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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골프화 '쥬비니스 골프화'

비에이치엘골프에서 수제 골프화 '쥬비니스 골프화'를 선보였다. 쥬비니스 골프화는 혁신적인 아웃 스트리트 디자인과 편안함, 편리성을 제공한다. 발등, 갑피 부분은 프리미엄 가죽의 장점인 통기성과 유연성을 유지하면서 내구성을 강화시켰다. 내피는 편안하고 기능적인 가죽을 사용해 시원하고 쾌적한 신발 내부 환경을 제공한다. 다이얼 레이싱 시스템은 플레이시 빠르고 쉽게 신발 착용을 가능하게 해준다. 신발끈의 조임 정도를 세밀하게 조절해 피팅감을 극대화하고 신발끈의 엉킴과 풀림을 방지하도록 했다. 초경량 파일론 미드솔 재질을 적용해 발의 피로감도 최소화했다. 우수한 충격흡수성과 탄성, 내구성과 유연성을 자랑한다.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골퍼를 지면 가까이 있을 수 있도록 유도, 파워와 안정성도 증대시킨다. 이중구조의 충격 흡수 인솔은 발 바닥전체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편안한 신소재(Poliyou)로 발 전체의 충격을 흡수해 발의 관절을 보호한다. 보행 시 발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며 발목 보호기능, 쾌적한 보행 기능을 갖췄다. 신소재의 항균 항취 기능은 청결하고 건강한 발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홈페이지 www.juvemd.com 문의 070-5001-0799

2015-09-20 15:22:09 이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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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태 종료, 중국인 관광객↑ 대형마트 매출도↑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중후군·MERS)가 진정됨에 따라 방한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9월 대형마트의 중국인 관광객 매출은 지난해 수준을 뛰어넘었다. 20일 한국관광공사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 7월 방한 중국인 관광객 수는 25만5632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3.1% 감소했다. 이는 지난 5월 발생한 메르스때문에 급감한 것으로 중국인 관광객의 감소는 대형마트·백화점·재래시장의 매출감소로 이어졌다. 하지만 지난달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방문객은 51만3275명으로 지난해 동월 대비 32.3% 감소한 수준까지 회복됐다. 롯데마트(대표 김종인)에서도 중국인 관광객이 회복세를 보이며 매출 역시 상승했다. 6~7월 롯데마트 서울역점의 중국인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43.0%, 61.3% 급감했다. 하지만 8월에 -14.1%까지 회복한 중국인 매출은 이달 17일 기준 전년 동월 대비 58.1%까지 늘었다. 롯데마트 서울역점은 공항철도 종점에 있는 서울역에 위치해 외국인 비중이 전체 매출의 15%가량으로 높아 외국인 관광객 방문 추이에 따라 매출 변화가 민감 곳이다. 변지현 롯데마트 마케팅전략팀장은 "8월 증가세로 돌아선 국내 중국인 관광객 매출은 9월들어 지난해 수준 이상"이라며 "중추절, 국경절을 앞두고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과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09-20 11:21:16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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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 F/W 트렌드 '편안함 속 개성있는 놈코어'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유아동복·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이원재)는 가을겨울시즌 트렌드를 '편안함 속에 개성있는 스타일'로 꼽았다. 이웅희 부문장은 "최근 패션업계는 편안함 속에서 개성을 찾는 놈코어 스타일이 지속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고 합리적 구매를 추구하는 소비 패턴과 맞물려 유아복 또한 실용적이고 편안한 소재와 디자인이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유아 의류 전 라인에 실용성과 편안함을 강조하는 동시에 각 브랜드별 특성을 강조한다는 전략이다. 백화점 브랜드인 에뜨와는 이전 시즌보다 대중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되 에뜨와만의 레트로풍 패턴과 색상으로 차별화를 뒀다. 니트와 퍼(fur)등 최고급 원단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아가방과 디어베이비는 실용성에 보다 중점을 둔 디자인을 선보인다. 입고 벗기 편하고 날씨 변화 대처에 용이한 후드티셔츠, 레깅스, 가디건 등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 특징이다. 특히 아가방은 기존 '큐트(cute)' 콘셉트를 버리고 이번 시즌부터 심플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변화했다. 젊은 엄마들의 취향을 고려해 기존 파스텔 톤의 색상에서 벗어나 브라운과 옐로우, 그레이, 레드, 그린 등의 색상을 주로 사용했다. 상반기 미국 유아용품 브랜드 '기글', 하반기에는 프랑스 유아 완구 브랜드 '드제코'와 미국 유아동 브랜드 '주타노' 등 유아 소품 및 용품 전용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하고 자사 편집숍인 넥스트맘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기존 100% 오가닉 소재의 블랭킷과 애착인형을 포함해 유아 소품 라인을 보다 확대해 선보일 예정이다. 또 외출용품 전문 브랜드 '캬라멜플라츠' 론칭을 계획 중이다. '캬라멜플라츠'는 3~5세 유아동의 안전하고 편안한 야외활동을 위한 모자와 가방, 액세서리 등 외출용품이 주를 이룬다.

2015-09-18 14:36:11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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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사장 후보로 백복인 부사장 확정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백복인 KT&G 부사장(생산R&D부문장 겸 전략기획본부장)이 KT&G 차기 사장후보로 확정됐다. KT&G 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18일 백(51·사진) 현 부사장을 차기 사장후보로 선정하고, 이사회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KT&G 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CEO 선임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기하기 위해 학계ㆍ재계ㆍ정계ㆍ법조계ㆍ언론계 출신 등 외부 인사로 구성된 독립기구로, 사내외 공모를 통해 CEO 후보 선정을 진행해왔다. 이준규 사장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은 "지속 성장을 이끌 경영리더십을 갖춘 인물을 찾는데 심혈을 기울였다"며 "사업에 대한 전문 지식과 장기비전 및 전략, 혁신 의지, 글로벌 마인드 등에 대해 심사를 벌인 결과 백복인 부사장을 최적임자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KT&G의 전신인 한국담배인삼공사의 공채 출신 첫 CEO 후보인 백복인 부사장은 1993년 입사 이후 23년 동안 전략, 마케팅, 글로벌, 생산ㆍR&D 등 주요사업의 요직을 거치며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아 왔다. 백 후보자는 "최근 회사가 대내외로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부족하지만 CEO 후보로 선정되어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투명경영이 지속 성장의 근간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과거의 구태와 적폐를 과감히 청산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확정된 백 후보자는 10월초 개최되는 임시 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차기 사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2015-09-18 14:34:05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