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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 치킨, 소자본창업 무상지원 이벤트 진행

징기스칸 치킨, 신규 소자본창업 닭 200마리 무상지원 징기스칸 치킨이 신규 가맹점 오픈 지원 이벤트로 닭 200마리를 무상지원 한다. 징기스칸 치킨은 1987년 가맹사업 초부터 영계 육을 사용하며 '한 마리 반을 한 마리 가격에'라는 컨셉으로 운영되어 온 브랜드로, 현재는 'Reset Chinggiskhan'(리셋 징기스칸) 슬로건을 가지고 예비 창업주와의 비전 설계를 진행 하고 있는 곳이다. 이번에 진행하는 이벤트도 리셋 징기스칸 사업의 일환으로 가맹점 신규 오픈 시 가맹점주에게 무상으로 닭 200마리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징기스칸 치킨은 매일 아침 본사에서 HACCP인증을 받은 제품들을 사용한 소스 및 직접 저온 숙성한 양념, 신선한 닭고기 등이 공급되어 중간유통을 최소화 시킬 수 있고 이로 인해 식재료 구입시간과 인건비 절약이 가능해진다. 또한 징기스칸치킨은 본사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온라인 마케팅과 모바일 마케팅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8월에는 공중파 라디오 광고 제작 및 송출이 예정되어 있다. 본사관리부는 가맹점 창업 전 상권분석부터 시작해 가맹점 오픈 후까지 지속적인 가맹점 관리까지 함께 진행한다. 소자본 치킨창업 브랜드 징기스칸 치킨 관계자는 "본사는 한 마리 반을 한 마리 가격에 제공하여 틈새시장을 공략, 새로운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소자본으로 치킨 브랜드 창업이 가능하고 원금회수 대비 수익률을 정확히 파악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도록 도와주고 있다."면서 "30년 가맹사업을 이어 온 것처럼 앞으로도 좋은 재료만을 고집하며, 모든 역량을 동원해 신규 가맹점주들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치킨브랜드 징기스칸 치킨의 가맹점 모집은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창업절차 및 창업비용, 인테리어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상담과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2016-06-22 16:05:2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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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앤 '라바'이어 '빅팻'까지 미국 리마쇼에서 공개

글로벌 애니메이션 전문기업 투바앤(TUBAn)이 21일(현지시간)부터 2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라이선싱 엑스포 2016(Las Vegas Licensing Expo(이하, 리마쇼)'에 참가한다. 투바앤은 129㎡(약 40여 평)의 단독부스를 운영하고 자사 대표 캐릭터인 '라바(Larva)'와 신작 '다이노코어(Dino Core)' 등의 다양한 상품 전시 및 홍보물 비치 등을 통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인 '빅펫(Big Pet)'을 리마쇼를 통해 세계 시장에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투바앤은 2013년부터 매년 리마쇼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현지 사업설명회 등을 개최했다. 그 결과 토종 캐릭터 라바가 국제 무대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라바가 방영되지 않은 남미 및 북미 등에서 상품화 사업 진행 요청 등 글로벌 상품화 사업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투바앤 김광용 대표이사는 "올해로 4년째 참가한 리마쇼에서 라바 글로벌 마케팅 전략과 투바앤의 새로운 콘텐츠인 다이노코어와 빅펫을 공개했다"며 "앞으로도 세계 어디에서나 통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 및 다양한 해외 전시 참가 등을 통해 콘텐츠 경쟁력 강화 뿐 아니라 글로벌 진출을 위해 애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35회째를 맞는 '라이선싱 국제 엑스포(리마쇼)'는 애니메이션과 게임 캐릭터를 인형, 완구, 의류 등의 상품에 활용하는 권한을 거래하는 세계 최대 행사로 매년 90여 개국 470여 개 캐릭터 회사와 2만 여명의 바이어들이 참가한다.

