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이마트, 고급 시리얼 '피코크 그래놀라' 출시

간편한 아침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시리얼 성장이 급성장하면서 이마트가 고급 시리얼 PB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마트는 피코크 그래놀라 2종을 본격 선보이며 트렌드로 떠오르는 고급 시리얼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피코크 그래놀라 2종(인절미·과일·각 5980원)은 가격이 저렴한 옥수수플레이크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100% 그래놀라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 인절미 그래놀라의 경우 곡류 및 콩가루 67%로 이루어져 있으며 보리·귀리·호밀을 원형 그대로 즐길 수 있다. 과일 그래놀라의 경우 과일(크랜베리·푸룬·코코넛·살구) 함량이 15%에 달하며 슈퍼푸드로 각광받는 렌틸콩이 첨가됐다. 이마트는 최근 시리얼 시장이 2년 연속 20% 이상 성장하며 급속도로 팽창하고 있어 이번 신제품 론칭을 준비했다. 실제로 이마트 2016년 시리얼 매출은 23.5% 신장을 기록, 올해 1분기 들어서는 29.7% 증가했다. 유사한 식사 대용 상품인 빵, 라면 매출 신장률이 2017년 1분기 들어서 전년 대비 각각 -7.3%, -17.8%를 기록한 것과 대조되는 수치다. 특히 고급형 시리얼인 그래놀라가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시리얼 매출이 최근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마트 내 2016년 그래놀라 시리얼 제품 매출은 전년 대비 68.5% 증가, 2017년 1분기에는 44.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놀라 시리얼 매출 신장률이 시리얼 전체에 비해 월등히 높게 나타나면서 시리얼 시장 전체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떠오른 인기상품들도 시리얼 시장 확대에 한 몫 한다. 이마트가 지난해 6월 출시한 노브랜드 아몬드 크랜베리 시리얼(4980원)은 노브랜드 특유의 뛰어난 가성비와 품질로 인기를 얻으며 2017년 1분기에만 15만개 가량 판매, 시리얼 전체 상품 중 매출 1위에 올랐다. 또 2014년 단종됐다가 지난해 9월 재출시된 포스트 오레오오즈는 SNS에서 입소문을 타고 전국 매장에서 품귀현상을 빚는 등 큰 인기를 끌면서 2017년 1분기 10만개 이상 판매되며 시리얼 매출 2위로 올라섰다. 김일환 이마트 피코크델리담당 상무는 "시리얼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래놀라 등 고급형 시리얼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며 "건강한 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피코크에서는 편하게 식사를 해결하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05-01 13:46:19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GS홈쇼핑, 中企 손잡고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

GS홈쇼핑이 중소기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진행한'아시아 홈쇼핑 시장개척단'이 약 1000만불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GS홈쇼핑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지 홈쇼핑 MD와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20여개의 한국 중소기업은 270회의 상담건수, 약 1000만불 규모의 제품 상담을 받았다. 아시아 홈쇼핑 시장개척단은 한국 중소기업에게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GS홈쇼핑과 중소기업청,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이 5회째로 태국, 말레이시아 등에 이어 인도네시아에는 처음 방문했다. 이번 개척단에는 다양한 상품군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참여해 해외 수출과 홈쇼핑 진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참가기업들은 GS홈쇼핑의 아시아 지역(인도네시아·태국·말레이시아·베트남) 홈쇼핑 합작사 MD와 상담을 진행했다.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있는 약 40개 회사의 지역 바이어들과 직접 구매 상담을 할 수 있는 장도 함께 마련돼 1개 중소기업당 평균 13회 이상의 1대1 상담이 이뤄졌다. GS홈쇼핑의 인도네시아 합작사인 MNC SHOP의 CEO 지미 제레미아(jimmy jeremia)도 참석해 직접 제품을 살펴봤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 인기가 많은 한국보원바이오의 건강목걸이에 큰 관심을 표해 현지 방송 진행을 목표로 협의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무릎보호대와 깔창 등의 품질에도 만족, 직매입을 지시해 수출 조건 등을 협의 중에 있다. GS홈쇼핑의 현지 홈쇼핑 합작사 MNC SHOP의 옥광용 부장은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 상품들은 인도네시아에서도 인기가 높다"며 "이번에 상담한 상품에 대한 현지 바이어들의 반응도 좋아 실제적인 수출이 많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7-05-01 13:46:06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CU·11번가, 편의점 택배 픽업 서비스 '11pick' 론칭

