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남양유업 "마약 혐의 황하나 회사 경영과 무관…오너일가 봐주기식 수사 아냐"

남양유업 "마약 혐의 황하나 회사 경영과 무관…오너일가 봐주기식 수사 아냐" 마약투약 의혹이 불거진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와 관련해 남양유업이 회사 경영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남양유업은 2일 입장자료를 통해 "황하나씨는 회사 경영과 무관하며, 황하나씨 일가족 누구도 회사와 관련한 일을 하거나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또한 "오너일가 봐주기식 수사 의혹과 관련해 회사는 전혀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앞서황하나씨는 지난 2015년 9월 대학생 조모 씨의 필로폰 투약 혐의에 연루됐지만 어떤 처벌도 받지 않았다는 사실이 보도되며 봐주기 수사 논란이 확대됐다. 조씨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고 조씨의 판결문에 황하나씨 이름이 8차례 등장했기 때문이다. 재판부는 조씨가 황하나씨와 공모해 필로폰을 투약했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경찰은 사건 발생 2년이 다 되어서야 황씨를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고, 이후 황씨는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양유업은 "일부 언론에서 황하나씨를 고인이 되신 창업주의 외손녀라는 이유로 남양유업과 연관 지어 보도해 회사의 임직원, 대리점주, 낙농가 및 그 가족들까지 많은 분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덧붙였다.

2019-04-02 11:22:5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현대백화점, 5~7일 유명 브랜드 최대 50% 할인 판매

현대백화점, 5~7일 유명 브랜드 최대 50% 할인 판매 현대백화점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서 'H-컨템포러리 페어'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40여 개 국내외 유명 컨템포러리 브랜드가 참여하며, 브랜드별로 신상품 10% 할인, 구매금액대별로 적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 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클럽모나코, 이로, 마크제이콥스 등 20여 개 브랜드는 2019년 봄 신상품을 10% 할인 판매하고, 띠어리, 비이커, 구호, APC 등 20여 개 브랜드는 구매 금액대별로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아울러 행사 기간 브랜드별로 텀블러, 에코백, 파우치 등 구매 사은품도 브랜드별로 증정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현대백화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50여 개 단독 상품도 마련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DKNY 티셔츠, 클럽모나코 원피스, 쟈딕앤볼테르 블라우스 등이다. 이월상품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무역센터점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컨템포러리 대전'을 열어 20여 개 남녀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최초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는 마쥬 원피스, 바네사 브루노 재킷 등이다. 천호점도 같은 기간 7층 행사장에서 '비이커 특별전'을 열어 원피스, 가디건 등 봄 이월상품을 최초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현대백화점은 컨템포러리 브랜드에서 현대백화점카드로 50만원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H컨템포러리 페어는 국내외 유명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라며 "협력사의 재고 소진을 도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02 09:47:1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셀리아르 럭셔리' 한국 진출 1주년 기념 할인 이벤트 진행