2016-06-22 16:00:38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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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한복 입고 뮤지엄김치간 관람하세요"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10·20 학생들 사이에서 한복을 입고 인사동이나 경복궁,북촌 등을 돌아다니거나 연인과 데이트를 즐기는 '한복 나들이'가 새로운 놀이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인사동에 있는 풀무원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이 한복을 입고 박물관 관람과 김치도 담그는 '전통문화 체험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박물관 관람객들이 한복을 입고 박물관 내부를 관람하고 김치담그기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어린이와 성인 한복을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박물관 4층 김치사랑방에 비치된 한복을 입고 둘러보면서 내부에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사전에 김치 담그기 체험 프로그램을 예약한 관람객은 한복을 입고 김치 체험까지 할 수 있다. 뮤지엄김치간은 7~8월 여름방학 두 달 동안 2인 이상 방문 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김장문화에 대해서 쉽게 알고 배울 수 있도록 관람료를 50% 할인하는 이벤트도 한다. 이번 메뉴는 한국인들이 여름철에 주로 즐기는 열무김치다.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3시에 1일 2회씩 30분간 열린다. 6세부터 13세 어린이까지 참가할 수 있다. 어린이는 모두 무료이며 동반하는 성인 보호자만 입장료를 내면 된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고 매회 30명까지 신청 받는다. 노지연 뮤지엄김치간 담당자는 "최근 한복 나들이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뮤지엄김치간도 한복을 입고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한복을 비치했다"며 " 뮤지엄김치간에서 한복을 입고 한국 대표 음식인 우리 고유의 김치와 김장문화의 우수성을 즐겁게 배운다면 더욱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6-22 15:51:1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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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청학모자원서 가맹점주와 함께 나눔 실천

MPK그룹의 미스터피자는 지난 21일 가족점 대표 20여명과 함께 부산시 영도구에 위치한 '청학모자원'과 김해 상동면에 위치한 '은송의 집'을 방문해 피자 만들기 체험행사와 도우쇼 공연, 환경 정비 등의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부산·경남지역에 위치한 미스터피자 가족점주들이 매년 1~2회씩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지역 봉사활동으로 올해는 본사도 함께 참여해 나눔에 동참했다. '청학모자원'은 한부모 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지원하는 복지시설로 약 100여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은송의 집'은 장애인 보호시설로 중증 장애인과 직원 등 140여명이 생활하고 있는 곳. 이 날 미스터피자 도우쇼 퍼포먼스팀인 '드림팀'과 미스터피자 가족점 대표 20여명은 '청학모자원'원생들과 '은송의 집' 장애우들과 함께 피자를 직접 만들고, 현장에서 바로 구워낸 피자를 나눠먹는 피자 파티를 함께 즐겼다. '피자 만들기 체험행사'는 드림팀이 소외계층을 찾아가 도우쇼 공연과 피자 만들기 체험활동을 하며 추억을 선사하는 미스터피자의 재능기부활동이다. 미스터피자는 이달 초에도 가족점 대표 20여명과 함께 영종도에 위치한 장봉혜림원 방문, 피자만들기 체험행사와 봉사활동을 펼친바 있다. MPK그룹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미스터피자와 가맹점주가 소외계층을 위해 한마음으로 다시 한번 모인 행사"라며 "앞으로도 미스터피자는 가맹점주와 함께 나눔 활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6-06-22 15:39:53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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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제주도에 전기차 충전 편의점 오픈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GS리테일은 전기차 충전 편의점 1호점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최초 전기차 충전 점포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있는 GS25서귀대포점이다. 앞서 지난 3월 GS리테일은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이하 한국충전)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사업에 관한 전략적 제휴 및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진행했다. 양사는 MOU협약 체결 후 전기차의 사용이 많은 제주도 지역 GS25를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 설비 구축 가능 점포를 확인해 왔으며 GS25서귀대포점을 전기차 충전 편의점 1호점으로 결정했다. GS25서귀대포점은 한국전력에 승인 인가를 요청한 후 인가가 완료되면 실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 주에는 전기차 충전 GS25 2~3호점 설비 구축도 준비 중이다. GS25는 전기차 충전 편의점 1호점을 시작으로 제주도를 비롯해 지역별 전기차 보급 추이에 맞춰 전국 GS25와 GS수퍼마켓으로 전기차 충전 설비 구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광호 GS리테일 서비스상품팀장은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와의 업무협약 후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번 1호점을 시작으로 전기차 충전 가능 점포를 지속 늘려가 전기차를 사용하는 많은 고객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충전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6-22 11:50:3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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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김포시-하나투어,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MOU 체결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현대백화점과 김포시, 경기관광공사, 하나투어는 김포시 문화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은 22일 오전 10시 김포시청에서 김영태 현대백화점 사장과 유영록 김포시장,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왕인덕 하나투어ITC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및 인프라 구축 공동 노력 ▲지역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의 공동 발굴 및 홍보 ▲'현대프리미엄아울렛과 대명항 해산물 투어 코스' 홍보 및 판매 공동 노력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소비시장 발굴 및 경제 활성화 동참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공동 사업으로 진행하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과 대명항 해산물 투어'는 김포시의 주요 관광지와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당일 여행 코스로 다음달 1일부터 판매된다.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이 코스는 서울에서 출발해 김포 대명항(어시장), 함상공원, 평화누리길 등을 관람한 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김영태 현대백화점 사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중 하나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2016-06-22 11:10:1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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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피딕 21년, 젊어진 패키지 디자인으로 변화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는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Glenfiddich) 21년 제품의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글렌피딕 21년은 이번 패키지 변경을 통해 전세계 싱글몰트 위스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글렌피딕의 젊고 도전적인 이미지를 강화했다.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고유의 맛과 기존의 용량, 도수 등은 그대로 유지한다. 이로써 글렌피딕은 21년 제품을 포함해 핵심 주력 제품군인 12년, 15년, 18년, 21년 제품 모두가 패키지 리뉴얼됐다. 글렌피딕 21년의 새로운 패키지는 캐리비안 럼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되는 제품 특징을 반영해 캐리비안의 석양을 연상하게 하는 오렌지 빛을 기본 색으로 활용했다. 또한 병 하단부 라벨에 'Reserva Rum Cask Finish' 문구를 삽입해 럼 캐스크 숙성된 제품 특징을 한번 더 강조했다. 전용 케이스는 깊은 버건디 색과 함께 정교한 세공으로 장식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전후면 모두 개방 가능하게 제작됐다. 김종우 글렌피딕 브랜드 매니저는 "최근 국내에서 싱글몰트 위스키가 인기를 얻으며 21년과 같은 고연산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패키지 리뉴얼을 통해 글렌피딕 21년이 젊은 소비자층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격은 기조노가 동일한 45만원이며,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6-06-22 11:07:53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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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타인 마스터스 젊은 옷 입는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이 '발렌타인 마스터스(Ballantine's Master's)' 뉴 패키지를 출시한다. 발렌타인 마스터스는 발렌타인의 5대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Sandy Hyslop)'이 마스터 블렌더가 된 후 선보인 첫 번째 위스키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위스키 원액을 선별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발렌타인 마스터스 패키지는 심플하고 현대적인 스타일을 강조했다. 병은 주로 티타늄 실버 컬러를 사용햇으며 캡슐은 발렌타인의 상징인 'B'로고를 통해 발렌타인만의 정통성과 새로운 비전을 함께 표현했다. 가장 큰 변화를 준 라벨은 브이자(V)형의 수장 무늬로 라벨 가운데에 발렌타인 고유의 문장(Crest)을 담았다. 라벨 하단에는 샌디 히슬롭의 서명을 넣어 품격을 높였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마케팅 총괄 플로랑 르롸(Florent Leroi) 전무는 "발렌타인 마스터스는 한국 소비자만을 위해 선별한 원액으로 블렌딩된 제품으로, 발렌타인 고유의 정통성과 새로운 비전을 한번에 느낄 수 있다"며 "새롭게 탄생한 발렌타인 마스터스는 현대적 감각을 더한 디자인과 탁월한 부드러움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이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발렌타인 마스터스는 7월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백화점 기준 700㎖ 6만원대, 500㎖ 4만원대다.