BGF리테일은 SK플래닛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와 손잡고 택배 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BGF리테일은 지난 11월 SK플래닛과 'O2O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온·오프라인을 잇는 차세대 유통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연구를 지속해 왔다고 1일 밝혔다. CU와 11번가의 이번 협업을 통해 11번가는 전국 1만1000여 개 CU 중 8000여 개 점포를 오프라인 거점으로 활용, 24시간 택배 픽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택배 픽업 서비스는 혼자 살고 있는 1인 가구나 낯선 사람의 방문을 꺼리는 여성 고객, 택배 분실 경험이 있는 고객 등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최근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대표적 O2O 서비스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배송지를 자택, 회사 등 인근에 위치한 CU로 지정하고 택배 픽업 시 점포 근무자에게 모바일로 발송된 본인 인증 문자를 확인하는 시스템이다. 편의점 픽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은 가구·가전 등 부피가 크거나 냉장·냉동이 필요한 상품 등 일부 품목을 제외한 1660만개 상품이 대상이다. 픽업 가능 상품 수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김영지 BGF리테일 생활서비스팀 MD(상품 기획자)는 "온·오프라인 채널이 상호보완할 수 있는 유통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다"며 "이번 제휴로 고객들에게 한 층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문웅 SK플래닛 비즈본부장은 "E커머스 업계의 배송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속도만을 강조하는 배송 서비스로는 더 이상 고객을 만족시킬 수 없게 됐다"며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배송해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마음을 사로잡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오는 6월부터는 무인 택배 보관함을 활용한 '전자 락커 서비스'도 시행한다. 11번가에서 주문한 상품을 CU에 설치된 무인 택배함으로 배송해 수령하는 방식이다. 점포 근무자와 대면 없이 바로 상품을 찾을 수 있다.

2017-05-01 13:45:53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르포]기능성 발효유 제품의 산실 '한국야쿠르트 천안 생산공장'을 가다

[르포]기능성 발효유 제품의 산실 '한국야쿠르트 천안 생산공장'을 가다 지난달 28일 경부고속도로 천안나들목을 빠져나와 약 10분간 달리니 한국야쿠르트 천안공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곳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쿠퍼스' 등 한국야쿠르트의 기능성 제품 생산하는 전초기지다. 천안 생산공장은 한국야쿠르트의 공장 중 유일하게 건강기능식품을 생산할 수 있는 인증시설이다. 공장에는 7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공장에는 5만L 규모의 원유탱크 5개와 1만4000L 규모의 배양탱크가 25개 등이 비치되어 있다. ◆기능성 발효유의 산실 한국야쿠르트는 평택, 논산, 천안, 양산 등 4곳에 생산공장을 보유 중이다.천안 생산공장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를 동시 인증받은 곳으로 우리나라에 기능성 발효유의 시장을 연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과 발효유에서 시작해 건강기능식품으로 발전한 '쿠퍼스'가 생산되고 있어, 한국야쿠르트의 기능성 발효유의 산실이라고 불리고 있다. 천안 생산공장은 약 1만5200㎡(4600평)의 부지 위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물로 이뤄졌다. 실제 제품이 생산되는 작업장과 실험실, 보관시설 등으로 이루어졌다. 천안 생산공장은 하루 약 80만개의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과 약 20만개의 '메치니코프(드링크)', 약 20만개의 '쿠퍼스'를 생산 생산하고 있어 천안공장에서 하루 생산되는 제품은 약 253t에 달한다. 이를 위해 하루에 사용되는 원유량만 약 65t, 분유는 4t에 이른다. ◆안전관리 시스템 제품 생산력 못지않게 생산공장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생산과정이다. 일반 공산품과는 달리 식품은 제품 불량이 곧 소비자의 건강과 직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한국야쿠르트의 모든 제품은 신제품 개발, 원부재료 수급, 생산관리, 물류관리, 영업 위생관리, 최종관리 등 모두 6개 품질안전관리 단계를 거친다. 그 중 생산공장과 연계가 있는 생산관리의 안전관리 시스템은 원료입고에서부터 제품 포장 및 검사에 이르는 무려 25단계로 세분되어 그 어느 공정보다 상세하게 관리되고 있다. 천안공장의 모든 원료는 공장에 상주하는 품질혁신팀의 입고 검사 실시 후 중앙연구소의 안전성 검사를 통해 철저하게 관리된다. 이후 신선한 원유는 라인필터를 통해 여과된 후 원료에 배합된다. 탈지분유가 혼합된 원료는 3중 SUS(스테인리스) 필터로 여과해 균질화하고, 별개의 살균장치에서 130~135도에서 2~3초간 살균을 거친다. 유산균 증식이 왕성하도록 성장시키는 공정인 배양과정에서도 안전관리 시스템은 적용된다. 배양탱크는 자동세척시스템에 의한 세척된 후 100도의 스팀으로 1시간 이상 멸균과정을 거친다. 이곳에서 배양액은 유산균의 종류에 따라 5일에서 20일 동안 최적의 온도로 증식과정을 거친다. 한편 생산공정 안전관리 과정이 전자동으로 진행되지만, 단 한 가지 공정만은 사람이 직접 담당한다. 바로 생산된 제품을 직접 시음하는 관능검사 과정이다. 제품의 위생을 위해 모든 과정이 전자동으로 진행되지만 사람이 먹는 음식이니만큼 생산된 제품은 20분마다 제품검사 담당자가 직접 시음을 통해 다시 한 번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다. 생산된 제품은 곧바로 10도 이하로 온도가 맞춰진 대형 냉장고로 옮겨진다. 이곳에서 최종적으로 품질혁신팀의 제품 검사 후 합격품에 한해서만 출하한다. 이처럼 다양한 안전관리 단계를 거친 제품은 콜드체인시스템을 통해 일산과 대구 등 물류소로 이동한다. ◆HACCP·GMP 동시 인증 천안공장에는 생산 시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제품안전관리, 생산관리는 물론, 미생물검사, 공정검사, 원유검사 등을 담당하는 품질혁신팀이 상주한다. 품질혁신팀원들은 원유 입고에서부터 제품액 검사, 최종 제품검사에 이르기까지 생산공정 전반에 걸쳐 제품 안전성 확보는 물론, 품질 개선을 위한 노력에도 열심이다. 이광훈 한국야쿠르트 천안공장 품질혁신팀장은 "생산공장은 한국야쿠르트의 심장과 같은 곳이다. 좋은 제품을 안전하고 정직하게 생산해 야쿠르트 아줌마가 자신 있게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며 "배양에서부터 용기 제조, 제품 완성까지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만큼 기본을 지키며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생산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업계 1위에 머물지 않고 최선을 향해 발전을 더해가는 한국야쿠르트 천안 생산공장,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하게 제자리를 지키는 이들의 노력이 한국야쿠르트의 미래에 더 큰 기대를 하게 하는 이유다. 권오근 한국야쿠르트 천안공장장은 "한국야쿠르트 천안공장은 HACCP·GMP·KOSHA 18001 등 다양한 인증기관에서 그 능력을 인정 받았으며 철처한 관리 시스템을 통해 만들어지는 제품이 소비자 여러분에게 전달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05-01 11:36:4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제일기획, D&AD 광고제 금·은·동 석권