'셀리아르 럭셔리' 한국 진출 1주년 기념 할인 이벤트 진행 '셀리아르 럭셔리'가 한국 런칭 1주년을 기념하여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1주년을 맞아 '셀리아르 럭셔리'의 온라인 공식몰을 전면 리뉴얼 하고 오는 30일까지 신규회원 가입 고객 전원에게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셀리아르 럭셔리'는 지난 1년간 브랜드를 사랑해주신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련했다. '셀리아르 럭셔리'는 이미 전세계 93개국에서 런칭되어 전 세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2018년 한국에 공식 런칭되어 강남 일대의 유명 헤어 살롱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특히 셀럽들의 여신헤어 시크릿으로 알려지며 빠르게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셀리아르 럭셔리' 온라인 공식몰에 방문하여 새롭게 회원에 가입하면 누구나 30%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공식몰에서 판매되는 모든 제품(기획세트제외)에 사용 가능하다 또한, 재구매율이 높은 브랜드 특성을 반영하여 기존 회원을 위해서는 구매가 늘어날수록 상시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특별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런칭 1주년을 맞아 온라인 공식몰도 새단장을 했다. 지난 1년간 국내 소비자들이 셀리아르 럭셔리 제품들을 사용해본 리얼 후기를 중심으로 새롭게 리뉴얼한 것. 특히 소비자들의 포토후기 등을 통해 제품의 신뢰감을 높이고 제품의 사용방법이나 효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제품 상세 페이지를 강화했다. 이외에 제품 체험을 원하는 고객들이 제품 샘플을 신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셀리아르 럭셔리 김래한 마케팅 팀장은 "지난 1년간 셀리아르 럭셔리를 사랑해주신 소비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아직까지 손상 모발을 위한 극강의 헤어 솔루션을 경험하지 못한 분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런칭 1년 만에 처음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면서, "강남의 헤어 살롱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이제 백화점, 면세점, 온라인 몰 등으로 유통채널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한국의 소비자들이 셀리아르 럭셔리를 만나보실 수 있도록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셀리아르 럭셔리'는 전제품에 100% 자연유래성분의 천연오일과 복합비타민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약산성(PH5.5) 제품으로 파라벤과 알러지물질, SLS/SLES 성분등 인체에 유해성분이 무첨가되어 단순한 헤어케어를 넘어 모발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프리미엄 홈케어 솔루션으로 자리매김 하고있다. 셀리아르 럭셔리는 손상모발 과 염색모발, 펌모발에 특화돠어 샴푸와 헤어마스크, 헤어오일 3종으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고 부드럽게 홈케어가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셀리아르럭셔리는 전국의 고급헤어 살롱과 면세점 및 백화점 및 온라인사트 공식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4-01 17:07:06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살맛나는 세상이야기]애경산업, 지역사회에 사랑과 존경을

애경산업은 '사랑(愛)과 존경(敬)'이라는 기업명이자 기업이념을 실천하고자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 하고 있다. 특히 자칫 관심 밖으로 밀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애경산업은 지난 2015년부터 애경산업 창립기념일인 4월 25일을 기념해 이주 배경 청소년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8년부터 10여 년간 '사랑의 연탄나눔'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 지역 밀착형 봉사활동인 '희망디딤돌'을 이어오고 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단순 지원에서 그치지 않고 애경산업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땀을 흘리고 기업이념인 사랑(愛)과 존경(敬)을 실천할 수 있어서 뜻 깊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마포구 저소득 아동 및 가정 위한 '마포사랑 마음잇기' 애경산업은 올해 3월 마포구 및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마포사랑 마음잇기'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키로 했다. 또한 애경산업은 협약식과 더불어 디딤씨앗장학금의 일환으로 저소득 아동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기념식을 가졌으며, 기초수급자 가정 및 사회복지기관을 위해 약 2억원 상당의 치약, 칫솔, 세제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애경산업 측은 "앞으로도 마포구 관내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아동 및 가정을 대상으로 꾸준한 사회공헌을 계획, 실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창립 33주년 맞아 33명의 이주배경 고교생과 나눔 실천 지난해 4월 25일에 창립 33주년을 맞이한 애경산업은 이를 기념해 '나눔'을 테마로 정하고 '이주배경 청소년 장학기금' 행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다문화, 이주 가정 배경의 고교생 33명에게 연간 학비를 전달했다. 장학금은 1인당 250만 원씩, 총 8250만 원 규모다. 이주배경 청소년 장학기금 행사는 지난 2015년 애경산업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이후, 매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창립기념 횟수만큼의 장학생을 선발한다는 계획을 세워 창립 30주년에는 청소년 30명에게 장학금 총 7500만원을, 31주년인 2016년에는 총 31명에게 7750만원을, 32주년인 2017년에는 총 32명에게 8000만원을 지원했다. 4년간 후원비용은 총 3억1500만원으로, 이 기금은 매월 애경산업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비용과 회사가 반반씩 조성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7년째 저소득 가정 위한 '희망꾸러미 나눔 행사' 진행 애경산업은 지난 2012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애경산업은 지난해 11월 29일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희망꾸러미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지난해 7회째를 맞이한 희망꾸러미 나눔행사는 애경산업의 대표적인 송년나눔행사로 자리잡았다. 이 행사는 애경산업 임직원이 세제, 샴푸, 치약 등 11종의 필수 생활용품을 희망꾸러미에 직접 담아 서울시를 통해 국민기초생활수급가정 및 독거노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나눔행사로, 현재까지 2만 1000가구에 24억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연말 소외된 이웃 위한 김장나눔, 연탄나눔 봉사활동 진행 애경산업은 지난해 12월 18일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해 15회째 이어져온 김장 나눔 행사는 매년 애경산업 임직원이 직접 담근 김치를 미혼모가정 및 홀로 어르신 가정 등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캠페인이다. 또한, 애경산업은 2008년부터 12년째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서울 동작구 상도동 철거민촌에서 진행됐으며, 연탄 5000장과 함께 생활에 필요한 세탁세제, 샴푸, 치약 등의 애경 생활용품을 철거민촌 거주 주민들에게 전달해 나눔을 실천했다.