2016-06-22 11:07:27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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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 강남구청장과 간담회가져

아가방앤컴퍼니, 강남구청장과 간담회가져 업계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힘쓸 것 유아동복·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가 21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아가방앤컴퍼니 본사에서 신연희 강남구청장과 함께 유아동 업계 활성화 및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신연희 강남구청장과 신상국 아가방앤컴퍼니 대표이사 부회장이 참석했다. 신 구청장은 아가방앤컴퍼니 본사를 시찰한 뒤 경영진 면담을 통해 유아동 업계의 애로사항과 중국 진출 활성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간담회를 통해 향후 더 많은 중소 유아동 브랜드들이 성공적으로 중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업계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을 약속했다. 또 강남구 관내기업으로써 구청과 함께 유아 복지 및 불우이웃 돕기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협의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그동안 국내 유아동 업계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준 아가방앤컴퍼니의 노고에 감사한다" 며 "업계 리딩기업인 아가방앤컴퍼니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시장 활성화에 더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신상국 아가방앤컴퍼니 대표이사 부회장은 "아가방앤컴퍼니는 유아동 대표 브랜드로서 업계의 발전과 고객 편익 도모, 그리고 직원 복지 등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를 감행해왔다. 앞으로 관할 기관인 강남구청과의 폭 넓은 교류 및 협업을 통해 유아 복지 지원 사업에도 적극 동참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6-06-22 10:40:0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