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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주류, 업계 최초 'ISO37001' 인증

롯데칠성·주류, 업계 최초 'ISO37001' 인증 롯데칠성음료가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공인 인증기관인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국내 음료 및 주류업계 최초로 'ISO37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8일 서울 송파구 롯데캐슬골드빌딩에 위치한 롯데칠성음료 본사 대회의실에서 이영구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 롯데주류 김태환 대표이사, 이원기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식을 진행했다. ISO37001은 ISO(국제표준화기구)가 제시하는 표준에 따라 운영되는 리베이트, 금품, 뇌물 방지를 위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다. 정부기관, 비정부기구, 기업 등 다양한 조직에서 발생 가능한 부패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통제, 관리하기 위한 기준으로 전 구성원들에게 부패방지 및 윤리경영을 위한 역할과 의무가 부여된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사적으로 부패유형 파악, 내부심사원 육성, 부패방지 방침 선포, 전사적 부패방지 목표 수립, 부패방지 관리 시스템 구축 등 지속적인 성과평가를 시행했으며, 서류 및 현장 심사를 모두 통과해 인증을 획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인증을 통해 그룹이 강조하는 윤리·공정 경영에 대한 비전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윤리, 준법 경영시스템이 조직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임직원 교육과 모니터링 등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투명하고 윤리적인 공정경영은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주춧돌"이라며 "ISO37001 인증을 계기로 롯데칠성음료가 공정하고 윤리경영을 선도하는 글로벌 모범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9 11:43:1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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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구 스타벅스 대표 11년만에 물러난다

이석구 스타벅스 대표 11년만에 물러난다 이석구 스타벅스커피코리아 대표이사가 11년 만에 퇴임한다. 이 대표는 재임 기간 동안 사이렌오더, 디지털 혁신, 드라이브 쓰루 매장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29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이 대표가 임기 만료에 따라 퇴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대표이사에는 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전략운영담당인 송호섭 상무(DAVID 송)가 선임됐다. 1949년생인 이 대표는 1975년 삼성물산 입사했으며 이후 1999년 신세계 백화점부문 지원본부장 상무로 자리를 옮기며 신세계그룹가 연을 맺었다. 2001년 신세계 이마트부문 지원본부장 부사장, 2002년 조선호텔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2007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대표로 취임했다. 이 대표는 국내에서 스타벅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6년 국내 커피전문점 가운데 처음으로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으며, 2017년 매출 1조2634억, 영업이익 1144억원을 기록했다. 2018년까지 3년 연속 매출 1조원과 2년 연속 영업이익 1000억원 달성했다. 이 대표 재임 기간 매장수도 급격하게 늘었다. 2010년 327개였던 매장수는 2016년에 1000호점을 돌파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의 성공에는 이 대표의 현장 경영도 한 몫했다. 이 대표는 취임 이후 매주 2회 이상 현장을 찾아 직원들과 소통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만족하거나 불편해하는 것에 대한 답을 들었다. 2009년 업계 최초로 선불식 충전 카드인 '스타벅스 카드'를 선보였고, 2011년에 모바일 사이트 결제서비스를, 2012년에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로 확대해했다. 2014년에는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고객의 이름을 호명하는 '콜 마이 네임' 서비스를 시작했다.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하고 결제하는 혁신적인 스마트 주문 시스템인 '사이렌 오더'고 선보였다. 이러한 혁신적인 서비스는 IT강국인 한국의 특성을 잘 살리는 것으로 항상 소비자들의 요구와 요청에 귀 기울여 온 결과로 탄생했다.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매장은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42인치 대형 스마트패널을 도입했다. 고급화와 현지화에도 주목했다. 스타벅스는 전국에서 최상급 원두인 리저브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리저브 매장을 운영 중이다. 원두와 다양한 추출 기구를 직접 선택해 즐길 수 있는 커피 포워드 매장을 통해 스페셜티 커피 문화를 창출했다. 티 브랜드인 '티바나'도 론칭했다. 또한 스타벅스는 국내 협력사와 함께 함께 다양한 제품 현지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있다. 음료와 원부재료의 자체 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친환경 경기미 상품과 국산 과일 주스를 비롯해, 국내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음료 등을 소개하고 있다. 지난 1월 '이천 햅쌀 라떼'와 '이천 햅쌀 프라푸치노'를 선보였으며, 문경 오미자 피지오, 광양 황매실 피지오, 공주 보늬밤 라떼, 제주 꿀 땅콩 라떼 등 지역 특산물을 사용한 음료를 내놨다. 이 대표는 직원 복지와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섰다. 스타벅스에서 일하는 모든 직원은 정규직으로 복지 혜택이 일괄 적용된다. 일자리 창출과 사회책임경경영 강화 등에서 힘을 쏟으며 대통령 산업포장과 고용창출 우수기업 표창을 받기도 했다. 또한 커피찌꺼기를 퇴비로 재활용하는 자원 선순환 활동을 통해 국내 농가의 지역사회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편 스타벅스커피코리아 5대 대표이사로 선임된 송호섭 대표이사는 지난해 10월 영입됐다. 20여년간 다양한 글로벌 기업에 근무하며 경험을 쌓아온 글로벌 전문가다.