2019-04-01 16:05:13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한국P&G, 홈플러스 매장서 소외계층 아동 돕기 기획전 실시

한국P&G, 홈플러스 매장서 소외계층 아동 돕기 기획전 실시 한국P&G는 오는 17일까지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P&G 브랜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이벤트는 한국P&G가 홈플러스와 공동 개최하는 '2019 플레이컵 유소년 풋살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지역 소외계층 어린이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기획전에는 한국P&G의 주요 생활용품 브랜드인 페브리즈, 오랄-비, 질레트, 다우니, 헤드앤숄더, 팬틴이 참여해 풍성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질레트는 이벤트 기간 중 홈플러스에서 손흥민 선수 기획팩을 선보일 예정이며,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손흥민 선수 사인볼(10명)과 사인티셔츠(5명)를 증정한다. 오랄-비와 다우니는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를 진행해, 당첨자에게 각각 고가의 전동칫솔과 LG트롬스타일러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P&G 프로모션 상품을 4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접이식 쇼핑 카트가 증정될 예정이다. 일산점, 야탑점, 북수원점 등 일부 홈플러스 매장에서는 방문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VR 축구 게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한국P&G 측은 "행사 기간 동안 발생한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홈플러스의 비영리 단체인 'e파란재단'을 통해 한부모 가정을 비롯한 지역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P&G와 홈플러스가 함께 주관하는 '2019 플레이컵 유소년 풋살 페스티벌'은 지역 어린이들의 꿈과 건강한 삶을 응원하고 소외된 가정을 돕기 위해 기획된 두 기업의 공동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양사는 오는 6일 홈플러스 일산점을 시작으로 6월까지 전국 5개 지역 홈플러스 풋살 구장(일산점, 부산가야점, 동대전점, 울산남구점, 전주완산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풋살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대회 참가 신청은 HM풋살파크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국P&G의 발라카 니야지 대표는 "홈플러스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홈플러스 방문 고객들에게 즐거운 쇼핑 경험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돕는 뜻 깊은 소비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한국P&G는 보다 많은 가족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른 기업과의 협업은 물론 다방면에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01 16:05:08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프로야구 시즌이 왔다" 식품·외식업계, 스포츠 마케팅 시동