제일기획, D&AD 광고제 금·은·동 석권 제일기획은 광고·디자인 페스티벌 D&AD에서 금상, 은상, 동상을 모두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제일기획은 최근 영국 런던 트록시 극장에서 열린 'D&AD 2017' 시상식에서 금상, 은상, 동상을 각 1개씩 받으며 모두 3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5년 연속으로 본상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제일기획에 사상 첫 금상(옐로우 펜슬)의 영예를 안겨준 캠페인은 독일법인의 '예거마이스터 쿨팩(Coolpack)' 캠페인으로 패키징 디자인 부문에서 이 상을 수상했다. '예거마이스터 쿨팩' 캠페인은 차갑게 마실 때 풍미가 좋은 예거마이스터를 많은 소비자들이 실온에 보관해 먹고 있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병 디자인을 냉동실에 보관 후 사용하는 쿨팩 모양으로 리뉴얼한 캠페인이다. 쿨팩 디자인의 예거마이스터를 구입한 소비자 대부분이 냉동 보관 후 술을 즐기는 효과가 나타났으며, 빈 병을 실제 쿨팩으로 이용하는 사례도 등장하는 등 소비자들에게'차갑게 즐긴다'는 브랜드 스토리를 각인시키는 데 긍정적 효과를 거뒀다. 이같은 아이디어와 성과를 인정 받아 지난해 6월 프랑스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에서도 디자인 부문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예거마이스터 쿨팩 캠페인 외에도 제일기획 본사에서 기획한 유니클로 '히트텍 윈도우(HEAT TECH WINDOW)', 삼성전자 '비피어리스(#BeFearless)' 캠페인도 올해 D&AD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히트텍 윈도우'는 유니클로의 기능성 내의 브랜드 히트텍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캠페인으로 미디어 부문 은상(그래파이트 펜슬)을 수상했다. 창문에 부착하는 방한용품 에어캡(뽁뽁이)에 히트텍 브랜드 로고를 인쇄해 소비자들에게 나눠준 이 캠페인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제품 속성을 집을 따뜻하게 하는 데까지 넓힌 동시에 히트텍 윈도우를 부착한 소비자의 창문을 광고 매체로 만들어 브랜드 홍보 효과를 거뒀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삼성전자 론칭피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비피어리스' 캠페인은 디지털 디자인 부문에서 동상(우드 펜슬)을 수상했다. 이 캠페인은 고소공포 및 발표 불안을 겪는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환경을 VR(가상현실)로 간접 체험함으로써 스스로 공포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한 훈련 프로그램이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지난 3월 애드페스트 광고제에서 역대 최다 수상에 이어 이번 D&AD에서 사상 첫 금상을 수상하며 올 해 열리는 국제 광고제에서 연이어 선전하고 있다"며 "소비자와 클라이언트의 문제를 새롭고 독창적으로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지속 발굴해 회사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55회째를 맞은 올해 'D&AD 2017'에는 제품 디자인, 필름광고, 디지털 마케팅 등 26개 부문에 세계 각국에서 2만6000여작품이 출품됐다. 그 중 제일기획이 수상한 금상(옐로우 펜슬)은 약 42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2017-05-01 11:22:23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