2019-03-29 11:39:1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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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이탈리 나이트' 개최

현대그린푸드,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이탈리 나이트' 개최 현대그린푸드는 29일 판교점에 위치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식문화 공간 '이탈리(EATALY)'에서 '이탈리 나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탈리 나이트'는 현대그린푸드가 3개월마다 진행하는 이탈리아 문화체험 행사로, 이탈리아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면서 라이브 밴드 공연, 어린이 대상 피자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29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판교점 지하 1층 이탈리 매장에서 열리며,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매장에서 '이탈리 나이트 티켓'을 구매하면 된다. 이탈리 나이트 티켓 구매 고객에게는 '이탈리' 매장 내의 8개 코너에서 요리·디저트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교환권(이탈리아 요리 교환권 3장, 음료 교환권 2장, 디저트 교환권 1장)을 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음료 교환권 1장에 생맥주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교환권으로 제공되는 대표적인 음식은 이탈리아식 화덕피자의 일종인 '깔조네', 지중해식 돼지 안심 요리, 시금치를 넣은 라자냐 등 10종이다. 여기에 이탈리아 최고급 젤라또 '벤키', 명품 커피 브랜드 '베르나노' 등의 코너에서 디저트와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이탈리 나이트 티켓 가격은 2만2000원권과 3만3000원권 두 가지 형태로, 3만3000원권에는 이탈리아 요리 교환권 1장 대신 스테이크 교환권 1장이 제공된다. 또한 이탈리 나이트 티켓 구매 고객은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이탈리 매장에서 판매하는 와인·파스타면 등 50여 종의 상품을 20~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이탈리아 식문화와 함께 문화체험도 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접목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3-29 09:44:4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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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살구 음료' 2종 출시

빽다방, '살구 음료' 2종 출시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빽다방이 살구 음료 '완전 살구'와 '살구에이드'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빽다방은 매년 수박, 복숭아, 아보카도와 같이 소비자 기호에 맞는 트렌디한 과일을 선별해 '완전주스'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다. 올해는 새콤하고 부드러운 단맛이 특징인 살구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먼저 '완전살구'는 산호빛 컬러의 새콤달콤한 과일 음료들이 봄부터 여름시즌까지 꾸준히 사랑 받음에 따라 살구 과육을 그대로 갈아 과일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 특별히 지난해 '완전자두'와 '완전복숭아'가 50만잔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이번 '완전살구'도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살구에이드'는 진한 과일베이스와 씹히는 살구 다이스를 톡톡 튀는 스파클링 음료에 담아 살구의 맛을 보다 청량하게 느낄 수 있는 음료다. 입안 가득 풍부하게 감도는 살구 맛이 인상적이며 함께 출시된 자두에이드, 복숭아에이드를 취향대로 골라 마셔도 좋다. 빽다방 관계자는 "작년 한해 빽다방 '완전 주스'시리즈가 총 250만잔 이상이 판매되며, 2017년 대비 주스 판매가 2배 이상 상승됐다"며 "커피뿐만 아니라 다양한 과일 주스군들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선호하는 소비층이 갈 수록 두터워지고 있는 것을 반증하는 좋은 사례라고 생각하며, 이번 신메뉴가 색다른 주스 음료를 기다려왔던 고객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8 15:27:1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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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청정라거-테라' TV 광고 공개

하이트진로, '청정라거-테라' TV 광고 공개 하이트진로는 '청정라거-테라'의 TV 광고 본편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광고캠페인은 '이 맛이 청정라거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정맥아 편과 리얼탄산 편으로 제작됐다. 지상파TV, 케이블TV, IPTV, 디지털채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프리론칭 광고를 통해 청정라거 시대 개막을 선언하고 테라를 출시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으며, 본편 광고에서는 테라 만의 특장점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기존 맥주와의 차별점을 부각한다는 전략이다. 먼저 청정맥아 편에서는 세계 공기질 부문 1위(2018 EPI 리포트)인 호주에서도 청정지역으로 유명한 '골든 트라이앵글' 맥아 100% 만을 사용해 원료부터 차별화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초미세먼지로 둘러싸인 한국에서 벗어나 지구 반대편까지 날아가 찾아낸 청정맥아를 영상에 담아 드라마틱하게 표현했다. 리얼탄산 편은 발효 공정 중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탄산만을 100% 담은 청정라거 테라의 특징을 시계의 움직임과 발효 탱크를 닫는 장면을 통해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맥주의 탄산을 만드는 최고의 공법은 아무 공법도 쓰지 않는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단 1%의 다른 탄산도 넣지 않고 오직 자연의 기다림으로 완성한 강력한 리얼탄산 100%만을 사용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두 편의 광고 후반부에 토네이도처럼 휘몰아치는 맥주가 테라 병의 패턴으로 전환되는 상징적인 장면을 배치해 극도로 청량하고 거품까지 조밀한 청정 라거의 맛을 감각적으로 잘 구현했다는 평이다. 한편 '청정라거 - 테라'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 배우 공유는 제품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내며, 테라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초미세먼지 시대, 인공을 거부하고 청정, 천연, 자연을 지향하는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테라 만의 특성을 2편의 광고 캠페인으로 제작했다"며, "호주 골든트라이앵글 청정맥아 100%, 강력한 리얼탄산 100% 등 2가지 강력한 강점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3-28 15:13:3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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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60% 할인"…특급호텔서 '1만원' 와인 만난다