"프로야구 시즌이 왔다" 식품·외식업계, 스포츠 마케팅 시동 2019 한국프로야구(KBO) 정규시즌이 개막하면서 식품·외식업계가 스포츠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1일 KBO에 따르면 2019 KBO 리그는 이번 정규시즌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3일까지 약 6개월에 걸쳐 경기가 진행된다. 프로야구는 최근 3년 연속 800만 관중 시대를 달성하면서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전국 5개 구장에서 진행된 개막전에는 11만4028명의 관중이 찾았다. 이에 식품·외식업계는 관중을 위한 제품을 출시하거나 프로구단과 정식 계약을 통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2019 KBO 리그'의 공식 음료로 활동한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시즌에서 정규리그 및 포스트시즌, 올스타전 등 각종 KBO 공식행사에 참여한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시즌 내 선수들의 수분보충을 위해 포카리스웨트 30만여병을 지원하고, 스포츠타올 등 각종 스포츠용품을 지급한다.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이 올 시즌 프로야구단 키움히어로즈와 '2019 시즌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스포츠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지난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네네치킨 현철호 회장과 키움히어로즈 박준상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발전을 위한 협업을 약속했다. 네네치킨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19 시즌 동안 키움히어로즈 홈구장인 고척스카이돔에서 전광판 및 본부석 하단에 설치된 LED 광고판에 광고를 노출하고, 선수단 유니폼에 네네치킨 로고를 부착하게 된다. 더불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네네치킨 VIP 시식권을 제공하는 등 시즌 기간 동안 스폰서데이, 광장 프로모션 등 키움히어로즈와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는 2019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야구장 특수매장 메뉴를 리뉴얼했다. 현재 파파존스의 야구장 특수매장은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수원 KT위즈파크 그리고 인천 SK행복드림구장, 부산 롯데사직구장에 입점해있다. 또한 올해 초 삼성 라이온즈의 홈구장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5번째 야구장 특수매장을 오픈하며 전국 주요도시 구장에 입점을 마쳤다. 파파존스는 일반 매장과는 달리 특수매장 메뉴를 차별화했다. 주문 후 보다 빠르게 고객에게 따뜻한 피자를 제공하기 위해 파파존스의 인기 피자를 선별해 메뉴 수를 대폭 줄이는 한편, 피맥과 치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세트메뉴 구성으로 고객 입맛에 맞췄다. 지난 2월에 오픈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점에서는 삼성 라이온즈의 아이돌로 불리는 구자욱 선수의 이름을 딴 '구자욱 세트'를 선보인다. 뉴트리션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는 국내 프로야구팀 한화이글스와 3년 연속 공식 후원을 체결했다. 유사나는 자사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 '유사나 스포츠선수' 활동의 일환으로 프로야구팀 한화이글스에 뉴트리션 제품을 후원한다. 오는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유사나와 한화이글스가 함께하는 브랜드데이'를 개최해 뉴트리션 공식 후원을 기념할 예정이다. 유사나 브랜드 데이는 한화이글스 홈구장에서 국내 스포츠 팬들과 유사나 회원들이 어우러져 시구 및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야구는 프로스포츠 가운데 인기가 가장 많은 종목으로 매 경기 많은 관중이 경기장을 찾고 있다"며 "이에 업계에서는 관중과 소통하고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4-01 16:04:5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미스터피자, 조보아와 함께하는 오감만족 '어린이 피자 교실' 성료

미스터피자, 조보아와 함께하는 오감만족 '어린이 피자 교실' 성료 MP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가 광고 모델 조보아와 함께한 오감만족 '어린이 피자 교실'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어린이 피자 교실은 미스터피자의 광고 모델 조보아와 가족 고객의 만남을 바탕으로 한 특별한 하루였다. 신청을 통해 선정된 어린이들은 일일 쉐프로 참석한 조보아와 함께 미스터피자의 스테디셀러 메뉴인 포테이토 피자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천연발효종을 넣은 생도우를 이용해 촉감 놀이를 즐긴 뒤, 동그랗게 펼친 도우 위에 미스터피자의 피자 전 메뉴에 사용하고 있는 유기농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웨지 감자, 베이컨 등 다양한 토핑을 더해 자신만의 피자를 완성했다.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을 위한 도우쇼도 현장에서 진행됐다. 아이들은 도우를 공중에 높이 띄우고 자유자재로 회전시키는 도우 퍼포먼스를 관람하고 직접 만든 피자를 가족과 시식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행사 종료 후에는 모델 조보아와 함께 기념 촬영한 사진과 어린이 피자 교실의 수료증을 전달받으며 이날의 추억을 담아냈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스터피자만의 건강한 식재료와 노하우를 소비자들이 보다 가깝게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1 15:58:2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포메인, 푸드뱅크에 햅쌀 쌀국수면 4536박스 기부

