996년 롯데베트남 설립을 시작으로 식품·유통·서비스·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사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 롯데백화점·롯데제과·롯데홈쇼핑·롯데호텔 등이 진출해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수도 하노이에 그룹 역량을 집결한 랜드마크 빌딩인 '롯데센터하노이'를 오픈했다.

2015-05-25 09:50:26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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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롯데월드몰·타워 기습 방문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사진)이 22일 오후 잠실 롯데월드몰·타워 현장을 예정에 없이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현황을 살폈다. 이날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총괄회장은 오후 3시 반 경 롯데월드몰·타워 현장을 방문해 롯데월드타워 공사 현황과 롯데월드몰 운영 상황을 보고 받고, 롯데월드타워 79층에 올라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최근 재개장한 롯데월드몰 아쿠아리움과 시네마를 찾아 고객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등을 운영자들에게 꼼꼼히 물어본 것으로 알려졌다. 2시간 넘게 현장 곳곳을 둘러 본 신 총괄회장은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피고 또 살펴야 한다"면서 "이곳이 시민들이 사랑하고 외국인들이 찾아오고 싶어하는 명소가 되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신 총괄회장은 고객중심 현장경영을 중시해, 아무런 예고 없이 주요 사업장에 불쑥 나타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해에도 여러 차례 롯데월드타워 공사현장을 방문한 것은 물론 롯데마트를 방문해 매장 상태와 품질, 가격 등을 점검하거나 김해아울렛·롯데백화점 광복점·롯데몰 김포공항점·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 등 새로 오픈한 매장을 수시로 방문하며 보고서가 아닌 눈으로 직접 확인해 왔다

2015-05-22 16:42:11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