"최대 60% 할인"…특급호텔서 '1만원' 와인 만난다 호텔업계가 봄을 맞아 와인 장터 및 이벤트를 선보인다. 특급 호텔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와인을 만나볼 수 있는 만큼, 와인 애호가들에겐 희소식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4월 열리는 각 호텔의 와인 장터에서는 시중 가격보다 최대 60% 저렴한 가격에 와인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와인과 음식을 곁들인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플래시 와인 장터'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델리카트슨 실란트로 델리에서는 오는 4월 12~13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플래시 와인 장터'를 개최한다. 호텔 측에 따르면 약 20여 종의 와인을 시중가 대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최저 1만4000원, 최고 52만원대이며, 이 가운데 10종이 1~2만 원대로 구성됐다.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선물도 제공된다. ◆메종 글래드 제주의 '글래드 와인 마켓' 메종 글래드 제주는 내달 6일~7일 양일간 전 세계 100여 종의 와인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글래드 와인 마켓'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호텔 1층 컨벤션홀에서 웨딩 페어와 함께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1인당 1000원의 저렴한 참가 비용으로 다양한 와인을 시음해볼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호텔 측은 "올해 3회째 선보이는 '글래드 와인 마켓'에서는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호주, 칠레, 아르헨티나의 스파클링 와인부터 리미티드 에디션 와인까지 100여 종을 만나볼 수 있다"면서 "시음 참여 금액은 글래드 호텔의 후원사에 기부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스프링 와인 마켓'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4월 17일~19일까지 총 3일간 그랜드 델리 앞 아트리움에서 '스프링 와인 마켓'을 개최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이번 행사에는 최근 가장 인기있는 내추럴 와인과 유기농 와인을 비롯한 총 500여 종의 와인이 준비됐다. 경품 이벤트에 응모한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필리포네 프리미엄 샴페인 세트, 숙박권, 뷔페 식사권 등이 증정된다. 호텔 측은 "시중가 대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한다"며 "구입한 와인은 호텔의 전 업장에서 콜키지 없이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의 '와인 페어'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은 4월 6일부터 28일까지 '워커힐 벚꽃 축제'를 개최하고 '비어 페어'와 '와인 페어'를 각기 다른 날에 운영한다. 4월 6, 7, 13, 14일 총 4일간 열리는 와인 페어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생산된 다채로운 와인을 맛볼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에 구매도 가능하다. 푸드트럭, 음료 및 스낵을 판매하는 테이스티 박스가 같이 운영되며, 양철 바비큐 도시락 등 다양한 음식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와인 페어의 입장료는 3만 원이다. 여기에 시음권 및 이벤트 응모권이 공통으로 포함되며, 와인 페어 입장 시에는 에코백과 와인 시음을 위한 리델 글라스, 치즈 스낵이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소셜 라운지 리바에서는 4월 13일 오후 8시부터 3040 고객의 향수를 불러 일으킬 뉴트로 콘셉트의 파티가 열릴 예정이다. 호텔 측은 "와인 페어 기간동안 워커힐 소믈리에의 현장 이벤트 및 와인 블라인드 테스트 이벤트 등 해마다 많은 사랑을 받아온 행사가 진행돼 축제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여의도 메리어트의 '메리 체리 블로썸 프로모션' 서울 MEA(Seoul - Marriott Executive Apartments, 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은 4월 6일~7일 양일간 오후 12시부터 7시까지 이용 가능한 '메리 체리 블로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무료 와인 시음 및 소믈리에가 엄선한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등 약 50개 품종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1만4900원부터 20만원까지 구성됐다. 이 기간 동안 호텔에서는 클럽 샌드위치, 가든 샐러드, 버팔로 윙&프렌치 프라이 등을 1만5000원에 제공하는데 무료 시음을 통해 구매한 와인을 현장에서 바로 즐길 수 있다. 호텔 측은 "와인 구매 고객에게는 와인 글라스를 무료로 증정하며, 2층에 위치한 파크카페 식사 시 무료 콜키지 혜택을 제공한다. 또 벚꽃으로 꾸며진 포토존과 풍성한 상품이 준비된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말했다.

2019-03-28 15:09:07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