포메인, 푸드뱅크에 햅쌀 쌀국수면 4536박스 기부 베트남 쌀국수 브랜드 포메인이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푸드뱅크에 1억8000만원 상당의 햅쌀 쌀국수면 4536박스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했다고 1일 밝혔다. 포메인은 '안전한 식재료·정직한 먹거리'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15년 베트남 현지 법인 쌀국수 공장 포시즌을 설립, 수년간의 자체 기술개발로 '햅쌀 쌀국수면' 생산에 성공했다. 포메인이 직접 개발한 '햅쌀 쌀국수면'은 베트남 메콩 델타지역에서 1년 내내 공급받은 쌀과 기계 건조 기술·저온 숙성법이 만나 탄생한 쌀국수면으로, 쌀국수 브랜드 중 자체적으로 쌀국수면을 생산·공급하는 브랜드는 포메인이 유일하다. 포메인은 국내 유일 '햅쌀 쌀국수면' 성공을 기념해 매장 판매에 앞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포메인의 정직한 먹거리 나눔 실천으로 기부된 쌀국수면 4536박스는 전국 푸드뱅크 중앙물류센터에서 17개 광역 푸드뱅크로 배분되어 복지 소외계층에 방문 전달 및 푸드마켓에 후원될 계획이다. 김대일 포메인 대표이사는 "포메인 햅쌀 쌀국수면 기부는 '착한 재료, 착한 기부'를 지향하는 포메인의 경영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뜻깊은 일이다"며 "앞으로도 포메인을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외식 브랜드 전반에서 정직한 먹거리 제공에 대한 인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9-04-01 15:52:1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올가홀푸드, '바이올가 제주노형점' 오픈

올가홀푸드, '바이올가 제주노형점' 오픈 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덕로에 '바이올가 제주노형점'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바이올가(by ORGA)'는 올가홀푸드의 친환경식품 유통 경영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한 가맹 브랜드로, 친환경 채소·과일, LOHAS 특화 자체 브랜드 제품,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축산물 등의 안전·안심 먹거리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신규 매장인 '바이올가 제주노형점'은 제주 지역에 오픈한 아홉 번째 매장이다. 이처럼 제주도에서 서울과 경남도에 이어 바이올가 매장 오픈 수가 많은 배경에는 서귀포 영어마을점 등 우수 가맹점을 중심으로 제주도 전역에서 안전·안심 먹거리 소비자들을 선점하겠다는 의지가 있다. '바이올가 제주노형점'은 주변에 총 4000세대 이상의 아파트가 분포한 중심 상업지구 1층에 위치해 있다. 대단지 아파트와 함께 학원, 마트 등이 자리한 신도심 생활권으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신규 매장은 주거지역 입지 특성상 과일, 채소, 정육 등 신선식품 코너를 크게 운영하고,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 총 620개의 다양한 제품들을 배치하는 한편 타 매장에 비해 다양한 신상품도 취급할 계획이다. 또한 해당 지역 영유아 가정 비율이 10%가 넘는 점을 반영해 어린이 전용 친환경 PB 브랜드인 '올가맘' 코너를 강화한다. 중·장년층 고객을 위해서는 안전성과 기능성이 검증된 원료를 사용한 건강식품 브랜드 '풀비타' 코너를 마련해 운영한다. 이뿐 아니라 매장 내 공간도 유모차 동선에 적합하도록 조성하여 영유아와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편리한 쇼핑을 가능하게 했다. 정영석 올가홀푸드 FC 사업담당은 "제주 노형동 지역이 최근 새로운 거주 지역으로 급부상하여 사전 조사, 점주와의 협업을 통해 바이올가 매장을 입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올가의 다양한 친환경 제품과 LOHAS 브랜드 특화상품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신규 매장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04-01 15:24:36 박인웅 기자